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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일하기/intotheVIETNAM93

커피가 사약 수준 ㅠㅠ 호치민 떤선녓 국제공항에 있는 PUR GUST 커피숍 아메리카노 아이스 ... 거의 한국 맥도널드 커피수준의 사약급 ㅋㅋㅋ 맛도 없는데 왜 이리 쓴지... 그래도 한국의 맥도날드 커피 보다는 조금 낫다는 긍정적 평가를 내려 주고 싶다 ^&^ 2022. 9. 29.
호치민 마지막날... 호치민 마지막날... 베트남 할아버지가 만들어주신 쌀국수로 점심먹고... 7군 푸미홍에 와서 커피마시고.... cos이발소에서 얼굴청소.. 샴푸..그리고 마사지 간단히 받고. 순대국집 찾다가... 엉뚱하게 돈까스집 들어와서... 이른 저녁식사. 맛은 소소함. 18000동. 2022. 9. 28.
6권의 책을 번역하신 베트남 할아버지... 우연히 2주간 살게된 에어비앤비.... 지금까지 에어비앤비 사용하면서...가장 에어비앤비 다웠다. 오늘 마지막날 아침에 또 대화를 하다가... 우연히 책을 보여주면서....번역가 이름이 자신이라고 말해주신다. ㅎㅎㅎ 아들과 함께...총 6권을 번역하셨다고 한다. 롱 할아버지. LONG ^&^ 2022. 9. 28.
아무리 손흥민이 광고를 해도... 이건 맛없다. 타이거맥주 크리스탈. 이건 맛없다. 그냥 밍밍하다. 크리스탈 느낌의 맛은 무엇이며...어디에 있는가? 일단 확실한 건... 타이거 맥주 크리스탈에는 없다 ^^;;;; 아무리 손흥민이 광고해도....없다~!!! 제품의 본질에 한계가 있는데... 광고가 무슨 소용이겠는가??? 타이거비어 라거비어는 맛있다. 전형적인 맥주 맛. ^&^ 베트남 호치민 부이비엔 거리에서.... 2022. 9. 27.
식당에선 2만동. 바에선 8만동. 10만동. 바에선 맥주값외에 부가세에..무슨 서비스비까지 붙여서 총액이 나온다. 그래서 통상 10만동 5천원~6찬뤈. 식당에선 1000원~1200원 ㅎㅎㅎ 물론 재미없는 한국식당애서... 켜져있는 TV나 보면서 맥주마시는데도 5000원씩 내야하는 것에 비하면.... 여긴 충분히 낼만한 가격이다. 2022. 9. 27.
한글 오탈자가 많네요. 어떻게 고쳐줄 수 있을까요? 메콩강투어에서 판매하는 꿀인데.. 오탈자가 여럿있네요. ^&^;;;;;; 150만동 짐만 없으면 살텐데... 2022. 9. 27.
벤탄시장 가격은? 당연히 벤탄외부가 더 싸다 폴란드 특수부대가 사용한다는 브랜드라고 하는....다이렉트 액션 ? 제품 품질은 좋다. 그러나 브랜드가 밋밋하고,,한국에 알려져있지 않다. 러쉬24. 가격을 비싸게 불렀다. 72보다 비싸게 부르면...누가 살까? 72를 800K 부르는데... 여기선 24를 1500K 불렀다. 여기가 가장 가격이 합리적이다. 여자들이 가방산다고 난리지만...ㅎㅎ 남자들도 이런 가방 산다. 취향은 다르다고 볼수 있지만... 2022. 9. 26.
호치민 상표.상패.인쇄골목...버스터미널 근처. 호치민 버스터미널 내려서 주변을 둘러 보다 우연히 발견한 골목 골목 전체가 상표 상패 메달 인쇄 등을 하는 골목이었다 ^&^ 서울의 을지로2가.3가.4가가 떠올랐다 2022. 9. 23.
부이비엔 거리 음식점에서 저녁식사... 부이비엔 거리 음식점에서 저녁식사... 맛있네.... 총금액 145000동+5000동 팁 15만동 7500원 ~ 9000원. 관광지임에도...가격이 착하다. ^&^ 차 안에 있는 것은 맥주가 아니라 베트남 티. 한잔 100원. ㅎㅎㅎ 푸옹 호앙. Phuong Hoang. 간단히 식사하는거 추천 ^*^ 2022. 9. 23.
땡볕에 .... 레드불 보병 투어 하다 더위에 지쳐서 대형 마트가 보이길래 2층에서 커피 한잔 마시려고 올라왔더니 커피는 안 팔아서... 레드불 마시는 중 12,000 동 600원 600원짜리 음료인데 얼음 따로 컵을 주고 심지어 빨대가 종이 빨대다 ^&^ 2022. 9. 23.
호치민 버스터미널. 허브터미널 오늘도 무작정 버스투어 오늘은 아무 생각 없이 평상시에 타던 72번 버스 타고 종점까지가 보겠다는 생각으로 내리지 않았다 그랬더니 갑자기 나타난 버스 터미널. 여러가지 버스와 여러가지 번호의 버스 노선들이 나타났다 정말 정말 오래된 현대자동차가 만든... 정말 오래된 버스도 돌아다니고 있었다 동시에 빈그룹이 만든 나름 첨단으로 보이는 버스도 함께 다니고 있다 베트남도 한국처럼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나라이다. 그것은 발전속도 때문이다 물론 한국이 더 빠르긴 했었지만 2022. 9. 23.
베트남 버스 앱 정확한 줄 알았는데 정확하지 않다. 그리고 중요한 팁!!! 앱에서는 이미 지나갔다. 그런데 혹시나해서 조금 기다려 보니 역시나... 왔다!!! 다행히 그 버스를 타고 가는 중이다 그리고 중요한거 하나... 미리 벨을 누르지 않으면.... 즉 내릴 정류장 근처에 와서 벨을 누르면... 그냥 지나간다!!! 100%다. 두번이나 겪어봤다. 전 정류장을 출발하자마자 하차하겠다는 의사표시를 하라~!!! ㅎㅎㅎ 2022. 9. 22.
사이공 대학교 정문 학교 정문이 작다. 한국의 대학처럼 크고 상징성이 있는 정문이 아니다. 그냥 큰 간판만 하나 걸려있을뿐... 더 대단한건...밤이되면 바뀌는 정문 주변이다. 갑자기 야외식당들이 늘어선다. 그리고 심하게 지저분하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길이 사라진다. 분명히 인도인데...사람이 지나갈 공간이 없거나 부족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차도를 이용해서 걸어다니면서 아무 불평이 없다. 한국이었으면 벌써 경찰불러서 이의제기했을 상황. 역시...각 사회마다 문화마다 큰 차이가 있음을 수용해야 한다. 2022. 9. 22.
무작정 버스투어 in 호치민. 1번 버스 우연히 철교를 넘어 강을 건너오니...이쪽으로 연결되었는데.. 빈텍스코와 호치민중앙광장쪽지역은 여러번 보병투어를 한터라...다른데로 가고 싶은데... 또 걷기는 그렇고 해서... "무작정 버스투어"를 하기로 결정 버스노선도를 보니....1번과 45번이 제일 서쪽방향으로 멀리 가길래...기다림 10분쯤 기다리니.. 1번이 오길래. 타고서...무작정 서쪽으로 가면서 창밖구경... 안동시장이 지도의 북쪽에 있길래...하차. 하차해서 북쪽으로 길을 접어드니...안빈병원이라는 큰 병원이 나타남.... 그때부터 안동시장까지 또 걸어서 보병투어놀이...^^ 2022. 9. 22.
철교 옆에서 낚시하는 베트남 사람들 미끼는 작은 물고기 큰 메기를... 물에서 냄새 심하게 나는데 먹을 수 있을까? 옛날에 한강에서 냄새 심하게 날때와 유사하다. 냄새부터 탁한 정도까지.... 이제는 한강이 냄새도 안나고 좋아졌듯이...호치민의 강도 그럴것이다. 어떤분은 작은 물고기를 미끼로 쓰고,,,어떤 낚시꾼은 떡밥을 미끼로 쓴다. 잡는 재미는 있겠지만...먹는 건 조금 고민해봐야... 물론 거리에서 파는 식당들의 물고기들도 같은 강에서 잡아왔겠지만...ㅎㅎ 2022.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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