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코넛 밀크, 코코넛오일이....태국에선 흔하다.
1리터에 100바트 정도...
대량으로 사면 더 저렴할수도....
먹어보자...나 자신에게 생체실험을 해보자... ^^
걷기 대신 맹물에 '이것' 한스푼. 축처진 살 쑥쑥 빠지고 살 안찌는 체질됩니다 (이민규 작가 / 풀버전)
📌 걷기 대신 맹물에 '이것' 한스푼으로 살이 빠지고 살 안 찌는 체질이 되는 방법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칼로리 계산이나 운동 대신 대사 기능을 좋게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하며, 이를 위해 코코넛 밀크(오일)와 붉은 육류 섭취를 권장합니다.
💡 대사 기능을 망가뜨리는 잘못된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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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기름: 오메가 6 비율이 높아 염증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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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글루텐이 장 누수 및 염증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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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카페인 중독 및 곰팡이 독소(마이코독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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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음료: 인공 감미료(수크랄로스, 아스파탐 등)가 장 건강 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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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야채: 렉틴, 옥살염 등 독성 물질 함유로 대사 기능 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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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닭가슴살: 저렴한 대두 단백 기반, 농약 살포된 재료, 인공 감미료,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간과 림프계에 부담
칼로리 계산과 굶는 다이어트의 함정에서 벗어나 진정한 대사 기능 개선에 집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민규 작가는 코코넛 밀크 섭취, 붉은 육류 권장, 현미밥 대신 흰쌀밥 섭취 등 기존 상식을 뒤집는 실용적인 영양 통찰을 제시하며, 약물이나 가공식품 대신 음식으로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올바른 식습관의 기준을 세우고 싶다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내용입니다.
1. 다이어트의 일반적인 접근 방식과 그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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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일반적인 접근 방식: 많은 사람들이 칼로리 섭취를 줄이거나 칼로리를 태우는 데 집중하여 살을 빼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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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인간의 신체 구조는 이러한 칼로리 계산 방식(칼로리 인앤아웃)에 맞춰져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노력은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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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다이어트의 핵심: 살을 빼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대사 기능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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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기능이란 음식을 섭취했을 때 이를 소화, 처리, 배출하고 영양소를 흡수하며 노폐물을 내보내는 순환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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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환이 적절해야 살을 빼거나 근육을 만드는 것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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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민규 작가 소개 및 칼로리 이론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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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이민규 작가는 "죽이고 다시 태어나라"라는 책을 집필했으며, 유튜브에서는 "다이어트 해커 이솔"이라는 이름으로 올바른 영양 상식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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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키워드를 사용하는 이유는 해당 분야의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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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이론에 대한 입장: 칼로리를 줄이거나, 먹는 것을 줄이거나,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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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하루에 5,000칼로리가 넘는 고칼로리 식단(양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디저트, 코코넛 밀크 등)을 섭취함에도 살이 찌지 않는데, 이는 장내 환경이 좋고 음식물을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장 상태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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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은 좋지만, 지방 함량이나 단백질 함량보다 어떤 성분이 들어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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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성분의 예시: 팜유, 카놀라유, 옥수수유, 특히 미국산 밀가루 등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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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와서 품종 개량을 거친 밀가루는 글루텐 함량이 과거보다 두세 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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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본인은 이러한 음식 섭취로 인해 20년간 우울증, 심한 여드름, 허리/목 디스크, 장기 문제를 겪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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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칼로리 신경을 쓰지 말라고 강조하며, 현대 영양학에서 칼로리 이론은 거의 의미가 없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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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방과 포화 지방에 대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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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음료: 작가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추천하는 음료 중 하나는 코코넛 밀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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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밀크는 지방산 함량이 거의 100%인 포화 지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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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 지방에 대한 오해 해소: 많은 사람들이 포화 지방은 나쁘고 불포화 지방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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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지방: 산화가 잘 되는 지방들이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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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 지방의 이로움: 포화 지방은 사람 몸에 이로우며, 에너지원을 만드는 데 원활하게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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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코코넛 오일(포화지방 거의 100%)을 많이 먹지만 살이 찌지 않고 오히려 빠진다고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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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밀크 섭취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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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코코넛 밀크를 저녁 또는 아침 식사 대용으로 섭취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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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쿠팡 등에서 '무가당, 무첨가 코코넛 밀크'를 검색하여 주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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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 시 주의사항: 코코넛 밀크를 그냥 마시면 안 되며, MCT(중쇄 지방산)가 소화 과정 없이 바로 대장으로 내려가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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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 방법: 무가당 두유, 물, 마카다미아 밀크, 따뜻한 물 등과 1대 2 이상의 비율로 충분히 희석하여 마시거나, 알로에와 섞어 마셔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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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미밥 대신 흰쌀밥 섭취 권장 및 소화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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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에 대한 일반적 주장과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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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자들은 현미밥(복합 탄수화물)이 소화가 느려 혈당을 천천히 올려 몸에 좋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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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이나 통밀이 혈당을 늦게 올리는 것은 소화시키기 어려운 껍질 때문인 것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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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 결과적으로 총 탄수화물 흡수량과 당을 올리는 정도는 흰쌀밥과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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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은 소화를 어렵게 만들어 위산을 많이 분비하게 하고, 결론적으로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몸에 부담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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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권장 사항: 흰쌀밥을 드시라고 지속적으로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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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밥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만, 이를 복합 탄수화물로 어렵게 만드는 것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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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처리를 위해서는 식전/식후/식중에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니거, 유기농 사과 식초)를 드셔서 아세트산이 소화 효소 작용을 늦추도록 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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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대 이상은 현미밥 100% 섭취 시 소화가 되지 않아 심각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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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대사 과정: 흰쌀밥 섭취 후 애사비 식초물을 마시고, 식후에 일어나 산책하는 것이 몸에 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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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아침 식사: 다이어트의 핵심은 잉여 칼로리를 줄이고 칼로리를 태우는 구시대적 상식에 기반해서는 안 된다.
5. 약물 다이어트(위고비, 삭센다)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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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처방의 현실: 일부 의사들은 환자가 원하면 위고비, 삭센다 같은 식욕 억제제를 쉽게 처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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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환자에게 좋은 것이 아니라 의사에게 좋은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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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복용 시 부작용: 환자는 몸이 빠르게 망가지고, 무기력증, 우울증, 피부 문제, 여성의 경우 다낭성 난소 증후군, 수족 냉증, 탈모 등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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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기능 개선을 위한 원칙: 대사 기능을 좋게 만들려면 약품이나 인위적으로 만든 물질이 몸에 들어오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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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삭센다 같은 다이어트 약뿐만 아니라 감기약, 해열제 등도 장내 환경을 망치고 유익균을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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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세균의 총합은 수십 조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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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권장 사항: 약을 드시지 말고, 코코넛 밀크를 물에 희석해서 드시며, 고기를 많이 드셔야 한다.
6. 붉은 육류 섭취 권장 및 흰 생선에 대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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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육류의 중요성: 사람은 붉은 육류를 많이 드실 때 비로소 건강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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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이나 혈관에 낀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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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생선에 대한 경고: 흰 생선은 과거에는 좋았을 수 있으나, 현재는 중금속 함량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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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장어, 참치, 연어 등은 단백질 함유량이나 포만감 측면에서 붉은 육류보다 이득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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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지식을 권위자들이 "이렇게 드셔야 건강해진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람을 아프게 만드는 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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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식물성 기름(옥수수유, 콩기름 등)의 유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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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오해: 동물성 기름은 몸에 안 좋고, 불포화지방산이 높은 옥수수유, 콩기름, 해바라기씨유 등을 많이 먹어야 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는 매우 잘못된 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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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기름의 성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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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파는 식물성 기름(콩기름, 카놀라유 등)의 성분 함량을 보면 오메가 6 비율이 9대 1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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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6가 필요 성분인 것은 맞지만, 가공식품이나 외식에서 쓰이는 기름들은 오메가 6 함량이 너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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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성 기름의 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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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기름이 좋다는 상식을 깨야 하며, 동물성 기름이 훨씬 좋고 소화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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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성 기름은 오메가 3 함량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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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3는 우리 몸의 염증을 제거하고 항산화를 만들며, 장내 찌꺼기나 혈액 노폐물을 제거하는 기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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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놀레산보다 오메가 3가 몸에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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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맛도 좋고 이로운 동물성 기름 대신 맛과 향이 비슷한 식물성 기름을 많이 먹는 것은 권위자들의 잘못된 정보 때문이다.
8. 카페인과 커피 섭취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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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식품의 문제: 길거리나 외식으로 먹는 거의 모든 식품은 소비자를 배려하지 않고 이윤 창출을 위해 만들어졌을 확률이 99%가 넘는다. 카페 음식(케이크, 쿠키 등)과 커피류(라떼, 콜드브루 포함)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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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섭취의 주된 이유: 대부분의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는 이유는 카페인 중독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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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은 신경계를 교란시키며, 각성을 계속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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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섭취의 올바른 기준: 필요할 때만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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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휴식할 시간이 필요한데, 매일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이 뇌에 절여져 쉬고 싶을 때 쉬지 못하고 일할 때 더 흥분 상태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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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원두의 독소: 커피 원두에는 곰팡이 독소(마이코톡신)가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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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커피에 특히 많이 들어 있으며, 고온 로스팅으로도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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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원두는 습기를 쉽게 흡수하고 미생물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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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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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커피 섭취를 권장하지 않으며, 마시더라도 곰팡이 독소 검사 결과가 깨끗한 독소 프리 원두를 인터넷으로 구매하여 드립 커피로 내려 마시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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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밀가루(글루텐)와 디저트의 유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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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의 문제: 빵과 같은 디저트에 많이 사용되는 밀가루는 해롭다는 자각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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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텐의 유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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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텐은 장에 도달하면 소화가 어려워 장벽에 달라붙어 염증을 만들고, 이로 인해 장 누수 현상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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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누수는 영양소 흡수 및 배출 과정(대사)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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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개량된 미국산 밀가루는 농약(글리포세이트)을 대량 살포하여 만들어지므로 사람 몸에 매우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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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는 중독을 일으키며 모든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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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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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대에게 특히 밀가루와 커피를 3개월만 끊어볼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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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드시라고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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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대신 얼그레이 홍차, 페퍼민트 같은 티 종류로 카페인을 보충하고 충동을 억누르는 것이 건강하게 몸을 채우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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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유기농 섭취의 필요성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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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글리포세이트) 흡수: 미국에서 대량 살포되는 농약(글리포세이트)은 채소에 묻어 있는 것이 아니라 흡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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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섭취에 대한 반론과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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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 1: 비싸다: 일반 대형 마트에서는 비싸지만, 오아시스 마켓, 한살림, 농협 생산자 직거래 마켓 등에서는 일반 채소와 가격 차이가 크지 않거나 더 저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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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바나나는 농약이 많은 유명 브랜드 제품보다 훨씬 달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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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 2: 기생충이 생긴다: 이는 2000년대 초반의 유머 수준의 이야기이며, 농약을 쳐서 해충을 없앤 채소를 먹어야 기생충이 생기지 않는다는 주장은 말이 안 된다. 농약 한 방울만으로도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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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마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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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약: 수확 1년 정도 농약을 치지 않은 땅에서 재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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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수확 당시로부터 3년 이상 농약을 치지 않은 깨끗한 토양에서 수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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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40~60대에게 특히 유기농 마크가 붙은 제품을 섭취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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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단백질 셰이크와 닭가슴살에 대한 비판
11.1. 단백질 셰이크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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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에 대한 잘못된 권유: 일부 권위자들은 노년층에게 육류 대신 생선을 많이 먹고, 부족한 단백질을 단백질 보충제(셰이크)로 채우라고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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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의 종류와 소화: 단백질은 종류가 다양하며, 고기나 생선의 단백질과 셰이크 기반인 대두 단백은 소화시키기 어려운 형태이며 몸에 독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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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 단백은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물질을 생성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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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당 두유도 대두 단백 기반이므로 이롭지 않은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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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셰이크의 제조 원가와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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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셰이크는 단가를 낮추기 위해 저렴한 외국산(미국산) 대두 단백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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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표를 보면 당류는 낮지만, 수크랄로스, 말티톨,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이라는 4가지 대표적인 인공 감미료가 들어 있어 장 누수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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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 섭취의 위험: 근력 운동 후 단백질 셰이크를 섭취하면, 간과 림프계가 단백질 소화 과정에서 생기는 독소와 부산물을 처리하느라 피로감이 생기고 문제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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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은 과유불급이며, 붉은 육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필수 영양소가 모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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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닭가슴살 섭취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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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닭가슴살의 문제: 뻑뻑해서 양념을 많이 첨가하며, 단백질 함량이 높다는 이유로 섭취하지만, 단백질은 쉽게 먹어서 되는 성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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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은 에너지원이 아닌 몸의 구성 요소이며, 소화 과정에서 독성 물질을 반드시 만들어내는데, 저가형 닭가슴살이 이를 가장 많이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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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난각번호를 통한 사육 환경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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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각번호 4번 케이지 닭은 좁은 케이지에 갇혀 24시간 불빛 아래에서 농약이 친 유전자 조작 옥수수 사료를 먹고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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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닭을 도축하여 유통시킨 것이 저가형 닭가슴살이며, 항생제와 성장 호르몬 성분이 모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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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과다 섭취의 결과: 운동 후 닭가슴살을 챙겨 먹을수록 근육은 안 붙고 여드름만 나고 군살이 찌며 다크서클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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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사항: 전업 운동선수가 아니라면 뻑뻑한 닭가슴살 대신 무항생제 유기농 닭다리살, 윙봉 등 기름진 부위를 많이 드시라고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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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는 충분한 양의 기름이 필요하며, 혈관에 끼지 않으려면 좋은 기름을 섭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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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름: 코코넛 오일, 오메가 3/9 함량이 높은 올리브유, 돼지기름(라드), 소기름, 아보카도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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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이 없으면 콜레스테롤 생성이 안 되고, LDL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기름진 지방(삼겹살)을 피하라는 처방은 잘못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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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살, 양고기, 우삼겹, 삼겹살을 많이 먹는 사람이 더 활기차고 건강하며 근육이 잘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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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생야채(샐러드) 섭취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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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다이어트의 현실: 다이어트 목적으로 샐러드(생야채, 토마토, 콩, 견과류 등)를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실제로는 살이 많이 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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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야채의 독성 물질: 생야채에는 렉틴, 옥살산염, 견과류의 피트산 등 항영양소이자 독성 물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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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체중 감량과 대사 기능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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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야채 다이어트로 일시적으로 3~5kg 감량할 수 있으나, 이는 몸에 열량이 없어서 근육과 지방을 태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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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안에 거의 바로 복구되며, 심하면 5~7kg가 다시 쪄서 더 심각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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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대사 기능이 망가졌기 때문이며, 생야채 섭취로 장내 유익균이 파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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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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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목적이라면 맛없는 생야채 대신 맛있는 고기를 많이 드시고 카니보어 식단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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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으로 건강해지기는 불가능하며, 해외 기능 의학 의사들도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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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야채를 먹고 싶다면 쪄서 먹어야 한다 (예: 브로콜리, 양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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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제로 음료 섭취의 위험성 및 대안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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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음료의 실체: 제로 음료는 칼로리가 낮고 당이 낮다는 장점을 내세우지만, 단백질 셰이크에 언급된 4가지 인공 감미료(말티톨, 수크랄로스,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가 농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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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음료는 몸에 더 좋기 때문에 만든 것이 아니라, 니즈가 있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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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음료를 안심하고 마시거나 조금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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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음료 중독의 악순환: 강한 단맛에 익숙해지면 혀의 미뢰 세포가 더 단 것을 찾게 되어 초코 케이크와 카라멜 마끼아또를 같이 먹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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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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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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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비(유기농 사과 식초)를 차가운 물 200ml에 두 스푼 정도 넣어 마신다. 처음엔 역할 수 있으나 나중에는 중독되어 없으면 못 살 정도로 맛있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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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밀크, 마카다미아 밀크, 덜 나쁘지만 무가당 두유 위주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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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대일수록 이러한 지식을 주의 깊게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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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약물 치료의 한계와 스스로 공부할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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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개인적 경험: 작가는 20대 후반이지만 일곱 살 때부터 우울증 진단을 받고 20년간 항우울제, 조울증 치료 약물을 복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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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의학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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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약품으로 우울증이나 신체적 고통을 치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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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의 경우도 항암제로 암세포만 죽여 회복되는 것이 아니며, 약품이나 사람이 만든 것으로 병을 해결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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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의학이 권위를 만들고 약을 안 먹는 사람을 무식하게 만드는 풍조 때문에 현대 의학을 믿게 되지만, 작가가 20년간 전국 병원을 돌며 깨달은 바는 사람은 사람이 치료할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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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의 방법: 음식으로 치료해야 한다. (코코넛 밀크, 육류 섭취, 생야채 대신 쪄서 먹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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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환자 대기 때문에 생소한 지식을 목소리 높여 이야기할 이유가 없어 잘 알려주지 않으며, 대다수 의사들은 이러한 지식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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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고 콜레스테롤 약 처방이나 인슐린 주사를 함부로 내리는 것은 사람을 병들게 하고 죽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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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삭센다 복용은 호르몬 체계와 대사 기능을 망가뜨려 인생 전체를 망가뜨리는 출발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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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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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환자 입장보다 본인을 먼저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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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나 인스타그램에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도서를 통해 공부하는 것이 습득력이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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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리스트: 갭스(GAPS), 최강의 식사, 최강의 단식, 슈퍼 휴먼, 당신은 고칠 수 있다, 도파민네이션, 해독 혁명(닥터 라이블리, 최지용 기능 의사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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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이러한 지식이 구독자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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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jF8Uz10Qf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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