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래준비/3.건강.생존.행복

걷기 대신 맹물에 '이것' 한스푼. 축처진 살 쑥쑥 빠지고 살 안찌는 체질됩니다

by 리치캣 2026. 4. 6.
반응형

 

코코넛 밀크, 코코넛오일이....태국에선 흔하다.

1리터에 100바트 정도...

대량으로 사면 더 저렴할수도....

먹어보자...나 자신에게 생체실험을 해보자... ^^

 

걷기 대신 맹물에 '이것' 한스푼. 축처진 살 쑥쑥 빠지고 살 안찌는 체질됩니다 (이민규 작가 / 풀버전)

📌 걷기 대신 맹물에 '이것' 한스푼으로 살이 빠지고 살 안 찌는 체질이 되는 방법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칼로리 계산이나 운동 대신 대사 기능을 좋게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하며, 이를 위해 코코넛 밀크(오일)와 붉은 육류 섭취를 권장합니다.

 

💡 대사 기능을 망가뜨리는 잘못된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 식물성 기름: 오메가 6 비율이 높아 염증 유발

  • 밀가루: 글루텐이 장 누수 및 염증 유발

  • 커피: 카페인 중독 및 곰팡이 독소(마이코독신) 문제

  • 제로 음료: 인공 감미료(수크랄로스, 아스파탐 등)가 장 건강 해침

  • 생야채: 렉틴, 옥살염 등 독성 물질 함유로 대사 기능 저해

  • 단백질 쉐이크/닭가슴살: 저렴한 대두 단백 기반, 농약 살포된 재료, 인공 감미료,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간과 림프계에 부담

 

칼로리 계산과 굶는 다이어트의 함정에서 벗어나 진정한 대사 기능 개선에 집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민규 작가는 코코넛 밀크 섭취, 붉은 육류 권장, 현미밥 대신 흰쌀밥 섭취 등 기존 상식을 뒤집는 실용적인 영양 통찰을 제시하며, 약물이나 가공식품 대신 음식으로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올바른 식습관의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내용입니다.

 

1. 다이어트의 일반적인 접근 방식과 그 한계

  1. 다이어트의 일반적인 접근 방식: 많은 사람들이 칼로리 섭취를 줄이거나 칼로리를 태우는 데 집중하여 살을 빼려고 노력한다.

    1. 그러나 인간의 신체 구조는 이러한 칼로리 계산 방식(칼로리 인앤아웃)에 맞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노력은 소용이 없다.

 

  1. 진정한 다이어트의 핵심: 살을 빼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대사 기능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

    1. 대사 기능이란 음식을 섭취했을 때 이를 소화, 처리, 배출하고 영양소를 흡수하며 노폐물을 내보내는 순환 과정이다.

    2. 이 순환이 적절해야 살을 빼거나 근육을 만드는 것이 가능해진다.

 

2. 이민규 작가 소개 및 칼로리 이론에 대한 입장

  1. 작가 소개: 이민규 작가는 "죽이고 다시 태어나라"라는 책을 집필했으며, 유튜브에서는 "다이어트 해커 이솔"이라는 이름으로 올바른 영양 상식을 알리고 있다.

    1. 다이어트 키워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해당 분야의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1. 칼로리 이론에 대한 입장: 칼로리를 줄이거나, 먹는 것을 줄이거나,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1. 작가는 하루에 5,000칼로리가 넘는 고칼로리 식단(양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디저트, 코코넛 밀크 등)을 섭취함에도 살이 찌지 않는데, 이는 장내 환경이 좋고 음식물을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장 상태 덕분이다.

    2.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은 좋지만, 지방 함량이나 단백질 함량보다 어떤 성분이 들어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3. 나쁜 성분의 예시: 팜유, 카놀라유, 옥수수유, 특히 미국산 밀가루 등은 좋지 않다.

      1. 현대에 와서 품종 개량을 거친 밀가루는 글루텐 함량이 과거보다 두세 배 높다.

    4. 작가 본인은 이러한 음식 섭취로 인해 20년간 우울증, 심한 여드름, 허리/목 디스크, 장기 문제를 겪었었다.

    5. 작가는 칼로리 신경을 쓰지 말라고 강조하며, 현대 영양학에서 칼로리 이론은 거의 의미가 없다고 주장한다.

 

3. 지방과 포화 지방에 대한 재해석

  1. 추천 음료: 작가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추천하는 음료 중 하나는 코코넛 밀크이다.

    1. 코코넛 밀크는 지방산 함량이 거의 100%인 포화 지방이다.

 

  1. 포화 지방에 대한 오해 해소: 많은 사람들이 포화 지방은 나쁘고 불포화 지방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지식이다.

    1. 나쁜 지방: 산화가 잘 되는 지방들이 나쁘다.

    2. 포화 지방의 이로움: 포화 지방은 사람 몸에 이로우며, 에너지원을 만드는 데 원활하게 사용된다.

    3. 작가는 코코넛 오일(포화지방 거의 100%)을 많이 먹지만 살이 찌지 않고 오히려 빠진다고 언급한다.

 

  1. 코코넛 밀크 섭취 방법:

    1.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코코넛 밀크를 저녁 또는 아침 식사 대용으로 섭취할 것을 추천한다.

    2. 구매: 쿠팡 등에서 '무가당, 무첨가 코코넛 밀크'를 검색하여 주문하면 된다.

    3. 섭취 시 주의사항: 코코넛 밀크를 그냥 마시면 안 되며, MCT(중쇄 지방산)가 소화 과정 없이 바로 대장으로 내려가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4. 희석 방법: 무가당 두유, 물, 마카다미아 밀크, 따뜻한 물 등과 1대 2 이상의 비율로 충분히 희석하여 마시거나, 알로에와 섞어 마셔도 좋다.

 

4. 현미밥 대신 흰쌀밥 섭취 권장 및 소화의 중요성

  1. 현미밥에 대한 일반적 주장과 반박:

    1. 권위자들은 현미밥(복합 탄수화물)이 소화가 느려 혈당을 천천히 올려 몸에 좋다고 주장한다.

    2. 현미밥이나 통밀이 혈당을 늦게 올리는 것은 소화시키기 어려운 껍질 때문인 것은 맞다.

    3. 문제점: 결과적으로 총 탄수화물 흡수량과 당을 올리는 정도는 흰쌀밥과 똑같다.

    4. 현미밥은 소화를 어렵게 만들어 위산을 많이 분비하게 하고, 결론적으로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몸에 부담을 준다.

 

  1. 작가의 권장 사항: 흰쌀밥을 드시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한다.

    1. 흰쌀밥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만, 이를 복합 탄수화물로 어렵게 만드는 것보다 낫다.

    2. 혈당 처리를 위해서는 식전/식후/식중에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니거, 유기농 사과 식초)를 드셔서 아세트산이 소화 효소 작용을 늦추도록 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이롭다.

    3. 40~60대 이상은 현미밥 100% 섭취 시 소화가 되지 않아 심각해질 수 있다.

    4. 올바른 대사 과정: 흰쌀밥 섭취 후 애사비 식초물을 마시고, 식후에 일어나 산책하는 것이 몸에 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1. 다이어트 아침 식사: 다이어트의 핵심은 잉여 칼로리를 줄이고 칼로리를 태우는 구시대적 상식에 기반해서는 안 된다.

 

5. 약물 다이어트(위고비, 삭센다)의 위험성

  1. 약물 처방의 현실: 일부 의사들은 환자가 원하면 위고비, 삭센다 같은 식욕 억제제를 쉽게 처방한다.

    1. 이는 환자에게 좋은 것이 아니라 의사에게 좋은 행위이다.

 

  1. 약물 복용 시 부작용: 환자는 몸이 빠르게 망가지고, 무기력증, 우울증, 피부 문제, 여성의 경우 다낭성 난소 증후군, 수족 냉증, 탈모 등이 발생할 수 있다.

 

  1. 대사 기능 개선을 위한 원칙: 대사 기능을 좋게 만들려면 약품이나 인위적으로 만든 물질이 몸에 들어오면 안 된다.

    1. 위고비, 삭센다 같은 다이어트 약뿐만 아니라 감기약, 해열제 등도 장내 환경을 망치고 유익균을 죽인다.

    2. 장내 세균의 총합은 수십 조가 넘는다.

 

  1. 작가의 권장 사항: 약을 드시지 말고, 코코넛 밀크를 물에 희석해서 드시며, 고기를 많이 드셔야 한다.

 

6. 붉은 육류 섭취 권장 및 흰 생선에 대한 경고

  1. 붉은 육류의 중요성: 사람은 붉은 육류를 많이 드실 때 비로소 건강해질 수 있다.

    1. 고지혈증이나 혈관에 낀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1. 흰 생선에 대한 경고: 흰 생선은 과거에는 좋았을 수 있으나, 현재는 중금속 함량이 매우 높다.

    1. 꼼장어, 참치, 연어 등은 단백질 함유량이나 포만감 측면에서 붉은 육류보다 이득이 거의 없다.

    2. 이러한 지식을 권위자들이 "이렇게 드셔야 건강해진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람을 아프게 만드는 지식이다.

 

7. 식물성 기름(옥수수유, 콩기름 등)의 유해성

  1. 일반적인 오해: 동물성 기름은 몸에 안 좋고, 불포화지방산이 높은 옥수수유, 콩기름, 해바라기씨유 등을 많이 먹어야 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는 매우 잘못된 상식이다.

 

  1. 식물성 기름의 성분 문제:

    1. 마트에서 파는 식물성 기름(콩기름, 카놀라유 등)의 성분 함량을 보면 오메가 6 비율이 9대 1을 넘는다.

    2. 오메가 6가 필요 성분인 것은 맞지만, 가공식품이나 외식에서 쓰이는 기름들은 오메가 6 함량이 너무 높다.

 

  1. 동물성 기름의 이로움:

    1. 식물성 기름이 좋다는 상식을 깨야 하며, 동물성 기름이 훨씬 좋고 소화하기 쉽다.

    2. 동물성 기름은 오메가 3 함량이 높다.

      1. 오메가 3는 우리 몸의 염증을 제거하고 항산화를 만들며, 장내 찌꺼기나 혈액 노폐물을 제거하는 기능을 한다.

    3. 리놀레산보다 오메가 3가 몸에 이롭다.

 

  1. 결론: 맛도 좋고 이로운 동물성 기름 대신 맛과 향이 비슷한 식물성 기름을 많이 먹는 것은 권위자들의 잘못된 정보 때문이다.

 

8. 카페인과 커피 섭취의 문제점

  1. 외식 식품의 문제: 길거리나 외식으로 먹는 거의 모든 식품은 소비자를 배려하지 않고 이윤 창출을 위해 만들어졌을 확률이 99%가 넘는다. 카페 음식(케이크, 쿠키 등)과 커피류(라떼, 콜드브루 포함)도 마찬가지이다.

 

  1. 커피 섭취의 주된 이유: 대부분의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는 이유는 카페인 중독 때문이다.

    1. 카페인은 신경계를 교란시키며, 각성을 계속 시킨다.

 

  1. 카페인 섭취의 올바른 기준: 필요할 때만 먹어야 한다.

    1. 뇌는 휴식할 시간이 필요한데, 매일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이 뇌에 절여져 쉬고 싶을 때 쉬지 못하고 일할 때 더 흥분 상태를 만든다.

 

  1. 커피 원두의 독소: 커피 원두에는 곰팡이 독소(마이코톡신)가 들어 있다.

    1. 저가 커피에 특히 많이 들어 있으며, 고온 로스팅으로도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다.

    2. 커피 원두는 습기를 쉽게 흡수하고 미생물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1. 권장 사항:

    1. 가능한 커피 섭취를 권장하지 않으며, 마시더라도 곰팡이 독소 검사 결과가 깨끗한 독소 프리 원두를 인터넷으로 구매하여 드립 커피로 내려 마시는 것을 권장한다.

 

9. 밀가루(글루텐)와 디저트의 유해성

  1. 밀가루의 문제: 빵과 같은 디저트에 많이 사용되는 밀가루는 해롭다는 자각이 부족하다.

 

  1. 글루텐의 유해성:

    1. 글루텐은 장에 도달하면 소화가 어려워 장벽에 달라붙어 염증을 만들고, 이로 인해 장 누수 현상이 일어난다.

    2. 장 누수는 영양소 흡수 및 배출 과정(대사)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3. 현대에 개량된 미국산 밀가루는 농약(글리포세이트)을 대량 살포하여 만들어지므로 사람 몸에 매우 해롭다.

    4. 밀가루는 중독을 일으키며 모든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

 

  1. 권장 사항:

    1. 40~60대에게 특히 밀가루와 커피를 3개월만 끊어볼 것을 권장한다.

    2.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드시라고 추천한다.

    3. 커피 대신 얼그레이 홍차, 페퍼민트 같은 티 종류로 카페인을 보충하고 충동을 억누르는 것이 건강하게 몸을 채우는 방법이다.

 

10. 유기농 섭취의 필요성과 기준

  1. 농약(글리포세이트) 흡수: 미국에서 대량 살포되는 농약(글리포세이트)은 채소에 묻어 있는 것이 아니라 흡수된다.

 

  1. 유기농 섭취에 대한 반론과 반박:

    1. 반론 1: 비싸다: 일반 대형 마트에서는 비싸지만, 오아시스 마켓, 한살림, 농협 생산자 직거래 마켓 등에서는 일반 채소와 가격 차이가 크지 않거나 더 저렴할 수 있다.

      1. 유기농 바나나는 농약이 많은 유명 브랜드 제품보다 훨씬 달고 맛있다.

    2. 반론 2: 기생충이 생긴다: 이는 2000년대 초반의 유머 수준의 이야기이며, 농약을 쳐서 해충을 없앤 채소를 먹어야 기생충이 생기지 않는다는 주장은 말이 안 된다. 농약 한 방울만으로도 위험하다.

 

  1. 유기농 마크 기준:

    1. 무농약: 수확 1년 정도 농약을 치지 않은 땅에서 재배한 것.

    2. 유기농: 수확 당시로부터 3년 이상 농약을 치지 않은 깨끗한 토양에서 수확한 것.

    3. 작가는 40~60대에게 특히 유기농 마크가 붙은 제품을 섭취할 것을 추천한다.

 

11. 단백질 셰이크와 닭가슴살에 대한 비판

 

11.1. 단백질 셰이크의 문제점

  1. 노년층에 대한 잘못된 권유: 일부 권위자들은 노년층에게 육류 대신 생선을 많이 먹고, 부족한 단백질을 단백질 보충제(셰이크)로 채우라고 추천한다.

 

  1. 단백질의 종류와 소화: 단백질은 종류가 다양하며, 고기나 생선의 단백질과 셰이크 기반인 대두 단백은 소화시키기 어려운 형태이며 몸에 독이 될 수 있다.

    1. 대두 단백은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물질을 생성하게 만든다.

    2. 무가당 두유도 대두 단백 기반이므로 이롭지 않은 경우가 많다.

 

  1. 단백질 셰이크의 제조 원가와 성분:

    1. 단백질 셰이크는 단가를 낮추기 위해 저렴한 외국산(미국산) 대두 단백을 사용한다.

    2. 성분표를 보면 당류는 낮지만, 수크랄로스, 말티톨,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이라는 4가지 대표적인 인공 감미료가 들어 있어 장 누수를 일으킨다.

 

  1. 과다 섭취의 위험: 근력 운동 후 단백질 셰이크를 섭취하면, 간과 림프계가 단백질 소화 과정에서 생기는 독소와 부산물을 처리하느라 피로감이 생기고 문제가 발생한다.

    1. 단백질은 과유불급이며, 붉은 육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필수 영양소가 모두 들어 있다.

 

11.2. 닭가슴살 섭취의 문제점

  1. 저가형 닭가슴살의 문제: 뻑뻑해서 양념을 많이 첨가하며, 단백질 함량이 높다는 이유로 섭취하지만, 단백질은 쉽게 먹어서 되는 성분이 아니다.

    1. 단백질은 에너지원이 아닌 몸의 구성 요소이며, 소화 과정에서 독성 물질을 반드시 만들어내는데, 저가형 닭가슴살이 이를 가장 많이 만들어낸다.

 

  1. 계란 난각번호를 통한 사육 환경 설명:

    1. 난각번호 4번 케이지 닭은 좁은 케이지에 갇혀 24시간 불빛 아래에서 농약이 친 유전자 조작 옥수수 사료를 먹고 자란다.

    2. 이러한 닭을 도축하여 유통시킨 것이 저가형 닭가슴살이며, 항생제와 성장 호르몬 성분이 모두 남아 있다.

 

  1. 닭가슴살 과다 섭취의 결과: 운동 후 닭가슴살을 챙겨 먹을수록 근육은 안 붙고 여드름만 나고 군살이 찌며 다크서클이 생긴다.

 

  1. 권장 사항: 전업 운동선수가 아니라면 뻑뻑한 닭가슴살 대신 무항생제 유기농 닭다리살, 윙봉 등 기름진 부위를 많이 드시라고 권장한다.

    1. 우리 몸에는 충분한 양의 기름이 필요하며, 혈관에 끼지 않으려면 좋은 기름을 섭취해야 한다.

    2. 좋은 기름: 코코넛 오일, 오메가 3/9 함량이 높은 올리브유, 돼지기름(라드), 소기름, 아보카도유 등이다.

    3. 기름이 없으면 콜레스테롤 생성이 안 되고, LDL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기름진 지방(삼겹살)을 피하라는 처방은 잘못되었다.

    4. 닭다리살, 양고기, 우삼겹, 삼겹살을 많이 먹는 사람이 더 활기차고 건강하며 근육이 잘 붙는다.

 

12. 생야채(샐러드) 섭취의 문제점

  1. 샐러드 다이어트의 현실: 다이어트 목적으로 샐러드(생야채, 토마토, 콩, 견과류 등)를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실제로는 살이 많이 찐다.

 

  1. 생야채의 독성 물질: 생야채에는 렉틴, 옥살산염, 견과류의 피트산 등 항영양소이자 독성 물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1. 일시적 체중 감량과 대사 기능 파괴:

    1. 생야채 다이어트로 일시적으로 3~5kg 감량할 수 있으나, 이는 몸에 열량이 없어서 근육과 지방을 태우기 때문이다.

    2. 일주일 안에 거의 바로 복구되며, 심하면 5~7kg가 다시 쪄서 더 심각해진다.

    3. 이는 대사 기능이 망가졌기 때문이며, 생야채 섭취로 장내 유익균이 파괴된다.

 

  1. 권장 사항:

    1.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맛없는 생야채 대신 맛있는 고기를 많이 드시고 카니보어 식단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낫다.

    2. 채식으로 건강해지기는 불가능하며, 해외 기능 의학 의사들도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부분이다.

    3. 생야채를 먹고 싶다면 쪄서 먹어야 한다 (예: 브로콜리, 양배추).

 

13. 제로 음료 섭취의 위험성 및 대안 음료

  1. 제로 음료의 실체: 제로 음료는 칼로리가 낮고 당이 낮다는 장점을 내세우지만, 단백질 셰이크에 언급된 4가지 인공 감미료(말티톨, 수크랄로스,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가 농축되어 있다.

    1. 제로 음료는 몸에 더 좋기 때문에 만든 것이 아니라, 니즈가 있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다.

    2. 제로 음료를 안심하고 마시거나 조금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1. 제로 음료 중독의 악순환: 강한 단맛에 익숙해지면 혀의 미뢰 세포가 더 단 것을 찾게 되어 초코 케이크와 카라멜 마끼아또를 같이 먹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1. 추천 음료:

    1. 소금물을 마신다.

    2. 애사비(유기농 사과 식초)를 차가운 물 200ml에 두 스푼 정도 넣어 마신다. 처음엔 역할 수 있으나 나중에는 중독되어 없으면 못 살 정도로 맛있어진다.

    3. 코코넛 밀크, 마카다미아 밀크, 덜 나쁘지만 무가당 두유 위주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4. 40~60대일수록 이러한 지식을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

 

14. 약물 치료의 한계와 스스로 공부할 필요성

  1. 작가의 개인적 경험: 작가는 20대 후반이지만 일곱 살 때부터 우울증 진단을 받고 20년간 항우울제, 조울증 치료 약물을 복용했다.

 

  1. 현대 의학의 한계:

    1. 최첨단 약품으로 우울증이나 신체적 고통을 치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2. 암 환자의 경우도 항암제로 암세포만 죽여 회복되는 것이 아니며, 약품이나 사람이 만든 것으로 병을 해결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3. 현대 의학이 권위를 만들고 약을 안 먹는 사람을 무식하게 만드는 풍조 때문에 현대 의학을 믿게 되지만, 작가가 20년간 전국 병원을 돌며 깨달은 바는 사람은 사람이 치료할 수 없다는 것이다.

 

  1. 치료의 방법: 음식으로 치료해야 한다. (코코넛 밀크, 육류 섭취, 생야채 대신 쪄서 먹기 등)

    1. 의사들은 환자 대기 때문에 생소한 지식을 목소리 높여 이야기할 이유가 없어 잘 알려주지 않으며, 대다수 의사들은 이러한 지식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2.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고 콜레스테롤 약 처방이나 인슐린 주사를 함부로 내리는 것은 사람을 병들게 하고 죽게 만든다.

    3. 위고비, 삭센다 복용은 호르몬 체계와 대사 기능을 망가뜨려 인생 전체를 망가뜨리는 출발점이 된다.

 

  1. 스스로 공부의 중요성:

    1. 의사들은 환자 입장보다 본인을 먼저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

    2. 작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나 인스타그램에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도서를 통해 공부하는 것이 습득력이 빠르다.

    3. 추천 도서 리스트: 갭스(GAPS), 최강의 식사, 최강의 단식, 슈퍼 휴먼, 당신은 고칠 수 있다, 도파민네이션, 해독 혁명(닥터 라이블리, 최지용 기능 의사 집필).

    4. 작가는 이러한 지식이 구독자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https://www.youtube.com/watch?v=jF8Uz10QfLg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