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得농望蜀 ] 한자는 우리 문명이 만든 뜻글자이다. 한글은 우리 문명이 발명한 소리글자이다.
[ 得농望蜀 ] 한자는 우리 문명이 만든 뜻글자이다. 한글은 우리 문명이 발명한 소리글자이다.得농望蜀(득농망촉)得농望蜀얻을언덕바랄나라이름 욕심은 한이 없음을 이르는 말득농망촉 後漢 때 光武帝의 이야기이다. 그 때 나라안은 群雄이 割據하고 있었는데, 長安에 적미(赤眉), 농西에 외효(외효), 河西에 공손술(公孫述), 雖陽에 유영(劉永), 盧江에 이헌(李憲), 임치(臨淄)에는 장보(張步) 등이 莫强한 影響力을 행사하고 있었다. 이중에 長安의 赤眉, 雖陽에 유영(劉永), 盧江에 이헌(李憲), 蜀의 公孫述 등은 皇帝의 稱號를 붙이고 있었다. 光武帝는 赤眉, 劉永, 李憲, 張步 등을 모두 討伐하였다. 이제 남은 것은 농西의 외효와 蜀의 公孫述이 問題였다. 외효는 光武帝에게서 서주상장군(西州上將軍)이란 稱號를 받은..
2026.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