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부하기/무인화 전투체계

주한 미군의 아파치 공격헬기 운용중단하고 모하비 무인기로 대체

by 리치캣 2026. 1. 5.
반응형

바이오닉 금속 슬로우 지그 낚시 루어 싱크, 참치 및 농어용 빠른 싱크, 40g,60g,80g,100g,150g, 200g 크기, 5 개/세트
https://s.click.aliexpress.com/e/_DBYtwkD
출처: https://richcat.tistory.com/304124 [리치캣의 현재 그리고 미래:티스토리]

 

5Pcs/Set Bionic Metal Slow Jig Fishing Lure Sinks Quickly for Tuna and Bass - Available in 40g,60g,80g,100g,150g and 200g Sizes

Smarter Shopping, Better Living! Aliexpress.com

www.aliexpress.com

 


야케다 군용 멀티캠 아라이드 카모 전술 조끼, 1000D 나일론 퀵릴리즈, 레이저 커팅 모듈러 조끼, 멀티캠 경량 조끼 
https://s.click.aliexpress.com/e/_DCMXPJ3
출처: https://richcat.tistory.com/20005 [리치캣의 현재 그리고 미래:티스토리]

 

YAKEDA Light Weight Quick Release Combat Plate Carrier 1000D Nylon Molle Chaleco Tactico Tactical Vest MC Arid Camo

Smarter Shopping, Better Living! Aliexpress.com

www.aliexpress.com

 

초근접 지상지원기의 개념도 다시 나올 것으로 보인다.

물론 무인으로...

 

주한 미군의 아파치 공격헬기 운용중단하고 한화가 개발하는 모하비 무인기로 대체된다.



📌 주한미군이 아파치 헬기 운용을 중단하고 대체하는 무인기는 무엇인가?
주한미군이 아파치 헬기 운용을 중단하고 한화와 제너럴 아토믹스가 공동 개발하는 모하비 무인기로 대체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모하비 무인기가 아파치 헬기를 대체할 수 있는 주요 이유는?
프로펠러 활용으로 긴 체공 시간 확보

조종사 미탑승으로 피격 시 부담 적음

뛰어난 단거리/수직 이착륙 능력 (독도함 시연으로 입증)



주한미군의 아파치 헬기 운용 중단 결정은 단순한 장비 교체가 아닌, 미래 전장의 무인화 트렌드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이 콘텐츠는 베트남전 A1 스카이레이더 사례를 통해 헬기 호위 임무가 어떻게 무인기로 대체될 수 있는지 실용적 근거를 제시하며, 나아가 한국의 모하비 무인기가 미국까지 대체 전력으로 주목받는 현실을 조명합니다. 비싼 일본 이지스함 건조 비용과 비교하며, 미래 국방력 확보를 위한 효율적인 전략적 통찰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필수적인 분석입니다.



1. 주한미군 아파치 헬기 운용 중단 및 무인기 대체 트렌드


1.1. 주한미군 아파치 헬기 운용 중단 배경
주한미군 평택 기지 아파치 헬기 부대 운용 중단 결정: 주한미군이 평택 미군 기지에 주둔했던 아파치 헬기 부대의 운용을 중단하였다. 

감축의 일반적 흐름: 이는 주한미군 감축의 일환으로 보일 수 있으나, 사실 미국과 한국 모두에서 앞으로 많은 부분을 사람이 아닌 기계(무인기 등)가 대신하게 되면서 군대가 감축되는 일반적인 흐름에 해당한다. 

실질적 의미: 아파치 헬기 부대의 운용 중단은 미국이 아파치 헬기를 무인기와 같은 대체 수단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1.2. 일본 이지스함 건조 비용 관련 논의 (주제 전환)
일본의 신형 이지스함 건조 계획: 일본이 새로운 이지스함 두 척을 건조하기로 결정했으며, 그 건조 비용으로 1조 9천억 엔(한화 약 17조 5,100억 원)을 책정했다. 

척당 건조 비용: 이는 이지스함 한 척당 가격이 한화로 8조 7,500억 원에 달한다는 의미이다. 

역대 최고가 기록: 이 가격은 지금까지 전 세계 전투함 중 가장 비싸다고 알려진 미국의 주말 특급(추정 척당 5조 원)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이지스 어쇼어 계획 취소 및 대안 모색:

일본은 원래 지상 설치형 탄도 미사일 방어 시스템인 이지스 어쇼어를 설치하기 위해 미국으로부터 SPY-7 레이더 두 대를 구매했었다. (참고: SPY-7은 미 해군의 차세대 이지스 레이더 경쟁에서 SPY-6에 탈락한 레이더이다.)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지상 이지스 어쇼어 설치 계획이 취소되자, 일본은 대안을 모색했다. 

고려된 대안들(대형 화물선 또는 바지선에 이지스 어쇼어 장착)은 은밀성 및/또는 연안 방어 능력 부족 등의 이유로 모두 기각되었다. 

최종적으로 기준 배수량 12,000톤급 전함을 건조하는 안(일본판 DDG-X)으로 결정되었다. 

승무원 및 운용 능력 문제:

지상 이지스 어쇼어의 장점은 작은 운용 인원과 24시간 상시 감시 능력인데, 함선으로 전환되면서 이 장점을 잃었다. 

함선 도입 계획에는 없던 승무원 500여 명이 추가로 필요해졌다. (이지스 어쇼어는 4~5명 상시 인원 필요) 

함선이 전투함이므로 항상 바다에 떠 있을 수 없어 24시간 상시 감시 능력도 상실되었다. 

비용 급증에 대한 의문:

일본의 초기 예상 비용은 척당 대략 3조 6천억 원 수준이었으나, 실제로는 척당 8조 원이 넘는 가격이 책정되었다. 

해설자는 주말 특급은 혁신적인 신기술 적용으로 비쌌으나, 이 신규 함선은 혁신적인 신기술이 전혀 적용되지 않은 평범한 이지스함이므로 비쌀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다. 

이 함선에는 큰 크기의 이지스 레이더, MK-41 수직 발사관, SM-3 미사일 운용 능력만 갖추고 있다. 

'레이와 야마토'라는 별명: 비정상적으로 비싼 가격 때문에 이 함선에 과거 2차대전 일본 해군 함선인 야마토에 빗대어 '레이와 야마토'라는 별명이 붙었다. 

전력 평가: 이 함선이 동북아에서 최강의 함선이 될 것은 확실하지만, 무적은 아니다. 

한국 KDDX와의 비교: 이 함선 한 척 건조 비용(8조 원 이상)으로 한국은 KDDX 10척(척당 8천억 원)을 건조할 수 있으며, 이 일본 함선은 KDDX 두 척의 상대도 되지 못할 것이다. 

비용 상승의 원인: 일본 측은 조선업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비용 상승 원인으로 꼽고 있다. 

이 함선은 미쓰비시 중공업의 나가사키 조선소(과거 야마토급 무사시 건조지)에서 건조된다. 

숙련된 용접공이나 전기 기술자가 부족하여 건조 기간이 늘어났기 때문에 가격이 급등했다는 설명이다. 

해설자는 인력난으로 건조 기간이 늘어날 수는 있으나, 가격이 이렇게 비쌀 이유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언급한다. 

일본 조선업의 현주소: 미쓰비시 중공업은 이번 함선 건조로 당분간 안정적인 수주 물량을 확보했다는 태도를 보였는데, 이는 일본 조선 산업, 특히 군함 건조 산업의 현 상태를 명확히 보여준다. 

미국의 호위함 도입 사례: 트럼프의 '황금 함대' 구상 첫 사업으로 신형 호위함 도입이 결정되었으나, 헌팅턴 잉걸스에서 건조하는 이 호위함은 선체 설계나 수직 발사관이 없는 깡통 수준이며, 미국 내부에서도 자조 섞인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대안으로서의 한국과 일본: 미국은 이 함선 외에 다른 대안을 찾고 있으며, 대안으로 한국과 일본이 거론된다. 

일본 모가미급에 대한 오해: 많은 사람이 설계가 없는 한국보다 모가미급을 보유한 일본을 더 유력하다고 보지만, 미국이 원하는 것은 성능이 뛰어난 함선이 아니라 함선을 건조할 조선 역량이므로 성능 비교가 아닌 조선 인프라 비교가 필요하다. 

일본 조선업의 대량 건조 불가능성: '레이와 야마토' 건조로 일본 조선업의 민낯이 드러났으며, 이 때문에 일본이 미국의 군함을 대량으로 건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일본 정부와 업체의 괴리: 일본 정부는 미국의 군함 건조 사업 참여를 위해 투자를 늘리려 하지만, 핵심인 미쓰비시와 가와사키 같은 주요 조선소들은 조선업을 사양 산업으로 여기고 현상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력난으로 투자 성과를 보기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비용 재비교: 일본의 12,000톤급 함선 건조 비용(8조 원 이상)은 미국 DDG-X(14,500톤급, 예상 가격 5조 7천억 원)보다 비싸므로, 일본이 미국을 위해 대량 건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1.3. 폴란드 천무 3차 계약 구체화
계약 내용 확인: 폴란드와의 천무 3차 계약에 따라 한국은 2030년부터 2033년까지 폴란드에 K3 대공포용 탄약 81만 발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지 공장 건설 필요성: 2030년 공급 시작을 위해 지금부터 폴란드 현지에 천무 탄약 생산 공장 건설이 필요하다. 

합작 법인 설립: 한국(한화)은 폴란드 방산 회사인 WB 그룹과 51대 49 비율의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현지에 공장을 건설하며, 공장 건설 비용은 폴란드에서 지불하는 것으로 보인다. 

계약 규모 분석: 이번 계약 규모는 총 5조 6천억 원이다. 81만 발 생산 비용(약 1조 5천억 원) 외 나머지 4조 원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비밀 계약 내용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1.4. 헬기용 전자광학/적외선 방어체계(EO/IR) 장비 팩트 체크
질의 응답: 방사청이 해병대용 상륙 공격 헬기 영상을 올렸을 때, 한 이용자가 해당 헬기에 DIRCM(방향 적외선 대응 시스템)이 장착되는지 질문했고, 이에 긍정적인 답변이 있었다. 

DIRCM 장착 팩트: 현재 시점에서는 상륙 공격 헬기에 DIRCM이 장착되지 않는다. 

DIRCM 가장 먼저 장착 헬기: 한국 군 헬기 중 DIRCM이 가장 먼저 장착되는 것은 UH-60 블랙호크 헬기를 개량한 특수전용 헬기와 도입이 확실시되는 친누크 헬기 기반 특수전용 대형 헬기 두 종류뿐이다. 

상륙 공격 헬기의 장비: 상륙 공격 헬기에는 MUM-T(무인기 운용 장비) 시험 장비가 탑재되어 있으며, 양산형에도 MUM-T 장비가 가장 먼저 장착될 것이다. 

LA-200 헬기(미로원) 관련 정정:

이전에 LAH(경공격헬기) 미로원에 Link-K와 한성형(통신체계)이 장착된다고 했으나, 양산형 미로원에는 아직 장착되어 있지 않다. 

Link-K와 한성형의 개발은 2026년에 완료될 예정이며, 이 장비 역시 가장 먼저 탑재되는 헬기는 특수 작전용 헬기이다. 

최종 팩트 확인: 상륙 공격 헬기에는 MUM-T 시험 장비가 탑재되어 있고, DIRCM과 Link-K/한성형은 특수전용 헬기에 가장 먼저 장착된다. 



1.5. 아파치 대체 전력으로서의 모하비 무인기
주한미군 결정의 재확인: 주한미군이 아파치 헬기 부대 운용을 중단한 것은 육군 항공부대 개편의 일환이며, 아파치를 무인기로 전환하는 것이다. 

한국의 상황: 한국도 몇 달 전 아파치 헬기 추가 도입을 취소하고 그 대체 전력으로 무인기 등을 활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아파치 도입 주장 세력의 근거: 일부 전문가 및 육군 내에서는 공중 강습 작전 시 부대를 호위하는 임무를 무인기로 완전히 대체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아파치 추가 도입을 주장하고 있다. 

호위 임무의 무인기 대체 가능성 (베트남전 사례):

이 호위 임무는 과거 월남전에서 A-1 스카이레이더가 수행했던 임무를 통해 무인기로 대체할 수 있음이 증명되었다. 

A-1 스카이레이더는 미 공군이 마지막까지 운용한 최후의 프로펠러 공격기였다. 

스카이레이더의 주요 임무는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 구출 임무였다. 

고정익 항공기가 이 임무를 수행한 방법: 프로펠러 기체라 속도는 느렸지만 기체 내구성이 튼튼했고 공중 체공 시간이 길어 추락 지점에 가장 먼저 도착하여 베트콩의 접근을 차단하고 구조팀 도착 시까지 현장을 보호했다. 

이 기체는 착륙 거리가 짧아 밀림에 착륙하여 실제로 조종사를 태우고 이륙한 적도 있다. 

결론적으로, 고정익 항공기(A-1 스카이레이더)만으로도 공중 강습 부대를 호위할 수 있음을 베트남 전쟁이 증명했다. 

현대 무인기 적용: 현재 공격 무인기는 프로펠러를 활용해 긴 체공 시간을 가지며, 조종사가 없어 피격 시 부담이 적어 스카이레이더와 같은 형태의 임무를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 

아파치 옹호론의 오류: 아파치 옹호론자들은 수송 헬기와 동반 임무 수행 시 속도가 빠른 고정익 항공기는 수송 헬기를 호위할 수 없다는 개념을 여전히 가지고 있으나, 이는 A-1 스카이레이더 사례를 통해 이미 틀렸음이 알려졌다. 

한국의 대체 무인기 존재: 한국에는 아파치를 대체할 무인 공격기가 이미 존재한다. 

비닉 사업으로 전환되어 비밀리에 개발 중인 군단급 무인기가 있다. 

한화가 미국 제너럴 아토믹스사와 공동 개발하는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 '모하비'가 있다. 

모하비의 미국 내 부상: 모하비는 앞으로 미국과 한국 모두에서 아파치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 

모하비는 독도함에서 이착륙하는 모습을 시연하며 뛰어난 단거리 이착륙 능력을 증명했다. 

미군은 기존 운용하던 이익(Fixed-wing) 무인기 도입을 중단하고, 정식 활주로 없이 운용 가능한 단거리 또는 수직 이착륙 능력이 가능한 무인기를 원하고 있으며 모하비가 가장 강력한 후보로 부상 중이다. 

모하비 사업 구조:

이 사업은 도전 과제 형식으로 진행되며, 기체 무게 600kg 이상, 긴 체공 시간이 요구된다. 

모하비는 다른 수직 이착륙 무인기보다 탑재량과 체공 시간이 우수하다. 

모하비는 미국의 차기 사단급 무인기로 강력히 부상했으며, 한화가 개발비 상당 부분을 부담하는 대신 한국에서 생산하고 다양한 한국 부품이 사용된다. 미국이 모하비를 채택해도 상당량의 부품이 한화를 통해 공급될 것이다. 

최종 결론: 미국과 한국 모두 공격 헬기(아파치)를 무인기로 대체하게 되며, 모하비로 아파치를 대체할 가능성이 가장 높아졌다. 



1.6. 효율적 국방 전략에 대한 최종 평가
일본 국방비 지출의 비효율성: 일본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한 국방비를 지출하고 있지만, 군사력 수준은 높지 않다. 이는 12,000톤급 이지스함 한 척에 8조 원이 넘는 비용을 지출하는 비정상적인 방위 산업 때문이다. 

한국과의 경쟁 우위: 한국은 일본보다 작은 국방비를 사용하고도 일본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일본 조선소의 한계: 기형적인 일본의 조선소 구조로 인해 미국의 군함을 대량으로 건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질문 제기: 해설자는 미국이 자국의 조선소 건조 비용보다 더 비싼 일본 조선소에서 군함을 대량 건조할 것이라 보는지 청중에게 반문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UMLsrYjspuE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