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용어사전 2020 : 51-100
51|금융|CFaR(cashflow at risk)|
금융기관이나 기업의 현금흐름의 리스크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리스크는 미래의 불확실성을 말하는데, 예를들어 현금흐름이 일정수준 이하가 되면 어려움에 직면하는 회사가 있다면 이 회사는 이 리스크를 관리하게 된다. CFaR은 이러한 리스크를 측정하는 수치로, 주어진 신뢰수준하에서 일정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현금흐름을 말한다. 예를들어 95% 신뢰수준에서 1년 CFaR이 10억 이라면 이는 1년 동안 현금흐름이 10억보다 작아서 어려움을 겪게될 확률이 5%임을 의미한다.
52|경영|CFO|
Chief Finance Officer의 줄임말로 재무담당 최고책임자를 뜻한다. 기업의 경리, 자금, 예산편성 등 기업 전반에 걸친 기획 및 재무영역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여 총괄한다. 일반적으로는 자금담당부사장으로 불린다.
53|경영|CIO|
CIO(Chief Information Officer)는 정보담당 최고경영자를 말한다. 정보시스템, 일반관리 부서, 기업과 외부와의 원활한 정보확보 등을 관장하며 정보기술이 기업의 경쟁우위를 달성하고 유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CIO는 한 기능부서의 관리자가 아닌 경영자로서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업의 IT 투자 및 활용에 매우 중요하다. 정보자원 관리와 정보의 경영적용이 기업에게 중요하게 인식되면서 CIO의 역할과 위치가 날로 강화되고 있다.
54|과학|CKD(Complete Knock Down)|
Complete Knock Down의 약자로 반조립제품을 말한다. 부품들을 그대로 수출해서 목적지에서 조립되어 완성품으로 판매되는 방식이다. 개발도상국에 자동차를 수출할 경우 CKD방식을 많이 사용한다. 개발도상국에서는 완성품을 수입하는 것보다 CKD방식이 자국의 공업화발전 등에 기여할 수 있으며, 수출국은 완성품을 수출하는 것보다 관세가 싸고 현지의 값싼 노동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반조립수출의 경우, 완제품에 비하여 비교적 낮은 수준의 관세를 부과받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55|금융|CMA|
CMA(Cash Management Account)는 증권회사가 금융시장에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고객을 위해 예탁금을 MMF, RP, 기업어음 등의 금융자산에 투자하여 그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금융상품을 말한다. 은행의 보통예금처럼 입출금이 자유롭고 증권사가 책임지고 운영하므로 안정성이 높다.
56|금융|CMI(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 기금|
" CMI는 2000년 5월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 '아세안(ASEAN)+3(한.중.일) 재무장관회의'때 합의된 역내자금지원제도이다.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동아시아 국가들은 개별국가 차원으로는 현 국제금융시장의 상황에 대처하기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됐다. 이에 1999년 11월 'ASEAN+3 정상회의'에서 동아시아 역내지원메카니즘 강화에 합의했고 2000년 5월 'ASEAN+3 재무장관회의'에서 역내 외환위기 재발방지를 위해 양자간 통화스왑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이를 '치앙마이 이니셔티브(CMI)'라 한다. "
57|과학|COF(Chip On Film)|
" COF(Chip On Film) 반도체 칩을 얇은 필름 형태의 인쇄회로기판(PCB)에 장착하는 방식으로 ‘Chip On Flexible Printed Circuit’의 약어이지만 Flexible Printed Circuit가 발전되어 ‘Film’ type이 개발되면서 ‘Chip On Film’의 약어로 혼용되고 있다. FCOF(Flip Chip On Flexible Printed Circuit)라고도 한다. COF 기술은 통신기기의 경박단소화 추세와 함께 LCD Driver IC에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새로운 형태의 Package이다. 기존 제품보다 리드 간 거리(피치)가 훨씬 미세하고 얇은 필름을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휴대폰 기판 및 반도체 디스플레이 소재로써 고영상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한 액정 표시 장치의 화소수 증가에 따른 구동과 40㎛ 이하의 고정도 동영상 구현에 사용된다. COF는 회로가 새겨진 폴리이미드(PI) 필름 위에 이방도전성필름이나 솔더범프 등을 이용해 칩을 실장하는 기술로 칩ㆍ모듈의 소형화가 가능하고 소재가 유연해 접거나 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58|금융|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
" COFIX(Cost of Fund Index)는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을 반영한 새로운 대출 기준금리를 말한다. 은행권에서는 주택담보대출시 CD 금리를 기준금리로 사용하고 여기에다 각 은행이 관리비용 신용도 기간 프리미엄 및 거래실적 등을 고려해 결정한 가산금리를 더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산정해왔다. 그러나 CD 금리의 단점이 제기되면서 새로운 대출 기준금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은행의 사업자금 조달 중 CD를 통한 조달은 약 11%로 그 비중이 작고 금융위기 이후 CD금리가 지나치게 낮게 형성돼 시장 실세금리와 차이가 크게 나는 등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COFIX는 정보제공은행의 다양한 자금조달상품에 적용되는 금리를 가중평균하기 때문에 CD금리 등 기타 시장금리에 비해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을 보다 충실히 반영할 수 있다. "
59|경제|COMESA(Common Market for Eastern and Southern Africa)|
" 동남아프리카 공동시장. 동남아프리카 지역의 안보와 평화를 실현하고 회원국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1994년 설립된 국제기구이다. "
60|경영|COO|
COO(Chief Operating Officer)는 기업내의 사업을 총괄하며, 일상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의사결정을 행하는 최고운영책임자를 말한다. 기업에 따라 최고업무책임자·최고집행책임자·업무최고책임자 등으로 쓰이기도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사장이 CEO, 부사장이 COO를 맡는 경우가 많다.
61|경영|Cookie Jar(쿠키단지)|
재무 이사들이 추후에 나타난 부실한 성과를 유연하게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 실적이 좋게 나온 해에는 이익을 적게 반영하고, 실적이 나쁘게 나온 해에 이를 이익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말하며 전형적인 실적 부풀리기 수법 중 하나다.
62|경영|COSO|
Committee of Sponsoring Organizations of the Treadway Commission의 약자로 1985년 미국에서 효과적인 내부통제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AICPA, AAA, FEI, IIA, IMA의 5개의 민간 단체가 공동 설립한 조직이다. COSO의 내부통제 프레임워크는 통제환경, 리스크평가, 통제활동, 정보 및 의사소통, 모니터링으로 구성된다. 이런 COSO의 내부통제 개념들을 통합하여 효과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63|금융|Covered Bond|
은행 등 금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주택담보대출채권을 담보로 발행하는 유동화 채권을 말한다. covered bond는 담보부사채와 같이 발행자에 대한 직접적인 권리와 담보 자산에 대한 권리를 동시에 가짐으로써 이중 보호를 받는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은행이 신용으로 발행한 채권이지만, 담보자산에서 우선적으로 변제받을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이기 때문에 안정적이며, 자금조달 비용이 낮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covered bond는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수단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64|경영|CPM(Cost Per Mille(Thousand), iMpression)|
광고매체를 이용해 1" 000명 또는 1 000가구에 광고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을 의미하는 것으로 대중매체에 의해 노출되는 광고의 상대적인 가격을 말한다. Thousand는 라틴어 Mille을 어원으로 하고 있다. TV Radio 신문 잡지 등 주요 매체뿐만 아니라 온라인 광고에서도 활용되는 측정 도구이다. 인터넷 온라인광고에서는 웹 페이지를 1 000뷰(view)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을 말한다. 여기서 페이지 뷰란 사용자가 브라우저를 통해 의도적으로 특정 웹 사이트에 접속하여 웹 페이지를 보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만일 3회 클릭하여 페이지를 보았다면 페이지 뷰는 3이 된다. 비슷한 개념으로 히트 수가 있으나 인터넷 광고시장에서 페이지 뷰가 주로 통용된다.
65|경영|CRB지수|
" 국제적인 상품가격 조사회사인 CRB(Commodity Research Bureau)사가 만든 지수다. 원자재값의 하루하루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상품지수로 물가의 움직임을 판단하는 데 좋은 자료가 된다. 천연가스·금·구리·니켈·설탕·커피·옥수수·밀·오렌지주스·돼지고기 등의 주요 원자재 선물가격을 평균 내서 상품지수로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원자재 가격은 채권가격과 반대로 움직인다. 물가상승(inflation)이 일어나면 원자재 가격은 상승하지만 채권가격은 하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CRB지수는 채권 거래와 원자재 거래를 할때 중요하게 참고하는 자료이다."
66|경영|Cross Default(크로스디폴트)|
이미 체결된 계약이나 앞으로 체결할 다른 계약서의 조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본계약 위반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채권보유자가 해당기업의 채무불이행을 대외적으로 선언해 채권회수의 근거를 마련하는 디폴트선언 이후 다른 금융기관도 똑같이 디폴트선언 의사를 밝힌 뒤 채권을 갚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한 융자계약에서 디폴트 선언을 당하면 채권자는 다른 융자까지 일방적으로 디폴트 선언을 할 수 있는데 이를 크로스디폴트라고 한다.
67|경영|CSF|
critical success factors의 약자로 핵심성공요인을 말한다. 즉 기업의 활동이 성공하기 위해 갖추거나 수행되어야 할 전제를 가리키는 것이다. CSF는 경영의 최종목표와 단기간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중요한 요건이 된다.
68|경영|CSG|
" 선진해운그룹(Consultative Shipping Group)의 약자로 해운분야의 선진국가 협의체를 말한다. CSG는 1960년대 미국의 해운정책에 유럽국가들과 일본이 공동대응하기 위해 만든 비공식 협의체였다. 이후 2006년 OECD의 해운위원회가 폐지된 후 해운분야의 글로벌 질서를 주도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7년 가입했다. "
69|경영|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기업이 지속적으로 존속하기 위한 이윤추구활동 이외에 법령과 윤리를 준수하고, 기업의 이해관계자의 요구에 적절히 대응함으로써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책임있는 활동, 즉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말한다. 오늘날에는 기업의 성장과 발전이 해당 기업이 소속된 사회나 국가의 경제발전과 경제사회의 구조를 규정할 수 있을 만큼 기업이 대규모화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의 활동은 사회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기업의 사회적 위치가 커지고 그만큼 기업에 대해 요구하는 사회적 책임도 커지게 되었다. CSR은 각국의 경제ㆍ사회 상황이 서로 상이하고 각 기업마다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존재해 국제적으로 통일된 정의는 없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4단계로 구분된다. 제1단계는 경제적인 책임으로, 이윤 극대화와 고용 창출 등의 책임을 말한다. 제2단계는 법적인 책임으로, 회계의 투명성, 성실한 세금 납부, 소비자의 권익 보호 등의 책임이다. 제3단계는 윤리적인 책임으로, 환경ㆍ윤리경영, 제품 안전, 여성ㆍ현지인ㆍ소수인종에 대한 공정한 대우 등의 책임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제4단계는 자선적인 책임으로, 사회공헌 활동 또는 자선ㆍ교육ㆍ문화ㆍ체육활동 등에 대한 기업의 지원을 의미한다.
70|경영|CTO|
Chief Technology Officer의 줄임말로 최고기술경영자를 뜻한다. CTO는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관리, 획득하기 위한 모든 활동을 총괄하며 그와 관련한 유용한 정보를 CEO에게 조언해준다. 또한 기업 비전에 맞는 연구개발 전략과 신제품 개발전략을 짠다. 기술의 변화속도가 빨라지면서 CTO의 역할도 점차 커지고 있다.
71|경영|D/A(디에이)|
무신용장 결제 방식의 일종으로서 Documents against Acceptance의 약자이다. 인수인도조건이라고도 한다. 수출자가 매도 물품을 선적한 뒤 수입자를 지급인" 수출자를 수취인으로 환어음을 발행한다. 어음은 자기거래은행(추심의뢰은행)을 통하여 수입자의 거래은행(추심은행)앞으로 어음대금의 추심이 의뢰된다. 추심은행은 수입상이 해당 환어음을 특정기일 경과후에 지급하겠다는 약속(어음 표면에 ""인수""표시를 하고 기명날인)을 하면 선적서류를 수입상에게 인도하여 물품을 찾을 수 있게 한다."
72|경영|D/P(디피)|
무신용장 결제 방식의 일종으로서 Documents against Payment의 약자다. 화물인도조건의 하나로 지급인도조건이라고도 불린다. D/P는 D/A 조건과 유사하지만 수입상이 자신의 거래은행인 추심은행에게 물품대금을 결제해야만 관련 선적 서류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D/A 조건과의 차이점이다.
73|금융|DB형 퇴직연금|
근로자가 퇴직할 때 받을 퇴직급여가 사전에 확정된 퇴직연금제도이다. 사용자가 매년 부담금을 금융회사에 적립하여 책임지고 운용하며 운용 결과와 관계없이 근로자는 사전에 정해진 수준의 퇴직급여를 수령하는 확정급여형 연금이다. DB형은 회사의 책임으로 퇴직 적립금을 은행·보험사 등 외부 금융회사에 맡겨 운용한다. 수익이 나도 회사가 갖고 손실이 나더라도 회사가 책임진다. 근로자가 퇴직할 때 받는 돈에는 차이가 없다.
74|금융|DC형 퇴직연금|
사용자가 납입할 부담금(매년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이 사전에 확정된 퇴직연금제도이다. 기업의 부담금은 확정되어 있으나 근로자가 받는 퇴직급여는 확정되지 않고 운용수익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는 점이 DB형과 다르다. DC형은 회사가 퇴직 적립금을 근로자 개인의 퇴직연금 계좌로 보내주고 근로자 자신이 금융회사 선택에서부터 편입 상품까지 직접 골라 운용한다. 근로자가 운용을 책임지기 때문에 퇴직 때 받는 돈이 차이가 날 수 있다. 각 회사는 노사 합의에 따라 DB형과 DC형을 선택할 수 있다. 회사별로 DB형이나 DC형 한쪽만 있는 경우도 있고 근로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회사도 있다.
75|경영|DDA 서비스협상 대상|
서비스 분야는 크게 12개 대분야(사업 통신 건설 유통 교육 환경 금융 보건ㆍ사회 관광 오락ㆍ문화ㆍ스포츠 운송 기타 서비스)와 155개 소분야로 나뉜다. 서비스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S) 부속서에 명시적으로 협정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한 항공운송권을 제외하고 모든 서비스 산업이 협상의 대상인 것이다. UR 협상 당시 EU는 시청각서비스를 ‘문화정체성 보호’라는 이유를 들어 예외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지금까지 이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각 국가마다 민감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예외를 인정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각 분야에서 예외를 인정하자는 주장이 제기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서비스 분야와 공급형태가 예외없이 협상의 대상이 된다는 원칙은 모든 회원국이 모든 서비스 분야를 개방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EU와 캐나다는 아직 시청각 서비스분야에 시장개방을 약속을 하지 않았고 미국도 해운분야는 마찬가지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한편 정부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라도 상업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협정의 적용대상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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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금융|Detal(델타)|
‘델타’는 기초자산 가격의 $1 변화에 대한 옵션 가격 변화율을 말한다. 다르게 말하면 기초자산에 대한 옵션 가격의 민감도를 측정하는 단위이다. 콜옵션에 대한 델타값은 0부터 1 사이이지만 풋옵션에 대한 델타값은 0과 -1 사이에 위치한다. 예를 들어 어떤 투자자가 델타값이 0.5인 콜옵션을 구매하였다고 가정한다면 이 옵션의 기초자산 가격이 $1 상승했을 때 옵션의 가격은 50센트 오른다고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77|금융|DIB(Development impact bond)|
Social Impact Bond(SIB) 모델에서 기반한 것으로 자원이 적은 국가의 경제적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행해지는 성과 기반 투자 수단이다. 2010년 영국의 Social Fianance UK에서부터 시작되었고 록펠러 재단의 지원을 받았다.
78|금융|DLS(파생결합증권)|
" DLS(Derivative Linked Securities)는 유가증권과 파생금융계약이 결합된 증권으로 기초자산의 가치변동과 연계한 증권이다. 이때 기초자산은 원유 금 설탕 밀가루 같은 각종 원자재와 농산물뿐 아니라 금리 환율 탄소배출권 신용 등 다양하다. "
79|과학|DME(디메틸 에테르)|
촉매를 이용한 열분해를 통해 메탄이 주성분인 천연가스의 일부 화학구조를 변화시켜 얻을 수 있는 화합물. 연료원, 가격, 친환경성 등 다양한 장점 때문에 화석연료를 대체하기 위한 대안으로 손꼽히고 있다.
80|사회|D-트라우마|
경기침체가 가져온 외상증후군. ‘D-트라우마’는 불황을 뜻하는 ‘디프레션(Depression)’과 정신적 외상을 의미하는 ‘트라우마(Trauma)’를 합친 말로서 경기침체로 인한 양극화·가정붕괴ㆍ범죄 등 사회·경제적 충격을 일컫는다. 현대경제연구원이 2009년 1월 '2009년 국내 경제ㆍ사회 변화의 10대 특징'이라는 보고서에서 처음 사용했다. 보고서는 미국발 글로벌 경기침체가 1930년대 대공황 이후 최악의 상황으로 전개될 것이라는 우려가 '공포' 및 '사회문제'로 전이되는 D-트라우마 현상이 확산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81|경영|EaR(Earning at Risk)|
Earning at Risk는 위험관리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특정 기간 동안에 잠재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가치의 변화를 측정하는 방식들 중 하나이다. 이 방식에는 Value at Risk(VaR)나 Economic Value of Equity(EVE)와 같은 것들이 있으며, EaR은 특정 기간 동안에 이자율의 변화에 따른 순이익의 변화를 나타낸다.
82|경영|EBITDA|
EBITDA(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는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이론적으로는 이자비용 및 법인세 공제 전 이익에서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를 더해 구하지만 편의상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의 합으로 계산한다. EBITDA는 이자비용을 이익에 포함하기 때문에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에 대한 기업의 실질이익창출을 포함하며, 현금지출이 없는 비용인 감가상각비와 기타상각비를 비용에서 제외함으로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이는 현금창출 능력을 보여주게 된다. 따라서 EBITDA는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의 실가치를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로 쓰인다. 또한 EBITDA는 국가간 또는 기업간 순이익이 상이하게 계산되는 요인(세제의 차이 등)을 제거한 후, 기업의 수익창출 능력을 비교할 수 있는 지표로 널리 활용된다.
83|경영|EC공동변율환율제도|
EC공동변율환율제도는 1972년 유럽경제공동체의 초기 가맹국이었던 유럽 6개국(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벨기에, 룩셈부르크, 네덜란드)이 출범한 통화제도이다. '스네이크 체제'라고도 불리며. 환율이 역내 통화간 환율의 일정범위(± 1.125% )에서는 고정적이고 달러 등 역외 통화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변동하는 체제이다. 하지만 이러한 체제 하에서 1970년대 오일쇼크, 경제침체 등의 현상이 발생하자, 역내 통화간 환율불안정이 가중되었고, 회원국의 빈번한 탈퇴와 평가절하와 절상 등이 일어났다. 때문에 1979년, 8개국(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벨기에,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덴마크, 아일랜드)은 서유럽의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EC공동변율환율제도를 개편하여 '유럽통화제도'를 발족하게 되었다.
84|금융|ELF(주가연계펀드)|
주가연동상품은 상품의 설계와 운용의 주체에 따라 ELS, ELF(Equity Linked Fund)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고 있다. ELF는 투자한 원금과 수익이 주가지수나 개별 종목의 주가에 의해 연동되는 투자신탁상품이다. 쉽게 말해 ELS(주가연계증권)에 투자하는 펀드상품으로 이해할 수 있다. 즉 속은 ELS이고 겉은 펀드인 셈으로, 국공채 등의 유가증권에 투자한 ELS에 투자하는 상품이 ELF가 되는 것이다. ELF의 수익이나 목표달성 조건은 투자대상 ELS의 조건을 따라가게 된다. 차이점은 ELS가 투자매매업자 상품인 데 반해 ELF는 집합투자업자 상품으로 은행에서도 판매된다는 점과 펀드이기 때문에 주식매매차익이 비과세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ELF는 투자금의 대부분을 ELS(과세대상)로 운용하기 때문에 실제 주식매매차익의 비과세 효과는 거의 미미한 수준이다. 결국 ELF는 ELS와 유사한 상품이다. ELF 가입 시 주의할 점은 원금보존 추구형이라고 하더라도 원금보존을 추구하여 운영할 뿐 실제 운용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할 경우 원금 보장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85|금융|ELS(주가연계증권)|
ELS(Equity Linked Securities)는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와 연계되어 수익률이 결정되는 파생상품이다. ELS는 금융기관과 금융기관, 금융기관과 일반기업 간의 맞춤 거래를 기본으로 하는 ‘장외파생상품’으로, 거래의 결제 이행을 보증해주는 거래소가 없기 때문에 일정한 자격을 갖춘 투자매매업자만이 ELS의 발행이 가능하다. 즉, 영업용순자본비율(Net Capital Ratio)이 300% 이상이며, 장외파생상품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위험 관리 및 내부 통제 등에 관한 기준’을 충족하는 투자매매업자가 ELS를 발행할 수 있다. 수익률을 받게 되는 조건과 구조가 다양하기 때문에 투자자의 시장에 대한 관점과 위험 선호도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ELS가 특히 적합한 고객은 예금 대비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면서도 주식이나 선물 옵션에 비해서는 안정성을 확보하기 원하는 경우다. 또한 주식시장의 대세상승 또는 대세하락 시기보다는 일정한 박스권 안에서 횡보하는 장세에서는 주식형 펀드에 비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원금 손실 위험을 회피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원금보장형 ELS에 가입하면 더 높은 안정성을 보장받게 된다. 만기 전에 환매를 할 경우, 기준가의 90% 이상 지급되기 때문에 주가 하락 시에는 원금보장형이라 하더라도 그만큼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86|금융|ELW(주식워런트증권)|
ELW(Equity Linked Warrant)는 주식 등의 자산을 미리 정한 만기에 정해진 가격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나타내는 증권이다. 거래소가 요구하는 일정 조건을 갖춘 경우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수 있고, 이 경우 일반투자자도 매매할 수 있다. ELW는 적은 금액을 투자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주식투자의 경우 주가가 하락하는 만큼이 투자자의 손실로 이어지지만, ELW의 손실은 최초투자금액으로 제한된다. 다만 주식은 만기가 없어 주가 하락으로 인한 손실을 미래에 만회할 수 있지만, ELW는 만기가 정해져 있는 만큼 손실을 만회할 기회를 갖지 못한다. ELW 보유자는 권리 행사일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과 행사가격을 비교하여 내재 가치가 있는 경우 이익을 취할 수 있다. 반면 만기에 기초자산 가격이 불리하게 움직일 경우 행사 권리를 포기하고 ELW 매수 금액만큼만 손해를 보게 된다. 발행자와 ELW 보유자 간 최종 결제방식에는 현금결제와 실물인수도 결제의 방법이 있다. 현금결제는 만기일에 권리행사차금을 현금 지급하는 방식을 말하며, 실물인수도 결제는 만기일에 실제로 실물을 행사가격에 사거나 팔 수 있도록 하는 결제방식을 말한다. 현재 상장된 ELW는 주식 5% 소유지분 제한 등의 규제로 인하여 발행사가 현금 결제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87|공공|ePRIVACY 인증|
ePRIVACY 인증(개인정보보호 우수 웹사이트 인증)은 개인정보보호 수준이 우수한 기업 및 기관의 웹사이트를 인증하는 민간자율 인증제도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평가하여 인증 기준에 부합할 경우 인증서를 부여하는 OPAPRIVACY 인증제도 중 하나로 개인정보보호협회(OPA)가 주관하며 방송통신위원회 국가보훈처 등이 후원하고 있다.
심사기준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개인정보보호법 등을 근거로 9개 분야 65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정보의 수집 △개인정보의 이용 및 파기 △이용자의 권리 보장 △공개 및 책임 △물리적·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등이다. 인증의 유효기간은 신규 인증 취득일로부터 1년이며 인증 취득 후 매년 갱신심사를 진행한다."
88|경영|ERM 프레임워크|
ERM(Enterprise Risk Management) 프레임워크는 한 회사의 사업의 결과(Return)에 영향을 미치칠 수 있는 모든 비즈니스 위험을 한 프레임워크에서 종합해서 일관되게 관리하는 것으로 위험의 측정 평가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전략 및 환경 검토 스트레스 테스트 등 광범위한 리스크를 관리한다. 이는 보통 무엇을 해야 하는 지(비즈니스 전략 등) 무엇을 할 수 있는 지(기술적 환경적 가능성) 그리고 무엇을 했는 지(지속성 관리)에 대한 3가지의 기본 의문으로부터 시작한다.
89|경영|ESCO 사업|
ESCO(Energy Service Company)는 에너지 절약 전문기업을 뜻하는 영문 약자다. ESCO 사업이란 에너지 사용자가 노후화 된 에너지 관련 시설을 고효율 시설로 개선하거나 보완하려는 의지는 있으나 기술적 또는 경제적 부담으로 시행하지 못할 경우 우선 시설 설치 후 투자비 전액을 분할 상환받는 방식을 말한다.
90|금융|ESG 펀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nance)를 고려하여 투자하는 펀드를 말한다. 해당 기업이 환경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사회적으로 좋은 평판을 얻는 활동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 또한 기업의 지배구조가 투명한지 등을 살펴 투자할 종목을 선택한다. ESG를 고려한 펀드의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의 ESG지수도 발표되고 있다.
91|금융|ETF(상장지수펀드)|
ETF(Exchange Traded Fund)는 말 그대로 인덱스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투자자들이 개별 주식을 고르는데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펀드투자의 장점과 언제든지 시장에서 원하는 가격에 매매할 수 있는 주식투자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는 상품으로 인데스펀드와 주식을 합쳐놓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최근에는 시장지수를 추종하는 ETF외에도 배당주나 거치주 등 다양한 스타일을 추종하는 ETF들이 상장되어 인기를 얻고있다. ※인덱스펀드: 일반 주식형 펀드와 달리 KOSPI 200과 같은 시장 지수의 수익률을 그대로 쫓아가도록 구성한 펀드.
92|과학|Ethnic Media(다문화방송)|
이주민들의 모국어로 운용되는 미디어를 의미. 현재 전 세계 곳곳에는 이민자 커뮤니티가 주도하는 라디오 케이블TV 신문 등 다양한 다문화 미디어가 있다. 현재 국내의 다문화 방송이 한국에 적응하는 과정에만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서 비판이 존재한다.
93|공공|ETL(Electric Test Laboratories) 마크|
북미 전기전자제품의 안전마크. 미국 정부기관으로부터 국가공인시험소로 인정받은 인터텍(Intertek)에서 발행한다. 미국 50개 주에서 UL 마크(미국보험업자협회가 관장해온 세계 최대의 전기전자분야 공업규격)와 동등한 법적 효력을 갖고 있고 UL 마크에 비해 소요기간이 짧고 비용이 낮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인터텍에서 시험 인증이 가능하며 모든 사후관리 심사 서비스도 제공한다.
94|금융|ETN(exchage trade note)|
"상장지수펀드(ETF)와 마찬가지로 거래소에 상장돼 손쉽게 사고 팔 수 있는 채권으로 상장지수채권이라고도 한다. 특정지수의 수익을 오차 없이 보장하는 채권으로 금융회사가 자기신용으로 발행하고 투자자는 시장에서 ETN을 자유롭게 사고 팔거나 만기까지 보유해도 무관하다. ETN 투자의 가장 큰 위험요인은 발행자의 신용위험도로서 운용성과와 상관없이 발행주체가 파산하면 투자금을 모두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95|공공|EU 블루카드 제도|
유럽연합(EU)이 해외 고급 인력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도입한 제도. 우수한 외국인 인력의 EU 내 진입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블루카드를 가진 EU 역내 외국인 취업자는 고국의 가족을 초청할 수 있고, 카드를 발급받은 지 18개월이 경과하면 다른 EU 회원국에서도 자유롭게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 EU가 블루카드 제도를 도입한 것은 대졸 이상 학력의 외국인 고급 인력을 EU 역내로 유치하기 위함이다. 다만, EU는 블루카드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제한해 카드 신청국 내 평균 급여보다 일정 수준 이상의 급여를 받는 고급 인력에 국한하도록 했다. 이는 블루카드 도입으로 외국의 저숙련 노동자들이 대거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블루카드는 미국의 외국인 취업허가 제도인 '그린카드'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96|경제|EWE(Early Warning Exercise)|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경제의 위험요인에 대한 조기진단이 중요해지면서 국제통화기금(IMF)과 금융안정위원회(FSB)가 2009년 공동으로 도입한 조기경보 활동. 활동 결과는 IMF 이사회 및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등에 제한적으로 공개된다.
97|금융|Experimental Finance|
행동경제학(Experimental economics)에서 갈라져 나온 Experimental Finance는 통제된 조건 아래에서 다양한 실험을 행하며 시장 참여자의 의사결정 및 시장의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한다. 단순히 수학 모델만을 사용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특정한 연구 주제에 대한 답을 구할 수 있는 통제된 실험 환경을 조성한다. 이러한 실험적 방법이 적용 되어 온 분야로는 기업 재무(Corporate finance), 자산 가격 결정(Asset pricint), 재무 계량 경제학(financial econometrics), 국제 경제학(international economics), 최적 재무 의사 결정(personal financial decision-making) 등 매우 다양하다.
98|경영|EXW|
공장인도조건(EX-Works)은 도착지까지 물품에 수반되는 비용을 모두 매수인이 지불하는 조건을 말하는 것으로서 국제무역 규칙인 인코텀즈(international commercial terms)에 규정되어 있는 조건 중 하나이다. 매수인에게는 불리한 조건이나 매도인에게는 유리한 조건이다. 매도인의 의무가 가장 적은 조건으로 DDP와 정반대 개념이다. ▶DDP(관세지급 반입 인도조건-Delivered Duty paid): 매도인이 수입국 내의 수입통관비 등 물품에 수반되는 비용을 모두 지불하여 매수인에게 인도하는 조건을 말한다. 매도인의 의무가 가장 많은 조건이다.
99|공공|FATCA(Foreign Account Tax Compliance Act, 해외금융계좌신고법)|
미국이 추가적으로 세수를 확보하고자 해외계좌 세금보고법을 제정하며 도입한 제도. 국내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회사는 일정한 금액 이상 미국 거주자나 법인의 거래계좌를 보유했을 경우, 이를 미국 정부에 정기적으로 보고해야 한다.
100|공공|FEOGA|
유럽농업지도보증기금. EC의 중점사업인 공통농업정책을 실시하기 위한 기금이다. 주로 농업구조의 개선, 농산물가격이 하락할 경우의 시장개입, 농산물 수출보조 등의 용도에 쓰인다. 재원은 농산물 수입과징금과 각국의 할당출자에 의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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