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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경영학과 군사학

"진짜 목적은 따로 있다"...트럼프는 왜 이란 공습을 서두를까, 전쟁 후 닥칠 '금융 패권' 시나리오

by 리치캣 2026.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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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사실적인 접근을 한 몇 안되는 사람이라고 생각되서....여기에 기록.

유튜브에 나와서는 멍청한 헛소리를 반복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다보니...

이런 상식적인 수준의 접근을 하는 내용도 가치가 있는 상황...

"진짜 목적은 따로 있다"...트럼프는 왜 이란 공습을 서두를까, 전쟁 후 닥칠 '금융 패권' 시나리오 (ft.성상현 중소기업중앙회 부부장) / 교양이를 부탁해 / 비디오머그

 

https://www.youtube.com/watch?v=yAROqM-yI98


이번 전쟁의 목표가 뭐냐? 결국은 달러 패권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금융 패권 쪽에서도 힘을 잃고 있고 산업 패권 측면에서도 힘을 잃고 있었다. 가장 큰 목적은 사실 중국을 향한게 아닐까요? 그러니까 금에서 석유로 석유에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하나의 그 화폐 시스템이 바뀌는 시기가 아닐까라고 저 그렇게 보고 있어요. >> 드릴수록 똑똑해지는 뉴스.이 이 전쟁을 보면 매우 그냥 단순하게 일어났다는 생각은 절대 안 듭니다.

 

그러니까 이런 지정학들은 결국은 달러 패권이 패권 자체가 흔들리기 시작했기 때문에 일어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일단 뭐 결론만 말씀드리면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으로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는 미국은 일정 수준 이거는 용인하고 감내하고 가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번 전쟁을 치렀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신 근데 인플레이션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게 >> 뭔가 없고 >> 뭔가 뭔가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이 달러 패권이라고 하는 거는 군사, 에너지 이런 모든 부분들이 다 결합이 돼 있는게이 페트롤 달러 체제였는데 그 체제가 저는 지금 뭐 산업적인 측면 그리고 금융적인 측면에서 약화가 되고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현재 시점에서이 부분들을 재정립시키지 않으면이 붕괴 속도는 더 빨라진다라고 미국 스스로 판단을 했다했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보면 지금 그러니까이 그니까 일환뿐만이 아니라 지금 전쟁이나 지정학적인 문제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근데 이런 전형적인 특징이 어 언제 일어난는지 아세요? 보통 이렇게 지정하기 막 뭐 불안정해지고 한 명이 엄청나게 강자면 세계 경찰을 계속 하고 있으면 지정학이 안 일어납니다. 그런데 지정학이 일어나는 거는 결국은 레짐이 교체가 되거나 패권 국가가 바뀔 때 그런 전쟁이라는게 많이 일어납니다. 왜냐면 1등인 국가도 전쟁으로 이거를 다시 1등으로 가고 싶어 하고 2등인 국가는 전쟁으로 올라오고 싶어 하는 그게 분명히 있거든요. 1940년도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패권이라는 거를 가지고 왔어요.

 

그게 2차 대전이었습니다. 결국 그때 패권이라는 걸 넘겨 준 나라가 영국이었습니다. 영국은 전쟁에서 이겼지만 패권에 넘어갔습니다. 왜냐하면 막대한 부채를 썼거든요.

 

전쟁한다고. 근데이 표를 한번 보시면이 파란스 선이 미국의 GDP 대에서 정부 부채의 비율입니다. 1940년도에 저 파란스 선이 제일 왼쪽 보면 가장 많이 올라와 있었대. 저때가 정부채 비율이 GD대비 대비해서 120%까지 막태하게 올라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지금 현재 그 수준까지 올라왔어요. 근데 1940년도와 지금의 가장 큰 차이점 저때는 미국의 국방력이 엄청나게 강하했다 식이고 >> 아 미국밖에 없었죠. 패권이라는게 저때 너무 오던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저 부채 자체가 결국은 자기들이 전쟁을 안 했지만 전쟁 물자를 계속 대줬잖아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부채가 쌓였고 그 빚을 받아간 쪽이 결국은 영국이었어요. 대부분 다 그래서 영국이 전쟁에서 이었지만 빗덤미에 있었기 때문에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뭐 물류 물류권 이런 것들을 다 넘겼어요. 한국권 이런 것들을 미국 그걸 미국에다가 그러면서 미국이 사실 그 그런 부분들을 다 가져왔었는데 저때도 부채 비율이랑은 건 높았고 근데 지금 이렇게 부채 비율이 높았습니다. 그러니까 저때와 저때의 미국과 지금의 미국은 분명히 다른데 지금의 미국이 어떤 상황과 비슷하냐고 하면 과거에 패권 국가들이 패권을 넘겨줬었을 때 그러니까 허약해져 있는데 빚은 많아진 상황 그런 부분이 있을 때 보통 지정학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일한 전쟁은 사실 기존 패권국이 왜냐하면 전쟁을 한다고 하면 재정을 더 풀어야 되거든요. 그런 재정 압박으로 합폐를 더 풀게 되면이 비율은 점점 더 올라가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가속화시킬 수 있는 이벤트라고 좀 보고 있고 현재 상황에서 미국은 그러면 이번 전쟁을 왜 일으켰을까? 제가 첫 번째로 보고 있는 거는 결국은 페트롤 달러를 방어하겠다. 이란을 제거를 하면 결제하고 있는 부분들이 확산이 일정 부분 차단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사실 이란이랑 미국 같은 경우에는 뭐 서로서로 이렇게 무역을 하지 않지만 이란이 중국 위한화로 갈 결제를 많이 하고 있었고이 부분들을 이란을 때리면서 다른 나라들한테도 조금 이거를 보여 준다라고 보였어요.

 

그니까 다른 나라들도 통화를 다변화하고 있는 시도는 계속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근데이 일한 일을 때리면서 어떻게 보면 야 더 이상 통화를 다 변화시키지 마. 달러 결제를 더 많이 해라고 하는 첫 번째 그 부분이 분명히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미국이 지금 원유 같은 경우에는 최대 수출 최대 생생국입니다.

 

근데 미국에서 원유를 수출한다라고 하면 그 부분을 위안으로 결제하지 않겠죠. 당연히 제일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수출을 할 수 있다라고 하면 다른 나라들이 그걸 써 준다라고 하면 무역 결제에서이 비중 자체도 어느 정도 좀 올라올 리바운딩을 좀 할 수 있 그러니까 떨어지는 걸 좀 막아 막을 수 있는 효과는 분명히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아시아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이 호르무제을 통해서 들어오는 중동산 온유였거든요.

 

물론 미국산 온유도 조금 있지만 대부분이 중동산 온유입니다. 근데 이번에 이런 사태를 놓고 보면 다 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겠죠. 사연이. >> 그렇죠.

 

>> 네. 그래서 무조건 중동에서만 받아오는 거는 좀 막아야겠다라는 거에 대해서 분명히 생각은 할 거라고 봅니다. 그런 부분들도 첫 번째로 저 분명히 전략 중에서 있다라고 보고 있고 두 번째로는 중국은 석유를 수입을 못 하면 성장률이 둔화됩니다. 에너지를 잘못 돌리기 때문에.

 

그리고 호르무즈의 75%가 아시아 행인데이란 원유의 90%가 중국 행입니다. 결국은 호르무즈를 통해서 원유가 못 들어간다고 하면 최대 피해국은 미국보다는 중국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는 거죠. 중국이 지금 AI나 이런 쪽으로 엄청나게 빠르게 따라오잖아요. 근데 중국은 지금 사실 실물 경기 쪽에서는 둔화인 상황이에요.

 

그러면이 원유 수입이 또 막힌다러 가면 성장 둔화는 더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 소련이라는 나라가 미국이라는 나라와 전쟁에서 소련이 붕괴된게 아니었잖아요. 결국은 경제가 망가지면서 붕괴가 됐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일정 부분 노릴 수 있는 효과도 나타난다라고 해서 저는 그 부분을 두 번째로 보고 있고요.

 

세 번째로는 어 결국은 중동 구조를 뭐 좀 재혀 하는 생각도 분명히 있을 거다. 지금은 어찌됐건에 이제 시아파에 대한 저항축을 좀 약화시키면서 이스라엘이랑 사우디랑 협정을 미국이 지금 중제를 좀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좀 지금 노리고 있는 측면도 분명히 있다라고 보고 있고 마지막으로는 중간 선거 전에는 유가를 안정시키려고 하면 지금이 시기가 가장 최적의 시기이지 않을까라고 그게 2분기 3분기로 뒤로 밀릴수록 중간 선거가 가까워지고 그러면 점점 더 그 코너에 몰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현재 상황에서 유가가 좀 일정 부분 올라가는 거를 용인하더라도 이번 상황에서 우리가 지금 하는게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어 판단하지 않았을까라고 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가장 큰 이유가 미국의이 달러 패권이 부분이 지금 위협을 받고 있는게 가장 크고 현재 상황에서이 달러 패권 중에서 이제 금융 패권이 떨어지고 있는 무역 결제에서 쓰이고 있는 달러 결제 비중이 떨어지는이 속도를 늦추려고 하면 현재 상황에서 필요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전쟁은 사실 이란만을 향한 거라고 보지 않고 있고 사실이 달러권의 위안의 결제가 올라오는게 가장 큰 위협이잖아요. 그래서 가장 큰 목적은 사실 중국을 향한게 아닐까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 >> 미국 입장에서 이란을 잡았어야 되는 상황이긴 하네요. >> 그렇죠. 예.

 

분명히 참전을 직접 하면 득보다 해가 많아요. 분명히. 그런데도 불구하고 했잖아요. 어떻게 하면이 달러 100권이 부분들을 공고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사실 이번 전쟁도 시작되지 않았을까라고 보는 거죠.

 

미국이라는 나라가 달러 패권이라는 거를 언제부터 강하게 가지고 있었을까? 우리가 달러 패권이라고 하는 하는 거 보면 좀이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 할게요. 페트롤 달러 체제가 과연 무엇일까? 사실 페트로 달러 체대는 금태한 종류의 달러 위기를 방어를 했다라고 헨리 키신자라고 하는 사람이 외교 회고록에 말을 했던 방식입니다. 당시에 그 키신자가 석유와 달러의 결합은 새로운 세계 질서의 건축이라고 말할 정도로 사실 이거는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비밀 협약 중에 하나였는데요. 이게 미국이라는 나라가 달러 패권을 유지했던 방식이 지금 현재 우리가 달러 패권을 유지를 하고 있는 형태와 과거에는 달랐다고는 거죠.

 

1944년도에 미국이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난 뒤에 브레툰 후주라는 제재를 출범했습니다. 당시에 이제 영국 파운드에서 미국 달러로 금융 패권이 넘어왔던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금융 패권이 넘어올 때 미국이 약속했던게 금원수당 35달러 정도로 우리가 딱 요만큼만 발행을 하는데 금을 결제할 수 있는 거는 달러로만 하겠다라고 전 세계에다 공표를 했고 그 전 세계가 그거를 수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전에는 사실 파운드가 어떻게 보면 기축 통화 중에 하나였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로 이제 달러라고 하는게 금을 담보로 해서 전 세계로 통용이 되기 시작했다고 하는 거죠. 근데 한 30년 놓고 보니까 모든 국가들이 돈을 벌어서 이제 달러를 많이 벌어 가지고 있을 거 아니에요. >> 근데 미국에다 가지고 금으로 바꿔 주세요라고 했는데 70년도에 갑자기 닉슨이라고 한 대통령이 야 이제 우리 안 바꿔 주겠다. >> 금이 없어.

 

>> 금이 없다고 말 안 했. 알았어요. 근데 돌려놓고 보면 금이 발행된 달러만큼 없었다라고 하는 안 맞다라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당연히 있어야 그렇게 약소했는데 그렇게 없었다고 하는 거고 닉슨이 그때 당시에 야 우리 이거 더 이상 안 해.

 

그래서 사람들이 이거 벙질 거 아니에요. 그때 사실 달러라고 하는게 법정화폐로의 효력이 과연 있냐 없냐에 대해서 왈과보 했는데 근데 당시 다른 대안은 딱히 없었다고 하는 거죠. 다른 국가들이 좀 왈과왈부할 때 74년도, 75년도에 달러에 대한 신뢰가 급락하는 거를 막아줬던 결정적인 이유, 결정적이었던게 미국과 사우디 간의 비밀 협정이었는데 우리가 판매하고 있는 모든 소유는 달러로만 우리가 받겠습니다라고 하는 미국과 사우디 간의 비밀 협약이 있었다고 하는 거죠. 그러면서 금이라고 하는 담보물에서 석유라고 하는 곳으로 달러가 패그가 바뀌게 된 결단적인 계획이었다는 거죠.

 

물론 미국은 당시에 가지고 있는 국방력이나 이런 걸로 사우디의 왕정을 지켜주는 방식으로서 협약이 있었죠. 그래서 그렇게 하면서 70년도에 미국과 사우디는 비공개 협정을 체결을 했고 그 이후에 오펙 전반으로 이게 확산되면서 문어저가 가고 있는 달러에 대한 신뢰가 다시 회복되는 역사적인 사건이었거든요. 그 이후로 우리는 달러 100권 달러 100권 다시 이렇게 얘기했던 거고 전 세계에서 대부분 무역 결제나 뭐 원유 결제나 해보자 달러로 다 일어났었습니다. 그리고 원유를 대부분까지 다 썼었고 그래서 그러려면 달러를 벌어서 빨리 결제를 해야 되고 그러니까 달러가 전 세계가 쓸 수 있도록 유지가 됐다고 하는 거죠.

 

근데 그런 부분들이 2020년대 들어와서 그 무역 결제에서나 금융 결제에서 달러가 쓰고 있는 비중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최근에 놓고 보면 한 50%까지 지금 그 비중이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왼쪽에 보면 전 세계 GDP에서 중국, 유럽, 그리고 미국이이 GDP를 차지하고 있는 비중을 녹 그래프로 가져고 갔는데 이걸 보시면 2000년 초반에 미국이 전 세계 GDP에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30% 대였어요. 근데 현재 26% 정도까지 뭐 더폭 떨어진 상황입니다. 그런데 2000년 초반에 중국은 3.6% 정도를 차지하고 있던 중국이 지금 16%, 17%까지 그 GDP 비중이 올라왔다고 하는 거죠.

 

결국은 금융 패권 쪽에서도 힘을 잃고 있고 산업 패권 측면에서도 힘을 잃고 있었다. 그런데이 페트롤 달러 체제에서 원유를 결제를 하는이 비중이 과거에는 달러가 대부분이었는데 지금 왜 이렇게 떨어졌을까라고 놓고 보면 흑국 이런 부분들이 달러가 아닌 다른 통화로 결제를 하기 시작했고 >> 뭐 위한화라든가 >> 네. 위하화로 결제를 하기 시작했고 그리고 중동 국가들이 과거에는 전부 다 달러를 다 받았다라고 가면 지금은 통화를 다 변화시키기 시작했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통화를 다 변화시키는게 어 뭐 유로와 이런 거 이런 것들이 아니라 산업패권 쪽에서 올라오고 있는 중국의 위안화 비중이 올라오고 있었다라가 저는 첫 번째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페트롤 달러 체제라고 하는게 미국 입장에서는이 달러 수요에 대해서 구조와 그게 석유가 달러로만 거래되면서 달러는 국제 준비 통화가 되었다라는 거. 그리고 미국 재정의 지속 가능성 확대. 이거는 결국은 산유국들은 수출을 내서 벌어들인 흑자를 가지고 미국 국채를 계속 사 줬다. 그러면 미국은 적자 국채를 계속 내도 누군가가 사 주니까이 부분들이 계속 유지가 될 수 있었다.

 

사실 이게 트래핀 딜마라고 들어보셨지 모르겠지만 기축 통화인 국가는 결국은 무역 적자가 날 수밖에 없다라는 거거든요. 전 세계의 사람들이 다 달러를 쓰게 하려고 하면 결국은 풀어 줘야 된다고 하는 거잖아요. 풀어 준다고 하는 거면 계속 준다라고 가는 거잖아요. 준다라고 하는 거면 적자가 날 수밖에 없다라는 건데 이게 이까지는 사실 문제가 안 되는 문제가 안 됐던 가장 큰 이유가 산유국들이 흑자가 된 부분들을 결국은네 국채로 계속 매수를 해 줬기 때문에이 부분들이 무역 적자가 나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라고 하는 거죠.

 

근데 요즘에이 트래핀 딜레마라고 왕게 다시 거론되는 거론되는 자체가 무려 극자를내는 국가들이 그게 달러 미국채 수요 그러니까 달러 수요로 다시 들어오지 않는다는게 지금 문제가 되려고 있는 거거든요. 최근에는 자본 수지 흑자로 들어오는 비중이 현각히 기줄로 들었다. 그러면 우리가 계속 적자를내는 거 자체가 지금까지 유지 당연한 시작이 유 유지됐던이 체대 자체가 앞으로는 쉽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는 거에 대한 위협을 분명히 느꼈다. 지금 시기에서 뭔가 변화를 주지 않으면 과거에 영국 파운드가 미국 달러로 넘어왔던 것처럼 이게 레짐은 빠르게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사실이 스테이블 코인이나 이런 모든 것들을 지금 빠르게 키우고 있는 상황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이 >> 전쟁 같은 그 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나면서 잃는 것과 얻는 것이 좀 명확하다고 보고 있어요.

 

잃는 거는 뭐 모두가 아시다시피 에너지 안보 이게 90%가 중국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근데 일단 그 부분이 끊겼다가 가장 큰 악제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이란이나 어찌 작건가는 25년 동안 협정 유지를 하고 있었잖아요. >> 네. 근데 여기서 우반국인데 >> 안 도와줘.

 

>> 네. 도와줄지 안 도와줄지에 대해서 안 도와주면 일단 신뢰가 상실 상실되는 거고 그리고 도와주면 미국이나 충돌하는 거고 이런 외교적인 딜레마가 분명히 지금 있다라고 보고 있고 이게 4월 달에 사실 시진핑이랑 트럼프가 만나는데 그 부분에서 어떤 식으로 나올지에 대해서도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사주 보는 사람들은 그것 때문에 보시는 거 같아요. 거기서 끝낼 것이다.

 

>> 그리고 어쨌건에 탈러와이 부분이 계속 어떻게 보면 유지가 되고 있었잖아요. >> 달러가 무역 결제에서 계속 줄어져고 있었잖아. 근데이 부분이 어찌됐건간에 이란이라는 걸 토대로 위하나 국제를 계속 실험을 하고 있었는데 그 파트너가 지금 제거될 위기게 놓여 있다라는게 중국의 입장에서는 일 잃는 거라고 좀 보고 있고요. 뭐 얻는 거는 어찌됐건간에 미국이 중동에 이렇게 집중하다 보면 결국은 다른 나라 쪽에 집중력이 좀 떨어질 수 있잖아요.

 

중국이 지금 어찌됐건에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거는 중동보다 대만입니다. 그 부분들이 좀 분산되었을 때이 부분들을 좀 어떤 식으로 해 나가야 될지에서 중국은 사실 계획이 있을 수 있다라는게 얻는 거에 가장 큰 그거지 않을까 보고 있고 두 번째로는 어 미국이 어찌됐건간에 계속 이러게 군비를 지출을 하면 적자는 늘어날 것이고 >> 그 부분들은 달러에 대해서 어 사람들의 신뢰가 좀 더 떨어질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뭐 위안으로 다 가진 않겠지만 분명히 중국 입장에서는 뭐 가만히만 있어도 이득인 측면이 분명히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이번을 계기로 시베리아 파이프라인 확대하고 중앙아시아 루트 강화할 수 있는 동기가 되지 않을까? 중국 입장에서.

 

그래서 결국은 미중 정상 회담 이거를 이란이 협상 카드로 작동하는 방식으로 갈 건데 뭐 시나리오 A B를 놓고 본다고 하면 시나리오 B는 중국이 이란을 지원을 확대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이제 최악의 상황으로 갈 거라 자산 시장에서도 최악의 상황으로 가는게 사실이 방향입니다. 근데 시나리오 A 같은 경우에는 결국은 중국이이란 지원하는 거를 좀 자재를 하고 중제를 시키는 방식으로 가고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에 뭘 줘야 되니까 관세나 이런 부분들의 압방을 좀 완화시키는 방식으로 가는 방향이 시나리오 같은 경우는 자산시장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서 전쟁이 뭐 한 7 8주 간다고 하더라도 4월 달 초 정도 되면 어느 정도 가닥은 나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란은 결국에는 러시아나 중국의 지원이 없으면 이란이 가지고 있는 자체 무기로 버텨야 되는 상황.

 

결국이 전쟁 끝에 향방은 미중 정상 회담이 굉장히 중요한 >> 굉장히 중요해질 것니다.이 >> 모든 문제는 결국은 몇십년 전에 그 강했던 달러가 지금 많이 약화되었다. 그렇기 때문에이 약화되는 시기에서 다시 부스팅을 하기 위해서 현재 이런 시점에서 뭐 전쟁이 나올 수밖에 없고 그 전쟁이 나온다고 하는 것도 내가 너한테 뭐라고 시켰는데 내가 엄청나게 강하면 말로 바로 듣겠죠. 근데 지금은 했을 때 말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달러의 힘 자체가 많이 약화됐다라고 저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 약화된 달러를 다시 개선하기 위해서 페트럴 달러 체제를 다시 구축하는 거는 지금 현재 상황에서 레거시라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대신 더 떨어지는 거에 대해서는 막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 상황에서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처 이거를 과거에는 무역 결제에서 원유 결제할 때 달러를 다썼다로 가면 지금은 그 방향으로는 달러의 비중을 높이기는 쉽지 않다라는 것도 미국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가장 큰 그 고민은 1974년도에 우리가 페트롤 달러 체제라는 걸 만들어서 어떻게 보면 달러 패권을 한 50년간 공고의 했잖아요. 그죠? >> 근데 그게 부분이 많이 떨어졌는데 이거를 다시 어떻게 그러면 올릴 수 있을까라는 관점에서 보면 저는 그 관점에서 사실 스테이블코인을 오고 있다고 그런 거죠.이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하는 거는 국가들이 지금 뭐 주도에서 만들어낸게 아닙니다.

 

결국은이 국채를 담보로 하는 결제 수단이거든요. >> 지금 금에서 석유로 넘어갈 때도 달러는 안 변했잖아요. >> 네. >> 그니까 이거 역시도 달러는 안 변하는 거죠.

 

>> 그렇죠. 네. 달러를 더 강하게 하기 위해서 그 패깅된 파트너에 뭔가가 필요한 >> 네. 예.

 

예. 달러에 대한 실내라고 가는게 그냥 아무런 담보물이 없는데 실내가 생기지 않잖아요. 근데 아이런 이야기해도 옛날에는 금이 담보였고 그다음에는 원유가 담보였고 지금은 아이를 이게 미국체가 담보가 됐습니다. 그럼 이게 미국채와 달러가 패깅이 되는 방식으로 간다고 하는 거죠.

 

근데 미국 정부가 이걸 막 주도해서 막 만들어냈더라면 안 그래도 지금이 국채에 대한 신뢰 달러야된 신뢰가 없는 상황에서 쓰라가면 안 쓰잖아요. 근데 암호화폐 디지털 자산이 시장에서 미국 채널 안전하니까 우리는이 디지털 자산을 결제할 때 스테이블코인을 쓰겠다라고 테더라는 회사와 서클이라 회사가 그걸 했었고 모두가 이걸 담보로서 활용을 하고 있고 그러면 미국 정부 입장에서 놓고 봤을 때 이거를 확장시킬 수만 있다고 하면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가 분명히 올라갈 것이고 미국채에 대한 신뢰가 올라가면 달러에 대한 신뢰는 덩달아서 올라온다. 이게 확장된다라고만 하면 과거에 페트롤 달러 체제 정도 수준만큼이 달러에 대한 신뢰 결국 달러에 대한 신뢰가 미국 국채에 대한 신뢰입니다. 미국채에 대한 수요 수요가 확실히 들어올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미국이 리쇼링을 더 가속했습니다. 왜냐하면 자동차를 만들어야 되는데 부품을 가져와야 되는데 미국 내에 부품이 없어요. 다른 나라에서 가지고 와야 되는데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봉쇄가 돼 버리니까 못 가져오니까 자국 내에서 뭘 만들 수 있는게 없다라는 걸 걔들이 처음 깨달았습니다. 옛날에는 돈만 주면 가지고 왔는데 우리 내 공장이 없으면 안 되는구다는 거를 코로나 때 느꼈고 그럼 전쟁이 났을 때 우리가 자국 내에서 제조 생산 기지가 없으면이 전쟁은 필패하겠구나라 생각을 했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리쇼어링을 하고 자국 내로 공장을 가져와라고 하는게 더 강하게 부스팅을 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코로나 팬데믹이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또이 사태를 토대로 결국은 빨리 우리도 미국처럼 에너지 자리파를 해야겠구나라는게 가속화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이런 에너지를 어떤 식으로 그 가속화시킬지에 대해서 그런 관련된 기업들 대생 에너지를 더 키우기 위해서 결국은 또 화성률로 또 필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에너지 관련된 쪽에서 이쪽은 계속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물론 원전이 이런 것도 다 거기 포함됩니다. 그리고이 AI와 데이터 센터 결국은이 AI라 하는 거는이 모든 패권의 핵심이고이 AI를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고이 데이터 센터를 돌리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고이 에너지를 돌리기 위해서는 또 전력망이 필요한 거잖아요. 이게 다 이렇게 연결돼 있는게 사실 AI 투자 네러티브이거든요. 체인 수직 계열라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산업은 AI 그리고 금융은 스테이블 코인 형태로 해서 미국이 산업 패권과 금융 패권을 다시 가져가려고 하는 계획 하에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교양이를 부탁해는 여기까지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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