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의 말을 100% 신뢰하지는 않지만... 컨셉을 정리해서 설명하는 재주가 남달라 보인다.
한국교회는 왜 이렇게 십일조에 집착할까?! l 작가 홍대선 l 혜윰달, 생각을 비추다
https://www.youtube.com/watch?v=UQBU2Fw7-3U
- 한국인: 한국인은 한국 국적을 가진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그들은 특별한 문화적 배경과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무속과 같은 독특한 신앙 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대체로 **정...
1. 🔮 한국인의 무속성: 무속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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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홍대선은 한국인이 단순히 무속적이 아닌, 무속그 자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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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반도체와 전투기를 만드는 기술 강국임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으로 등록된 무당이 30만 명, 실제는 약 50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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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인까지 포함하면 총 100만 명에 이르는 무속 인구가 존재하는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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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다수는 자신의 태몽을 알고 있을 정도로 무속이 생활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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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샤먼의 굿은 한국인에겐 동요 수준으로 비춰지며, 무아지경의 체험과 제사 음식은 흥미롭지 않다고 평가된다.
2. 🎭 한국 무속과 현대인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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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무속 문화는 화려하고 스펙타클한 굿을 포함하며, 무당들은 강렬한 감정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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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에서 사용되는 상징물로는 돼지 머리와 소 머리가 있으며, 이는 한국의 전통적인 의식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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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복권 당첨 후 꿈에서 조상과 관련된 내용을 아무렇지 않게 언급하며, 이는 한국인의 무속적 사고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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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조상을 만나도 예지몽으로 인식되며, 번호를 받았다는 이야기는 무속적 개시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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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의 무당 문화는 수많은 무당들이 전국 곳곳에서 활동하며 활발한 모습이다.
3. 🧠 한국인의 무속적 성향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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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높은 지능은 무속적인 성향과 연관이 있다고 주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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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검사에서 한국은 평균 1등을 기록하며, 실제로 지능이 높다는 사실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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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환경에 대한 우려와 예측능력이 뛰어나며, 이는 생존과 관련된 행동에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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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미래는 불확실하기 때문에, 결국 신앙이나 운에 의지해야 할 부분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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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과 염세주의 성향, 그리고 무속적 성향은 서로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된다.
4. 🌀 한국 무속과 그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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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속의 신은 구체적인 인격과 성격을 가지고 있어 직접 대화가 가능하며,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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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관념적이지 않고 매우 직관적이며 세속적 특성을 가지므로 피안의 세계에 대한 탐구에 무관심한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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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무속은 다신교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새로운 신이 지속적으로 추가되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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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도 무속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기독교인의 무속적 경험은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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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의 구원개념은 생존을 위한 무한 경쟁과는 맞지 않지만, 이러한 특성이 한국 기독교에서 종교적 모순을 만들어내는 요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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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속의 신은 구체적인 인격과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직접 대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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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의 몸에 깃든 신은 현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사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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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관념적이지 않고 직관적이며 세속적인 특질을 가지며, 피안의 세계에 대한 탐구에 무관심한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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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의 신은 추상적인 존재가 아니라 하나의 에너지 덩어리로 인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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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은 높은 능력을 통해 사람들을 돌보는 역할을 하며, 실존 인물이 영웅으로 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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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종교적으로 매우 균형 잡힌 나라로, 여러 종교가 동시에 존재하면서도 평화롭게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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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무속은 다신교 형태로, 지속적으로 새로운 신이 추가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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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각종 역사적 인물들, 예를 들어 잔다르크와 같은 영웅이 무속신으로 추앙받으며, 이는 한국 무속의 독특한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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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다른 문화를 바라보면서도, 자신의 문화가 가지는 독특성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외면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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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한국 무속은 상징적인 숫자 사용을 통해 신의 존재를 표현하며, 이는 세계 다른 지역의 무교와 비교해도 그 규모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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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에서 무속적 성향이 나타나는 사례가 흔하며, 이러한 경향은 신도들이 기독교적 요소를 무속적으로 해석하는 방식으로 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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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교리가 약한 귀신이나 잡신을 배제하지 않으며, 오히려 여호와 하나님보다 약하다고 주장하는 현상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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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기독교에서 구원이란 성찰과 겸양을 통해 선량함을 회복하는 것으로 정의되지만, 이는 한국 사회의 생존 경쟁과 대립되는 가치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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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의 순복음 교회에서는 삼박자 구원론이 인기를 끌며, 이를 통해 신도들에게 건강과 부를 약속하는 방식으로 교리를 전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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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 교회의 기적적인 행위는 눈에 보이는 성과로 신도들에게 영적 능력을 증명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이는 기획적인 요소가 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신도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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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의 경우, 레위 지파가 종교적인 업무를 전담하며 11조의 필요성이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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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파 사람들은 레위 지파에 11조를 제공하며 종교적인 업무를 외주화했으며, 이는 하나님께 바친다는 개념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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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의 기독교에서는 레위 지파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11조는 성경과의 연결성이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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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들이 11조를 강조하는 이유는 교회를 운영하기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며, 그러나 성경적 근거는 미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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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가톨릭과 개신교는 11조를 강조했지만, 성직자의 생계를 위한 필연적인 필요로 인해 종교개혁이 일어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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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종교활동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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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각 개인의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며, 성전을 다닐 필요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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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돕는 것이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라고 언급되며, 착하게 살면 충분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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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교회와 목회자가 필요하며, 헌금의 필요성이 발생하여 모순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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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은 종교의 모순을 드러내고 있다.
5. 🕌 한국 기독교와 무속의 거래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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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는 무속적인 면을 가지고 있지만, 무속의 본질적인 특징을 체화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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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에서는 신과 조상에게 대가를 지불하고 효과를 얻는 거래적 관계가 성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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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 수행하는 의식은 씻김굿과 같은 거래적 상관관계를 통해 참여자의 고통을 공감하고 치유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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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경우, 헌금을 사랑하는 만큼 복을 받는다는 믿음이 있으며, 이는 무속의 거래적 속성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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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는 선악의 판단이 아닌 거래를 진리로 포장하는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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