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만 몰라요." 하버드 박사가 60년간 지켜본 한국의 잠재력ㅣ지식인초대석 (마크 피터슨 교수 풀버전)
https://www.youtube.com/watch?v=111CN9tSqrM
안녕하세요. 한석준입니다.이 시대의 대가들의 순도높은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초대석 오늘은 지난 60년 동안 한국에 대한 사랑으로 한국을 연구하시고 또 하버드 대학교에서 한국학 석박사를 지내신 마크 피터스 교수님을 모셨습니다. >> 네. 어서 오십시오.
>> 안녕하십니까? >> 네. 교수님 한국 이름도 있으시더라고요. >> 예. 피터슨인데 PC가 있어요.
PC >> 있습니다. 흔하진 않죠. 또한 미국말로 조금 >> 아네 영어로 하면 안 좋군요.네 >> 안 안 좋아 그러니까 배가로 했어요. 또 길도자 자칼자 배도선 >> 피터슨이니까 배도선 >> 발은 비슷하게 >> 비슷하네요.
>> 예 최근에 나이트로서 허 있어야 되잖아요. >> 아 예 >> 허 있어요. 서유 서쪽의 선비 >> 서쪽의 선비 서유 배도선 박사님 >> 예 호는 자칭으로 하면 안 돼요. >> 보통 호를 누군가 지어주죠.
스승이나 >> 예, 선생님이 해 드려야 되는데 우리 구독자가 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구독자들이 제 선생들래요. 댓글을 제가 항상 읽어요. 댓글을 통해서 제가 한국 사회로부터 많이 배운 거 있습니다.
>> 음. 그렇군요. 전통을 따르셨네요. 근본적인 거 하나 좀 여쭤보고 시작을 하자면요.
교수님께서 대학생이 된 건 60년 되지 않습니까? 애초에 60년대에 한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이던 시절에 어떻게 한국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셨나요? >> 제가 한국을 불쌍하다 할 수는 있죠. 많은 미국 사람 그래요. 그 당시에 특별히 군인들 한국 못 사는 나라다 하는데 나는 한국 사람의 눈이 눈빛이 있었어요. 가능하지만 진짜 가난한 거 아니고 임시적으로 가난하다는 거예요.이 임시적인 가난 시대가 진하겠다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그걸 한국에 와보고 느끼신 겁니까? >> 우리나라 사람들이 눈빛을 보고. >> 예. 또 학생만 할 때 뭘 공부하냐 할 때는 경제학 공부합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또 뭘 공부합니까? 동대 공부합니다.
우리 나라를 새로 건설하려고. 그런 희망이 어디서나 보면은 학생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나는 톤 만드는 사람 안 해요. 근데 톤을 생각한다면은 그 당시에 명동의 일평사노사면 얼마나 부자될지 이미 알았어요.
>> 아 이미 아셨습니까? 알았어요. 틀림 없었다고 지금 생각했어요. >> 아어 저는 교수님의 영상이나 글을 보면서 정말 재밌다고 생각한 면이 교수님께서 얘기하시는 것들이 저희는 미쳐 모르는 겁니다. 왜냐면 저희한테는 너무 당연한 것들이라 이제 그런 얘기를 많이 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교선님 그 한국에 김씨 이씨 박씨가 특별히 많은 이유가 뭔가요? >> 김이박은 원래 왕가입니다. 다른 나라는 왕조가 무너질 때 왕가를 죽이는 거예요. 아 그죠. 그 전 왕가를 죽여야죠.
>> 제가 예를 들면 우리 학교에 일본 유학생 하나 오셨어요. 이름 뭐냐 했더니 후지와라 이라고. 나는 후지와라. 일본 해안 시대에 아주 집배중이야 했어요.
그 사람네 우리 가족을 아시니까 감사합니다. 그러고 나서는 우리가 많지는 않아요. 다 죽였습니다. 다른 나라는 그래요.
한국은 안 그래요. >> 그렇군요. 우리는 사실 생각보다 안 죽였네요. >> 김혜 씨는 재밌는게 김유신 있잖아요.
김유신이 신라통일 정근이잖아요. 근데 그분은 가야 사람입니다. >> 맞습니다. >> 그러니까 어떻게 가야 사람이 신라 정일 장군되는가? 아, 그러니까 김유신의 집안도 신라가 가야를 멸망하면서 그 왕가를 안 없앤 거네요.
아, 그렇구나. 또 그분의 누나는 김춘추하고 결혼했어요. 징골되는 거예요. 어떻게 다른 나라가 망해시키고 어떻게 그 나라가 진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왕후가 될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해 보니까 한국은 평화롭게 왕조 왕조가 넘는 것은 가야에서는 신라, 신라에서는 고려.
왜냐면 후고구가 실뢰를 보호자 했잖아요. 또한 이성계 씨가 하루 오후 정권을 잡았었어요. 그 지배중이 다 똑같대요.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성시가 커졌고 물론 그 가운데는 노비가 있겠죠. 근데 노비는 절반 이상은 안 돼요. 또 해방하기 전에 원래 김씨 이시 박씨가 많아요. >> 이미 많았군요.
>> 이미 많았어요. 문과 급제자들 고려 시대 실대 입학해요. 하여튼 한국 사람들이 외국 사람 만날 때 외국 사람이 아이고 한국에 김씨가 많구나. Why so many inore? 이렇게 할 때는 우리가 평화로운 나라 때문입니다.
>> 우리야말로 돌레랑스의 국가인가요? >> 네. 네. 김이 박이 정말 많다는 얘기 하셨잖아요. 아마 인구 통계로 거의 30% 정도 되는 거 같은데 >> 김이박은 45%입니다.
>> 아 45%입니까? 그 세 개만 합쳐서도 45%군요. >> 또 최시 정시는 5% 5%인데 다섯 개는 55%해요. >> 그러네요. 그럼 다른 나라에도 이렇게 특정 성시가 20% 30%가 되는 그런 나라들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 하나도 없나요? 하는 있는데 난은 윈시가 40% 해요. 근데 그거 가짜입니다. 가짜. 왜냐면은 웬 왕조가 있었어요.
마지막 왕조는 웬왕조. 나를 좋게 보으라고 해서 윈으로 이름을 바꿨어요. >> 아, 사람들이 자유적으로 바꾼 거군요. >> 예.
한국에는 이름을 못 바꿔요. 옛날에 내시가 있었잖아요. 왕궁의 내시. 내시가 내시될 때 내시 가족에 입양돼요.
혼자 사는 거 아니고 내시에 부인도 있고 애를 기르고 그 내시의 이름을 안 바꿔요. 너 이름은 윤씨인데 아버지는 박씨예요. 할아버지는 김씨예요. 할아버지는 이씨예요.
그렇게 돼요. >> 입양이 됐는데도 성을 안 바꾸는군요. >> 안 바꾸는 거예요. 그만큼 한국 사람 성을 못 바꾸는 거예요.
그만큼 성이 대단히 중요한 거예요. 일본하고 비교한다면은 아주 전지차입니다. 한국에는 성시가 250개밖에 없습니다. >> 250개나 있습니까? 우리가 >> 30개 이상 못 될 거 같은데요.
>> 30개는 거의 90% 될 거예요. >> 30개 정도는 나 것 같습니다. >> 예. 예.
근데 250개 있습니다. 일본은 성시가 몇 개 있을까요? 2,500개 아니고 25,000개 아니고 25만 개 아니고 30만 개입니다. >> 와. 일본 인구가 우리보다 두 세 배 많은데 성시는 수백가 많네요.
>> 예. 왜냐면은 자기가 이름을 쉽게 바꿀 수가 있습니다. 뭐 난 가와심이라고 하는데 너무 재미없어 심이가라고 바꿀 수도 있어요. 또한 재밌는게 한국에는 김씨가 21%이잖아요.
한국 친구들 미국 같으면은 스미스도 많지 하잖아요. >> 네. 스미스 뭐 중국은 왕시 뭐 이렇게 많다고 하지 않습니까? >> 트나카. 일본 터나카 이렇게 하는데 스미스는 1%도 안 돼요.
0.8%예요. 8%예요. 아까 이런 상은 1%밖에 안 돼요. 한국처럼 이렇게 집중적인 성시가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했지만은 이것은 한국의 평화로운 역사에 상징하는 거예요. >> 아 이렇게 성시가 몇 개 없다는 거를 우리가 좀 자랑스럽게 생각할 필요가 있겠네요. >> 그래요. 정말 이거 이런 것들이 전 너무 재밌습니다.
왜냐면 저희는 미쳐 생각하지 못하는 것들이고 다른 나라하고의 비교하는 부분 특히 잘 모르기도 하고요. 그러면 그 천안성 씨라고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천방지축 마골피 이런 이름 들어보셨는지. >> 말해도 될까? 쌍놈이 이름이라고 해.
>> 그렇게들 말합니다. 네. >> 이거 녹음해도 될까? >> 저는 안 될 거 같은데 교수님 해도 될 거 같습니다. >> 다른 나라 사람이니씨.
>> 아니 자유롭게 그렇게 말해요. 완전히 거짓 말입니다. >> 아 상놈 성시라는게 아닙니까? >> 없습니다. >> 아.
그 성시들 두 개는 없어요. 그 나머지는 모두 과거에 성공한 사람이 있어요. 과거에 성공하면은 양반이잖아요. >> 다만 PC는 문과에 성공한 거 아니고 잡과에 성공했어요.
잡과이면은 중인이잖아요. 중인 성시입니다. BC. 근데 중인도 웬만한 직업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일곱 성시가 나쁜 성시라는 것은 완전히 틀린 말씀입니다. 그럼 혹시 노비들이 족보를 샀다 뭐 이런 얘기들도 있지 않습니까? 내가 그런 노비의 집안인지 뭐 양반의 집안인지 뭐 사실 요즘 시대 별로 중요하진 않지만 어쨌건 나의 뿌리를 찾아서 알고 싶다라고 할 땐 어떤 방법이 있습니까? 있어요. 제 생각에는 한국 사람이 족보를 오해하는 것 같아요. 제 은사님이 바보돼서 족보를 역사 문서로 사용하는 방법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역사에 한 문서만 쓰는 것은 효과가 없어요. 서로 비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과 급제한 사람이 누구냐? 촉보에 나오는 것도 확인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촉보 관계에 한국 사람 오해가 좀 많아요.
하나는 돈 주고 사 놓은 거 있는데 돈 주고 사는 거 있긴 있었어요. 제폭기는 그렇게 많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료 족보는 대부분은 정확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자본 역사인들 다 있는 거예요.
근데 촉보가 잘못된 것이 제 박사학인 논문은 17세기 말에서는 후계 사회가 생겼다는 것에 대한 논문입니다. >> 17세기 말부터 북의 사회입니까? >> 우리는 2,년 동안 북의 사회였던 거 아닙니까? >> 완전히 틀립니다. >> 그래요? 중고가 요렇게게 있습니다. 하우는 17세기 말 2차에는 한국의 상소법은 남녀 평등한 상속법이 있었어요.
>> 임진회는 전까지 그랬다고 합니다. 네. 그것까지 알고 있습니다. >> 알고 있죠.
근데 임진외런 때문이지 않고 임진외런 100년 후에 계속 여자가 상속권 있었습니다. 17세기 말때부터는 북괴 사회가 생기고 나서는 여자는 상속권 잃었고 혼인법도 바꿨어요. 지금은 말로 장각한다 하는 소리가 하잖아요. 옛날에 장가 가었어요.
신랑 신부 집에 가서 살았어요. 그러니까 관이라는 거 있잖아요. 누가 관에 계십니까? 본간에 계시는 사람 없잖아요. 김해 김식은 김해 안 살고 요런 곳에 살잖아요.
왜? 장가 갔었으니까. 아, 그러니까 집성촌이 아닌 거군요. >> 그래요. 집성촌이라는 것이 17세기 말 이후로 생긴 거예요.
>> 그렇군요. >> 고료 시대, 실레 시대부터는 안 해요. 그러니까 그런 사회가 17세기 말에 편화가 있었습니다. 모두 유교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또 유교 관계는 있지요.
근데 제가 지금 한 가지 염려한 것이 한국소는 특별히 여자분들 유교를 싫어한 거예요. 남조비 때문에. 근데 17세기 말 2천에는 남존 욥이 한 유교는 아니었습니다. 평등한 유교가 있었어요.
지금 족보 얘기하는데 족보는 원래 평등으로 했었습니다. 남 조상들 다 계산한 거예요. 저기 할아버지 가운데 고조 할아버지 있죠? 몇 사람? >> 한 사람. >> 한 사람이라고 했죠? >> 네.
네. >> 한국 사회에 북괴 정신으로 한 사람이다. >> 그렇지. 맞네요.
>> 아버지 어머니는 있죠. 할아버지 몇 명 있어요? 할아버지가 그러면네 명 있어야죠. >> 네. 친할아버지 왜 할아버지 하잖아요.
난 딸밖에 없어요. 근데 나를 왜 할아버지 부르면은 난 기분이 나빠. 왜? 저 밖에 할아버지가 아닙니다. 난 할아버지입니다.
옛날 한국에는 족보가 북의 남자뿐만 아니라 여덟 거조 할아버지 기록이 있어요. >> 그 모개 쪽도 다 살렸다는 뜻이네요. >> 그래요. 근데 재밌는게 제가 강의를 할 때 저 여러분 북 사회가 오래 있지는 않았고 북괴 사회가 있기 전에 뭐가 있었습니까? 제가 물어볼 때 사람들이 부괴하기 전에 목에 아닙니다.
부괴 사회에 있기 전에 양계입니다. >> 양계 >> 양족에 인정한 거예요. >> 그러니까 고주 할아버지 한 명이라고 얘기하는 거 자체가 강력한 부의 문화인 거네요. >> 네.
재밌는게 열곡 선생 있잖아요. >> 어디서 태어났죠? >> 강릉입니다. 강릉 어디요? 어컨. 어컨은 집이죠.
누구 집에요? >> 신사임당 선생님 집이죠. >> 예. 신사임당의 아버지 집안에요. 신사임당의 집입니다.
그분은 집은 어디서 얻었습니까? 영주 이시 어머니로부터 얻었습니다. 그 영주 이시 어머니가 어디서 그 집을 얻었습니까? 강릉 제시 한머니로부터 얻었습니다. 모개로 내리는 거예요. >> 그러네요.
>> 예. 그러니까 조선 중기 때까지는 모개 부개 다 같이 이름은 다 부괴 왜 아기를 부괴로 해요? 어머니 이름을 안 해요. >> 엄마는 누군지 확실한데 아빠는 누군지 잘 >> 그래 바로 그거야. 남자는 내가 아버지다.
내 이름을 준다. 이렇게 한 거예요. >> 아, 학문적으로 얘기하니까 되게 재밌네요. 아, 신사임당의 일화를 보면서 조선 전기까지는 여성의 인권이 남성하고 차이가 없었고 재산권도 그렇다라는 거는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게 17세기까지 가는군요. 맞아. 네. 이것은 모두 임진회란한 100년 후에 생긴 거예요.
또 족보에는 여자 이름은 없다는 거 아닙니다. 모두 부인으로 어디서 왔다. 딸들은 어디서 나갔다 하는 것 기억 있어요. 나갔다.
저도 어렸을 때 미국에 잠깐 살았었는데 89년도에 중학생 때 미국에 살 때는요. 저한테 어느 나라 사람이냐 그럼 한국 사람이다 그러면 북쪽이냐 남쪽이냐 이걸 물어봤었습니다. >> 무식하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별로 관심이 없었던 거죠. 한국이란 나라에 대해서.
근데 요즘은 모든 한국의 문화를 다른 나라에서 다 공부하고 즐기고 따라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그래서 저희가 하고 있는 이런 유튜브에도 먹방이라고 검색하면 한국인만 나오는게 아니고 이제 전 세계인이 다 나오는 그런 시대가 됐거든요. 그럼 교생님 우리가 이렇게 가난했던 나라에서 지금 이렇게 발전한 나라까지 올라올 수 있었던 그런 이유가 뭡니까? >> 사실은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세 >> 가지. >> 네. 하우는 교육. 출제는 교육.
세제는 교육. 요새 지난 1년 동안에 제가 하는 일이 책행. 한국책. 한국 책은 목판이잖아요.
또 금속 활자. 자랑하지 않아요. 굿튼벌 앞에 금속 활자 먼저 했는데 근데 한국의 금속 활자가 혁명적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굿튼은 완전히 혁명해요.
그 이전과 그 이후에 유럽이 아예 다른 사회가 됐죠. >> 네. 완전히 26년 전에 유로 학자를 조사해서 지난 7년 동안 제일 혁명적인 우수한 일이 뭐냐? 사람들이 굿튼르이라고 해요. >> 굿베르크의 금속 활자가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
저는 사실 그 부분에서 약간 아쉬운 건 있습니다. 직지 심체 요절이 먼저긴 한데 직지 심체 요절이 나왔다고 한국의 지식 사회가 변화하진 않았거든요.요 부분이 아쉬운 거죠. >> 네. 그 이유는 한국에 이미 목판 있는 거예요.
>> 그러니까 목판 인수에서 금속 인쇄는 그다지 큰 혁명이 아니라 >> 똑같은 거예요. >> 네네. >> 근데 재밌는게 목판 때문에 한국의 교육 제도가 발전했어요. 지금 하는 질문이 왜 한국은 발전하느냐 개합하는 거 왜 하느냐? 교육 제도 때문에.
한국에는 고려 시대부터 과거 제도 있잖아요. 과거 제도 뭐냐? 공부하는 것뿐만 아니라 교수를 가지기 위해서 어디 교수를 하느냐면은 중앙 청권이 있는 거예요. 중앙 청권은 아주 우수한 겁니다. 왜냐면은 사람 보고 볼 때 칼 잘 쓰는 것이 아니고 붓 잘 쓰는 거냐.
또 과거 제도는 재밌는게 왜 남에는 과거 제도 있었어요. 또 중국에서부터는 시작했는데 근데 한국에는 묵과도 했어요. >> 그럼 이순신 장군이 무과 출시했어요. >> 무과했죠.
또한 잡과 의사, 회계사, 과학자, 변호사, 통역사 이런 건데 다른 나라는 없었어요. >> 아, 그래요? >> 네. 또 현대 사람이 제가 과거 제도 좋다 할 때는 어 민주주의가 안 됐다. 집배충만 했는데 뭐 이렇게 비평한데 옛날 사회는 다 그렇게대요.
현대 민주주의 입장으로 판단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교육 제도가 아주 우수한 거예요. 한국에 교육열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교육열은 해방 후 교육열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교육열이 천년 됐다고 생각해요.
>> 천년이 됐다고요? >> 네. 출세하려고 하면은 공부하는 거예요. >> 아, 근데 지금 말씀 듣고 보니까 그것도 진짜 특이한 점이군요. >> 왜냐면 지난 천년 동안 어떤 나라에 살았든지 출세하려면 싸움을 잘해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공부를 잘해야 출세하는 거였네요.
>> 그죠? 또한 전통 사회가 무너질 때 그러니까 조선 왕조가워 다 무너질 때는 일본소는 어쩔 수 없이 사무라이가 사무라이해요. 그래서 잡았고 한국 잡았고 중국 잡았고 진주만 잡았고 전쟁에 하다가 망했잖아요. 일본은 한국은 뭐예요? 전통문화가 무너질 때 공부할 줄밖에 몰라. 그 공부했어요.
처음에는 그거 빈약하다. 일본은 사무라이 있는데 너희가 붓밖에 없는데 LG 강조 시대에는 한국 사람 많이 받아들렸어요. 일본 사람 강하니까 >> 그 생각을 그 당시엔 받아들였다. >> 예.
근데 다지 말이에요. The pen is might than the sword. 붓은 칼보다도 강하다는 것은 사실에요. 이것은 쉽게 말하면은 한국과 일본의 비교입니다.
네가 장관되려고 하십니까? 그럼 그를 좀 써 보세요. 이거요. 재해요. 그래서 그렇게 공부하던 교육열들이 초반에는 연약하게 느껴졌는데 이게 쌓이고 세월이 지나면서 2026년에 대한민국이 이렇게 강해진 거군요.
>> 그래요. 나는 가끔 가다가 65년 눈으로 한국을 봅니다. 택시 타고 오는 길에 한강에는 되게 높은 건물에 있는데 60년 차에 눈으로 봤어요. 그런 거 다 없어요.
그만큼 한국이 이렇게 발달했다는 것은 아주 놀라운 거예요. 그 한국 사람들이 사실 모르는 부분인데요. 외국인이 우리나라 말을 외국어로 공부한다면 정말 어려운 말이겠더라고요. 뭐 발음이 달라지는 것도 많고 조사도 계속 달라지고 그런데 특히 그중에 이제 외국인 입장에서 한국어 배울 때 제일 어려운 지점이 뭔가요? >> 발음.
>> 발음. >> 발음하고 한국말은 이중 언어예요. >> 이중 언어라고요? >> 네. 한국말 있고 단자 있어요.
>> 아, 네. 네. 그렇죠. 그러니까 어떤 표현하는 두 가지 방법 있잖아요.
쉽습니다. 간단합니다.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죠. >> 예. 무엇이든지 두 가지 할 수가 있어요. 우리한테는 분리한 거예요.
어려우니까. 그러네요. >> 하나 배우면은 사람이 다른 거 하면은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근데 한국 사람한테 유리한 거예요.
이중 언어 하는 것이 뇌가 발달되는 거예요. 그거 한국 사람이 독특하다는 것은 일부입니다. 또한 발음이라는게 너무너무 어려워요. 제 말을 들어보니까 제 말씨는 외국인 말씨잖아요.
완벽하게 못해요. 노력을 하지만 못해요. 된 소리. >> 된 소리들.
>> 거센 소리. >> 왜? 거센 소리. 컬치 아빠요. 까와 카가 다르죠.
>> 예. 솔까지 갑시다. 솔까지 같이 갑시다. 좀 복잡해요.
우리나라 말의 그 존댓 말이나 혹은 존댓말이 아니어도 단어의 표현이 존칭인게 있고 아닌게 있고 그렇잖아요. >> 그거 다 구분하는 것도 쉽진 않을 것 같아요. >> 아주 걷지 아빠요. >> 예를 들면 뭐 밥 먹었어요.
식사하셨어요? 진지 드셨습니까? 이게 다 쓰임이 다르지 않습니까? 가운데는 문제가 뭐냐면은 주원을 빠지는 거예요. >> 주어가 빠져 있다. >> 근데 그 존대말 때문에 알아요. >> 아, 그렇죠.
네. >> 그데 주어가 없어도 존재말 있는 거 없는 거 보면은 나나 너나 이렇게 알 수가 있는 거예요. 그거 걸치 아픈 거예요. 우리가 >> 한국어는 또 말할 때 주어를 많이 생략하니까 >> 많이 생략하는 거 안 해거 빠져요.
솔직한 >> 그 영어는 주어를 절대 생략하면 안 된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동안 유이라는 말도 걸치가 아빠요. >> 유 >> 유는 어떻게 해요? >> 그게 우리 말에서는 너라고 하면 >> 네. 안 되지요. >> 안 될 때가 많죠.
>> 그래요. >> 당신도 이상하죠. >> 왜? >> 좀 이상합니다. 그래서 2인칭을 부를 때 호칭을 많이 부르죠.
예를 들면 저도 교수님한테 너라고 안 하고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얘기를 하죠. >> 네. 교수님께서 선생님께서 네. 재밌는 농담 하나에 있어요.
자동차 중돌됐어요. 둘이 나와서 한 사람이 아이고 당신 금방 싸움이 되는 거예요. >> 내가 누군줄 알고 당신이라고 불러. 이렇게 되는 거죠.
>> 그 자고 때문에 아니고 언어 때문에 싸움이 되는 거 재미 있잖아요. 아, 그 이유가 어렵군요. >> 어려워요. 또 나 같은 사람은 아까 당신이라는 말 그 말을 안 써요.
너무나 실수가 가능성이 있었어. >> 아, 그럼 뭐라고 표현하십니까? 잘 모를 때는. 아 하면은 유이라고 합니다. 유가 불고기 좋아해요.
>> 아 그렇게 말합니까? 한국말을 하면서 >> 한국말 하면서 유이라고 해요. 허와이 사람 아주 잘해요. >> 재밌는데요. 어 아우 지금 웃었습니까? >> 이렇게 하는 겁니까? >> 그래요.
>> 근데 한국말 가르칠 때 기초반에 당신 당신 해요. >> 아 그런데 현실에선 안 쓰는 말인데 >> 그 우리는 그러네요. 진짜 >> 이름 아니면 뭐라 그죠? 별칭 >> 아 아니면 안 부르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하죠.
보통 아저 저기요. >>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또한 재밌는 것은 한국말에는 Avoid이스 있어요. 이름 안 쓰는 거 있어요. >> 아 맞습니다. >> 과장님, 국장님, 교수님 이런 거 해요.
이름을 안 부르고 그거 조금 바꿨어요. >> 요새는 조금 달라졌습니다. >> 예. 요새는 제가 친구를 보고스네임 해요.
편하게. 옛날에는 도저히 못해서 >> 예를 들면 요새는 직장 동료 사이에서도 뭐 마크님 이렇게 하지습니까? 예예칭 전에는정말 사람 이름 안 불렀던 거 같아. >> 예. 그런 거 한국말은 얼마나 어려운가 >> 그러네요.
>> 아, 무슨 뭐 어마어마한 의미가 어려운게 아니라 아주 기본적인 언어의 부분들이 많이 어렵군요. 그러면 이것도 궁금합니다. 아, 저는 이제 교수님 그 유튜브 채널에서 제일 재밌는게 우물박 개구리라는 표현이 정말 재밌었거든요. 보고 있는 세상이 다를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우물 박 개구리신 교수님께서 보시기에 한국 사람들이 참 안 그러는데 사실은이 부분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있다면 그게 뭔가요? 여러게 >> 있어요.
하느은 한국 역사가 평화롭다고 생각하는 거. 한국 사람이 너무나 피해자 생각이 있어요. 불쌍하게. 사실은 20세기는 불쌍해.
나라가 왔을 때는 이름도 왔잖아요. 미국에 유명한 뉴ork Times bestell가 names이라는 책이 있어요. 리드 김이라는 사람인데 저도 이해가 안 가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자랑스러운 김해 씨 자랑스러운 수능 안치 자랑스러운 인동창시 제 이름을 못 숙여 난 가봤다 이런 이상한 이름 가지는 거 또 김씨가 많이 가네로 해요.
간네야마 뒤에 이제 몇산를 붙여서 가네야마라고 >> 말했죠.예 예. 얼마나 나쁠까 하는 것도 해방하고 나서는 해방되자마자 분단된 거 있잖아요. 한국은 그거 원한 거 안 해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비해합니다.
또 분단되니까 전쟁도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비해자합니다. 근데 제 말은 역사가로서 나는 깊이 깊이 옛날 역사 아니지만 지난 한 2,년에 역사하는데 20세기 역사는 전체 2,년 동안 피해자 역사는 아닙니다. 제가 벗어납시다.
그거요. 20세기를 벗어나고 제가 한국 올 때는 한국은 상당히 가난한 나라예요. 또 한국의 역사가 가난한 역사입니다. 왜 역사는 우리가 어떻게 되는가? 설명니다.
1965년의 역사 한국의 사고 방식 하고 지금 한국 역사하고 다룰 수밖에 없잖아요. 지금은 한국은 가난한 나라가 아니잖아요. 탄단한 나라예요. 왜? 역사는 탄단하고 훌륭한 나라 역사 때문이라고 지금 생각한 거예요.
근데 한국소는 자연이 무슨 사건이 있을 때 뭐 단군, 세조 뭐 요렇게 사건이 있을 때는 그 사건이 크게 생각한 것 같대요. 사실은 뭐 싸움이 있는 것은 당연해요. 전쟁도 많고 집약도 많고 뭐 혼란도 많고 하잖아요. >> 저희는 보통 침략을 900번 받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죠.
>> 틀립니다. >> 그래요? >> 완전히 틀립니다. >> 왜요? 왜요? 예. 왜냐면은 신라 통일 때부터 20세기 말 때까지 1500년 동안에 큰 침략이 세포기는 두 개밖에 없습니다.
몽고, 임진. 그 두 개 다른게 뭐 900개 한다면은 어떻게 해리려야 하냐면은 바닷가에 해적이 와서 재지 한 마리 훔치고 아그씨 하는 납지하고 이것은 해적입니다. 침략은 아닙니다. >> 전쟁으로 볼 수 없다.
>> 네. 재포기에는 모든 사소한 일은 침략이라고 하면은 진짜 침략의 의미가 없어집니다. >> 그러니까 다른 나라들의 역사까지 포함해서 본다면 우리나라가 전쟁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한 건 몽골의 침략과 임진을란 두 개다. >> 네.
다른 나라 비교한다면은 아주 무지무지한 전쟁이 많아요. 영국의 역사 보세요. 플란스하고 스페인하고 >> 몇십년씩 싸우죠? 그래요. 100년짜리 전쟁도 있다고 하는데 한국의 왕조가 다른 나라보다도 길어요.
>> 맞아요. >> 이것은 안정하다는 거. 평화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한국 역사는 평화스럽다고 말할 때는 한국 사람 안 받아들여요.
>> 어, 저는 꼭 안 받아들일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뭔가 물론 저희는 당연히 그렇게 배웠지만 다른 나라 역사하고 비교해서 생각해 본 적은 사실 별로 없어서요. 다른 많은 나라의 역사를 공부하신 교수님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지금 들고 있습니다. >> 한국의 역사 방향을 조금 다르게 하고 싶어요.
평화스러운 역사상의 교육이 깊은 이런 나라가 아주 유일합니다. >> 교생님 이제 마지막 질문입니다. 그 우리나라 역사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하면 아마 세종대왕 이순신 두 분 딱 나올 거예요. 그 이순신 장군이 바다에서 싸우신 여러 가지 전쟁에 대한 기록들을 미국 해군 사건학교에서 배운다고 들었습니다.
>> 예. 그래요. 거기서 언급을 해요. 또한 제일 유명한 해군 제독 세계적으로 넬슨이라고 하는데 근데 요새는 이순신이와 똑같이 유명하대요.
서로서로 빚을해요. 둘 다 마지막 전투에 죽었어. 또한 둘다 아주 어려운 거 극복을 했었어요. 근데 넬슨 제독이 성격이 안 좋았어.
여자를 막 이용했었어요. 근데 이순신이 아주 청확한 사람이잖아요. 모든 거. 그러니까 제가 이순신을 아주 상당히 존경을 많이 해요.
>> 그럼 외국학자들의 입장에선 이순신의 어떤 점을 배우려고 합니까? >> 자기 할 수 있는 한 잘했는데요. 예를 들면 일본 해군은 해전의 경험은 없었어요. >> 그 당시예요. 네.
>> 네. 육지에만 싸우는 거. 또 그 일본의 끈함. 함 아니요.
>> 무역선에 쓰던 거죠. >> 예. 무역으로. 근데 한국의 배가 아주 훨씬 났어요.
>> 판옥선. >> 예. 반옥선. 또한 한국의 태포가 또 멀리 가는 거.
그러 이순신이 가까이 가지 말고 우리 멀리서 죽일 수가 있으니까 그거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어떻게 잘 이기느냐면은이는 한 잘 쓰는 걸로 그분은 지금 잘 아셨어요. 그러니까 내가 가진 무기와 저게 가진 무기를 잘 분석해서 나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전략이었군요. 네.
그렇게 했었어요. 그러면 이제 교수님께서 외국 학생에게도 그렇고 한국 학생에게도 그렇고 여러 가지를 강의하시고 가르치시지 않습니까? 그렇게 가르칠 때 한국인에 대한 어떤 특징이나 이런 걸 싹 한번 종합해 보자면요. 한국인의 정체성이 뭔가요? 한국 사람이 독해요. 제가 미국에 가르칠 때 한국소 유학생이 와요.
한국 유학생이 다 똑똑해요. 그러니까 우리 한국에서는 교육 제도를 많이 비평하지 않아요. >> 저도 아주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래 그래 좋아요.
저도 비평이 있어요. 나는 박원을 비평해요. 나는 하브대학교 제일 우수한 학교, 제일 우수한 학위를 받았는데 난 학원은 10분도 안 했습니다. 한국 애들도 좀 자유롭게 또한 운동을 조금 더 많이 하면 좋아요.
지금 한국에 운동하는 사람은 잘 운동을 해요. 또 올림픽도 잘하는데 그리고 전문가더래요. 일반 사람 누구나 우리 농구 팀 합시다. 야구 팀 합시다.
요러 가지 운동. 수영. 수영은 아주 훌륭한 운동입니다. 제가 한국 수영장에 가는데 거기 다니는 사람은 젊은 사람 아니에요.
나이 드신 분들이래요. 어릴 때부터 운동을 하면도 건강하고 운동을 하면은 뇌도 좋아요. 그러니까 저도 한국 교육 제도를 비평하지만 지금대로 아주 훌륭합니다. >> 지금 이대로도 훌륭하다.
>> 교육열이야말로 한국인의 정책성이다. >> 네. 교수님 정말 궁금한게 하나 있습니다. 지난 오랜 세월 동안 한국을 150번 가까이 오셨다고 그럼 처음 오신 건 65년인 거지 않습니까? >> 네.
60년 됐어요. >> 그러면 한국을 오랜 시간 동안 자주 왔다 갔다 하신 배경엔 처음이었을 때 뭔가 매력적이었던 그런 부분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사람 한국 사람 청 있다. 뭐 이렇게 하는 소리가 있는데 맞아요. 또한 한국은 재밌는게 교육 수준이 높다고 느꼈어요.
아는 학생들 학생들에요. 학생 안에 학생 없어요. 어쨌다 >> 학생이 아닌 10대가 없죠. 네.
>> 예. 예. 미국소 학생 때 학생 아닌 사람거 있어요. 또한 한국 가족 채도 그때는대 가족이에요.
어떤 사람은 가족 어떠냐 하면은 우리는 세계 선생의 후손이다. 뭐 이렇게 하는 거 참 재밌어요. 어떻게 후손이 되느냐 할 때는 촉보를 보여 준다는 거. 나는 아주 일적이 족보를 공부했었어요.
왜냐면은 족보가 한자로 돼 있는데 그때 65년도에 간판들도 한자로 한 거 많아요. >> 아니 우리나라 다 그랬죠. 신문도 다 한자였고. 그러니까 제가 한자를 배워야 되겠다고 한자를 좀 공부했어요.
또 족보는 단순한 슈인 한자입니다. 누구나 족보를 읽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족보서부터 제가 한국의 역사를 관심을 갖게 됐었습니다. 한국의 사람의 매력을 느끼셔서 하나씩 하나씩 늘려가신 부분이 제일 큰 거군요.
족보 하나 만드시죠? 마크 피터 족보 >> 있어요. >> 아, 벌써 만드셨습니까? 제 컴퓨터 속에 있어요. 나는 팔고조도뿐만 아니라 그들의 팔고조도는 거의 다 있습니다. >> 와.
그럼 그게 한 200년 거슬로 올라가는 건가요? >> 3, 400년이에요. >> 3, 400년 되나요? >> 보여줄 수가 있어요. 자랑스럽게. >> 아, 그러게요.
아, 진짜 궁금하네요. 65년도에 한국 처음 오실 때 공황은 어디 있었어요? 아, 왜 배 타고 오진 않았을 거 아닙니까? >> 아니, 제 앞에 온 사람 패타고 왔죠. >> 아, 정말 그렇습니까? >> 예. 10년 앞에 사람이 배 타고 왔어요.
근데 제가 올 때는 비행기 타고 왔습니다. >> 어디 공항이 있었나요? >> 김포. >> 그때 김포 있었나요? 이미 >> 있었어. 근데 재밌는 거 난 솔렉시리에서 왔어요.
하룻밤 샌프란시스코 잠잤어요. 하룻밤 단로 잠잤어요. 하룻밤 토쿄에서 잠잤어요. 그래고 잠날에는 한국에 왔어요.
>> 와 지금 거의 한국 사람 남미 가는 것처럼 그렇게 중간 기점이 있었던 거군요. 그래서 김포에 딱 내렸더니 어떻든가요? 재밌었어요. 김포 공항에서 시내로 오는데 저같이 마을들이 있었어요. 나는 후진적이다 생각지 않았어요.
어려 낭망적으로 이쁘다 매력이 있다 생각했었어요. >> 아 처음 보는 집 모양이었을 거 아니에요. 야 65년도에 저도 없어서 사실 65년도 서울은 어떤 모습인지 모릅니다만 그거를 아는 교수님 입장에선 지금의 서울이 진짜 다른 나라 같겠네요. >> 어 다른 나라예요.
완전히 다른 나라예요. 재밌는게 그 당신 택시 탈 때 택시는 어떤 차냐면은 헌 미국차 아니면 집차 근데 한 판 정도는 미터가 있었어요. 이렇게 털리는 미터가 >> 아 예예 어 옛날 거 기억납니다. 네 >> 파는 미터 없어요.
내고를 해요. >> 얼마에 갈래? >> 예 통문 가는데 얼마야? 400원. 400원? 어제는 200원이야. 왜? 이렇게 한 거 있었어요.
재밌죠? 아이 진짜 어디서 들어보지 못하는 얘기라서 너무 귀합니다. 그 한국이 65년하고 비교하면 지금 뭐 말도 못 하게 모든 분야에서 발전을 했지만 >> 완전히 다른 나라예요. >> 네. 그 요새 유튜브에 보면 외국인들이 한국에 관광 왔을 때 제일 놀라는 것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 지하철이더라고요.
>> 어 대단해요. >> 근데 저희는 사실 맨날 타고 다녀서 뭐가 그렇게 대단한지 잘 모르겠거든요. >> 하나는 안전문. >> 스크린도어.
>> 스크린도어. 아 스크린도어이라고 하죠. 네. 미국로 스크린도어이면은 네트로 모기 못 들어오록게 >> 모기장 그걸 스크린도어라고 합니까? 아 우리는 스크린도 보면 지하철에 그걸 말하는 건데 >> 근데 재밌는게 뉴욕에 없어요.
근데 뉴욕에는 편두리에 한 사고 하나 놨어요. 그 사고 한 곳에 아 그럼 우리가 안전면 세워야 되겠다 하는 논의가 있었는데 안 했어요. 한국소는 뭐 사건 한 두 세개 있었는데 한꺼번에 다 합시다. 이렇게 한 거예요.
한국은 그런 습관 있잖아요. 다 해 버리는 거 >> 우리 다 해 버리죠. 예. 한국에 안전문이 안전하다고 아주 당연하다고 생각하잖아요.
당연하지 않아요. 버튼도 없어요. 시카고도 없어요. >> 이게 그렇게 없나요? 아니 뭐 대단한 기술은 아니잖아요.
그냥 문 만들면 되잖아요. >> 그래요. 근데 비형이잖아요. 아주 대단한 거예요.
>> 아 다른 나라도 하자 하면 하지 않습니까? >> 아니에요. 다른 나라는에 그 비용이 얼마 뭐 좀 기다려 보자. 이렇게 하잖아. >> 그러면 외국인 입장에서요.
우리나라 지하철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긴 한가요? 저는 뭐 표사고 이런게 되게 어려울 것 같은데 >> 처음에는 조금 애매해요. 다르니까. 근데 모르시는 누가 있으면은 타는 기계 앞에 소 있으면 뭐 어떻게 할까 할 때는 누가 와요? 직원 아니고 일반 누가 와요. 한국 사람을 도와주는 거 잘해요.
>> 옛날에는 아주 잘했었어요. 지금 조금 냉정해 줬어요. >> 예전보다 덜하죠. 뭐 그런 도움을 받으신 적도 있습니까? >> 어 수백번.
>> 아 수백번인가요? 옛날에 오디할 때가 모를 때 지도를 갖고 있으면은 누가 와요? 어디 가십니까? Can I help you? 뭐 이런 거. 또 한국에 영어 연습하려고 한 사람 많아서 좋아요. >> 자, 그러면 이제 전 세계 많은 도시를 다니셨으니까 다른 나라 도시들하고 비교했을 때 아, 서울은 정말 이런 부분이 좀 특이하다라는 거 있습니까? >> 대단해요. 제가 처음 서울에 올 때 서울에 남쪽은 한강이에요.
지금은 한강은 서울 중심이잖아요. >> 완전 가운데죠. 옛날에는 강남은 논밭이에요. >> 거기는 서울이 아니었죠.
>> 네. 그러니까 그만큼 서울은 많이 발전했다는 거. 한강에 대해서도 한강 자체가 너무너무 잘 개발이 돼 있어서 서울에 올 때 한강으로 놀러간다는 외국인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 제가 처음 한국 올 때 한강이 모래 수영 비치가 있었어요.
뚝섬이나 >> 모래사장이 >> 모래사장. >> 네. 뚝섬이라고요?요 옆힌데요. >> 예.
예. 바로 여기 어디 있어요? 그때 거기 가서 여러 단체로 파티한 거예요. 치가 넓어요. 그때는 수영해요.
건물도 없고. 제가 70대에 한국에 와서 수영도 사상도 못 해요. 완전히 어물이 됐었어요. 한강이 >> 70년대.
>> 70년대 완전히 어물 >> 그때 냄새도 많이 나고. >> 예. 근데 또 10년 만에 깨끗하게 하기로 한 거예요. 검토해 가지고 어물이 어디서 나오는지 자득하요.이 공장에서 이거 좀 들어온게 벌금 내고 그러지 마라고 좀 했는데 지금 한강이 아주 깨끗해요.
그것은 한국 사람의 환경을 염려하는 거예요. 아유, 한강에 모래사장에 피크닉 놀러갔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진짜 옛날부터 서울로 오셨구나라는게 다시 한번 느껴지는데요. >> 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그 노래 나올 때의 그 강변인 거잖아요. 우리나라에 이제 60년 동안 오셨는데 60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이해가 안 되는 한국의 문화도 있습니까? 이것만큼 내가 진짜 아직도 신기하다. 이런 거 >> 제가 하도 오래돼서 완전 한국 사람 됐어요.
근데 지금도 아직 가지도 조금 이상하다 하는 것도 있긴 있어요. 화장실 객하게 물 뿌리고 샤워실은 변기 옆에 못 다 있는데 따로 커튼 없고 조금 이상하다고 했지요. 제가 90년대의 군대를 갔는데 저는 판문점에 있었거든요. 그때 이제 판문점에 같이 있었던 미군 병사들한테서 농담처럼 나온 얘기.
이런게 안 이상하면 당신은 한국에 너무 오래 있었던 거다. 이런 농담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밥 먹는 자리에 화장실 휴지가 있는데 그게 안 이상하면 한국에 너무 오래 있었던 거다. >> 고기를 가위로 자르는게 안 이상하면 그럼 한국에 너무 오래 있었던 거다.
이런 말들이 있었거든요. >> 그 그런 거 같아요. >> 아 그거 쓰면 편한데 왜 안 쓰죠? 근데 원래 하고서 안 했잖아요. 20년 차에라도 가위가 식탁에 안 썼죠.
>> 너무 편하잖아요, 근데. >> 예. 그래요. >> 요새는 미국에서도 가위 쓰는 데들이 생긴다 그러던데요.
>> 우리 집 있어. >> 아이, 너무 한국파 되신 거 아닙니까? >> 그 냉면은 어떤가요? >> 어, 누가 질문할 때 무슨 음식 좋아하느냐? 제타의 갈랭. >> 갈비와 냉면. >> 근데 냉면 아주 어색하지 않으신가요? 왜냐면 미국에는 이런 찬 음식이 없지 않나요? >> 예.
근데 특별히 제가 비행 좋아해. 그에 솜씨를 피행으로 판단해요. >> 아하. >> 어떤 피행은 참 맛이 있어요.
그러니까 냉면을 좋아한다는 것은 갈비도 좋아하는 거야. >> 우리나라에 와 있는 외국인들한테 물어봤을 때 제일 이해가 안 되는 음식 중에 하나가 냉면이더라고요. >> 음. 그러겠죠.
근데 가끔 65년도를 기억해. 음식이라고 할 때는 우리가 먹는게 약기만두 먹었어요. 굿만도라고 안 하고 또한 약기 매시 먹었어요. 볶음밥.
>> 아, 약기 매시가 볶음밥인가요? 그 말은 저는 모르는 말입니다. >> 모르시죠? 매시라는 말은 밥에요. 일본밥. >> 매시가 밥입니까? 자, 일본에 대해서 교수님보다도 훨씬 모르네요.
>> 일본말 콤보고 했죠. >> 남의 나란 말로서 배우기에는 일본어가 한국어보다 좀 쉬운가요? >> 일본말은 더 쉽죠. >> 발음이 더 쉬운가요? >> 발음은 아기 발음이야. 아주 쉬워요.
한국 발음은 지역의 발음이야. 어려워요. 댄서리 커센소리. 복잡해.
그렇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께서는 또 한국의 예의 문화를 아주 높게 평가를 하셨어요. 여러 번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미국인들이 한국에 처음 왔을 때 가장 놀라는 한국인의 태도 가운데 존중의 태도라는게 있다라고 하셨거든요. 이게 뭔가요? 어떤 부분에서 그런 걸 느끼시나요? 미국 사람이 좀 한국 볼 때는 약간 답답하다고 해요.
최근에 한번 사건 있었어요. 우리 학교에 요새 애들 영화 보고 한금말 조금 알아. 그러니까 기초반에 들어올 때 이미 알아요. 조금씩.
근데 선생님이 학기 초에 가볍게 한국말 얼마나 아는지 한 학생에게 방학 동안 재밌었어요. 이렇게 했는데 그 학생이네 너는 아 엔주를 한 거군요. 네. >> 그만큼 한국의 예는 좀 답답한 거지.
근데 사실은 한국은 답답하게 예를 하는 거 안 해요. 일본 사람은 예위를 답답해요. >> 아, 또 일본하고 한국이 그런게 좀 다른가요? >> 예. 아주 달라요.
그러면 이렇게 예의를 갖추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이런 건 참 좋은 마음인데 이러한 예의를 상대방에게 강요하다 보니 요즘은 이러한 것들 전체를 꼰대문화라고 부르는 경향도 있거든요. 그러면 예의를 지키고 상대방을 존중하는게 꼰데스럽지 않고 정말 존중으로 가려면 지금 시점에서는 우리가 어떤 걸 생각을 바꿔야 될까요? 어, 그거 애매한 질문이에요. 요새는 제가 염려한게 한국 사람 가운데 특별히 여자들 유교를 싫어한 거예요. 유교를 싫어하면서 예의 같은 것도 뿌릴까도 염려해요.
제 생각에는 미국 속담에 don't throw out the baby with the bath water. 그러니까 아기 목욕시킨 다음에 물을 버리잖아요. 근데 아기를 안 빼고 물을 버리면은 >> 안 되죠. 안 되죠.
네. >> 네. 무슨 말이냐면은 한국에 배워터 좀 뽀려야 돼요. 그 배워터는 남동한 곳 또한 사회 병등이는 거.
이거 모두 유교이라고 생각하는데 유교를 다 뿌리자. 이렇게 하면은 베이비도 뿌리는 거예요. 베이비는 예이잖아요. 또한 중요한 도덕이는 거 있잖아요.
>> 버려야 되는 거, 버리지 말아야 되는 걸 구분해서 버려야 된다. >> 전체를 싸잡아서 다 버리는게 아니고. >> 네. 유교 도덕은 아주 좋은 거 많아요.
상대방을 존경하는 거, 촌대말을 좀 잘 쓰는 거, 노인을 좀 잘 봐 주는 거. 제꿀에 비평한 사람이 선비라는 것도 비평해요. 선비를 비평하는 것이 안 됩니다. 선비는 한국의 중심이에요.
교육을 파는 신사, 좋은 사람. 이것은 우리 모범이에요. Throwing out the baby with the bath water. 선비까지 버리면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한국은 가림길에 이렇게 와 있어요. 근데 제 권유가 힘은 없지만 좋은 것을 버리지 말고 안 좋은 것만 버리자 이거요. 출산에 대해서도 그러면 같은 이유일까요? 우리나라 출산율이 지금 거의 세계 최저로 가고 있는데 이렇게 젊은 세대가 출산을 깊이하는 이유를 뭐라고 보십니까? 근본적으로 너무 물질적이다. 옛날에는 한국 정부 마토가 둘만 잘 키르라 하는 거예요.
잘 키르라는 소리는 문제예요. 너무나 물질적으로 잘 키르라 하는 거예요. 한국에는 너무나 사회의 출세를 염려한 거예요. 아기를 가지면은 학교도 보내야 되고 뭐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해 가지고 얘기를 안 가진다는 것 있잖아요.
너무 물질적인 거예요. 아기 보다도 훌륭한 거 없습니다. 끝. 더 이상 논이가 필요 없네요.
>> 이상 한 말이 없어요. 핵심이 뭐가 필요하면은 아기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학생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 학생 없잖아요.
그것은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런 공부가 있잖아요. 한국 계속 이런 도로로 간다면은 망해요. 또 다른 나라 사람도 오고 혼란스럽고 한국은 어떤 것인가 혼돈이 좀 들고데 다만 해결하는 것이 지금 아기를 날 수 있는 사람은 세 명 나라 또 못한다는 것이 물질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은 안 되는 거예요.
물질적인 이유를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학원이 너무 비싸면은 직접 애들 좀 가르치는 거 있잖아요. 아버지 어머니는 그만큼 알잖아요. 학교 수준이 높으니까 임의도 했으니까.
근데 한국소는 너는 아들 그 학원 보내면은 나도 보내야 되는 거 있잖아요. 경쟁하는 거. 그거 벗어나면 좋겠어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난 금 끄는 거야. >> 음. 그런 비교 같은 거 하지 말고 >> 공부하고 싶은 걸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된다. 애들 직접 좀 가르쳐 봐.
>> 직접도 가르치고. >> 어느 날 증거하고 야외 식당에 있었어요. 좋은 동네인데 차는 갈 때는 벤즈차. 또 아우디차 또 벤틀리 난 이거 보고 한국에 옛날에 아기가 규정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벤스가 규정하다고 그런 거 있잖아요.
옛날에는 네가 애들 몇이에요? 아들 셋 딸셋 이렇게 해요. 어 대단하다 하는데 요새는 자동차 뭘 운전하세요?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은 완전히 물질적으로 옮겼고 물질적인 함정에 빠졌다고 좀 생각해요. 너무 가난했다가 출세하려고 다 노력을 했는데 이제는 도착했어요.
지금 우리 벤스차 팔고 아기동 하나 가집시다. 그겁니다. 자, 그러면 우리나라의 정체성이 교육이라고 하셨는데 그만큼 우리는 교육률이 높은 나라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태어나면 또 그 아이들이 교육을 잘 받고 좋은 성취를 얻었으면 하는 마음에 학원도 엄청 많이 보내거든요.
근데 학원 보내는 거에 대해서는 별로 안 좋게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교육률이 높은데 학원은 안 된다라고 하시는 거는 어떻게 보면 배치되는 거 같기도 한데 왜 이게 다른 거죠? 사실은 학원이 100% 반대한 거 아닙니다. 지금 학원이 중단하는 것보다도 다양하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스포츠 관계도 하면은 운동해서 몸도 건강하고 그것도 좋은 곳이다.
테너스 하든지 수영하든지 뭐 하든지 젊은 사람은 운동해야 되잖아요. 움직여야 되잖아요. 그래야 건강하고 여러 가지로 좋다고 하 하는데 근데 한국에 조금 지나치게 부모가 재을 안 짓고 손 주고 저교 책임지라고 한 거예요. 오히려 부모가 교육에 책임이 있어요.
집에서 숙제하는 거 같이 하는 거 같이 배우고 >> 그렇게 같이 공부를 할 때 관계도 더 좋아질 것이다. >> 네. 또 어마가 내가 학생 때 뭐 외롭다 뭐 저렇다도 얘기할 수가 있잖아요. 친해진 거예요.
>> 지금은 그렇게 감정적으로 친해지지 않고 있다고 보시는군요. >> 학원 돈 주고 부모하고 자녀하고 커리가 있죠. >> 아유. 근데 저도 초등학교 1학년짜리 딸을 키우고 있는데 직접 가르치는게 참 어렵더라고요.
>> 어렵겠죠. 어린 것은 좋은 거예요. 어린 거 하면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유교 사상이 사람 되려고 한 거잖아요.
우리 학교에 같이 한막 가르치는 한국 친구분이 있어요. 지금 돌하셨지만 이호남이라고. 우리 학교에 매주마다 잡을 시간 있어요. 매주 화요일 11시 유명한 장관이나 작가나 와서 이렇게 하는 건데 총장이 다 같이 오라.
운동장에 내가 안 갔어요. 근데 어느 때 아주 유명한 사람 오시는데 난 가기로 했어요. 또 이혼남 보고 가십니까? 네. 갑니다.
매주마다 가시는 거죠? 네. 왜 매주마다 가시느냐? 제가 물어볼 때 사람 되려고 난 키가 막혔어. 사람은 사람인데 근데 한국에서는 아직 사람 안 되는데 사람 되려고 노력하잖아요. 이거 미국하고 한국하고 아주 근본적인 차예요.
미국소는 토마스 제프슨이가 모든 사람은 사람이다 하잖아요. 한국소는 안 그래요. 사람 되려고 기가 막힌 말이 있잖아요. 우리는 그래서 남 욕할 때 하는 말 중에 하나가 금수만도 못한 놈이라는 표현이 있죠.
사람이 사람이 아닌 거죠. >> 예. 짐승이라. 나는 항상 이호남 친구에게 너무 감사해요.
>> 자, 그러면 한국을 거의 제 2의 고향처럼 생각하시는 교수님께 한국이 어떤 의미인가요? >> 아주 철학성의 깊은 질문인데 >> 제가 정을 한국 사람으로부터 많이 느껴요. 그러니까 한국이라는 거 뭐예요? 정. 또 출세. 출세는 우리가 너무 친나치게 하는 것을 했죠.
꼭 학원에 보내고 뭐 이렇게 하는 것. 그래도 출세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도 출세했어. 근데 출세하는 것이 물질 쪽이지 않게 하면은 좋을 것 같대요.
그 외에도 교수님께 personally the mean to you? Well, it's my second home. I love coming here. You know, every time I come, I ask my wife if she wants to come. 우리 집 사람이 허리가 아파서 비행기 타기 좀 힘들지만 그래도 제가 같이 가자.
이번에 같이 가자. 집사람이 이미가 봤다. 80년 90년 대. 지금 텔레비션 보니까 제 아는 한국은 아니야.
그러니까 다시 한국에 가고 싶지 않고 머릿속에 기억한 한국을 계속 보존하고 싶다해요. 네. >> 그만큼 한국은 편했다 하는 거예요. So what does mean to me? 한국이라는 게가 편화.
나라가 많이 편했다는 거. 사람이 정이 있어요. 여기 직원들 저한테 진절도 했고 선생님도 청으로 인터뷰하는 거 있잖아요. >> 네.
변화가 너무 많이 있어도 남는 거 가운데는 정이 남아 있어요. >> 그렇게 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많은 한국인들이 교수님 보고도 똑같이 그렇게 여길 것 같습니다.이 외에도 자세한 얘기는 또 교수님의 유튜브에서 더 많이 >> 제 유튜브 보세요. >> 기대하겠습니다.
>> 또 댓글을 쓰세요. 댓글로부터 내가 배우는 거예요. 나의 선생해 주셔요. >> 아이고.
네. >> 알겠습니다. 교수님 오늘 출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감사합니다.
아주 영광합니다. 감사합니다. >> 마크 피터슨 교수님과의 시간을 통해서 우리에겐 익숙한 우리는 이미이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그런 우리나라의 모습이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보이는가에 대해서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이야기가 제일 인상적이셨나요? 자,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이디어링 : 원격근무시대. First Mover의 시대. 아이디어 회의 방법론 2편
https://kmong.com/gig/317396
원격근무시대. 아이디어 회의 방법론 2 드립니다. - 크몽
스몰미 전문가의 전자책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서비스 설명쥐어짜서 만든 아이디어 발상을 어떻게 수렴하고, 어떻게 적용할까???언제까지 ...
kmong.com
'놀면서 일하기 > intotheKORE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백억대 땅 팔아치우면 끝입니까? 친일 재산 환수는 왜 '시간과의 전쟁'인가? (0) | 2026.03.07 |
|---|---|
| 동대문 DDP는 성공작일까 실패작일까 (0) | 2026.03.06 |
| "이건 분명 고려인.." 우연히 발견한 700년 전 이슬람 묘비, 분석해보니 고려인의 이름이 적혀있다..? (0) | 2026.03.06 |
| 안중근(安重根, 1879 9. 29 - 1910. 3. 26) (0) | 2026.02.27 |
| 미국은 과거에 자신들의 냉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한국전쟁(6.25전쟁)을 일으켰다. (0) | 2026.02.2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