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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링 : First Mover. 퍼스트무버의 시대. 원격근무시대. 아이디어 회의 방법론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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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근무시대. 아이디어 회의 방법론 1 드립니다. - 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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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산문명의 시즌2가 열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언어의 뿌리를 찾는 과정이... 대학과 정부가 신경을 써야할 분야라고 생각한다.
우리 역사학계 안녕하신가? '안녕' 어원 도전해 보기
📌 우리 역사학계가 '안녕'한 상태인지에 대한 질문의 요지는 무엇인가?
역사 관련 기관들이 특정 학설(환단고기)을 연구 없이 즉각적이고 말초적으로 부정하며, 이는 마치 권력과 기득권에 복종하는 가짜 역사를 옹호하고 우리 민족의 뿌리 깊은 문화적 DNA를 스스로 거세하려는 시도처럼 보인다는 비판적 시각이 핵심입니다.
💡 스크립트에서 언급된 '안녕'의 어원에 대한 주장은 무엇인가?
'안녕'은 한자어가 아닌 '알림'이나 '알영'과 같은 우리 고유어에서 파생된 것으로, 태양의 힘을 받아 생명이 충만한 산맥과 숲속에 있는 듯한 편안한 느낌을 의미하며, 이는 우리 문화적 뿌리와 연결된다는 주장입니다.
현대 한국 사회에서 무심코 쓰는 '안녕'이라는 인사말과 '아름답다'는 표현의 진정한 어원에 대한 충격적인 언어 고고학적 탐험입니다. 이 콘텐츠는 환단고기 논쟁을 발단으로 삼아, 우리말 뿌리가 고조선 시대부터 이어져 온 문화적 DNA와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실질적인 단어 분석(알, 림, 설, 마리)을 통해 증명하며, 왜 우리가 우리말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제시합니다. 잊혀진 고대 언어의 의미를 재발견하여 일상 언어에 새로운 생명력과 깊이를 불어넣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1. 역사 학계에 대한 문제 제기 및 '안녕' 어원 탐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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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부정 논란: 주요 역사 관련 기관(국사 편찬 위원회, 역사 재단, 한국학 중앙연구원 등)에서 환단고기를 부정하거나 참고하지 않으려는 반응이 나타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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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반응은 적각적이고 말초적이며, 현재의 흐름을 막아왔던 세력의 약화(물고가 얇아짐)를 감지했기 때문에 나타난 것으로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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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자는 이러한 상황을 꼬집어 "우리 역사학계 안녕하신가?"라는 제목을 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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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어 '안녕'의 어원 문제: 화자는 사람들이 무심코 쓰는 말인 '안녕하십니까?', '안녕', '안녕히 가세요' 등의 어원에 대한 의문을 제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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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녕'은 한자어(편안할 안(安), 평안할 녕(寧))로 표기되어 있으나, 화자는 이것이 우리말의 뿌리에서 왔을 것이라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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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최근에 품었던 생각과 맞물려 기억이 있을 때 정리하고자 이 영상을 만들게 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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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 도전: '안녕'의 어원에 도전하며, 발음이 유사한 '아리랑'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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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과 '아리랑'의 발음상 차이점은 'ㄴ'과 'ㄹ'의 차이일 뿐이며, 이는 큰 차이가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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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서라벌(斯羅伐)이 서울로 변한 것처럼, 거리가 멀어 보여도 발음이 변화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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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가 '형'으로 바뀐 사례나, '가시계'가 '가위'가 된 것처럼, 발음의 변화는 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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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안녕'과 '아리랑', 그리고 후에 소개할 '아림'은 발음이 가깝고 뜻도 충분히 유추 가능하며, 서로를 확인시켜 주는 언어 관계를 가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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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리말 뿌리의 중요성과 고대 문명 연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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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뿌리 탐구의 의의: 우리말의 뿌리나 '아리랑'의 '알' 자의 기원 등을 찾아보면 한자의 기원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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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일관성: 구조선 시대부터 청동기 시대를 거쳐 현재까지 우리는 한 민족이며, DNA 분석 결과도 이를 뒷받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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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고조선은 세계 최강국이자 가장 앞서가는 문명이었으며, 만주에서 시작해 한반도에 정착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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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를 벗어난 적은 있었으나, 이는 힘이 있을 때 잠시 나갔던 것이며, 원래는 한반도에 고착되어 있었다는 주장은 식민 사관의 한계이며 스스로를 거세하는 방식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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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에서 온 문명에 대해 서구 역사관을 적용하여 북쪽 종족을 '오랑캐'로 폄하하는 것은 중국 중심적 시각에 매몰된 것이며, 복잡한 역학 관계를 간과하는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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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음식이 민족성을 증명: 역사 왜곡은 가능하지만, 말과 음식은 왜곡하기 어렵기 때문에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증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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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겪은 질곡 속에서 소설과 시가 나오듯, 우리말도 자꾸 다듬어져 왔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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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다양성: 우리 표현 세계에서 최고로 다양하며, 바람도 제일 다양하게 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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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체계: 글자는 간단하고, 다른 나라가 쓸 수 있는 뜻글자(한자의 원형)까지 만들었으며, 이를 세종대왕이 집대성하여 국민정음으로 완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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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지성: 요리하는 여성들이 반복적인 사무직보다 머리가 똑똑한데, 이는 요리가 매일 실험하고 변수에 적응하며 맛을 내는 과정이기 때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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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DNA: 말과 음식이 우리를 이어왔으며, 기회가 왔을 때 다시 부풀어 터져나갈 힘의 원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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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재정립 필요성: 몇몇 역사 재단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세상과 역사적 흐름에 맞게 우리가 인식하고 재생산하는 것을 자리 잡을 때가 되었으며, 민초 속 흐름과 기득권 전문가들의 가짜 역사 간극을 줄여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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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복습: 우리 말을 쓰고 고유 음식을 먹는 행위는 매일 기도하거나 절에 가는 것과 같이, 매일매일 되임질(재확인)을 하는 것과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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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녕'의 어원 분석: '알림'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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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의 발견: '알림': 화자는 '알림'이라는 단어에서 '안녕'의 힌트를 얻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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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의 산맥 이름: 만주 지역에 대형 알링(大興安嶺) 산맥이 있으며, 중국식 발음으로 읽어도 '알링'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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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의 구성: 이 '알링'에서 수풀 '림(林)' 자가 어디서 왔는지 바로 느껴지는데, 한자로는 '편안할 안(安)' 자에 '영영(嶺)' 자가 쓰여져 있어 기준이 없다고 지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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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의미 추론: 알(Al)이라는 글자가 우리 조상들이 쓰던 말이었고, 그 어원을 알면 한자가 덧붙여진 현재의 의미보다 더 명확히 설명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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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자는 소리를 따라 쓰려다 보니 조잡해지고 통합이 안 되며, 그 뜻이 통하지 않아 외워야만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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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은 소리와 뜻이 연결되어 있어 논리적으로 이어 맞추지 않아도 통하는 태고적 언어이며, 주문을 외는 것과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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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림', '락'의 의미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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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吉林)과 개림( করতেই林): '길림성'의 '림' 자와 경주 '개림', 그리고 김알지의 여자친구 알영의 '알' 자와 '아림', '알림'이 모두 관련이 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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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의 의미: '알'은 신(神), 전능한 존재를 뜻하는 '얼라(얼라영)'에서 왔으며, 발해의 어원인 '발알(밝은 알)', 즉 태양과 같은 의미로 남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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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민이 쓰던 단어인 '해(亥)'와 결합되며 밀려나 '발해'로 정착되었을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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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락(알+락)'의 의미: '알'은 흰(白)의 의미도 가지며(알락, 알라), '락(樂)'은 빛이 나오는 리듬을 타고 아래에서 나오는 빛, 즉 후광을 의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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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빛은 선한 영향력으로 보는 이(종교 영화 속 장면처럼)를 편안하게 만드는 힘이며, 알락산에서 아침이나 해질력에 빛이 반사되어 번쩍이는 모습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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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치면 'All Lux'이며, 럭셔리(Luxury)와도 발음상 통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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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성스러운 빛이 너울되며 뻗치는 모습을 묘사하는 것으로, '알락'과 상관관계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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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林)'의 의미와 '안녕'으로의 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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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林)'의 구성: '락(光)'에 'ㅁ(미음)'이 붙어 '림'이 되는데, 'ㅁ'이 들어가면 우뚝하고 굳은 느낌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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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의 완성된 뜻: 해의 기운(알/알락)이 자연으로 체화된 것으로, 우리 조상들은 숲이 울창한 산을 보았고, 그 힘은 태양에서 오며, 우리의 삶의 터전을 만들어준 신령스러운 빛이 뻗쳐 나가는 모습이 바로 '알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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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과의 비교: '가(가다)'에 'ㅁ'이 붙으면 '가람(강)'이 되듯, 'ㅁ'은 우뚝 솟은 존재를 나타냄. 절을 가람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 위압적인 모습 때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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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영'으로의 변화: '스라블'이 '서울'로 바뀌었듯이, '알림(Al-lim)'은 여성미가 가미된 '알영(Al-yeong)'으로도 바뀌었다고 추정됨. 신라의 시조 모후 이름이 알영인 것도 이와 관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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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론: 우리 조상들이 느꼈던 신의 가오로 생겨진 생명이 충만한 산맥과 숲속에 내가 있는 듯한 느낌이 바로 '안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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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락'이 즐거운 표현이라면, '안녕하다'는 그 숲에 잠겨 있다는 느낌이 더 강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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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의 한계: 한자는 이 모든 상관관계를 보여주지 못하며, '즐거울 락(樂)'과 '수풀 림(林)'자 사이에 의미상 상관관계가 없어 보이는 것처럼 한계가 명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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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님, 임자, 임금, 설기, 아리랑의 어원적 연결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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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님)'과 '림(숲)'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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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기원: '임(님)'자는 솟아 있는 존재, 서 있는 존재인 '림(林)' 자에서 유래했다고 추정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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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 사람에게 적용: '림'이 신의 가오를 받아 산맥과 나무에 적용된 것이라면, 그 기운이 사람에게 온 것이 '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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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의 원래 의미: 높은 사람에게 붙이는 말이었으며, 지금은 남편이 부인에게 쓰는 말로 쓰이지만, 원래는 남자가 여자를 부를 때 쓰던 표현이었을 가능성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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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림)과 사람(임): 자연으로 세운 것은 림, 사람으로 세운 것은 임이라고 구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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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의 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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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곰: '곰' 중에서 하늘의 선택을 받은 곰이라는 뜻으로, '곰'이 '금(金)'의 어원이라는 설을 전제로 왕곰이라는 뜻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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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 임금(왕곰) + 님(임)으로, 임이 두 개나 들어간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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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의 의미와 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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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설계)': 이것은 모자의 순우리말인 '썰계'에서 왔을 가능성이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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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의 의미: '서(瑟)'는 높은 사람이 쓰는 관모(冠帽)를 뜻했고, '썰계'는 쓰는 도구를 의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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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롭다': 설계가 가진 특징, 즉 나라를 꾸려가는 지도자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뜻이 설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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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과 '설'의 관계: '알'은 신이고, '설'은 지도자(실무자)를 의미함. 실무 지도자의 설기를 가진 것이 설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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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酒)'과 '술술'의 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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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 엘리트 '설': 과거에는 관료 엘리트를 '설'이라고 불렀으며, 신(알)과 엘리트(설)가 구분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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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식 '술': 관모에 달렸던 장식을 '술'이라고 부르는 것은 '설'에게 붙어 있던 장식에서 유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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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술': 옛날에는 '서리(설)'만 마실 수 있는 귀한 음료수였을 가능성이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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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풀린다': 설기로운 지도자들이 어려운 상황을 중재하거나 해결했을 때 '술술'이라는 표현이 생겨났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며, 단순히 '술이 넘어간다'는 표현에서 오기는 어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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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의 어원과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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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림(아름다움): 아림은 성경식으로 에덴 동산(파라다이스)과 같은 느낌을 주는 곳이며, 산에서 온 문명이 남긴 감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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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산에서 편안해지고 해방되는 느낌, 즉 내가 나로 돌아가는 느낌을 주는 것이 아름다운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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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의 의미: 아리랑은 신(알)과 실무 지도자(설)의 설기를 가진 지도자들과 함께 많은 고개를 넘어서 온 민족이 부르던 노래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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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의 뜻: '아리랑 쓰리랑'에서 옳고 그름에 대한 뜻이 담겨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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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의 문화적 뿌리가 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언어에 녹여 놓았기 때문에 한국인이 산을 좋아하는 것은 자연스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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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리'와 '말'의 어원적 연결성 및 높임말 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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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기원 및 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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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말': '말(馬, animal)'과 '마리(높임말)', '말(command)'은 모두 '마리'에서 나왔다고 화자는 확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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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제사장: 옛날에는 마리(제사장급)를 셀 때 쓰는 계수 단위가 따로 있었으며, 이 단어의 위세가 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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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말(馬, animal) + 고(높은 말)에서 유래했으며, 'ㄹ'이 빠진 형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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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적 성격: '마리'는 즐거움을 주는 존재이며, 성경의 마리아와 발음이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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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지리산의 산신령 이름 마구마리, 일본 이름 마리꼬 등과 연관이 있으며, '꼬' 역시 의미심장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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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다': '마리'와 '많이'가 같으며, 풍요로움을 의미하는 '머니(Money)'와 발음이 통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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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마리': 우리가 '한 마리 두 마리' 할 때 쓰는 '마리' 역시 그 위세가 세월에 따라 바뀌어 일반화된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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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간(麻立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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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칭호: 신라 초기에 사용된 칭호인 이사금, 마리간 등이 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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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칸: '마리(제사장)' + '칸(큰)'으로, '큰 제사장' 또는 '큰 말(명령)'을 의미하며, 칸은 옛날부터 사용했던 단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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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성: 이러한 단어들은 만주 고조선 영역부터 한반도 남단까지 통일성을 유지하며 사용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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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임말 '임'과 '림'의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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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은 '임(사람에게 적용된 가오) + 곰(금의 어원)'이며, 임금 님은 임하기 곰 더하기 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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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가오면 임이 되었고, 자연 상태로 있으면 림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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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른)'와 '을/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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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 '아이'는 '알(자연)'에서 왔고, 어른이 되면 '을/얼'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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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화: '아'가 들어가면 직접적이고, '어'가 들어가면 간접적이고 추상화됨 (예: 아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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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gOMpxW3q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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