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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준비/3.건강.생존.행복

"사망 확률 0%" 자연의 섭리 거스르는 생명체 발견.. 당신도 800살을 살고 싶은가???

by 리치캣 2025.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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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800살을 살고 싶은가???

800살을 산다면...

무엇을 하면서 살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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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률 0%" 자연의 섭리 거스르는 생명체 발견.. 과학자들 "말도 안 된다"

📌 "사망 확률 0%"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생명체는 무엇이며, 그 비밀은 무엇인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생명체는 벌거숭이 두더지 쥐이며, 이들은 노화를 일으키는 DNA 돌연변이를 빠르고 정확하게 복구하고 수리하는 업그레이드된 CGAS 단백질 기능을 가지고 있어 사망 확률이 증가하지 않습니다.

 

💡 벌거숭이 두더지 쥐의 노화 방지 메커니즘을 인간에게 적용할 가능성은?

구글 칼리코 랩 연구팀은 벌거숭이 두더지에서 발견된 단백질 변이를 늙은 쥐에 투입하여 회춘 효과와 수명 연장을 확인했으며, 이는 인간에게도 노화 방지 유전자로 적용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구글 칼리코 랩이 발견한 "사망 확률 0%"의 벌거숭이 두더지 연구는 포유류의 노화 메커니즘에 대한 근본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콘텐츠는 DNA 손상 복구 단백질인 cGAS의 역할이 뒤집혀 오히려 노화를 늦추는 메커니즘을 밝혀내, 단순한 수명 연장을 넘어선 회춘 효과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노화의 비밀을 풀고 미래 과학의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역대급 발견의 핵심 원리와 적용 가능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1. 사망 확률 0% 생명체 발견과 노화 연구의 역대급 발견

 

1.1. 벌거숭이 두더지쥐 연구의 중요성과 파급력

  1. 800살 넘게 사는 동물 발견: 사람으로 치면 800살 이상 사는 동물이 존재한다.

 

  1. 구글 칼리코 랩의 연구 성과: 구글이 창업한 안티에이징 스타트업인 칼리코 랩(Calico Lab)이 2025년에 동물의 비밀을 밝혀냈으며, 그 연구 결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사이언스(Science)에 게재되었다.

 

  1. 연구 결과의 폭발적인 반응: 해당 연구는 학교에서 큰 화제가 되었으며, 단순한 과장이나 어그로가 아님을 강조한다.

 

  1. 압도적인 논문 영향력: 현재 시점 기준으로 논문 다운로드 수가 27,000회에 달하며, 알트매트릭(Altmetric) 점수는 840점을 기록했다.

 

  1. 알트매트릭 점수 840의 의미: 이는 블록버스터급 영향력으로, 조회수 1천만 뷰 수준에 해당하며, 상온 초전도체나 코로나19 수준으로 미친 수준의 관심도를 나타낸다.

 

  1. 역대급 발견의 의의: 이 연구는 올해 본 모든 과학 기술 연구 중에서 가장 세상을 뒤집어 놓은 역대급 발견으로 평가된다.

 

1.2. 구글 칼리코 랩의 설립 배경과 목적

  1. 구글의 광범위한 영향력: 현재 가장 강력한 권력을 가진 기업 중 하나인 구글은 양자 컴퓨터, 검색, 유튜브, AI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 칼리코 랩의 출범: 구글은 2013년에 건강, 웰빙, 장수를 목적으로 칼리코 랩이라는 스타트업을 출범시켰다.

 

  1. 회사의 궁극적 목표: 칼리코 랩의 목적은 노화를 조절하고 더 오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1. 설립 동기에 대한 추측: 구글 창업자들이 오래 살고 싶어서 이 회사를 만들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된다.

 

2. 포유류의 노화 법칙과 벌거숭이 두더지쥐의 예외성

 

2.1. 곰페츠 법칙과 두더지쥐의 이상 현상

  1. 곰페츠 법칙(Gompertz Law)의 발견: 칼리코 랩은 창업 5년 후, 인간을 포함한 거의 모든 포유류가 따르는 곰페츠 법칙의 단서를 발견했다.

 

  1. 곰페츠 법칙의 내용: 성인이 된 후 나이가 들수록 사망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현상을 의미한다.

 

  1. 사망률 증가의 예시: 열 살보다 스무 살의 사망률이 두 배가 아니라 훨씬 높고, 스무 살보다 마흔 살의 사망률이 훨씬 높은 것을 의미한다.

 

  1. 벌거숭이 두더지쥐의 특이성: 연구팀이 발견한 벌거숭이 두더지쥐는 일반적인 쥐(수명 2~3년)와 달리 30년 넘게 사는 등 뭔가 이상한 특성을 보였다.

 

2.2. 두더지쥐의 사망률 데이터 분석

  1. 데이터 수집 및 발표: 연구팀은 3천 마리 이상의 두더지쥐에 대해 30년 넘는 데이터를 모아 추적했고, 그 결과를 라이프(Life)에 발표했다.

 

  1. 성숙 이후의 사망률: 두더지쥐는 생후 6개월(인간의 청소년기에 해당) 이후 성적으로 성숙한 뒤에도 나이를 먹어도 사망 확률이 증가하지 않았다.

 

  1. 일정하게 유지되는 낮은 사망률: 생후 1년이든 25년이든 죽을 확률은 하루에 0.01% 수준으로 매우 낮고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1. 다른 포유류와의 차이점: 이러한 현상은 다른 포유류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현상이었다.

 

  1. 현실판 불로불사: 이는 인간으로 따지면 현실판 불로불사로, 800살 넘도록 살고 있는 것과 같으며, 늙지 않는 포유류를 발견한 것이다.

 

3. 노화의 원인 규명: 뒤집힌 cGAS 단백질의 역할

 

3.1. 연구의 배경 및 cGAS 단백질의 역할

  1. 연구의 출처 명시: 이 연구는 하이젠버그 리포트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작성자는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연구자이다. (참고: 하이젠버그는 20개 석박사 및 현업자로 구성되어 빅테크 연구 성과를 자세히 설명하는 조직이다.)

 

  1. 노화의 근본 원인: 연구팀이 발견한 것은 노화를 일으키는 것이 DNA의 돌연변이라는 것이다.

 

  1. 노화 속도 결정 요인: 이 돌연변이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고치느냐가 노화의 속도를 결정한다.

 

  1. cGAS 단백질의 존재: 포유류의 DNA에는 cGAS라는 단백질이 존재한다.

 

  1. 일반적인 cGAS의 기능: 포유류가 늙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cGAS가 손상되기 때문이며, 보통 바이러스 침입이나 DNA 손상이 있을 때 센서 역할을 하여 경고를 울리는 기능을 한다.

 

  1. cGAS의 경고 역할: 세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cGAS는 "위험하다"고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3.2. 벌거숭이 두더지쥐의 cGAS 기능 변형

  1. 두더지쥐의 기능 변화: 벌거숭이 두더지쥐에서는 이 cGAS 기능이 뒤집히거나 업그레이드되었다.

 

  1. 기능 비교:

    1. 일반적인 포유류(회색)에서 cGAS는 문제가 생기면 공장 가동을 멈추고 비상등을 올리는 역할(경고)을 한다.

    2. 벌거숭이 두더지(붉은색)에서는 cGAS가 수리팀을 불러 업그레이드까지 시킨다.

 

  1. 두더지쥐의 수리 메커니즘: 몸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수리가 완료될 때까지 책임지고 DNA의 돌연변이를 막고 복구 및 수리하는 단백질 4개를 불러 수리를 진행한다.

 

  1. cGAS의 비유적 설명: 거칠게 말하면, 원래 cGAS는 사고 시 소방대원 진입을 막는 패급 보안 요원과 같아서, DNA 복구가 시급한데도 길을 막고 있었다.

 

  1. 인간 노화와의 연관성: 이 보안 요원(cGAS)의 방해 때문에 인간은 나이를 먹을수록 죽을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게 된다.

 

3.3. 회춘 효과 입증 및 연구의 핵심 발견

  1. 실험을 통한 효과 입증: 연구팀은 벌거숭이 두더지에서 변형된 cGAS 단백질 4개를 일반 늙은 쥐에 투입했다.

 

  1. 결과 확인: 쥐의 털이 다시 검어지고 노쇠함이 줄어들었으며 수명이 연장된 것을 확인했다.

 

  1. 회춘 효과 증명: 이는 단순한 수명 연장 효과를 넘어서 회춘 효과가 있음을 증명한 것이다.

 

  1. 연구 결과 요약: 여기까지가 구글 칼리코 랩이 발견한 연구 결과이다.

 

4. 연구의 함의와 향후 과제

 

4.1. 연구의 놀라운 함의와 환경적 요인 추정

  1. 유전자 변형 가능성: 연구팀은 단 몇 개의 단백질만으로 암 유전자노화 방지 유전자로 바꿔버릴 수 있다는 놀라운 발견을 했다.

 

  1. 환경적 진화 추정: 지구상의 수많은 포유류 중 왜 하필 벌거숭이 두더지에게 이런 현상이 나타났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1. 가장 유력한 가설: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두더지쥐가 살고 있는 환경이다.

 

  1. 지하 환경의 영향: 두더지쥐는 산소가 부족하고 스트레스가 극심한 지하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DNA 손상을 방지하는 방향으로 진화했을 가능성이 있다.

 

  1. 무산소 환경 생존 전략: 무산소 상태에 놓이면 에너지 회전율이 극적으로 감소하고, 내화 심장에서 과당을 사용해 산소 사용량을 줄여 무산소 환경에서의 생존을 극적으로 상승시킨다.

 

4.2. 현재 연구의 한계점과 미래 영역

  1. 리처드 파인만의 일화: 파인만은 자신이 발견한 것이 이미 누군가 발견했다는 사실에 허탈했지만, 대학에서 물리학자 딜레의 책 마지막 장을 보고 기뻐했는데, 그곳에는 "여기서부터는 모두 새로운 영역이다"라고 쓰여 있었다.

 

  1. 새로운 영역의 시작: 이번 연구 또한 마찬가지이며, 이 영상을 본 학생이나 연구자들에게는 여기서부터가 모두 새로운 영역이다.

 

  1. 인류 역사상 최초의 발견: 이후 발견되는 모든 것들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발견되는 것이며 아무도 풀어내지 못한 영역이다.

 

  1. 현재 연구의 한계:

    1. 왜 벌거숭이 두더지에게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규명.

    2. 인간에게 그대로 주입했을 때 발생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전자 가위 등을 이용한 조작 방법 모색.

    3. 노화는 텔로미어 단축, 미토콘드리아 노화, 신체 내부 유전체 변화 등 다양한 복합적 요인이 작용하므로 이에 대한 추가적인 규명이 필요하다.

 

  1. 연구의 즐거움: 밝혀낼 것이 없다면 세상이 지루하겠지만, 할 것이 많다는 것은 매우 재미있는 일이다.

 

4.3. 리처드 파인만의 인용과 발음 관련 언급

  1. 파인만의 메시지: 리처드 파인만은 "여전히 새로운 발견을 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은 행운입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1. 질문에 대한 태도: 또한, "저는 질문할 수 없는 답변보다는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을 알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1. 발음 관련 해명: 벌거숭이 두더지(벌거숭이 두더져) 발음이 어색할 수 있음을 양해 구하며, 단어도 어렵고 오늘따라 입이 굳어 발음이 잘 안 되는 날이라고 언급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eTJGX2EBm5Q

 

**곰페르츠 법칙(Gompertz's Law)**은 생물학적 노화와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통계적 법칙입니다. 1825년 영국의 수학자이자 보험 계리사인 벤저민 곰페르츠(Benjamin Gompertz)가 제안했습니다.

이 법칙의 핵심은 **"성인이 된 이후, 나이가 들수록 사망 확률이 지수함수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1. 주요 내용: 8년마다 두 배의 법칙

곰페르츠는 인간의 사망 데이터를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흥미로운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 지수적 증가: 인간은 약 30세 이후부터 사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는데, 이 수치가 일정하게 더해지는 것이 아니라 배수로 늘어납니다.
  • 사망률 배가 시간 (Mortality Doubling Time): 현대 인구 통계에 따르면, 인간의 사망 위험은 약 8~9년마다 2배가 됩니다. 예를 들어 40세일 때보다 48세일 때 죽을 확률이 2배, 56세일 때 4배가 되는 식입니다.

2. 수학적 공식

곰페르츠 법칙은 다음과 같은 수식으로 표현됩니다.

$$h(x) = B \cdot e^{Cx}$$
  • $h(x)$: 연령 $x$에서의 사망률(위험 함수)
  • $B$: 초기 사망률 (노화와 상관없는 기본 위험도)
  • $C$: 노화 속도 (나이에 따라 위험이 증가하는 비율)
  • $e$: 자연로그의 밑

이후 윌리엄 메이컴(William Makeham)이 사고나 감염병 같은 **나이와 무관한 사망 요인($A$)**을 추가하여 곰페르츠-메이컴 법칙($h(x) = A + B \cdot e^{Cx}$)으로 발전시켰습니다.


3. 왜 중요한가요?

  • 노화 연구의 기초: 이 법칙은 노화가 단순히 운이 나빠서 발생하는 사건이 아니라, 생물학적으로 프로그래밍된 시스템의 퇴화 과정임을 시사합니다.
  • 보험 및 연금 설계: 보험사들이 보험료를 책정하거나 연금 지급액을 계산할 때 가장 기초가 되는 데이터 모델입니다.
  • 종 간의 비교: 인간뿐만 아니라 쥐, 초파리 등 다른 생물체도 각기 다른 $C$(노화 속도) 값을 가질 뿐, 곰페르츠 법칙을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초지능 시대와의 연결고리 (Insight)

질문자님께서 관심을 가지시는 초지능(ASI) 시대에는 이 곰페르츠 법칙이 깨질 가능성이 큽니다.

  1. 노화 속도($C$)의 제어: 유전자 편집이나 나노 로봇 기술을 통해 노화 속도를 늦추면, 사망률이 2배가 되는 시간이 8년에서 80년으로 늘어나거나 아예 평탄해질 수 있습니다.
  2. 탈출 속도 (Longevity Escape Velocity): 과학 기술의 발전 속도가 우리가 나이 먹는 속도보다 빨라지면, 매년 기대 수명이 1년 이상 늘어나게 됩니다. 이 경우 곰페르츠 곡선은 더 이상 우상향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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