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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military. warfare.

국산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by 리치캣 2026.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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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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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다 국산화 합시다~!!!

능력 되잖아요.

미국 무기 팔아먹으려는 검은머리 외국인 놈들만 아니면....

그 놈들이 지금까지 난장을 피웠는데...

조만간 일제 참수하고...

국산화 합시다.  

국내 기술자들의 영역도 넓혀주고... 국내 생산성과 기술력도 높이고...

국산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 국산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은 어떻게 진행되어 왔고,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
국산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은 2007년 개발이 추진되었으나 예산 부족 및 공군의 소극적 태도로 중단되었고, 이후 KF-21 개발과 미국 기술 자료 거부로 재추진되어 2025년부터 2032년까지 총 4,359억 원을 투입해 개발될 예정입니다.



💡 국산 미사일의 핵심 기술 및 극복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가?
핵심 기술: 이미지 인식 및 원적외선 탐지 가능 탐색기, 통합형 헬멧 조준 장치(HMD), 추력 편향 기술, 최대 사거리 50km 이상 증대 기술.

과제: 전투기 AESA 레이더 및 미사일 시커 연동 기술, 다양한 환경 비행 및 사격 테스트 경험 부족, 무장 데이터 링크 기술 적용 여부.


국산 전투기 KF-21에 탑재될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 사업의 역사적 배경과 현재 기술 수준을 심층 분석합니다. 과거 예산 문제로 중단되었던 사업이 미국의 기술 수출 거부라는 변수를 만나 재추진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무기체계 자립이 왜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특히, 열 감지 센서의 해상도를 높이는 최신 기술부터 데이터 링크의 필요성 논의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국산 미사일 확보를 위해 넘어야 할 실질적인 과제와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기술 로드맵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국산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타임라인 노트
이 문서는 국산 전투기 KF-21에 탑재될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 사업의 역사적 배경, 기술적 진전, 그리고 향후 과제를 시간 순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정리한 타임라인 노트입니다. 



1.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사업의 초기 추진 및 중단
2007년 국방 중기 계획 발표 및 사업 착수 

국방부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의 계획에서 267개 방위력 개선 사업을 착수하기로 하였음. 

이 중 단거리 공대공 유도탄 사업이 포함되었음. 



사업 목표: 국산화 및 통합 

목표는 일본과 이스라엘처럼 국산 공대공 미사일을 개발하여 한국이 운용하는 KF-16 및 F-15K 전투기에 통합하는 것이었음. 

개발비 약 84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었으며, 당시 막 등장했던 미국 AIM-9X 블록 1의 성능을 목표로 하였음. 



사업 중단 배경 

사업은 기대와 달리 원활히 진행되지 못하고 중단되었음.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과 연평도 포격 사건 발생 후, 한국군은 긴급히 한국형 전술 탄도 미사일 개발에 집중하게 됨. 

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떨어진 단거리 공대공 유도탄 사업은 예산 부족으로 중단될 수밖에 없었음. 



공군의 소극적 태도 

이후 국방과학연구소와 방산 업체가 사업 재추진을 시도했으나, 실수요자인 공군이 적극적이지 않았음. 

공군은 기존에 사용하던 미국제 미사일이 수많은 계량을 통해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량 생산으로 인해 가격도 저렴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임. 

국과연은 미국이 한국에 판매하지 않는 최고 성능의 미사일 개발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으나, 공군은 주적인 북한 공군 상대에 현재 성능으로 충분하며, 비싸고 성능 불확실성이 있는 국산 미사일 개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였음. 



2. KFX 개발과 미국의 기술 수출 거부
KFX 개발과 미사일 통합 문제 대두 

사업 중단 후 시간이 흘러 국산 전투기 KFX 개발이 진행되면서 미사일 개발 사업이 다시 주목받게 되었음. 

한국 사업팀은 KFX에 AIM-9X(단거리), AIM-120(중거리), 각종 유도 폭탄 등을 통합하기 위해 미국에 기술 자료를 요구하였으나 미국이 이를 승인하지 않았음. 

미국은 자국 전투기가 아닌 우방국 전투기에 자사 최신 미사일을 통합한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미사일 자료 제출을 거부하였음. 



유럽제 미사일 임시 확보 

이에 사업팀은 긴급히 유럽제 미사일을 수배하여 단거리 미사일은 독일 디엘사(Diehl)의 IRIS-T, 중거리 미사일은 MBDA사의 미티어를 선정하였음. 

장거리 미사일인 IRIS-T는 2005년 실전 배치된 모델로, 기동성 측면에서는 AIM-9X보다 우수했으나, 발당 가격이 약 5억 원으로 미국제보다 약 두 배 비싸다는 단점이 있었음. 



독일제 미사일 도입에 따른 국산화 재고 

독일제 미사일을 들여오게 되자, 한국은 이때부터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자체 개발에 대한 고민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음. 

장기적으로 독일제 미사일을 계속 사용하기보다, 가격이 저렴한 국산 미사일 개발이 운용 비용을 낮추고 KFX의 해외 수출 시 국산 미사일이 유리하다고 판단하였음. 

실제로 독일이 정치적 이유로 사우디아라비아에 IRIS-T 수출을 거부한 사례가 있었는데, 국산 미사일이 없다면 KFX 수출 시마다 독일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이었음. 



3. 단거리 공대공 유도탄-2 사업 재추진 및 기술 확보 현황


3.1. 사업 계획 및 개발 기간에 대한 우려
사업 재개 결정 

2023년 12월, 방위사업청은 단거리 공대공 유도탄-2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음. 

사업은 2025년부터 2032년까지 총 7년간 진행되며, 총 4,359억 원이 투입될 예정임. 

목표 성능은 KF-21에 장착된 IRIS-T와 유사한 수준을 발휘하는 것임. 



개발 기간의 효율성 문제 

총 7년 중 실제 미사일 개발 기간은 3년에 불과하고, 나머지 4년은 시험 평가에 소비되기 때문에 짧은 기간 내에 세계 최고 수준의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됨. 

사업을 주도할 국방과학연구소와 LIG넥스원은 이미 핵심 장비 기술을 확보했으므로 예정된 기간 내에 개발을 완료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임. 



3.2. 적용될 핵심 기술: 적외선 탐색기 발전
열 추적 방식의 시작 (AIM-9B) 

1956년 최초 실용화된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AIM-9B는 적 전투기 엔진에서 발생하는 열(적외선)을 추적하여 유도되는 방식으로 작동함. 

초기 모델의 한계: 유효 교전 거리가 2km에 불과했으며, 적기가 5G 이상의 기동을 펼치면 추적에 실패했음. 



중파장 적외선 탐지 영역 확장 (AIM-9L) 

이후 미국은 극저온 냉각 기술을 적용하여 탐색기 민감도를 높이고 탐지 각도를 확장하여 격추율을 향상시킴. 

1977년부터 배치된 AIM-9L은 기존의 근적외선뿐만 아니라 중적외선까지 탐지할 수 있게 되었음. 

중적외선 탐지가 가능해지면서 엔진 배기 가스뿐만 아니라 동체와 날개에서 발생하는 열까지 탐지할 수 있게 되었음. 

이는 이론적으로 적기 후방뿐 아니라 전방과 측방에서도 발사하여 명중시킬 수 있음을 의미함. 



이미지 인식 기술 도입 (AIM-9X) 

2003년 실전 배치된 AIM-9X는 적외선뿐만 아니라 이미지까지 인식할 수 있게 성능이 향상되어, 적기가 플레어를 발사해도 속지 않고 계속 추적하는 능력을 갖추게 됨. 

LIG넥스원은 2017년 ADEX 전시회에서 근적외선, 중적외선, 이미지 인식이 가능한 탐지기 개발을 이미 완료했다고 밝힘. 

AIM-9X가 
128
×
128
128×128
$128 \times 128$
해상도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국산 탐지기는 
640
×
480
640×480
$640 \times 480$
해상도 수준이며, 현재는 
1280
×
1024
1280×1024
$1280 \times 1024$
해상도 탐지기도 보유하고 있음. 



미세한 열(미세전자기파) 탐지 연구 

방위사업청은 여기서 더 나아가 미세전자기파까지 탐지하는 연구를 진행함. 

이 연구는 레이더로 잘 확인되지 않는 스텔스 전투기 탐지를 목적으로 함. 

전면에서 다가오는 스텔스 전투기가 동체에서 방출하는 미세한 미세전자기파를 탐지하여 요격을 실시하겠다는 구상임. 

이 과제(대공유도무기용 이중대역 적외선 동시 검출 기술 개발)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19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한국은 현존하는 탐색기 중 최고 수준의 기술을 확보하게 됨. 



추가 적용 예정 기술 

국산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에는 우수한 탐색기 성능 외에도 통합형 헬멧 조준 장치(JHMCS)와 추력 편향 기술이 적용될 예정임. 

헬멧 조준 장치는 조종사가 적기를 쳐다만 보아도 유도가 가능하게 함. 

국과연은 최대 사거리를 기존 18km에서 50km 이상으로 늘리는 연구도 진행 중임. 

이 기술은 AIM-9X 블록 3에서 실현 예정인 기술로, 미사일 내부에 소형 관성항법장치(INS)를 장착하는 방식임. 

이를 통해 적 위치를 초기에 확인한 후 직선 비행이 아닌 포물선 비행을 실시하여 사거리를 획기적으로 증대시킬 수 있음. 



4. 국산화의 현실적 과제 및 데이터 링크 논의
기술 확보에도 불구하고 존재하는 개발 난관 

연구진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확보했음에도 국산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이 쉬운 것만은 아님. 

해결해야 할 미경험 영역: 전투기 APG-81 레이더와 미사일 시커를 연동시키는 기술, 다양한 환경에서의 비행 테스트, 저속 표적 사격 테스트 등이 있으며, 이것이 계획대로 진행될지는 장담할 수 없음. 



무장 데이터 링크 부재 문제 

다른 나라의 최신형 미사일에는 있지만 국산 미사일에 적용되지 않는 기술은 무장 데이터 링크임. 

최신 모델인 AIM-9X 블록 2에는 이 기술이 적용되는데, 이는 조종사와 미사일이 정보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조종사는 미사일의 추적 상태 확인이나 2차 공격 필요성 여부에 대해 신속하게 결정을 내릴 수 있음. 

그러나 우리 공군은 성능 요구 조건을 제출할 당시 무장 데이터 링크 능력을 포함시키지 않았음. 

공군은 사거리가 짧은 단거리 미사일에는 데이터 링크가 불필요하며, 이 기술 적용 시 개발비 및 양산 비용이 증가하고 짧은 개발 기간(7년)이 늘어날 수 있다는 입장이었음. 

LIG넥스원 관계자는 무장 데이터 링크는 향후 성능 개량 과정에서 적용할 예정이며 관련 기술을 계속 연구 중이라고 밝힘. 



5. 유도 로켓 기술의 필요성 및 공대공/공대지 활용 논의
유도 로켓 개량의 필요성 제기 

2025년 7월 LIG넥스원이 개최한 제5회 항공유도무기 세미나에서 공군 관계자는 유도 로켓 '비궁'을 공대공과 공대지로 사용하는 방안을 언급함. 



미군의 무인기 대응 경험 공유 

최근 미군은 후티 반군 상대 시 무인기 격추에 100만 달러가 넘는 중거리 미사일이나 42만 달러짜리 사이드와인더 사용은 비용 부담이 크다고 판단함. 

이에 미군은 BAE 시스템즈가 개발한 APKWS 레이저 유도 로켓을 F-16에 장착해 사용했으며, 이 로켓의 발당 가격은 2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성능에 만족함. 

BAE 시스템즈는 이 APKWS의 개량형인 APKWS(레이저 유도 및 적외선 유도)를 선보였는데, 이는 레이저 유도뿐 아니라 적외선 유도까지 가능하여 이제 '발사 후 망각(Fire-and-Forget)'이 가능해짐. 



비궁을 활용한 파이어 앤 포겟 가능성 및 한계 

우리 공군은 미군의 전투 경험을 참고하여 LIG넥스원의 비궁에 주목함. 

비궁은 적외선 추적 방식이라 이미 파이어 앤 포겟이 가능하며, 이를 개량하면 북한군 무인기 침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다만, 추가적인 개량이 필요함. 적외선 추적 방식은 공대공 전투에는 효과적이지만 공대지 전투에는 비효율적임. 

지상에는 다양한 열원이 존재하여 로켓이 목표를 혼동할 수 있으며, 벙커나 건물처럼 열을 전혀 발생시키지 않는 곳은 공격이 불가능해짐. 

따라서 BAE 시스템의 APKWS와 같이 레이저와 적외선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듀얼 시커를 장착하여 공대공 및 공대지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용 가능한 기술이 필요함. 



유도 로켓의 활용 범위 

이러한 유도 로켓이 개발되면 KA-1, 미루온, 공격 헬기, 수리온 무장형 등에 장착하여 적 무인기를 상대하거나 각종 대지 공격에 사용할 수 있게 됨. 



6. 국산 무기체계 자립에 대한 기대
지속적인 기술 연구의 중요성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미국제 전투기와 미사일에 공군력을 의지해 왔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한국 연구진들은 공대공 미사일에 들어가는 각종 기술들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음. 

이러한 노력 덕분에 앞으로 7년 후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미래에 대한 기대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국산 전투기에서 국산 공대공 미사일이 발사되는 날을 기대함. 

https://www.youtube.com/watch?v=ptPS_xIu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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