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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캣의 미래/우주를 향해

"드레이크 방정식"을 역으로 생각해보면...우주의 문명이 과학기술의 기반이 갖춰진 상태에서 5000년 이상 존속해야만 서로 조우할 수 있는건데.

by 리치캣 2026.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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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2번....2번씩이나 UFO를 봤다.

중학교때 청와대 상공을 날던 V형태의 ufo편대

그리고 군대에서 야간투시경으로 본 4대

동시에

"드레이크 방정식"을 역으로 생각해보면...

우주의 문명이 과학기술의 기반이 갖춰진 상태에서 5000년 이상 존속해야만 서로 조우할 수 있는건데.

인류가 외계와 통신할 만한 과학기술을 갖춘지 100여년 밖에 안되었는데...

나는 어떻게 2번이나 봤을까???

운이 좋은건가?

아니면 이제 곧 ufo 타고 우주로 여행을 갈 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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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크 방정식" 은 7개의 변수를 모두 곱하는 형태



변수,의미,설명

N,소통 가능한 문명 수,우리 은하 내에서 우리와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는 지적 문명의 수

R∗​,별의 평균 형성률,우리 은하 내에서 1년 동안 새로 태어나는 별(항성)의 수

fp​,행성을 가진 별의 비율,그 별들 중 주변에 행성계를 가지고 있는 별의 비율

ne​,생명체 거주 가능 행성 수,행성을 가진 별 하나당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골디락스 존)의 행성 수

fl​,생명체 발생 확률,그 행성들 중 실제로 생명체가 태어날 확률

fi​,지적 생명체 진화 확률,태어난 생명체가 도구와 언어를 쓰는 '지적 생명체'로 진화할 확률

fc​,통신 기술 발달 확률,지적 생명체가 우주로 신호를 보낼 만큼의 기술을 발달시킬 확률

L,문명의 존속 기간,그 지적 문명이 멸망하지 않고 외계로 신호를 계속 보낼 수 있는 시간(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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