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기술, 최고의 무기가 아닌,,,최적의 기술, 최적의 무기, 최적의 전술이 만나면 "호락호락하지 않게 된다".
최고의 기술, 최고의 무기가 아닌,,,최적의 기술, 최적의 무기, 최적의 전술이 만나면 호락호락하지 않게 된다. 이 말에 적당한 무기체계와 전쟁사는 '최고'가 아닌 **'최적'**의 조합이 승패를 뒤바꾼 사례들은 전쟁사에서 가장 매력적인 대목입니다. 압도적인 스펙의 무기를 이긴, 환경과 목적에 완벽히 부합했던 5가지 사례를 정리해 드립니다.1. 롱보우 (영국군 vs 프랑스 기사단)[아쟁쿠르 전투, 1415년] 당시 '최고'의 무기는 전신을 강철로 감싼 프랑스의 중장기병이었습니다. 하지만 영국군은 **롱보우(장궁)**라는 '최적'의 무기를 선택했습니다.최적의 무기: 제작비가 저렴하고 사거리가 긴 물푸레나무 활.최적의 전술: 진흙탕이라는 지형지물을 이용해 기병의 기동력을 묶고, 말의 눈을 겨냥해 낙마시..
2026.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