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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회|0.5인 가구|
싱글족 가운데 두 곳 이상에 거처를 두거나 잦은 여행과 출장 등으로 오랫동안 집을 비우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0.5인 가구는 1인 가구보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훨씬 더 짧다. 평소에는 직장 근처에 방을 얻어 혼자 살지만 주말에는 가족들의 거처로 찾아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경우도 여기에 속한다.
2|경영|1인 창조기업|
개인이 사장이면서 직원인 기업을 의미한다. 자신이 가진 '지식 경험 기술' 등을 사용하여 보다 창조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윤을 창출하는 경우 1인 창조기업이라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소프트웨어 개발 홈페이지 제작 등 IT서비스 △만화 드라마 영화제작 등 문화콘텐츠 서비스 △전통식품 공예품 분야의 제조업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전문 지식ㆍ기술 등 분야의 1인 중심기업을 말한다.
3|경제|1인당 국민소득|
국민소득을 총국민 수로 나눈 값. 해당 국가의 소득 수준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이다.
4|과학|20-20-20 계획|
유럽연합(EU)이 2020년까지 온실가스 20% 감축 에너지효율 20% 개선 신재생에너지 20% 확대를 목표로 한 계획이다. EU는 이 계획에 따라 2012년부터 EU에 취항하는 모든 항공기에 배출권거래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또한 재생에너지 투자에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5|금융|2차 시장(Secondary Market)|
2차 시장은 처음 발행된 증권" 채권 등이 거래되는 발행시장과 구분되며 이미 발행된 주식들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유통시장을 뜻한다. 국내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코넥스 프리보드 시장 등이 2차시장에 해당하며 외국의 경우 New York Stock Exachange(NYSE) NASDAQ 등이 있다. 2차 시장에서는 주식이 가장 보편적으로 거래 되며 주식 외에도 뮤추얼 펀드 채권과 같은 상품 등도 거래된다. 패니매(Fanni Mae) 프레디맥(Freddie Mac)과 같은 기관들은 2차 시장에서 모기지 관련 상품을 거래하며 모기지 증권을 만든다.
1차 시장(Primary Market)에서는 처음 발행된 주식이나 채권을 등의 거래가 이루어지며 흔히 알려진 거래 형태는 IPO(Initial Public Offering)이다. 이 때 거래된 증권을 후에 재판매하기 위한 거래 시장이 2차 시장이다. 각각의 거래에서 발생한 수익은 거래 당사자에게 돌아가며 1차 시장에서 IPO 에 참여한 투자은행 주식 발행 주체가 되는 회사 등은 2차 시장에서의 거래에 관여하지 않는다. "
6|경제|30-50클럽|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 인구 5 000만 명 이상의 조건을 만족하는 국가를 의미한다. 경제 규모와 소득 수준을 모두 충족해야 30-50클럽에 포함될 수 있어 통상 선진국의 상징으로 인식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국민소득 3만 달러가 넘는 나라는 20개국이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이 가운데 인구 5 000만 명 이상인 나라는 2019년 기준으로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한국 등 7개국이다."
7|과학|3D TV|
3-Dimensional Television의 약자로 시청각적으로 입체감을 느끼게 해 현실감과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TV를 말한다. 3D는 왼쪽 오른쪽 눈에 보여지는 영상에 차이를 둬 거리감을 인식하게 하여 마치 눈 앞에 생생한 영상이 입체적으로 나타나 보이게 하는 것이다. 현재는 3D전용 안경을 써야만 3D TV를 볼 수 있는 수준이지만 안경없이 3D TV를 볼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8|과학|3G/4G|
제3세대(The Third Generation) 휴대 전화 방식을 말한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이 정한 ‘IMT-2000’ 표준에 따른 디지털 휴대 전화 방식이다. 1980년대 음성 통화를 중심으로 한 아날로그 방식이 제1세대라 한다면 이후의 디지털 방식이 제2세대 이동 통신이었다. 이에 반해 IMT-2000에 의한 제3세대는 고음질의 음성 통화 고속 데이터 통신 데이터 통신을 응용한 비디오 기능이 부가되었다는 특성을 갖는다. 4G는 3G의 후속으로 제4세대 휴대 전화 방식을 말한다. 2007년에 개최된 세계무선통신회의(WRC: World Radio Conference)에서 세계 공통의 주파수대로 채택되면서 통신 규격으로 책정되었다. 3G의 주파수대가 2GHz임에 비해 4G는 50Mbps-1Gbps 정도이기 때문에 초고속 대용량 통신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고 무선 LAN 또는 블루투스 등과 연계하여 고정 통신망과 이동 통신망을 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갖는다.
9|공공|3층 연금체계|
3층 연금체계란 노후소득 보장체계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공적연금 사적연금 등에 의해 지탱하는 것을 말한다. 세계은행의 1994년 보고서 「노년위기의 모면(The Averting Old-age Crisis)」을 통해 3층 연금체계가 본격 제시되었다. 공적연금에만 의존하는 노후 소득보장의 취약성을 해소하기 위해 사적연금(기업ㆍ개인 연금)의 보완을 강조한 공사연금 다층 체계화(Multi-Pillar System) 개념이 등장하였다. 세계은행이 제시한 3층 연금체계는 1층이 정부가 강제 적용하는 기초연금 성격의 공적연금이고 2층은 민간이 운용하나 강제 적용방식의 직역연금 또는 개인연금이며 3층은 민간이 운용하는 임의적용 방식의 직역연금 또는 개인연금이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3층 노후 소득 보장체계는 1층 보장이 국민연금과 직역연금 등 공적연금이며 2층 보장은 퇴직금(또는 기업연금) 3층 보장은 개인연금이다. 공적인 성격을 갖는 주요 연금은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 군인연금 등을 들 수 있다.
10|경영|4Ps|
4P란 마케팅 관련 용어로서 효과적인 마케팅 프로세스를 진행할 때 핵심적인 4가지 요소를 말한다. 4 가지 핵심 요소를 어떻게 잘 혼합하느냐에 따라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4P는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의 첫 글자에서 유래하였다. 이른바 ‘4P mix’로도 일컫는데 1960년대 제롬 메카시(Jerome McCarthy) 교수가 지금과 같은 형태로 정립하였다. 우선 Product는 고객에게 전달하는 제품으로 상품 서비스 포장 디자인(크기 색상) 브랜드 품질 등의 요소를 포함한다. 결국 Product는 ‘제품의 차별화’를 기할 것인가 ‘서비스의 차별화’를 기할 것인가 아니면 둘 다를 기할 것인가를 따져보는 것이다.다음으로 Price는 기업이 제품에 매기는 가격이라 할 수 있다. 통상 고객이 느끼는 가치(Value)에 비해 Price는 낮게 생산비용인 Cost보다는 높게 매겨야 한다. 즉 V(가치) > P(가격) > C(비용)라 할 수 있다. 한편 기업이 설정하는 가격은 시장 전략에 따라서도 달라 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이윤 극대화 판매 극대화 경쟁자 진입 규제 등의 전략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Place는 기업이 재화나 서비스를 판매하거나 유통시키는 장소를 가리킨다. 제품이 어떻게 고객에게 노출되는 지에 대한 물리적 장소의 관점이면서도 동시에 유통 경로 및 관리 등을 포함한 공간적 개념까지도 포함한다. 마케팅 경로의 다양성과 효과적 운영은 매출액의 신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끝으로 Promotion은 광고 PR 다이렉트 마케팅 판매 촉진 등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한다. 고객과의 접점을 통한 다양한 소통 방식을 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통한 사회와의 연계성 강화도 그 일환이라 할 수 있다.
11|과학|4차 산업혁명(Fourth Industrial Revolution)|
4차 산업혁명은 물리세계 디지털세계 그리고 생물 세계가 융합되어 경제와 사회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게 하는 새로운 산업시대를 말한다. 1차 산업혁명의 기계화 2차 산업혁명의 대량생산화 3차 산업혁명의 정보화에 이은 4차 산업혁명은 물리사물인터넷(IoT) 로봇공학 가상현실(VR) 및 인공지능(AI)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이 우리가 살고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현재 및 미래를 의미한다. 디지털 혁명(Digital Revolution)이라고 하는 3차 산업혁명이 일으킨 컴퓨터와 정보기술(IT)의 발전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형태이지만 발전의 폭발성과 파괴성 때문에 3차 산업 혁명이 계속 된다고 하기 보다 새로운 시대로 여겨진다. 참도로 독일에서는 산업4.0(Industry 4.0)이라고 명명한다.
12|경영|5가지 경쟁요인 모델(Five Forces Model)|
산업구조분석 기법 중 하나로 1979년 미국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마이클 포터(Michael Porter) 교수가 5가지 요인(5 forces)을 기반으로 발표하였다. 이 기법은 산업의 매력도에 영향을 주는 5가지 주요한 경쟁요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 기존 기업간의 경쟁 강도 2. 둘째 신규 기업의 진입 위협 3. 대체재의 위협 4. 구매자의 협상력 5. 공급자의 협상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정 산업 내의 이 5가지 요인이 강하면 해당 산업에 속한 기업들의 평균 수익률은 떨어져서 전반적인 산업의 매력도도 감소한다.
13|금융|5일선|
주가의 평균치를 이어놓은 이동평균선에서 사용되는 말로 5일선이란 5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을 가리킨다. 10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은 10일선 20일동안의 평균주가를 이어놓은 선은 20일선이라 부른다. 이 5일선 10일선 등의 이동평균선은 단기 중기 장기별 시세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다음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다.
14|경제|70의 법칙|
70의 법칙은 경제 성장 인구 증가 저축 증가 등을 계산할 때 복리의 효과를 이해하는 데 쓰인다. 이 법칙에 따르면 경제가 매년 x%씩 성장할 경우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 필요한 기간이 70/x년이 된다. 예를 들어 경제가 매년 1%씩 성장하면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는 70년이 걸리고 매년 2%씩 성장하면 경제 규모가 두 배가 되는 데는 35년이 걸린다는 것이다. 이 법칙은 인구 증가와 저축 증가에도 적용된다. 경제 성장과 마찬가지로 인구가 두 배로 증가하는 데는 인구가 매년 1%씩 성장할 때는 70년이 걸리고 매년 2%씩 성장할 때는 35년이 걸린다. 저축의 증가를 계산할 때도 마찬가지로 저축이 두 배로 증가하는 데는 연 이자율이 1%일 경우 70년이 걸리고 연 이자율이 2%일 경우에는 35년이 걸린다. 이 법칙은 72의 법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매년 증가율이 3% 또는 4%일 경우 70을 그 증가율로 나누면 정수가 아니라 소수가 나오기 때문에 70 대신에 72를 이용하면 두 배가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정수로 쉽게 계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이용하면 경제가 두 배로 성장하는 데는 경제 성장률이 3%일 때는 24년 경제 성장률이 4%일 때는 18년이 걸린다고 쉽게 계산할 수 있다.
15|사회|88만원세대|
2007년 경제학자인 우석훈 교수와 기자 출신의 사회 운동가인 박권일씨가 쓴 세대 간 불균형 문제를 다룬 경제 비평서의 제목이다. 비정규직 평균임금 119만원에 전체 소득 대비 20대의 평균적 소득 비율인 74%를 곱해서 나온 88만원이라는 금액을 20대가 처한 세대간 불평등을 가르키는 용어로 사용하였고 이 책의 영향으로 88만원 세대가 20대를 대변하는 하나의 대명사로 사용되었다. 우리나라 여러 세대 중 처음으로 승자독식 게임을 받아들인 탈출구가 없는 세대들을 의미한다고도 한다. 본 도서는 이탈리아 청년들의 경제적 상황을 표현한 용어이자 소설인 ‘천유로 세대’ 일본의 ‘하류 지향’이라는 비평서와 맥을 같이 한다.
16|경영|ABAC(APEC Business Advisory Council)|
아시아ㆍ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기업인자문위원회의 약자로서 APEC 활동 과정에서 민간 및 기업부문의 입장을 직접 반영하거나 APEC 산하 각 그룹회의에서 요청하는 자문에 응한다는 취지하에 1995년 오사카 APEC 정상회의에서 설립됐다.
17|금융|ABCP(Asset Backed Commercial Paper)|
"Asset Backed Commercial Paper의 약어. 유동화전문회사(SPC)가 매출채권 리스채권 회사채 등 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기업어음(CP)이다. 일반적으로 SPC는 유동화 자산을 기초로 회사채 형태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하는데 비해 ABCP는 회사채가 아닌 CP형태로 ABS를 발행하는 것이다. 유동화자산보다 만기가 짧은 ABS를 발행한 뒤 해당 ABS 만기시점부터 유동화자산의 만기때까지 기발행된 ABS(자산담보부증권)을 상환하는 조건으로 주기적으로 CP를 차환발행함으로써 ABS발행보다 자금조달비용을 줄일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 유리하다. 한편 투자자 입장에선 소비자금융채권등 비교적 안정적인 자산을 근거로 발행되는데다 3개월짜리 단기상품이기 때문에 안정성과 유동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부동산 관련 ABCP도 많이 발행되는 편인데 이는 건물 지을 땅 건설사 보증 등 부동산 관련 자산을 담보로 발행되는 기업어음을 말한다. "
18|공공|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 공인업체)|
무역 관련 물류업체 중 각국 세관당국(관세청)이 안전성을 공인한 업체. 9ㆍ11 테러 이후 강화된 미국의 무역안전 조치를 세계관세기구(WCO)가 수용하면서 마련된 개념이다. AEO의 화물에 대해선 입항에서 통관까지 복잡한 세관절차가 하나의 절차로 통합된다. 이에 따라 국가 간 교역에서 AEO 적용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물품검사 면제와 통관절차 축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9|경영|ALCO 패키지|
ALCO는 Asset-Liability Committee의 약자로 은행의 자산과 부채와 관련된 위험을 평가하는 위험 관리 위원회를 일컫는다. ALCO 패지키란 이자율 및 수익률 곡선 향후 프로젝트 등과 같이 기업의 비즈니스 계획 과정에 중요한 재무적 정보들을 담은 ALCO의 리포트 패키지라고 할 수 있다.
20|금융|AMA(Auto Management Account)|
고객이 설정한 조건에 따라 상대적으로 고금리를 주는 예금이나 증권사로 자동이체·관리해주는 금융상품의 한 종류다. 또한 반대로 기본계좌에서의 지급요청 발생 시 설정된 금액만큼 기본계좌로 다시 자동이체도 된다. 편리성과 고금리의 수익성을 갖춘 상품이라 할 수 있다. 금융사는 금융상품 거래 때의 판매수수료가 수익으로 연결이 되나 증권사 CMA의 인기로 은행 입장에서는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를 챙길 수단 자체가 부족해졌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은행에서 AMA라는 상품이 출시됐다.
21|공공|AML(Anti-Money Laundering System 자금세탁방지제도)|
자금세탁방지(AML)제도란 국내외적으로 이루어지는 불법자금의 세탁을 적발 및 예방하기 위한 법적ㆍ제도적 장치로서 사법제도 금융제도 국제협력을 연계하는 종합 관리시스템을 의미한다. 자금세탁(Money Laundering)의 개념은 일반적으로 ‘자금의 위법한 출처를 숨겨 적법한 것처럼 위장하는 과정’을 의미하며 각국의 법령이나 학자들의 연구목적에 따라 구체적인 개념은 다양하게 정의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불법재산의 취득ㆍ처분사실을 가장하거나 그 재산을 은닉하는 행위 및 탈세목적으로 재산의 취득ㆍ처분 사실을 가장하거나 그 재산을 은닉하는 행위’로 규정(특정금융거래보고법 제2조 제4호 및 범죄수익규제법 제3조 참조)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자금세탁방지제도는 2001년 9월 3일 국회에서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과 '범죄수익 은닉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의결되고 같은 달 27일 공포됨으로써 시작되었다. 그 해 11월 28일 동 법률 시행과 함께 이를 위한 정부기관으로 금융정보분석원(Korea Financial Intelligence Unit; KoFIU)이 출범함으로써 우리나라에도 본격적으로 자금세탁방지제도가 도입되었다. 또한 2008년 12월 22일에는 '공중 등 협박목적을 위한 자금조달행위의 금지에 관한 법률'을 시행함으로써 우리나라는 공중협박자금(테러자금)조달 금지제도도 갖추게 되었다.
22|과학|ARPU(Average Revenue Per User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
ARPU(Average Revenue Per User)는 이동통신에서는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을 의미한다. 전자상거래에서는 ‘사용자당 평균 매출액’으로 사용된다. 즉 각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한 월평균 운용 수익을 나타내며 통신 사업을 평가할 때 척도가 된다. ARPU가 상승한다는 것은 가입자의 통신 이용이 높아지거나 사용자의 해당 사이트에 대한 이용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23|공공|ASEM(Asia-Europe Meeting 아시아-유럽 정상회의)|
" 아시아와 유럽의 주요 국가들이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제반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만든 협의체. 아시아와 유럽연합(EU) 회원국의 대통령 또는 수상과 EU 집행위원장들이 2년마다 회의를 갖는다. 아시아에서 신흥 경제대국이 등장하고 EU의 통합이 가속화하면서 상대적으로 연결고리가 약한 아시아와 유럽 간 상호관계를 강화할 필요성에 따라 싱가포르가 1994년 10월 ASEM 창설을 제의했다. "
24|경영|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의 핵심 Business Application을 제공하고, 전문기술인력이 이를 구축, 관리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IT 서비스이다. 즉, 고가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도입하지 않고도 네트워크 인프라를 이용하여 다양한 정보화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임대 서비스이다.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패키지화하여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웹을 통해 일정 비용만 내고 빌려 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아웃소싱의 개념이다. 기업 혹은 개인의 입장에서는 별도의 서버 혹은 애플리케이션을 구매 하지 않아도 되어 비용, 시간, 관리 인력 부담의 해소가 가능하다. 중소기업의 경우, 선진 경영 및 업무 프로세스를 쉽게 취득하면서 대기업과 동등한 업무혁신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온 디맨드(On-demand) 또는 사스(SaaS: Software as a Service)라고도 일컫는다.
25|금융|At The Money(ATM, 앳 더 머니)|
‘앳 더 머니’ 상황은 옵션의 행사가격이 기초자산의 시장 가격과 동일할 때를 가리킨다. 풋옵션과 콜옵션 모두 동시에 ‘앳 더 머니’ 상황에 처할 수 있다. ‘앳 더 머니’ 상태에서 옵션은 ‘내재 가치(intrinsic value)를 가지지 않으나, 만기일 이전까지 시간적 가치(time value)는 가진다고 볼 수 있다. 대체로 ‘앳 더 머니’ 상태에서 옵션 거래가 활발한 경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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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경영|B2C(Business to Consumer: 기업과 소비자 간 전자상거래) |
기업이 일반 개인 소비자를 상대로 행하는 인터넷 비즈니스로서 가상의 공간인 인터넷에 상점을 개설하여 소비자에게 상품을 판매하는 형태의 비즈니스이다. 실제 상점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임대료나 유지비와 같은 비용이 절감되는 장점이 있으며, 온라인 쇼핑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소비자와 기업간 전자상거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나 기업의 인증절차, 카드회사와 은행과의 결제 시스템 등이 중요하다.
27|경영|B2E(Business to Employee)|
B2E는 비즈니스의 초점이 소비자나 기업이 아닌, 종업원에 맞추어져 있는 접근방식이다. 넓은 의미에서의 B2E는 경쟁적 시장에서 유능한 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들을 계속 유지하는 데 필요한 모든 비즈니스를 말한다. 이를테면 공세적인 충원 전술, 사내복지, 교육기회, 근무시간 탄력운영제, 보너스 그리고 직원들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전략 등과 같은 것들을 포함한다. 이 용어는 조직 내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특화되어 있는 홈페이지, 즉 B2E 포탈을 가리키는 데 자주 사용된다. B2E 포탈은 때로 인트라넷과 비슷한 말로 간주되기도 하지만, 초점이 종업원들의 욕구나 희망사항에 맞추어져 있다는 점이 다르다. 즉, 인트라넷의 초점은 조직이지만, B2E 포탈의 초점은 조직 내의 개인들이다. B2E 포탈은 사내 전화번호부나 고객 지원정보 등과 같이 종업원들이 인트라넷 상에서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하는 모든 것뿐만 아니라, 주식 정보나 심지어 게임 등과 같이 지극히 개인적인 정보나 링크 등을 제공하는 것까지도 모두 포함되도록 설계된다. 즉, 그것의 목표는 업무효율을 높이고 나아가 종업원들의 만족도와 조직 내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는 데 있다.
28|경영|B2G(Business to Government) |
기업과 정부기관이 전자상거래를 이용하여 물건을 거래하거나 정보를 주고받는 것을 말한다. 정부(government) 대신 행정기관(administration)이라는 말을 따서 B2A라고도 한다. 전자조달업무가 대표적인 예다. 이와 같은 시스템의 작동을 위해서는 기업과 행정기관 간의 전자문서 교환(EDI : Electronic Data Interchange)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29|금융|Barclays Global Aggregate|
대표적인 해외채권지수로 국내 연기금들이 해외채권 투자의 벤치마크로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다. 1973년 만들어진 지수는 리먼 브라더스, 바클레이즈를 거쳐 2016년 블룸버그에 인수되었고 블룸버그-바클레이즈 글로벌 종합지수는 JP모건 신흥국 국채지수, 씨티 세계국채지수와 함께 세계 3대 채권 지수이다.
30|경영|BCC(경영협력계약)|
Business Cooperation Contract의 약자다. BCC(경영협력계약)는 베트남에서 외국기업과 베트남 국내기업간의 합작투자형태를 의미한다. 이러한 형태는 신규법인을 신설할 필요가 없다. BCC에 투자하는 투자가는 BCC 로부터의 매출이나 제품을 분배받으며 BCC의 부채에 관하여 무한책임을 지는 것이 특징이다.
31|과학|BCN(Broadband Convergence Network, 광대역통신망)|
Broadband Convergence Network의 약자다. 유무선 및 방송, 인터넷이 융합되는 정보통신 환경에서 광대역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끊김없이 고품질로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통합 네트워크를 말한다. 네트워크나 단말기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서비스를 끊김없이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홈네트워킹을 통한 유비쿼터스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32|금융|Behavioral Finance|
행동경제학(Behavioral Economics)의 하위 분야라고 할 수 있는 Behavioral Finance는 주식 가격이 높은 폭으로 변동하는 것과 같은 주식 시장의 이상 현상에 대해 심리학적 관점에서 분석을 시도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의 목적은 사람들이 왜 그와 같은 재무적 결정을 내리는가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고 이해하는 것이다. Behavioral Finance 에서는 정보 구조와 시장 참여자의 특성이 시장 활동의 전체적 결과 뿐만 아니라 개인의 투자 결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가정한다.
33|경영|BEP(Break-even point, 손익분기점)|
BEP(break-even point)는 일정기간 수익과 비용이 같아서 이익도 손해도 생기지 않는 경우의 매출액으로 손익분기점이라고 한다. 상품에 투입된 비용을 완전히 회수할 수 있는 매출액이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분기점이다. 매출액이 손익분기점 이하인 경우에는 기업의 손실을, 그 이상인 경우에는 이익을 나타낸다. 또한 손익분기점이 낮을수록 수익성이 높다. 판매가격의 인상 또는 비용의 절감으로 손익분기점을 낮출 수 있다. 이윤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은 경기침체나 경쟁회사 등장 등 어떠한 경영환경 변화에도 손익분기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해야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손익분기점을 구하기 위해서는 모든 비용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분류할 수 있어야 한다. 고정비는 임대료ㆍ감가상각비ㆍ채권이자 등 매출액이나 조업도의 변화에 상관없이 일정한 비용이며, 변동비는 원자재비용 등 매출액이나 조업도의 변화에 비례하여 증감하는 비용을 말한다. 매출액에서 변동비를 공제한 차액을 한계이익이라고 하고 한계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면 한계이익률이 된다. 고정비를 한계이익률로 나누면 손익분기점 매출액이 된다. 손익분기점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는 판매가, 원가요소의 가격, 원가구성, 생산방법 등이 있다.
34|금융|BIC |
Bank Identifier Code로 은행인식코드를 말한다. 자동화 처리를 목적으로 금융기관을 코드화하여 SWIFT라는 표준화기구에서 금융기관 앞에 부여한 고유번호이다. 즉 해외 송금을 위해서는 외국의 지급은행명을 알아야 하는데 그 지급은행을 코드화시킨 것이다.
35|경영|BIS 자기자본비율|
자기자본비율은 총자산 중에서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 재무구조의 건전성을 가늠하는 지표이다. 자기자본은 직접적인 금융비용을 부담하지 않고 기업이 장기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안정된 자본이므로 이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재무구조가 건전하다고 할 수 있다. IMF 외환위기를 계기로 일반화된 단어인 은행의 자기자본비율(BIS비율)은 은행의 위험가중 자산에 대한 자기자본의 비율을 말한다. 1987년 제정된 국제결제은행(BIS)의 국제통일기준에서 금융의 자유화, 국제화에 따라 국제적인 경쟁조건의 평준화 및 건전성 규제의 필요성이 높아지자 8%의 최소자기자본비율 제도를 도입하였고 국제금융시장에 참여하는 은행들은 1992년 말까지 이를 충족시킬 것을 권고하였다. 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은 제정 당시 은행의 다양한 경영리스크 중 신용리스크만을 감안하여 제정되었다. 그러나 금리ㆍ환율 및 주가 등의 변동이 은행경영의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증가됨에 따라, 바젤위원회는 1996년 1월 시장리스크를 감안한 새로운 자기자본비율 기준을 정하여 1997년 말부터 회원국에게 그 적용을 권고하고 있다.
36|금융|BIS(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국제결제은행)|
국제결제은행(BIS)은 1930년 1월 헤이그협정에 의거 설립된 중앙은행간 협력기구로 현존하는 국제금융기구 중 가장 오래된 기구이다. 제1차 세계대전 이전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중앙은행간 협력증진을 위한 다자간기구 설립 논의가 있었으나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진전이 이루어지지는 못하였다. 종전 후 유럽경제 복구 및 독일의 전쟁배상금 지급 문제가 국제경제의 주요 현안과제로 대두되었다. 이 문제의 당사국인 벨기에ㆍ프랑스ㆍ독일ㆍ이탈리아ㆍ일본ㆍ영국 등 6개국은 거듭된 회의 끝에 1930년 1월 20일 네덜란드의 헤이그에서 독일의 전쟁배상금 문제 해결을 위한 헤이그협정을 체결하고 배상금결제 전담기구로서 국제결제은행(BIS)의 설립을 결정하였다. BIS는 스위스 바젤에 본부를 두고 있다. BIS 정관 제3조는 BIS의 설립목적을 “중앙은행간 협력을 증진하고 국제금융거래의 원활화를 위한 편의를 제공하며 국제결제의무와 관련하여 수탁자(trustee) 및 대리인(agent)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BIS는 독일의 전쟁배상금 지급문제를 계기로 설립된 점을 반영, 초기에는 주로 결제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었지만 시대적 상황에 따라 점차 그 기능이 변화하여 갔다. 1988년에는 바젤합의를 통해 은행 시스템의 건전성 확보와 국제적 감독 기준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BIS 기준'이라는 자기자본규제안을 발표하였다. BIS 자기자본비율은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 비율을 의미하여 BIS 기준은 위험가중자산의 최소 8%를 자기자본으로 보유토록 유도하고 있다. 국제결제은행은 현재 주로 중앙은행간 협력체로서의 기능 수행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국제통화통화협력을 위한 양대기구로서 IMF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37|경제|BOP(Base of Economic Pyramid)|
" 최하 소득계층. 원래 의미는 피라미드의 밑바닥이며 소득분포에서 제일 아래 위치한 빈곤층을 지칭한다. BOP계층은 세계 인구의 상당수를 차지하며 소비시장의 규모도 매우 커 잠재력이 풍부해 BOP 마케팅이 신흥시장 개척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다. "
38|경영|BPS(Book-value per Share, 주당장부가치)|
" BPS(Book-value per share 주당장부가치)는 기업이 자사의 모든 자산을 장부(회계적)가치로 청산한 한 후 우선주를 포함한 모든 부채를 제외하고 남은 금액을 총 발행된 보통주식의 수로 나눈 금액을 의미한다. 주당장부가치=(총자산-총부채)/총 발행된 보통주식의 수. 여기서 총부채에는 우선주 금액도 포함된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이 비율은 방법론적으로 정밀함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고 재무상태표의 역사적 원가적 원가를 기반으로 계산된 것이라는 한계가 있다. 이 비율은 기업의 기대 되는 잠재 수익을 간과하고 일반적으로 시장에서의 기업가치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39|금융|CAMEL지수(카멜지수)|
카멜지수는 자본적정성(Capital Adequacy) 자산건전성(Asset Quality) 경영능력(Management) 수익성(Earnings) 유동성(Liquidity) 이렇게 5가지 항목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지수다. 은행검사시스템으로 은행의 건전성 경영실태를 평가하는데 사용된다. 미국의 FRB FDIC 등 연방은행감독기관이 1978년부터 실시해왔다. ※카엘(CAEL)지수: 카멜지수의 간이계량평가지표. 카멜지수에서 경영능력을 뺀 나머지 네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40|경영|CAPEX(Capital Expenditures)|
자본적 지출이라고도 하며 미래의 이윤 창출 가치의 취득을 위해 지출된 투자 과정에서의 비용을 말한다. CAPEX는 기업이 고정자산을 구매하거나 유효수명이 당회계년도를 초과하는 기존의 고정자산 투자에 돈이 사용될 때 발생한다.
41|금융|CAPM|
자본자산 가격결정 모형(Capital Asset Pricing Model)의 약자로 주식이나 채권 등의 자본자산들의 기대수익률과 위험과의 관계를 도출해내는 모형이다. 즉 투자자들이 투자활동을 해서 시장이 균형상태에 있을 때 주식이나 채권 등의 자본자산의 균형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설명해주는 모형이라 할 수 있다.
42|경영|Cash Flow(현금흐름)|
기업활동(영업 투자 재무활동 등)을 통해 나타나는 현금의 유입과 유출을 통틀어 현금흐름(cash flow)이라 한다. 기업의 현금흐름이 좋지 않으면 이익이 난다고 하더라도 부도가 날 확률이 높아지므로 현금흐름은 기업의 가치를 재는데 사용하기도 한다. 현금흐름 중 현금의 유입을 캐쉬 인플로우(cash-inflow) 현금의 유출을 캐쉬 아웃플로우(cash-outflow)라 한다.
43|금융|CB(Credit Bureau)|
개인신용 관련 정보를 토대로 신용도를 평가하는 기관. 정보를 취합하고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신용등급을 매기며 이 신용등급은 개인이 신용카드를 발급받거나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받을 때 활용된다. 우리나라에서는 NICE KCB 등이 대표적이다.
44|경영|CCO|
CCO는 어떤 영어단어가 사용되었는가에 따라 그 뜻이 달라진다. 대표적으로는 Chief Communication Officer의 약자인 홍보담당임원이 있다.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Chief Customer Officer의 약자로 CCO는 고객총괄책임자를 뜻하며 고객의 불편사항이나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업무를 맡는다. 또한 Chief Creative Officer의 약자로 사용될 때의 CCO는 최고광고책임자를 뜻하기도 한다.
45|과학|CCS(Carbon Capture & Storage)|
Carbon Capture & Storage의 약자로 이산화탄소 포집과 저장을 뜻한다. 지구온난화의 원인물질인 대량의 CO2가 대기로 배출되기 전에 고농도로 모은 후 압축 수송해 저장하는 기술이다. CCS는 CO2를 줄이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방법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46|금융|CDO|
Collateralized debt obligation(부채담보부증권)의 약자로 회사채나 금융기관의 대출채권 여러 개의 주택담보대출을 묶어 만든 신용파생상품의 일종이다. 금융기관은 자신들이 보유한 대출채권이나 회사채 등을 특수목적기구(SPV:Special Purpose Vehicle)에 이전하고 이를 담보로 SPV가 증권(CDO)을 발행한다. 이 때 자산의 소유권은 원래의 자산 보유자로부터 SPV에 완전히 이전된다. CDO발행 이전에는 담보물로부터 발생하는 이자 등의 수입은 원 자산보유자인 은행과 금융기관에 속했으나 CDO발행 이후 이 수입들이 SPV에 귀속된다. SPV는 담보물을 재분류하여 선순위채권과 후순위채권으로 구조화한 CDO를 발행하여 투자자를 모집한다. SPV는 발행한 증권에 대해 정기적으로 이자를 지급하고 원리금을 상환한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불거진 후 모기지 대출채권을 담보로한 CDO 가격이 폭락하면서 그 파급효과가 관련 파생상품들로 급속히 확장되면서 글로벌 금융위기를 초래한 주범으로 인식되기도 했다.
47|금융|CDS 프리미엄|
" 대출이나 채권 투자에도 부도 파산 지급불이행 등 신용자산의 가치가 감소하는 위험이 존재하는데 CDS(credit default swap) 또는 신용디폴트스왑은 이러한 손실을 다른 투자자가 대신 보상해주는 파생상품을 일컫는다. CDS는 위와 같은 신용사건 발생 시 원금 상환을 보장받게 해 주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보험료 성격의 일정한 수수료를 지불하며 이를 CDS프리미엄 혹은 CDS스프레드라 부른다. CDS는 이와 같이 신용위험을 본래의 자산으로부터 분리시키는 기능을 하는 스왑상품이다. 수수료인 CDS 프리미엄은 분기별로 지급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bp(basis point)라는 단위를 통해 나타낸다. 1bp는 0.01%와 같다. 손해보험에 가입할 때 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높을수록 보험료가 비싸지는 것처럼 채권의 발행한 기관이나 국가의 신용위험도가 높아질수록 CDS프리미엄은 상승한다. "
48|금융|CD금리|
CD(Certificate of Deposit)란 시장에서 양도가 가능한 정기예금증서를 말한다. 은행은 자금조달을 위해 CD를 발행하고 투자자는 투자의 목적으로 정기예금증서의 하나인 CD를 매입하게 된다. 여타 정기예금증서와 달리 투자자는 매입한 CD를 만기 전에 다른 투자자에게 팔 수 있다. 한국수출입은행을 제외한 모든 은행, 즉 한국은행에 예금지급준비금을 예치할 의무가 있는 시중은행, 지방은행, 특수은행, 외국계 은행지점 등이 CD를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만기는 30일 이상이며 주로 91일(3개월물)이나 181일(6개월물) 금리가 대표적이다. CD는 매매를 위해 은행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되며 특별한 매매절차도 없다. 따라서 단기간에 정기예금 수준의 이자를 받으면서도 필요 시 매매를 통해 현금화할 수 있다. 다만 CD는 예금자보호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CD는 만기까지의 이자를 할인해서 발행하기 때문에 고객은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CD를 사고 만기에는 액면금액을 받게 된다. CD의 가격이 하락한다는 것은 만기에 동일한 액면금액을 받기 위해 이전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CD 금리 또는 수익률이 상승한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한편 우리나라 은행들의 경우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에 적용하는 금리를 ‘CD 금리+R’의 형태로 정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CD 금리의 변화는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에 영향을 미친다. 만일 CD 금리가 상승할 경우, 주택담보대출금리도 동반 상승하여 변동금리로 은행에서 돈을 빌린 사람들의 이자 부담이 높아진다.
49|경영|CEO|
Chief Executive Officer의 줄임말로 최고경영책임자를 뜻한다. 기업이나 정부 부처 등의 임원 중 가장 높은 위치에서 총체적인 경영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기업의 최고경영자로 기업의 경영진을 구성하며, 진행될 사업의 전략을 수립하기도 한다.
50|공공|CFA(Committee on Fiscal Affairs, 경제협력개발기구 재정위원회)|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재정위원회(CFA)는 국제적인 이중과세 및 탈세 방지를 위한 통일적인 과세 지침 제정과 과세 당국 간의 공조강화를 위해 설립되었다. CFA 전체회의는 매년 1월과 6월에 개최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추가로 개최되기도 한다. 한편 12명의 OECD 회원국 대표로 구성된 CFA 이사회에서는 산하 작업반의 작업방향 및 예산배정을 논의하고 CFA 회의 안건을 사전에 조율하는 역할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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