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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준비/2.자산(n잡러.디지털노마드)

골드 달러 --> 오일 달러 --> 전기 달러

by 리치캣 2026.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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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바닷물... #모모는철부지, #MOMOforeverYOUNG,
https://www.youtube.com/watch?v=92PnJBRi5kE

 

 

금과 석유를 버리고, 전기를 사기위한 '달러' 를 사야하는 상황, 그리고 미국의 준비금은 '비트코인'

3월 중순이나 말,,,,이 이 상황으로 들어가는 시점일까???

https://www.youtube.com/watch?v=WVbmuXbc1ks

 

📌 트럼프가 중국의 금본위제 시도를 어떻게 무력화시킬 것인가?

트럼프는 미국이 보유한 금 준비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비축하여, 중국의 금 기반 위안화 전략을 무력화하고 달러 패권을 연장하려 합니다.

 

💡 트럼프 쇼크가 가져올 변화는 무엇인가?

금과 석유 대신 전기를 사기 위한 달러 시스템을 구축하고,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활용하여 달러 패권을 유지하려는 전략입니다.

 

경제 스토리텔러 김창익 작가가 분석하는 미국과 중국의 새로운 패권 경쟁의 핵심을 파헤칩니다. 닉슨 쇼크 이후 달러 시스템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트럼프 쇼크'를 통해 디지털 금본위제로 전환하려는 전략과 그 파급 효과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이 콘텐츠는 금과 비트코인을 둘러싼 미-중 간의 자산 저장 전략 싸움을 이해하고, 다가올 변화 속에서 개인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지켜나갈지에 대한 구체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1. 화폐 시스템에 대한 불신과 금의 부상

 

1.1. 화폐 시스템에 대한 불신과 금의 역할

  1. 기축 통화국 재정 불신 시 금을 찾음: 역사적으로 기축 통화국의 재정을 믿지 못할 때 사람들은 금, 쌀, 석유, 석탄 등 실물 자산을 찾게 된다 .

  2. 미국 부채 문제: 미국이 현재 38조 달러의 빚을 지고 있으며, 이는 미국이 달러를 계속 발행하는 것에 대한 불신을 야기한다 .

  3. 레버리지의 환상: 레버리지는 계좌에서 지워지는 순간 아무것도 남지 않는 환상과 같으며, 근본이 있는 화폐와는 다르다 .

  4. 과거의 할당된 화폐(Allocated Currency): 과거에는 화폐(예: 100달러 지폐)를 받으면 그 화폐에 지정된 금고 번호가 있어, 화폐 제시 시 지정된 금고의 금을 받을 수 있었다. 이는 곧 금을 사는 행위였다 .

  5. 현재의 할당되지 않은 화폐(Unallocated Currency): 현재는 선물 상품을 구매해도 금고 번호가 없어, 나중에 미국 정부가 갚지 못하거나 화폐 개혁 시 실물(금이나 쌀)로 교환해 줄 수 없는 상태이다 .

  6. 화폐 가치 하락 위험: 실물이 없을 경우, 미국 정부가 부도나거나 화폐 개혁을 할 때 현재의 화폐는 땔감으로 전락할 수 있다 (예: 아르헨티나, 독일 하이퍼인플레이션 사례) .

  7. 미국 부채 상환 방식: 미국 정부는 세금을 걷어 빚을 갚기보다 화폐를 추가로 찍어 부채의 실질 가치를 하락시키는 방식으로 빚을 갚는다 .

  8. 대중의 학습: 세상 사람들이 미국의 부채 상환 방식이 노동 투입이 아닌 화폐 발행임을 학습하면서, 달러를 보유하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

  9. 화폐 시스템에 대한 의문: 1971년 닉슨 쇼크 이후 약 50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화폐 시스템이 미국만 유리하고 자신들에게는 이롭지 않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

  10. 중국의 역할: 중국이 미국과 싸우기 위해 화폐 시스템에서 벗어나야 함을 인지하고 미국을 공부하면서 이러한 인식이 확산되었다. 2005년 '화폐 전쟁' 책은 미국이 빚을 내서 먹고사는 방법을 폭로했다 .

 

1.2. 역사 속 금 선호 시점과 브레튼우즈 체제 붕괴

  1. 1차 대전 직후: 영국이 전쟁 비용을 위해 파운드를 남발하자, 사람들은 파운드와 영국 재무부를 믿지 못하고 금을 찾기 시작했다 .

  2. 브레튼우즈 체제(1944년): 세상 사람들이 금 외에는 믿을 것이 없다고 여겼을 때, 금은 미국 금고로 집중되었다 .

  3. 달러 패권의 등장: 영국이 무기 구매 등으로 금을 미국에 넘기면서, 사람들은 파운드 대신 달러를 믿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

  4. 달러 과잉 발행: 1944년 이후 유럽 경제 부흥을 위한 원조와 베트남 전쟁 등으로 미국이 달러를 엄청나게 찍어냈다 .

  5. 시장 가치와 고정 환율의 괴리: 시장에서는 달러가 넘쳐나 가치가 떨어졌지만, 브레튼우즈 체제 하에서 달러는 1온스당 35달러로 고정되어 실제 가치보다 높게 평가되었다 .

  6. 무역 적자 심화: 자국 화폐 가치가 높게 평가되면 수출이 어려워져 미국 무역 적자가 심화되었다 .

  7. 닉슨 쇼크의 발생: 닉슨 대통령은 달러가 쓰레기라는 사실을 전 세계에 알려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고 무역 적자를 줄이고자 금 태환을 중단했다 (달러가 쓰레기임을 전 세계에 알린 사건) .

 

1.3. 닉슨 쇼크 이후의 금 가격 급등과 트럼프의 대응 전략

  1. 닉슨 쇼크의 예상치 못한 결과: 달러가 쓰레기임을 알리자 무역 적자 감소보다 금 가격이 20배 급등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

  2. 현재 상황의 유사성: 현재 미국이 38조 달러 국채를 발행한 상황은 닉슨 쇼크 당시와 유사하며, 사람들은 다시 금 외에는 믿을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

  3. 트럼프의 목표: 트럼프는 닉슨과 반대로 달러 가치를 떨어뜨려 미국의 제조업을 살리기 위해 '트럼프 쇼크'를 일으켜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려 할 것으로 예상된다 .

  4. 트럼프 쇼크의 내용: 트럼프 쇼크는 준비금으로서의 금을 더 이상 보유하지 않겠다는 선언이다 .

  5. 닉슨 쇼크와의 차이: 닉슨 쇼크는 금 태환을 중단한 것이라면, 트럼프 쇼크는 금 준비금 자체를 팔아버리겠다는 선언이다 .

 

2. 트럼프 쇼크와 디지털 금본위제 전환 전략

 

2.1. 트럼프 쇼크의 구체적 내용과 달러의 새로운 역할

  1. 달러 가치 하락 유도: 트럼프는 달러 가치를 더 떨어뜨리기 위해 국채를 대량 발행하거나 금리를 낮춰야 하지만, 연준의 비협조와 국채 매수 거부로 인해 '쇼크'가 필요하다 .

  2. 금 준비금 매각 및 비트코인 비축: 트럼프가 쇼크를 만들 방법은 미국이 보유한 금 준비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살 것이라는 예상이다 .

  3. 달러 신뢰 붕괴: 만약 미국이 금 준비금을 팔고 석유와의 연동(페트로 달러)도 중단한다면, 달러는 무용지물이 된다 .

  4. 닉슨 쇼크 이후의 달러 역할: 닉슨 쇼크 이후에도 달러는 석유를 사기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며 기축 통화 지위를 유지했다 (과거 금을 사기 위해 달러를 샀던 것과 유사) .

  5. 새로운 기축 통화 플랫폼: 전기: 트럼프 행정부는 석유나 금 대신 전기를 새로운 기축 자산으로 설정하고, 전기를 사기 위해서는 미국 달러라는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시스템을 만들려 한다 .

 

2.2. 디지털 금본위제(비트코인)로의 전환

  1. 비트코인과 전기의 연관성: 비트코인은 전기의 가치 저장물이므로, 전기를 사기 위해 비트코인이나 스테이블 코인을 사는 것이 아니라, 전기를 사기 위해 달러를 사야 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

  2. 비트코인 스탠더드: 이는 비트코인 스탠더드로 가는 개념이며, 준비금으로서의 금 대신 비트코인을 준비금으로 사용하겠다는 의미이다 .

  3. 금 준비금의 대체: 포트 녹스(Fort Knox) 금고의 금 준비금을 비트코인 준비금으로 바꿀 것이며, 금에 대한 의존을 끝내겠다는 전략이다 .

 

3. 중국의 금본위제 전략과 미국의 대응

 

3.1. 중국의 달러 의존 탈피 시도와 위안화 국제화 난관

  1. 중국의 달러 의존: 중국 입장에서 달러는 석유 접근권이며, 현재 위안화로는 석유 결제가 불가능하여 달러를 사야 한다 .

  2. 중국의 목표: 중국은 석유 접근권으로서의 달러뿐만 아니라, 미래의 전기 접근권으로서의 달러에도 종속되고 싶지 않아 한다 .

  3. 위안화 결제 시스템 구축 시도: 중국은 위안화로 석유를 결제하고, 나아가 위안화로 전기를 팔거나 살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려 한다 .

  4. 위안화 결제의 난관: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국가들은 위안화로 결제해도 그 위안화를 투자할 곳(예: 미국 국채)이 마땅치 않아 수용하기 어려웠다 .

  5. 중국의 대안: 중국은 석유 결제 대금으로 받은 오일 위안화를 상하이 금거래소에서 실시간으로 금으로 바꿔주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

  6. 금의 이동: 러시아, 베네수엘라, 이란, 이라크 등 위안화로 석유를 결제한 국가들은 받은 위안화를 금으로 바꿔 상하이로 보내고 있다 .

  7. 사우디의 조심스러운 태도: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위안화 결제에 조심스러워하며, 대신 석유를 팔아 금을 사 모으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

 

3.2. 금의 중심 이동과 미국의 위기 인식

  1. 상하이 금거래소의 현물 수요: 상하이 금거래소에는 오일머니로 바꾼 금에 대한 현물 수요가 엄청나게 많다 .

  2. 런던/시카고 금거래소의 종이 금: 런던과 시카고 금거래소의 금은 금고 번호가 없는 종이 금(증서)만 유통되고 있으며, 현물 금은 없다 .

  3. 화폐 패권의 이동: 전 세계가 금이 상하이로 이동하고 있음을 알게 되면, 미국 포트 녹스 금고의 금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위안화가 기초 통화가 될 수 있다 .

  4. 미국의 딜레마: 미국은 금값이 오른 상황에서 금을 다시 사서 포트 녹스에 채워 넣을 수 없으며, 금을 많이 산다는 것은 금본위제로 회귀하여 달러 가치를 묶어두는 것이므로 매우 불리하다 .

  5. 빅테크의 새로운 전략: 중국의 금본위제 시도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빅테크 천재들은 디지털 금본위제(비트코인)로 가자고 제안했다 .

 

3.3. 미국의 디지털 금본위제 선포와 전략적 결혼

  1. 디지털 금본위제 법제화: 트럼프는 2025년 3월 6일 비트코인 전략 비축 행정 명령을 발표했고, 의회에서는 비트코인 법(Bitcoin Act)을 만들어 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비축하겠다는 법안을 만들었다 .

  2. 선점 전략: 디지털 금(비트코인)은 정부들이 아직 많이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선점하는 쪽이 유리하다 .

  3. 비축 목표와 효과: 전략적으로 100만 개의 비트코인을 비축하면 전체 총량의 5%로 시장 수급을 통제하여 달러 패권을 연장시킬 수 있다 .

  4. 전략적 결혼: 미국은 달러 패권에 위협이 되는 크립토(비트코인)를 전략적으로 결혼시켜 달러 패권을 연장하려 한다 .

  5. 트럼프 쇼크의 최종 아이디어: 미국은 비트코인이라는 디지털 금을 가지고 시진핑의 황금본위제(금 기반 위안화)를 무력화시키고 새로운 패권을 만들려는 전략이다 .

  6. 완충 역할: 페트로 달러 시스템이 닉슨 쇼크를 완충했듯이, 앞으로는 일렉트로비트(전기의 화폐로서의 비트코인/크립토)가 트럼프 쇼크를 완충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설계되었다 .

 

4. 한국의 생존 전략과 자산 이동 시점 예측

 

4.1. 각국의 움직임과 한국의 현실

  1. 화폐 부재의 위험: 준비금이 없는 것은 과거 금본위제 때 금이 없는 것과 같으며, 한국은 현재 실물(금이나 비트코인)이 없다 .

  2. 한국의 교환 수단: 현재 한국이 해외와 물물교환할 수 있는 상품은 반도체(삼성전자)와 자동차(현대차)뿐이다 .

  3. 미래 국제 시장 요구: 미래 국제 시장에서는 비트코인과 금을 요구할 것이므로, 한국은 실물이 없으면 생존이 어렵다 .

  4. 국가 생존 조건: 국가가 생존하려면 실물(석유, 전기, 금, 비트코인)을 확보해야 한다 .

  5. 전기 패권의 중요성: 만약 금과 비트코인이 없다면, 대한민국은 전기 생산량이 가장 많아야 중국 등에게 "우리가 더 싸게 전기를 줄 테니 금이나 비트코인을 가져오라"고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

  6. 전기 부족 위험: 현재보다 전력 소비량이 30배가 될 2050년에는 29배의 전력을 수입해야 하며, 공급국이 전력 공급을 중단하면 AI, 금융망, 난방 등이 마비되어 생존이 위협받는다 .

  7. 정보 공유 요청: 정부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투자자들에게 공유해 줄 필요가 있다 .

 

4.2. 트럼프 쇼크 시점과 금/비트코인 가격 전망

  1. 트럼프 쇼크 시점 예측: 입법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올해 내(2024년 내)에 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사겠다는 비축 전략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것이 트럼프 쇼크가 될 것이다 .

  2. 금의 역할 변화: 닉슨이 금을 끊었다면, 트럼프는 금을 죽이겠다는 전략이다 .

  3. 금 가격의 우상향 압력: 5천 년간 화폐 역할을 해온 금이 하루아침에 사라지지는 않으므로, 닉슨 쇼크 때처럼 금 가격은 상당히 우상향 압력을 받을 것이다 .

  4. 일렉트로비트의 역할: 미국이 전기를 석유처럼 대체하는 일렉트로비트(비트코인)로 트럼프 쇼크를 완충시킬 때, 금 가격은 전략적으로 억눌릴 수 있다 .

  5. 미국 행정부의 최적 상황: 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사는 전략에서, 파는 물건(금)의 가격은 오르고 사려는 물건(비트코인)의 가격은 억눌려 있다면, 이는 미국 행정부 입장에서 최적의 상황이다 .

  6. 실물 자산의 상승: 화폐 경제에서 실물 경제로 전환되고 있으므로, 금, 은, 석유, 우라늄, 구리 등 금고에 넣어둘 수 있는 실물 자산의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

  7. 트럼프의 금/은 가격 통제 시도: 트럼프는 현재 금과 은 가격이 이 정도면 최대치(Max)라고 생각하는 듯하며, 선물 시장 개입이나 구두 개입을 통해 큰 폭의 상승을 억제하려는 신호를 계속 보내고 있다 .

 

4.3. 자산 이동의 구조화와 패권 다툼의 본질

  1. 시장의 수렴: 권력이 일시적으로 시장을 억누를 수는 있지만, 결국 시장은 원래의 패턴대로 수렴하게 된다 .

  2. 자산 이동 시점: 한국처럼 돈을 많이 푸는 상황에서 부동산도 좋은 자산이지만, 미국이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실행하고 사람들이 이를 실감할 때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구매력이 이동되는 시기가 올 것이다 .

  3. 패권 다툼의 핵심: 미국은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구매력을 순환시키는 전략을 짜고 있고, 중국은 금에 저장된 구매력이 미국의 전략대로 흘러나가지 못하게 막는 전략을 짜고 있다 .

  4. 결론: 결국 미국이 이길 것인가, 중국이 이길 것인가의 싸움이며, 투자자는 이 두 전략 중 어떤 것이 더 유용한지 판단하여 자산 계좌를 지켜야 한다 .

  5. 투자 전략: 미국은 비트코인에, 중국은 금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으므로, 투자자는 이 두 가지를 투트랙으로 활용하거나 개인의 판단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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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추가

트럼프는 중국의 금을 '이걸'로 박살낼 겁니다 (김창익 작가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WVbmuXbc1ks

 

📌 트럼프가 중국의 금본위제 시도를 어떻게 무력화시킬 것인가?

트럼프는 미국이 보유한 금 준비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비축하여, 중국의 금 기반 위안화 전략을 무력화하고 달러 패권을 연장하려 합니다.

 

💡 트럼프 쇼크가 가져올 변화는 무엇인가?

금과 석유 대신 전기를 사기 위한 달러 시스템을 구축하고,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활용하여 달러 패권을 유지하려는 전략입니다.

 

경제 스토리텔러 김창익 작가가 분석하는 미국과 중국의 새로운 패권 경쟁의 핵심을 파헤칩니다. 닉슨 쇼크 이후 달러 시스템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트럼프 쇼크'를 통해 디지털 금본위제로 전환하려는 전략과 그 파급 효과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이 콘텐츠는 금과 비트코인을 둘러싼 미-중 간의 자산 저장 전략 싸움을 이해하고, 다가올 변화 속에서 개인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지켜나갈지에 대한 구체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1. 화폐 시스템에 대한 불신과 금의 부상

 

1.1. 화폐 시스템에 대한 불신과 금의 역할

  1. 기축 통화국 재정 불신 시 금을 찾음: 역사적으로 기축 통화국의 재정을 믿지 못할 때 사람들은 금, 쌀, 석유, 석탄 등 실물 자산을 찾게 된다 .

  2. 미국 부채 문제: 미국이 현재 38조 달러의 빚을 지고 있으며, 이는 미국이 달러를 계속 발행하는 것에 대한 불신을 야기한다 .

  3. 레버리지의 환상: 레버리지는 계좌에서 지워지는 순간 아무것도 남지 않는 환상과 같으며, 근본이 있는 화폐와는 다르다 .

  4. 과거의 할당된 화폐(Allocated Currency): 과거에는 화폐(예: 100달러 지폐)를 받으면 그 화폐에 지정된 금고 번호가 있어, 화폐 제시 시 지정된 금고의 금을 받을 수 있었다. 이는 곧 금을 사는 행위였다 .

  5. 현재의 할당되지 않은 화폐(Unallocated Currency): 현재는 선물 상품을 구매해도 금고 번호가 없어, 나중에 미국 정부가 갚지 못하거나 화폐 개혁 시 실물(금이나 쌀)로 교환해 줄 수 없는 상태이다 .

  6. 화폐 가치 하락 위험: 실물이 없을 경우, 미국 정부가 부도나거나 화폐 개혁을 할 때 현재의 화폐는 땔감으로 전락할 수 있다 (예: 아르헨티나, 독일 하이퍼인플레이션 사례) .

  7. 미국 부채 상환 방식: 미국 정부는 세금을 걷어 빚을 갚기보다 화폐를 추가로 찍어 부채의 실질 가치를 하락시키는 방식으로 빚을 갚는다 .

  8. 대중의 학습: 세상 사람들이 미국의 부채 상환 방식이 노동 투입이 아닌 화폐 발행임을 학습하면서, 달러를 보유하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

  9. 화폐 시스템에 대한 의문: 1971년 닉슨 쇼크 이후 약 50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화폐 시스템이 미국만 유리하고 자신들에게는 이롭지 않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

  10. 중국의 역할: 중국이 미국과 싸우기 위해 화폐 시스템에서 벗어나야 함을 인지하고 미국을 공부하면서 이러한 인식이 확산되었다. 2005년 '화폐 전쟁' 책은 미국이 빚을 내서 먹고사는 방법을 폭로했다 .

 

1.2. 역사 속 금 선호 시점과 브레튼우즈 체제 붕괴

  1. 1차 대전 직후: 영국이 전쟁 비용을 위해 파운드를 남발하자, 사람들은 파운드와 영국 재무부를 믿지 못하고 금을 찾기 시작했다 .

  2. 브레튼우즈 체제(1944년): 세상 사람들이 금 외에는 믿을 것이 없다고 여겼을 때, 금은 미국 금고로 집중되었다 .

  3. 달러 패권의 등장: 영국이 무기 구매 등으로 금을 미국에 넘기면서, 사람들은 파운드 대신 달러를 믿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

  4. 달러 과잉 발행: 1944년 이후 유럽 경제 부흥을 위한 원조와 베트남 전쟁 등으로 미국이 달러를 엄청나게 찍어냈다 .

  5. 시장 가치와 고정 환율의 괴리: 시장에서는 달러가 넘쳐나 가치가 떨어졌지만, 브레튼우즈 체제 하에서 달러는 1온스당 35달러로 고정되어 실제 가치보다 높게 평가되었다 .

  6. 무역 적자 심화: 자국 화폐 가치가 높게 평가되면 수출이 어려워져 미국 무역 적자가 심화되었다 .

  7. 닉슨 쇼크의 발생: 닉슨 대통령은 달러가 쓰레기라는 사실을 전 세계에 알려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고 무역 적자를 줄이고자 금 태환을 중단했다 (달러가 쓰레기임을 전 세계에 알린 사건) .

 

1.3. 닉슨 쇼크 이후의 금 가격 급등과 트럼프의 대응 전략

  1. 닉슨 쇼크의 예상치 못한 결과: 달러가 쓰레기임을 알리자 무역 적자 감소보다 금 가격이 20배 급등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

  2. 현재 상황의 유사성: 현재 미국이 38조 달러 국채를 발행한 상황은 닉슨 쇼크 당시와 유사하며, 사람들은 다시 금 외에는 믿을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

  3. 트럼프의 목표: 트럼프는 닉슨과 반대로 달러 가치를 떨어뜨려 미국의 제조업을 살리기 위해 '트럼프 쇼크'를 일으켜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려 할 것으로 예상된다 .

  4. 트럼프 쇼크의 내용: 트럼프 쇼크는 준비금으로서의 금을 더 이상 보유하지 않겠다는 선언이다 .

  5. 닉슨 쇼크와의 차이: 닉슨 쇼크는 금 태환을 중단한 것이라면, 트럼프 쇼크는 금 준비금 자체를 팔아버리겠다는 선언이다 .

 

2. 트럼프 쇼크와 디지털 금본위제 전환 전략

 

2.1. 트럼프 쇼크의 구체적 내용과 달러의 새로운 역할

  1. 달러 가치 하락 유도: 트럼프는 달러 가치를 더 떨어뜨리기 위해 국채를 대량 발행하거나 금리를 낮춰야 하지만, 연준의 비협조와 국채 매수 거부로 인해 '쇼크'가 필요하다 .

  2. 금 준비금 매각 및 비트코인 비축: 트럼프가 쇼크를 만들 방법은 미국이 보유한 금 준비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살 것이라는 예상이다 .

  3. 달러 신뢰 붕괴: 만약 미국이 금 준비금을 팔고 석유와의 연동(페트로 달러)도 중단한다면, 달러는 무용지물이 된다 .

  4. 닉슨 쇼크 이후의 달러 역할: 닉슨 쇼크 이후에도 달러는 석유를 사기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며 기축 통화 지위를 유지했다 (과거 금을 사기 위해 달러를 샀던 것과 유사) .

  5. 새로운 기축 통화 플랫폼: 전기: 트럼프 행정부는 석유나 금 대신 전기를 새로운 기축 자산으로 설정하고, 전기를 사기 위해서는 미국 달러라는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시스템을 만들려 한다 .

 

2.2. 디지털 금본위제(비트코인)로의 전환

  1. 비트코인과 전기의 연관성: 비트코인은 전기의 가치 저장물이므로, 전기를 사기 위해 비트코인이나 스테이블 코인을 사는 것이 아니라, 전기를 사기 위해 달러를 사야 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

  2. 비트코인 스탠더드: 이는 비트코인 스탠더드로 가는 개념이며, 준비금으로서의 금 대신 비트코인을 준비금으로 사용하겠다는 의미이다 .

  3. 금 준비금의 대체: 포트 녹스(Fort Knox) 금고의 금 준비금을 비트코인 준비금으로 바꿀 것이며, 금에 대한 의존을 끝내겠다는 전략이다 .

 

3. 중국의 금본위제 전략과 미국의 대응

 

3.1. 중국의 달러 의존 탈피 시도와 위안화 국제화 난관

  1. 중국의 달러 의존: 중국 입장에서 달러는 석유 접근권이며, 현재 위안화로는 석유 결제가 불가능하여 달러를 사야 한다 .

  2. 중국의 목표: 중국은 석유 접근권으로서의 달러뿐만 아니라, 미래의 전기 접근권으로서의 달러에도 종속되고 싶지 않아 한다 .

  3. 위안화 결제 시스템 구축 시도: 중국은 위안화로 석유를 결제하고, 나아가 위안화로 전기를 팔거나 살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려 한다 .

  4. 위안화 결제의 난관: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국가들은 위안화로 결제해도 그 위안화를 투자할 곳(예: 미국 국채)이 마땅치 않아 수용하기 어려웠다 .

  5. 중국의 대안: 중국은 석유 결제 대금으로 받은 오일 위안화를 상하이 금거래소에서 실시간으로 금으로 바꿔주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

  6. 금의 이동: 러시아, 베네수엘라, 이란, 이라크 등 위안화로 석유를 결제한 국가들은 받은 위안화를 금으로 바꿔 상하이로 보내고 있다 .

  7. 사우디의 조심스러운 태도: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위안화 결제에 조심스러워하며, 대신 석유를 팔아 금을 사 모으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

 

3.2. 금의 중심 이동과 미국의 위기 인식

  1. 상하이 금거래소의 현물 수요: 상하이 금거래소에는 오일머니로 바꾼 금에 대한 현물 수요가 엄청나게 많다 .

  2. 런던/시카고 금거래소의 종이 금: 런던과 시카고 금거래소의 금은 금고 번호가 없는 종이 금(증서)만 유통되고 있으며, 현물 금은 없다 .

  3. 화폐 패권의 이동: 전 세계가 금이 상하이로 이동하고 있음을 알게 되면, 미국 포트 녹스 금고의 금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위안화가 기초 통화가 될 수 있다 .

  4. 미국의 딜레마: 미국은 금값이 오른 상황에서 금을 다시 사서 포트 녹스에 채워 넣을 수 없으며, 금을 많이 산다는 것은 금본위제로 회귀하여 달러 가치를 묶어두는 것이므로 매우 불리하다 .

  5. 빅테크의 새로운 전략: 중국의 금본위제 시도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빅테크 천재들은 디지털 금본위제(비트코인)로 가자고 제안했다 .

 

3.3. 미국의 디지털 금본위제 선포와 전략적 결혼

  1. 디지털 금본위제 법제화: 트럼프는 2025년 3월 6일 비트코인 전략 비축 행정 명령을 발표했고, 의회에서는 비트코인 법(Bitcoin Act)을 만들어 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비축하겠다는 법안을 만들었다 .

  2. 선점 전략: 디지털 금(비트코인)은 정부들이 아직 많이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선점하는 쪽이 유리하다 .

  3. 비축 목표와 효과: 전략적으로 100만 개의 비트코인을 비축하면 전체 총량의 5%로 시장 수급을 통제하여 달러 패권을 연장시킬 수 있다 .

  4. 전략적 결혼: 미국은 달러 패권에 위협이 되는 크립토(비트코인)를 전략적으로 결혼시켜 달러 패권을 연장하려 한다 .

  5. 트럼프 쇼크의 최종 아이디어: 미국은 비트코인이라는 디지털 금을 가지고 시진핑의 황금본위제(금 기반 위안화)를 무력화시키고 새로운 패권을 만들려는 전략이다 .

  6. 완충 역할: 페트로 달러 시스템이 닉슨 쇼크를 완충했듯이, 앞으로는 일렉트로비트(전기의 화폐로서의 비트코인/크립토)가 트럼프 쇼크를 완충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설계되었다 .

 

4. 한국의 생존 전략과 자산 이동 시점 예측

 

4.1. 각국의 움직임과 한국의 현실

  1. 화폐 부재의 위험: 준비금이 없는 것은 과거 금본위제 때 금이 없는 것과 같으며, 한국은 현재 실물(금이나 비트코인)이 없다 .

  2. 한국의 교환 수단: 현재 한국이 해외와 물물교환할 수 있는 상품은 반도체(삼성전자)와 자동차(현대차)뿐이다 .

  3. 미래 국제 시장 요구: 미래 국제 시장에서는 비트코인과 금을 요구할 것이므로, 한국은 실물이 없으면 생존이 어렵다 .

  4. 국가 생존 조건: 국가가 생존하려면 실물(석유, 전기, 금, 비트코인)을 확보해야 한다 .

  5. 전기 패권의 중요성: 만약 금과 비트코인이 없다면, 대한민국은 전기 생산량이 가장 많아야 중국 등에게 "우리가 더 싸게 전기를 줄 테니 금이나 비트코인을 가져오라"고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

  6. 전기 부족 위험: 현재보다 전력 소비량이 30배가 될 2050년에는 29배의 전력을 수입해야 하며, 공급국이 전력 공급을 중단하면 AI, 금융망, 난방 등이 마비되어 생존이 위협받는다 .

  7. 정보 공유 요청: 정부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투자자들에게 공유해 줄 필요가 있다 .

 

4.2. 트럼프 쇼크 시점과 금/비트코인 가격 전망

  1. 트럼프 쇼크 시점 예측: 입법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올해 내(2024년 내)에 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사겠다는 비축 전략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것이 트럼프 쇼크가 될 것이다 .

  2. 금의 역할 변화: 닉슨이 금을 끊었다면, 트럼프는 금을 죽이겠다는 전략이다 .

  3. 금 가격의 우상향 압력: 5천 년간 화폐 역할을 해온 금이 하루아침에 사라지지는 않으므로, 닉슨 쇼크 때처럼 금 가격은 상당히 우상향 압력을 받을 것이다 .

  4. 일렉트로비트의 역할: 미국이 전기를 석유처럼 대체하는 일렉트로비트(비트코인)로 트럼프 쇼크를 완충시킬 때, 금 가격은 전략적으로 억눌릴 수 있다 .

  5. 미국 행정부의 최적 상황: 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사는 전략에서, 파는 물건(금)의 가격은 오르고 사려는 물건(비트코인)의 가격은 억눌려 있다면, 이는 미국 행정부 입장에서 최적의 상황이다 .

  6. 실물 자산의 상승: 화폐 경제에서 실물 경제로 전환되고 있으므로, 금, 은, 석유, 우라늄, 구리 등 금고에 넣어둘 수 있는 실물 자산의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

  7. 트럼프의 금/은 가격 통제 시도: 트럼프는 현재 금과 은 가격이 이 정도면 최대치(Max)라고 생각하는 듯하며, 선물 시장 개입이나 구두 개입을 통해 큰 폭의 상승을 억제하려는 신호를 계속 보내고 있다 .

 

4.3. 자산 이동의 구조화와 패권 다툼의 본질

  1. 시장의 수렴: 권력이 일시적으로 시장을 억누를 수는 있지만, 결국 시장은 원래의 패턴대로 수렴하게 된다 .

  2. 자산 이동 시점: 한국처럼 돈을 많이 푸는 상황에서 부동산도 좋은 자산이지만, 미국이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실행하고 사람들이 이를 실감할 때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구매력이 이동되는 시기가 올 것이다 .

  3. 패권 다툼의 핵심: 미국은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구매력을 순환시키는 전략을 짜고 있고, 중국은 금에 저장된 구매력이 미국의 전략대로 흘러나가지 못하게 막는 전략을 짜고 있다 .

  4. 결론: 결국 미국이 이길 것인가, 중국이 이길 것인가의 싸움이며, 투자자는 이 두 전략 중 어떤 것이 더 유용한지 판단하여 자산 계좌를 지켜야 한다 .

  5. 투자 전략: 미국은 비트코인에, 중국은 금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으므로, 투자자는 이 두 가지를 투트랙으로 활용하거나 개인의 판단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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