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늘과 쑥은.... 곰이 겨울잠 자고 나와서 먹는 것을 보고서 탄생한 이야기가 아닐까요?
정확히 보면...마늘은 아니고, 달래....같은 식물류...
그리고 한국사람들이 한자를 자꾸 중국어라고 하는데... 이 영상에서 말하는 우리문화의 이족이 만든 글이고 그걸 쌀농사에 성공해서 인구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한족이 차용해서 사용해왔고...즉 우리가 만든 한자의 한족 스타일 방언,
게다가 우리는 그 한자를 좀 더 널리 사용하기 위해 한글이라는 표음문자를 개발했지만, 한족은 차용해온 문자라서 그냥 사용하기 바쁜 것이 현대에 까지 이르른 것이라고 봅니다.
한자가 중국 고유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대주의 사고, 식민사고 부터 소멸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As for garlic and mugwort... aren't the stories born from seeing bears come out of hibernation to eat them?
To be precise... it's not garlic, but a plant like wild chive...
Also, Koreans keep saying that Hanja is Chinese... but as this video explains, it is a script created by the Yi people, and the Han people, whose population grew exponentially after succeeding in rice farming, borrowed and used it... In other words, it is a Han-style dialect of the Hanja we created.
Furthermore, while we developed the phonetic script Hangul to use those Hanja more widely, I believe the Han people simply continued to use the script they borrowed, and that is how we have reached the modern era.
I believe we need to eliminate the subservient and colonial mindset that considers Hanja to be something uniquely Chinese.
고조선 연구, 학계가 놓친 부분은? 소수 학자들만 아는 고조선과 단군의 새로운 증거들 -항공대 우실하 교수
https://www.youtube.com/watch?v=BT4TFcwQwx4
📌 고조선 연구에서 학계가 놓친 부분과 새로운 증거들은 무엇인가?
기존 학계가 간과했던 한국어의 요하문명 기원설, 요하문명 지역의 고조선 초기 중심지 가능성, 그리고 환단고기 이전 문헌 자료 등이 새로운 증거로 제시됩니다.
💡 한국어의 기원지가 요하문명 지역이라는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가?
네이처지에 실린 막스 플랑크 연구소의 논문에서 9천 년 전 서요하 지역의 기장 농업 지역(요하문명)이 한국어의 기원지로 밝혀졌으며, 이는 기존의 유목민 가설을 뒤집는 농경민 가설을 제시합니다.
고조선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핵심 증거들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네이처지에 실린 한국어 기원지 연구부터 요하문명과 고조선 초기 중심지의 연관성을 고고학적 자료로 입증하며, 기존 학계가 놓쳤던 단군 왕검과 비파형 동검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합니다. 주류 사학의 통념을 뒤집는 이 실질적인 증거들을 통해 고대사의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얻고 싶다면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1. 고조선 연구의 새로운 지평과 핵심 증거 소개
본 자료는 기존 고조선 연구에서 놓쳤던 새로운 고고학적 자료와 문헌 자료를 통해 고조선 연구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1. 한국어 기원지 연구와 네이처 논문 (2020년 11월)

2020년 11월, 네이처(Nature)지에 한국어, 일본어, 몽골어 등을 포함하는 언어의 기원지를 연구한 논문이 게재되었으며, 이는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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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주체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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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막스 프랑크 연구소에서 수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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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프랑크 연구소는 80개가 넘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프로젝트는 인류 역사 과학 분야에서 언어학, 고고학, 유전자 분석 세 파트가 집중하여 10여 개국의 40여 영역 학자가 공동으로 진행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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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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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결과, 한국어의 기원지는 한반도와 요하 지역 중 3번 지역(요하문명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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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에서 신석기 시대에 전파된 지역(4번)과 청동기 시대에 확산된 지역(초록색)이 구분되어 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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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이처 논문의 결과는 현재로서는 어느 누구도 거부하기 어려울 만큼 까다로운 검증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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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농업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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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논문은 한국어의 기원지인 3번 지역이 9천 년 전 서요하 지역의 기장 농업 지역(요하문명)에서 시작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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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에서 가장 이른 신석기 농경 유적인 기장 농업이 이 시기에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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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황하 이북, 한강 이북 지역 모두 기장을 주식으로 하였으며, 부여나 고구려 시기에도 쌀은 후대 춘추전국시대 이후에나 별미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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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문명 지역의 흥화문화(기원전 6천 년까지)에서 발굴된 기장과 조는 세계 최초의 재배종이며, 이는 이미 2012년에 세계 농업 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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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화문화보다 천 년 앞선 소아서 문화(9천 년 전) 시기에도 기장 농업을 지었다는 증거(농기구 등)가 다수 발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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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가설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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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이 나오기 이전까지 한국어의 기원은 청동기 시대에 유목족들이 중앙아시아(서역)에서 청동기와 함께 들어왔다는 유목민 가설이 어학 분야의 정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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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논문은 요하문명에서 농경의 확산과 더불어 트랜스유라시아어가 기원하여 확산되었다는 농경민 가설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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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문명 지역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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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에서 3번 지역(요하문명 지역)을 한국어의 기원지로 지목한 것은, 한국의 역사, 사상, 문화, 종교 역시 이곳에서 시작되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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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가 제시한 요하문명 지도에서 1번은 소아서(9천 년까지), 2번은 흥화문화이며, 3번 지역이 네이처에서 언급된 요하문명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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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요하문명 지역의 고고학적 증거들

네이처 자료에는 흥화, 홍산문화 등의 고고학 자료가 포함되어 있으며, 요하문명 지역에서 중요한 유물들이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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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살무늬 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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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서에서 최초의 빗살무늬 토기가 발견되며, 이는 홍용화, 홍산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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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문명 지역 외의 앙소문화 시기에는 빗살무늬가 발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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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제(무덤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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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문화에서는 최초의 토광묘와 석관묘가 발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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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묘제는 국방족(흉노, 훈족 등)의 기변 요재인 돌무지무덤(석총) 형태로 계속 이어지며, 이는 고조선부터 부여, 고구려, 백제, 가야, 신라까지 이어지는 양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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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대 국가들의 주요 묘지는 석관 중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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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요하문명과 고조선 초기 중심지

청동기 유적지 분포를 볼 때, 청동기 중심지는 요하문명 지역(네이처의 3번 지역)이며, 발표자는 이곳을 고조선의 초기 중심지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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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형 동검의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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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발견된 비파형 동검(2000년 기준 330개)의 거의 절반이 이 요하문명 지역에서 발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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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합쳐도 75개에 불과한데 비해, 중국 조양 박물관에는 조양시 내에서만 발견된 비파형 동검 무덤이 100개가 넘는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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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산동반도 쪽에서도 비파형 동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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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왕검과 비파형 동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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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단군 왕검이 비파형 동검을 들 수 없다고 오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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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비파형 동검은 하가상층 문화 단계(기원전 1천 년 이후)에서 나오며, 그 이전 단계(기원전 1500년 등)에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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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묘사하는 단군이 비파형 동검을 차고 있는 모습은 후대의 모습일 수 있으나,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 왕검은 비파형 동검을 들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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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농경민과 유목민의 구분 및 선우설

선우설에 따르면, 동북아시아 농경 문화를 보급한 것은 동이(초기 정착민)이며, 청동기와 함께 새롭게 들어온 세력은 유목을 가진 하족(과하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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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민으로서의 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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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는 우리 선조들이 농경민이었으며, 유목민이 아니었기에 마늘과 쑥을 먹으라고 한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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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9천 년부터 농경을 시작했고, 홍산 시기에는 농경을 주업으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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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에서 청동기와 함께 유입된 세력은 후대의 세력이며, 청동기 시대 이전의 신석기대 농경 토착 세력은 동이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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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도사유지 발굴과 요순 시대의 실존 증명

2015년 1차 발굴이 완료된 도사유지(陶寺遺址) 유적은 중국의 역사 시대를 선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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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유지 발굴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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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유지는 내성과 외성으로 구분되며, 내성(귀족 거주지)은 13만 평방미터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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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도사유지에서 발견된 글자를 바탕으로 요순 시대부터 역사 시대를 정식으로 선포했습니다 (201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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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요임금이 실존 인물로 중국 학계에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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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 신부의 기록 (17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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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년, 프랑스 신부 레지(Régis)는 한국에 한 번도 오지 않았으나 청나라 왕실 자료를 바탕으로 책을 저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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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하나라, 상나라, 주나라 때 고조선이 실존하여 한나라, 상나라, 주나라와 경쟁하고 조공 및 전쟁을 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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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은 환단고기가 나오기 약 300년 전에 이미 존재했으며, 영어로도 번역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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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공존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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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사학자들은 기원전 2300년에 국가가 있을 수 없다고 보았으나, 중국 학계는 문명 단계 진입 시기를 기원전 3천 년까지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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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 건국 시기(기원전 2070년)를 기준으로 보면, 단군 고조선과 공존했던 시기가 레지 신부 자료에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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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요하문명과 황하문명의 교류 이론

소병기 선생은 요하문명과 황하문명의 교류를 설명하기 위해 왈자형 문화 벨트 이론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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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자형 문화 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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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론은 초원 문화가 내려오고, 앙소문화 쪽이 홍산문화 쪽으로, 홍산문화 쪽이 남아(황하문명)로 내려가며 교류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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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는 이 루트가 한반도와 관련이 없다는 점이 찝찝하여, 중국 학술대회에서 A자형 문화대라는 표현을 중문 논문으로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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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A자형 루트는 석관이 내려가는 방향과 옥결이 내려가는 방향과 일치하며, 이는 동이족 이동 경로와도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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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문명은 한반도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중국과도 연결되어야 객관적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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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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