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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military. warfare.

새로운 정보함 건조.3km 길이의 괴물 소나 "백룡"과 무인 대잠헬기 S300을 탑재해서 서해에서 최강의 대잠함으로 탄생

by 리치캣 2026.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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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대가 되고, 4대가 될것인데..

대양함대를 위해서 하나더 필요하지 않을까???

 

📌 새로운 정보함은 어떤 핵심적인 대잠 능력을 갖추게 되는가?

새로운 정보함은 3km 이상의 백룡 소나와 무인 대잠헬기 S300을 탑재하여 서해에서 최강의 대잠함으로 기능하게 됩니다.

 

💡 백룡 소나와 S300 무인 대잠헬기의 주요 특징은?

  • 백룡 소나: 3,000m 이상의 탐지 영역 길이를 가진 초저주파 소나로, AI 음성 분석 시스템과 결합하여 서해 전체를 커버할 수 있는 탐지 능력을 가집니다.

  • S300 무인 대잠헬기: 기존 S100보다 크고 많은 장비를 탑재하며, 특히 소나 시스템을 갖춰 해수면 아래 침투하여 적 잠수함을 탐지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서해 최강의 대잠함으로 거듭날 차세대 정보함 건조 프로젝트의 핵심을 파헤칩니다. 3km 길이의 괴물 소나 "백룡"과 최신 무인 대잠 헬기 S-300을 탑재하여, 기존 함정의 한계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대잠 탐지 능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단순한 함정 소개를 넘어, 서해 작전의 핵심이 될 정보함이 어떻게 AI 기반 음향 분석무인 잠수정 모함 역할까지 수행하며 미래 해상 작전의 판도를 바꿀지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1. 차세대 정보함 건조 프로젝트 개요 및 배경

 

1.1. 정보함의 정의 및 현황

  1. 정보함의 정의: 적의 전파 정보 및 수중 정보를 수집하는 함정이다 .

  2. 운영 주체: 대한민국 해군은 해군본부 직할의 해상정보단 아래 두 척의 정보함(신세기함, 신기원함)을 운용하고 있다 .

  3. 신세기함의 노후화: 현재 운용 중인 두 척의 정보함 중 신세기함은 2003년에 취역하여 20년 이상 운용되어 왔으므로, 이번 프로젝트는 신세기함의 대체를 목적으로 한다 .

  4. 프로젝트 개요: 총 사업비는 1조 9,400억 원이며, 2035년까지 4,000톤급 정보함 두 척을 건조하는 것이 목표이다 .

  5. 정보 보안: 이 사업은 기밀 사항이므로 사업의 존재만 알려져 있을 뿐, 새로 건조될 정보함의 구체적인 특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

  6. 정보함의 서해 활동 특성: 정보함은 동해에서도 활동하지만, 서해에서 더 활발하게 활동하며, 특히 서해에서는 매우 긴 예인식 소나(Towed Array Sonar)를 탑재하는 것이 특징이다 .

  7. 서해 환경과 소나 탐지:

    1. 동해는 수심이 깊고 수온약층이 발달하여 장거리 탐지가 어렵다 .

    2. 반면, 서해는 수심이 얕고 수온약층이 발달하지 않아 예인식 소나의 탐지 범위가 수백 킬로미터에 달할 정도로 매우 넓다 .

  8. 기존 함정의 소나 체계 (3단계) :

    1. 1단계 (단거리): 인천급 또는 대구급에 탑재되는 SQR 250K 모델은 적 잠수함 탐지용이 아닌, 적함의 레이저 발사 등을 탐지하기 위한 수십 미터 길이의 매우 짧은 예인식 소나이다 .

      1. 이 장비는 자함 방어 시스템의 일부로, 각종 기만 장치와 연동되어 사용된다 .

    2. 2단계 (중거리): 이순신급 구축함에 최초로 설치된 SQR 220K 흥룡은 적 잠수함을 탐지하는 데 사용되며, 길이는 수백 미터급(약 300미터)이다 .

      1. 전투함에 탑재되는 소나는 함정의 기동성을 심각하게 제약할 수 있어 길이에 한계가 있다 .

    3. 정보함 소나: 정보함에 탑재되는 소나는 전투함 소나를 중심으로 운용되므로, 전투함보다 훨씬 긴 소나를 장착한다 .

  9. 과거 정보함의 위상: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정조대왕급이 등장하기 전까지 정보함은 해군이 보유한 함정 중 가장 강력한 대잠함이었으며, 특히 서해에서는 절대적인 대잠함이었다 .

  10. 과거 정보함의 무인기 운용: 정보함은 긴 활주로를 가진 쌍동선 구조의 비행 갑판을 기반으로 오랫동안 무인기(드론)를 운용해 왔다 .

    1. 과거에는 이스라엘제 '시도우-200' 드론을 운용했으며, 현재는 'S-백(S-100)' 소형 드론을 운용 중이다 .

    2. 실제로 이스라엘제 해론 드론이 북서도서에 배치되기 전까지, 정보함이 운용하는 드론이 북서도서에서 거의 유일한 드론이었다 .

    3. 따라서 정보함은 북서도서 방어에 있어 핵심 자산이었다 .

  11. 기존 정보함 운용 현황: 현재 정보함은 해군 정보단이 운용하며, 한국 최초의 정보함은 1993년 취역한 천통급 정보함 '신천지'였으나 2013년에 퇴역했다 .

    1. 현재는 2003년 취역한 2,800톤급 쌍동선 신세기함과 2012년 취역한 3,500톤급 신기원함이 운용 중이다 .

  12. 신규 정보함 프로젝트의 배경: 이번 프로젝트는 2003년 취역한 신세기함급을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1조 9,400억 원의 예산으로 2035년까지 4척의 4,000톤급 함정을 도입하는 사업이다 .

 

2. 미국 군함 건조 비용 및 방산 비리 논란

 

2.1. 미국 트럼프급 전함 및 프리깃함 관련 논란

  1. 트럼프급 전함 비용 논란: 미국에서 트럼프급 전함의 가격이 함당 33조 원을 초과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

    1. 최초 보도 시에는 함당 예상 가격을 16조 원으로 추정했으나, 이는 미국 최신 항공모함인 포드급 1척 가격에 해당한다 .

    2. 미국 전문가들은 트럼프급 전함의 건조 비용이 함당 33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이는 포드급 항공모함 두 척을 건조하는 비용과 맞먹는다 .

    3. 이 비용에 대해 미국 의회도 주시하고 있으며, 수만 톤급 전함에 33조 원이 드는 것이 상식적인지 의문이 제기된다 .

  2. 트럼프급 전함의 무장 및 기술적 한계:

    1. 최근 이 함정에 메가톤급 레이저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레이저는 직선으로만 진행하므로 지구의 곡률 때문에 지평선 너머 표적 공격이 불가능하여 공격 무기로는 부적합하다 .

    2. 고출력 레일건 역시 개발이 어렵다. 레일건의 출력이 증가하면 총구 속도도 증가하지만, 이 경우 레일건의 가장 큰 문제인 총열(Gun Core) 마모가 심해져 현재 기술로는 고출력 레일건 개발이 불가능하다 .

    3. 트럼프급 전함은 미국 내에서도 비판이 많으며, 아직 설계조차 시작되지 않아 미 의회 승인이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4. 이 전함들은 트럼프의 이른바 '골든 플릿(Golden Fleet)' 계획의 일부이며, 이 계획 자체가 전반적으로 졸속으로 진행되었다는 평가이다 .

  3. 트럼프 계획의 프리깃함 문제점:

    1. 골든 플릿 계획의 일환으로 도입하려는 미국 프리깃함 역시 문제가 많다 .

    2. 이 프리깃함은 미국 해안경비대의 레전드급 프리깃함을 기반으로 하여 한국 해안경비대 함정과 거의 동일한 수준이다 .

    3. 무장은 30mm 기관총 2문, 57mm 함포 1문, RAM 단거리 대공 미사일 발사기 1개뿐이다 .

      1. 후방 헬기 비행 갑판 공간에 필요시 NSM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다 .

    4. 이 함정은 전투함으로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장비가 빈약하며, 미국 내에서도 전투함으로 도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조적인 논의가 있다 .

    5. 가격 문제: 이 함정은 순찰함 수준으로 제대로 된 무장이 없는데도 함당 1조 원이라는 터무니없는 가격이 책정되었다 .

      1. 이 가격은 한국의 충남급 호위함 두 척보다 비싸며, 심지어 한국의 KDDX보다도 비싸다 .

      2. 참고로 한국 KDDX의 예상 가격은 함당 8천억 원이다 .

      3. 대공 미사일 RAM 발사기 하나만 가진 무능력한 함정이 대잠수함 방어, 가변심도 어뢰, 전전기 추진체계 등을 갖춘 KDDX보다 비싸다는 것은 코미디 같은 상황이다 .

 

2.2. 국내 방산 비리 의혹 발생

  1. 대규모 방산 비리 스캔들: 최근 대규모 방산 비리 스캔들이 발생했으며, 그 중심에는 LIG가 있다 .

  2. LIG의 사업 수주: LIG는 작년에 하나(Hana)와의 경쟁에서 다수의 국내 사업을 수주했는데, 이는 부패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

  3. 구체적 의혹 사업: 현재 논의되는 사업은 전자전 장비 개발 사업특수전 헬기 사업이다 .

    1. 전자전 장비 사업: 원래 포함되지 않아야 할 전자전 장비 개발 사업을 점수에 포함시켜 당시 전자전 장비를 개발 중이던 LIG에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의혹이 있다 .

    2. 특수전 헬기 사업: 한화가 개발한 DIRCM(지향성 적외선 대응 장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LIG는 이스라엘의 미확인 업체로부터 DIRCM을 도입하겠다고 하여 사업이 진행되었다는 내용이 언급된다 .

  4. 수사 진행 상황: 이와 관련하여 수원지검이 해당 방송국에 대한 예비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방송국 직원 세 명이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

  5. 사건 발생 시점: 이 사건은 감사원의 감사 기능이 개엄 사태 이후 마비되었던 시기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6. 현재 상황: 아직 조사 결과가 발표되지 않았고, 관련 방송국 직원과 LIG 측은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성급한 결론은 어렵다 .

  7. 향후 전망: 최근 정부가 대규모 방산 비리 조사를 진행 중이므로, 이 사건 외에도 다른 사건들이 추가로 터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3. 신규 정보함의 핵심 성능: 초장거리 소나와 무인기 운용

 

3.1. 신규 정보함의 핵심 장비: 초장거리 소나 '백룡'

  1. 정보함의 역할 재확인: 정보함은 적의 음향 신호 정보수중 정보를 수집하는 함정이며, 서해 지역에서 가장 뛰어난 대잠함이었다 .

  2. 신규 정보함에 대한 기대: 기존 정보함이 정조대왕급 등장 전까지 가장 강력한 대잠함이었으므로, 신규 정보함은 이에 걸맞은 새롭고 과감한 장비를 탑재할 것으로 기대된다 .

  3. 기존 소나 기술 발전:

    1. 한국은 이순신급 구축함에 흥룡(Heungyong)이라는 수중 음파 탐지기를 최초로 개발 및 배치했다 .

    2. 새로 취역하는 정조대왕급에는 2세대 흥룡 수중 음파 탐지기가변심도 음파 탐지기가 탑재된다 .

    3. 2세대 모델은 벡터 수중 청음기(Vector Hydrophone) 기술을 활용한다 .

      1. 기존의 예인식 소나는 적 잠수함을 탐지해도 정확한 위치(좌현/우현)를 파악하지 못했지만, 신형은 좌현인지 우현인지를 판단할 수 있어 탐지 범위가 크게 줄어들면서도 성능이 향상된다 .

  4. 신규 정보함 전용 소나 '백룡':

    1. 한국은 현재 신규 정보함에 정조대왕급에 탑재된 2세대 흥룡보다 우수한 신형 소나를 개발 중이다 .

    2. 전투함에 탑재되는 소나는 흥룡이라 불리며, 정보함에 탑재되는 소나는 백룡(Baekryong)이라 불린다 .

    3. 신규 정보함에 탑재될 신형 예인식 소나(백룡)는 탐지 거리 길이가 3,000미터, 즉 3k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4. 이 소나는 구축함에 탑재된 흥룡의 초저주파 탐지 능력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우수하며, 이론적으로 한 척의 함정으로 서해 전체를 정보 수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5. AI 기반 음향 분석:

    1. 서해에는 적 잠수함 외에도 많은 소음과 잡음이 존재하여, 정보함의 전투 정보 체계가 모든 음성 신호를 분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2. 그러나 AI를 활용한 음성 분석 시스템을 사용하면 수많은 서해 음성 신호 속에서 적 함정의 음성 신호를 포착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3. 따라서 신규 정보함에 설치되는 예인식 소나 장비는 한국에서 가장 성능이 뛰어난 예인식 소나 장비가 된다 .

 

3.2. 무인 대잠 헬기 S-300 탑재 및 운용

  1. 기존 드론 운용: 현재 정보함은 S-백(S-100) 드론을 탑재하고 있으며, 주로 광학 탐색 장비를 이용해 북한을 감시하는 데 사용된다 .

  2. 신규 정보함의 S-300 탑재: 신규 정보함에는 S-300 드론이 탑재될 예정이다 .

    1. S-300은 S-100보다 크기가 상당히 크며, 탑재할 수 있는 장비와 무장의 양도 크게 증가했다 .

    2. 도입되는 S-300 무인 항공기는 정보함뿐만 아니라 해병대와 이순신급 구축함(북서도서)에서도 운용될 예정이다 .

    3. 하지만 S-300의 능력은 정보함에서 운용될 때 가장 두드러지게 발휘될 것이다 .

  3. S-300의 대잠 능력:

    1. 도입되는 S-300에는 소화(Digestive)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

    2. 이 장비는 단순히 해수면을 탐지하는 것을 넘어, 해수면을 관통하여 소화 부품을 발사함으로써 적 잠수함을 탐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4. 군용기 대비 장점: 한국의 군용기는 북한의 기습 공격에 대비하여 접촉 지역까지 근접 비행하는 데 제약이 있지만, S-300은 무인기이므로 접촉 지역 바로 아래까지 접근하여 소화 부품을 발사함으로써 적 잠수함을 탐지할 수 있다 .

  5. 장비 성능의 차이:

    1. 획득한 정보를 처리하는 신호 정보 처리 능력에 따라 동일한 장비라도 성능 차이가 크게 발생한다 .

    2. 해병대가 운용하는 S-300은 정보함이 가진 것과 같은 적절한 신호 처리 능력을 갖추기 어려우므로 성능이 다를 수밖에 없다 .

  6. 최강의 대잠 성능 발휘: 정보함은 원래 수중 음향 신호를 분석하는 것이 주 목적인 함정이며, 백룡이라는 매우 긴 소나를 통해 뛰어난 신호 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

    1. 따라서 S-300과 정보함의 조합가장 강력한 대잠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

    2. 신규 정보함은 탑재 장비와 운용 능력의 결합으로 다시 서해에서 가장 강력한 대잠함이 될 것이다 .

 

3.3. 정보함의 모함 역할 및 운용 체계 변화

  1. 무인 잠수정 모함 역할: 신규 건조되는 정보함은 한국의 무인 잠수정(UUV) 개조함의 모함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

    1. 한국은 현재 북한 잠수함을 탐지하고 공격하기 위해 대형 무인 잠수정을 개발 중이다 .

  2. 무인 잠수정 운용의 제약: 무인 잠수정이 한구(Hangu)에서 작전을 위해 출항할 경우, 작전 지역까지 도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속도가 느려 작전 기간이 단축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

  3. 정보함의 역할: 따라서 무인 잠수정은 작전 지점과 최대한 가까운 곳에 배치되어야 하며, 정보함이 이 무인 잠수정 개조함을 수송하고 작전 지점에서 전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

  4. 서해 작전 지휘: 정보함은 사실상 서해 작전을 위한 지휘함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1. 정보함의 주된 역할은 잠수함 작전 전 수중 지형 파악적 잠수함의 음향 데이터 수집이었으나, 이제는 그 역할 외에 실질적인 지휘함 역할까지 겸하게 된다 .

  5. 정보함 운용 대수 증가:

    1. 과거에는 신천지함(퇴역)과 신기원함, 신세기함 등 두 척을 운용하며 동해와 서해에 배치하여 공백이 발생했다 (천안함 사건 당시에도 정보함이 해상에 없어 공백이 생김) .

    2. 이번에 신세기함 퇴역에 맞춰 두 척을 건조하며, 2012년 취역한 신기원함까지 포함하여 총 세 척을 운용하게 된다 .

    3. 3척 체제로 운영되면 서해의 대잠 방어에서 정보 시스템 공백으로 인해 방어 능력이 크게 약화되는 사례가 과거보다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

    4. 향후 신기원함이 퇴역하더라도 최소 두 척 이상의 정보함이 추가로 건조되어 총 네 척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

 

4. 프로젝트의 재정 및 결론

  1. 사업 예산 출처: 정보함 사업은 비영리 사업으로 개발되어 왔으며, 과거 신세기함과 신기원함은 국방부 예산이 아닌 국가정보원 예산으로 건조되었다 .

  2. 신규 정보함 예산: 이번 신규 정보함은 국방부 예산으로 건조되면서 일부 정보가 공개될 수 있었다 .

  3. 정보의 한계: 정보함 건조는 여전히 비밀 사업이므로 성능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부족하다 .

  4. 결론: 과거에 비해 이번 정보함 건조 사업은 훨씬 많은 정보가 나오고 있어 논의가 가능한 상황이다 .

  5. 최종 전망: 서해 최강의 대잠함이 신형 모델로 나오게 되며, 향후 서해의 전투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

 

 

https://www.youtube.com/watch?v=1OOE2QUhq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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