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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richcat.tistory.com/20005 [리치캣의 현재 그리고 미래: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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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으로.... 인간의 개입은 전략적 차원에 국한될 것으로 본다.
전술적 판단은 더 빠르게 결정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기술적으로 이미 완성되어 있는 것을
왈가왈부하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한다.
미 국방부 vs 앤트로픽... AI 안전을 놓고 벌인 전쟁 / 오그랲 / 비디오머그
https://www.youtube.com/watch?v=eYt8o1KgU5A
📌 미 국방부와 앤트로픽이 AI 안전을 놓고 벌인 '전쟁'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앤트로픽은 미국인에 대한 대규모 감시와 인간 감독 없는 완전 자율 무기 사용에 반대했지만, 미 국방부는 이를 실현 불가능한 조건으로 판단하며 AI의 군사적 활용 범위에 대한 이견이 핵심 쟁점입니다.
💡 이 갈등이 AI 업계에 미친 영향은?
앤트로픽은 국방부의 제안을 거부하여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되었고, 오픈AI는 국방부와 계약을 체결했으나 소비자들의 불매 운동과 앱 삭제 급증이라는 역풍을 맞았습니다.
AI가 전쟁터에 투입되면서 기업들의 윤리적 원칙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AI 안전을 지키려는 기업과 국가 안보를 우선시하는 정부 사이의 첨예한 갈등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AI 기술 발전의 이면에 숨겨진 윤리적 딜레마와 기업의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하며, AI 시대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1. 미 국방부와 앤트로픽의 AI 안전 갈등
AI의 군사적 활용을 둘러싸고 기업의 윤리적 원칙과 국가 안보가 충돌하며 첨예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1.1. 이란 공습 작전에 AI 활용 및 트럼프의 앤트로픽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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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공습 작전에 팔란티어의 고담과 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을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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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의 고담은 군사 시설 및 지도부 은신처 식별, 방공망 허점 파악에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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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은 수만 가지 공격 시나리오 시뮬레이션을 통해 피해 최소화 전략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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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 직전,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앤트로픽을 '좌파 AI'로 맹비난하며 모델 사용 금지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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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트럼프가 퇴출한 기술이 작전을 성공시킨 아이러니한 상황을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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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은 이미 사용 중인 AI 모델에 대해 6개월의 유예 기간을 두어 명령을 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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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베네수엘라 작전과 앤트로픽의 윤리적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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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에도 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을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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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전에서 미군 사망자는 없었고 베네수엘라에서 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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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국방부와의 계약에도 불구하고, 군사 작전에서의 살상에 대한 윤리적 부담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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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팔란티어에 작전 참여 여부를 확인하며 군사 작전에 모델이 사용되는 것에 반대하는 뉘앙스의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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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기술적인 논의만 있었다고 부인했으나, 팔란티어는 이 내용을 국방부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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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앤트로픽의 태도를 문제 삼아 AI 기업들에게 압력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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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국방부에 유토피아적 이상주의,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은 자리할 수 없다"는 문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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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앤트로픽의 AI 군사적 이용 반대 조건과 국방부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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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AI 군사적 이용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조건에 대해서만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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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AI 기업 최초로 미국 기밀 클라우드에 모델을 적용하고 국가 안보 목적의 맞춤형 모델을 개발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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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는 두 가지 사안은 미국인에 대한 대규모 감시와 인간 감독 없는 완전 자율 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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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는 앤트로픽의 두 가지 조건을 실현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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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운영 프로그램에는 구분하기 모호한 영역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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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규제가 아닌 기업 기준에 따라 국방부가 움직이는 것은 모양새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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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 성능이 뛰어나 대체 모델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다.
1.4. 클로드 모델의 뛰어난 성능과 국방부-앤트로픽 갈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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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 전쟁 게임에서 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은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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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 없는 개방형 전쟁 게임에서 클로드의 승률은 6전 전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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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이 있는 경우에도 승률 33%대로 전체 승률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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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국방부의 제안을 거부했고, 이는 트럼프의 '좌파 AI' 딱지 및 금지령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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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장관은 앤트로픽을 '오만과 독선의 극치'라고 비난하며 국가 안보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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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되면 미군 및 파트너 기업과의 거래가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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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전례 없는 조치라며 법적 조치를 고려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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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대체 AI 모델 탐색 및 AI 개발자들의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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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앤트로픽과의 갈등 이전부터 다른 AI 기업들과도 협력 관계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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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여름, 앤트로픽을 포함한 오픈AI, XAI, 구글과 각각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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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와 친화적인 XAI는 국방부 요구 조항을 조건 없이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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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는 앤트로픽의 헌법 문구를 문제 삼으며 서문 운명을 증후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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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XAI의 모델은 미국의 기밀 군사 시스템에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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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오픈AI, 구글과도 계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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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간의 간극과 분열 속에서 개발자들의 연대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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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분열되지 않는다'는 공개 서한에 오픈AI와 구글 직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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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17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오픈AI 100명, 구글 807명이 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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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와 앤트로픽은 라이벌 관계이지만, AI 안전이라는 가치를 두고 갈라선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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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오픈AI의 샘 알트먼에 반기를 들고 나온 다리오 아모데이가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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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앤트로픽의 AI 안전 추구와 성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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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설립자 다리오 아모데이는 오픈AI의 핵심 연구진이었으나, 안전보다 수익을 우선시하는 길을 걷자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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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데이는 핵심 개발자들과 함께 오픈AI를 퇴사하여 앤트로픽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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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AI 안전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며 높은 도덕적 기준과 책임감을 모델에 주입시키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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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 AI 철학자를 두어 AI를 더 잘 이해하고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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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AI 안전을 추구하면서도 성능 발전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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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초반까지 오픈AI 모델 성능이 우세했으나, 클로드 3.7 소넷 이후 성능 경쟁이 치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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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업 간의 라이벌리는 점점 더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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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픈AI의 광고 시험 도입에 앤트로픽은 슈퍼볼 광고로 이를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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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은 앤트로픽과 국방부 갈등 시 중재에 나섰으나, 앤트로픽이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되자 오픈AI는 국방부와 계약을 체결했다.
1.7. 오픈AI의 국방부 계약 및 소비자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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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국방부와 계약을 체결하자 소비자 반응은 냉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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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이후 ChatGPT 앱 삭제율이 295% 증가했으며, 1점 리뷰도 775%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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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은 계약이 기회주의적이고 엉성하게 보였다고 인정하면서도 방향 자체는 옳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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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는 앤트로픽이 거절한 국방부의 모든 합법적 사용 조항을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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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을 받자 오픈AI는 국방부 계약 조항 수정을 통해 앤트로픽의 레드라인 중 하나였던 대중 감시 금지 조항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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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의 태도는 과거 트럼프 비판에서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80도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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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식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고 참석했으며, 오픈AI 경영진들도 트럼프 지지 슈퍼팩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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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는 국방부에 이어 NATO와의 계약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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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트럼프 행보와 국방부 계약으로 오픈AI 불매 운동이 확산되고 있으며, 250만 명 이상이 'QUIT GPT'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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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세가 주춤한 오픈AI에게 불매 운동은 상당한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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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앤트로픽의 성장세와 AI 안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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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픈AI의 연간 성장률은 3.4배인 반면, 앤트로픽은 연간 10배씩 성장하며 매출 역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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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AI 안전 이미지와 클로드 모델의 성능 향상으로 이용자를 끌어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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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급증으로 접속 오류가 발생할 정도이며, 국내 결제 금액도 1년 전보다 10배 이상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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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전쟁터 투입으로 기업 윤리가 시험대에 올랐으며, 앤트로픽도 점차 후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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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다 상업성을 우선시한다는 비판과 함께 안전 팀 책임자가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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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당시의 가치와 약속이 흐릿해지고 안전 지침도 완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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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정부 정책 방향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으며, AI 안전을 위해서는 명확한 법적, 제도적 장치 마련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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