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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소호창업 : 대학 벤처창업 산실로 바뀐다.

by 리치캣 2021.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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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소호



                 [정책] 대학 벤처창업 산실로 바뀐다.




제목 : [정책] 대학 벤처창업 산실로 바뀐다


    대학 실험실을 모태로 한 벤처기업 창업이 잇따르면서 대학이 벤처창
   업 기지로 바뀌고 있다.
    서울대 36동 205호. 서울대 `실험실 벤처기업'인 SNU프리시젼은 이
   곳에 입주해 있다.  연구원들은 5평 남짓한 연구실에서  밤을  새기 일
   쑤다. SNU프리시젼은 서울대 기계설계학과  박희재 교수가 연구성과
   를 상용화하기 위해 올해 2월에 설립한 벤처기업이다.

   그동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계의 오차를 정밀 측정하는 진단시스
   템을 상용화했다. 미국과 프랑스에서 인터넷으로 주문할  정도로  품질
   을 인정받았다.

   수원대 화학공학과 김태진 교수가 창업한 KLK엔지니어링은 9월 21
   일 자체  개발한 용존산소측정기와  센서에 대해 신기술(NT)  마크를
   획득했다. 실험실 벤처기업이  이처럼 경쟁력이 있는 벤처기업으로  부
   상할 수 있는 것은 대학 실험실에서 오랫동안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상품화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실험실의  인력이 연구원으로 활
   동하고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고가 기자재를 장비를 사용하는 등 기업
   활동의 기반 조건이 일반 벤처기업보다 훨씬 잘 갖춰줘 있다.
    대학의 실험실을 벤처기업 창업 산실화 하자는  `1실험실 1창업' 운동
   은 이처럼 유리한 여건을  산업현장에 접목시키자는 취지에서  출발했
   다.

   현재 전국의  4년제 대학과 공과대학은 총  314개이며 이들 대학에는
   995개 학과가 있다.  공대안의 1개과가 평균 10개 실험을  운영하고 있
   다고 보면 전국적으로 대학이  보유한 실험실은 9950개로 추산되고 있
   다.

   `1실험실 1창업  운동'은 이들 실험실중  가능한 곳부터 창업에  나서
   앞으로 5년후에는 실험실 하나에 한개 이상의 벤처기업 창업을 기대하
   고 있다. 그러나 실험실 벤처기업 창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연구현
   장의 창업을 가로막고 있는  규제를 없애고 교수와 연구원들이 창업에
   나섰을 때 불이익이  아니라 인센티브를 얻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또한  창업과 경영을 지원하는 대학에도 대가가   돌아
   갈 수 있어야만 한다.

   중소기업청은 대학과 연구기관의 창업활성화를 위해 *5000만원인 창
   업 자본금을 2000만원으로 인하 *실험실에 사업자등록과 공장등록 *
   교수·연구원의 실질적인 겸직 근거 마련 *스톡옵션 확대 등을 `벤처
   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에  포함시켜 법개정을 추진하고 있
   다.

출처 : 매일 경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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