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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기/영화,다큐멘터리

솔저발터

by 리치캣 2022.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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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주행한 영화.

처음엔 B급영화겠지하고...앞부분 보다가 끄려고 했는데...

보면볼수록 빠져들어서...3시간을 봤다.

독일군 병사의 관점에서 전쟁이 부분을 보여준 것인데...숨겨진 내용은 작지 않다.

정치라는 놈이 괴물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개인으로서 느낀 점은...

전쟁은 가능한 일어나서는 안된다.  악한 존재가 정당화 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대로 전쟁이 난다면...

과정과 결과에서 모두... 철저하고 완벽하게 승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전쟁과정에서의 약자 그리고 패자는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선택권도 없다.

선택의 자유. 궁극적으로 자유를 자유롭게 자유하기 위해...

전쟁을 제어되어야 하고, (손자가 말하지 않았던가... 싸우지 않고 이기는게 가장 상수라고...)

부득이하게 발생시...짧고 치열하게 초반에 상대를 상상이상의 충격력으로 궤멸시켜서... 초전에 전투의지를 말살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그러기 위해...우리는 

즉 평화를 위해 우리는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

동시에 근거없는 평화주의자, 국방의 의무 회피자들은 제거되어야 한다.

평화는 자유는 공짜로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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