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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기/꼰대와 라떼

덴마크와 미국이 그린란드에 저지른 만행! (충격) : 원주민 강제불임 수술. 역시 무식하고 포악한 서양놈들...

by 리치캣 2026.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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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92PnJBRi5kE

 

덴마크와 미국이 그린란드에 저지른 만행! (충격) : 

원주민 강제불임 수술. 역시 무식하고 포악한 서양놈들...



📌 덴마크와 미국이 그린란드에 저지른 만행은 무엇인가?
미국은 그린란드 빙하 아래 핵기지를 건설하고 핵폐기물을 무단 매립했으며, 수소폭탄을 실은 폭격기 추락으로 핵물질을 유출하는 만행을 저질렀고, 덴마크는 그린란드 원주민인 이누이트족을 대상으로 강제 개조 작업과 불임 시술을 자행했습니다.



💡 덴마크와 미국이 그린란드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은 북극 항로를 통한 핵무기 배치 및 교란 작전의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하고 숨겨진 핵폐기물 치부가 드러날까 우려하며, 덴마크는 역사적으로 그린란드를 자치령으로 편입한 배경과 원주민 탄압의 치부를 숨기기 위함입니다.



이 콘텐츠는 덴마크령 그린란드가 어떻게 현재의 지위를 갖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덴마크와 미국이 저지른 역사적 만행과 치부를 파헤칩니다. 단순한 지정학적 사실을 넘어, 바이킹 시대부터 시작된 그린란드 원주민(이누이트족)에 대한 차별과 강제 동화 정책, 그리고 미국이 숨겨놓은 핵폐기물 문제까지 충격적인 진실을 공개합니다. 그린란드의 진정한 운명은 그들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 복잡한 역사를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1. 그린란드 역사 개요 및 지리적 위치


1.1. 프로그램 소개 및 주제 설정
프로그램 소개: 압도적 재미를 추구하는 '매블 쇼'에서 '역사 개그맨 선'이 진행하는 세계사 이야기이다. 

오늘의 주제: 그린란드(그릴란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특히 덴마크 자치령이 된 배경과 그 과정에서 발생한 역사적 사실에 초점을 맞춘다. 

차별화 포인트: 다른 프로그램들이 그린란드의 히토류나 중국과의 연관성 등 뻔한 이야기만 다루는 것과 달리, 이 방송은 그린란드가 왜 덴마크 자치령이 되었는지에 집중한다. 



1.2. 그린란드의 지리적 소속과 원주민
지리적 위치: 그린란드는 지도상에서 캐나다 위에 위치하며, 지리적으로 북미 대륙(아메리카)에 소속된다. 

유럽 소속 여부: 덴마크는 유럽에 속하지만, 그린란드는 북미 대륙에 속하므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그린란드는 유럽 소속이 아니다"라고 말한 것은 일리가 있다. 

그린란드 원주민: 그린란드의 원주민은 유럽인이 아니며, 시베리아에서 건너온 동양인의 뿌리를 가진 사람들이다. 

용어 사용의 주의:

이들을 에스키모라고 부르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에스키모라는 단어는 그들의 언어로 '낡은 것을 먹는 야만인'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어, 원주민들은 이 명칭 사용을 꺼린다. 

원주민들은 자신들의 원래 이름인 이누이트(Inuit)로 불러주기를 원한다. 

이는 마치 미국 선주민을 '인디언' 대신 '네이티브 아메리칸'이라고 불러야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2. 바이킹의 그린란드 정착과 잊혀짐


2.1. 바이킹의 이동 경로와 아이슬란드 개척
최초 유럽인 도착: 유럽인 중에서는 바이킹이 그린란드에 처음 발을 들인 것이 맞다.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연결: 그린란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세 나라를 연결하여 기억해야 한다. 이 지역들은 모두 바이킹이 만든 지역들이다. 

붉은 머리 에릭의 전설: 바이킹 전설에 따르면, 붉은 머리 에릭이라는 바이킹이 있었다. 

에릭의 도피:

그는 서기 982년경 노르웨이에서 살인을 저지른 후 아이슬란드로 도망갔다. 

아이슬란드 역시 당시 바이킹의 땅이었으나, 그곳에서도 살인을 저질러 3년 추방형을 받았다. 

노르웨이로 돌아갈 수 없었던 에릭은 서쪽으로 계속 이동하여 그린란드로 향했다. 

그린란드 정착 및 부동산 사기:

에릭은 그린란드에 도착했을 때 사람이 거의 없는 것을 보고 부동산 사기를 계획했다. 

3년 후 아이슬란드로 돌아온 에릭은 아이슬란드가 화산과 온천이 있어 살기 좋은 땅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바이킹들이 오지 못하도록 거짓으로 '얼음의 땅(아이슬란드)'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에릭은 아이슬란드 주민들에게 서쪽으로 가면 수풀이 우거진 '그린란드(푸른 땅)'가 있다고 속여 이주를 유도했다. 

이름의 역전: 이로 인해 실제 지리적 특성과 이름이 서로 바뀌게 되었다. 



2.2. 그린란드 바이킹 정착민의 몰락과 잊혀짐
현실 직시: 아이슬란드 주민들이 그린란드에 와보니 땅은 얼음 덩어리였고, 에릭의 말은 거짓이었다. 

그린란드의 규모와 인구:

그린란드는 한반도의 10배 크기이다. 

하지만 주민은 5만 6천 명밖에 되지 않는다. 

초기 생계 수단:

바이킹들은 농사를 지을 수 없었기에 바다코끼리를 사냥했다. 

당시 유럽 귀족들이 상아로 체스 말을 만들었는데, 십자군 전쟁으로 상아 수입이 막히자, 바이킹들은 바다코끼리 상아를 깎아 체스 말을 만들어 유럽에 수출했다. 

멸종과 기후 변화:

바다코끼리를 너무 많이 잡아 그린란드에서 거의 멸종되었다. 

이후 소빙하기가 오면서 그린란드는 원래보다 더 추워졌다. 

정착민의 이탈 및 잊혀짐: 살 수 없게 된 바이킹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그린란드는 다시 사람이 살지 않는 땅이 되어 잊혀졌다. 



3. 덴마크령이 되기까지의 과정 (14세기 ~ 19세기)


3.1. 한자 동맹과 덴마크-노르웨이 연합 왕국 형성
한자 동맹의 등장:

북쪽 바이킹들의 약탈에 시달리던 독일 북부의 항구 도시들이 연합하여 조합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한자 동맹이다. 

'한자(Hansa)'는 독일어로 '동맹'을 의미한다. 

덴마크의 반응:

한자 동맹이 북해의 바다 패권을 장악하자, 바이킹 왕국이었던 덴마크가 당황했다. 

덴마크는 같은 바이킹인 노르웨이에게 연락하여 연합 왕국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덴마크-노르웨이 연합 왕국: 실제로 1397년에 덴마크와 노르웨이가 연합 왕국을 형성했으며, 이 관계는 꽤 오래 지속되었다. 

연합 왕국 내의 관계: 이 연합 왕국에서 덴마크가 형 역할을 했고, 노르웨이가 동생 역할을 하며 덴마크가 주도했다. 



3.2. 그린란드의 노르웨이 영토 선언 (1721년)
한스 에게의 파견: 1721년, 노르웨이의 개신교 목사인 한스 에게가 그린란드에 파견되었다. 

개종 시도:

에게는 과거 노르웨이 바이킹이 건설했던 그린란드에 카톨릭 신자나 이교도가 살고 있을 것이라 상상했다. 

그는 직접 그린란드로 가서 살고 있는 사람들을 개종시키려 했다. 

현실과 선언:

현장에 가보니 바이킹들은 없고 원래 살던 이누이트족만 있었다. 

에게는 이누이트족을 개종시킨 후 본국에 보고하여, 그린란드가 노르웨이 땅임을 공식적으로 선언할 것을 요청했다. 

1721년, 그린란드는 노르웨이 땅이라고 공식 선언되었다. 

연합 정권 유지: 당시 노르웨이와 덴마크는 여전히 연합 정권 상태였다. 



3.3. 나폴레옹 전쟁과 그린란드의 덴마크 편입 (1814년)
나폴레옹 전쟁 (1814년): 프랑스의 나폴레옹과 영국의 전쟁에서, 덴마크는 나폴레옹(프랑스) 편에 섰다. 

덴마크의 패배와 대가:

나폴레옹이 패배하자, 승전국인 영국은 덴마크에게 책임을 물었다. 

덴마크는 노르웨이를 스웨덴에게 넘겨주어야 했다. (스웨덴은 영국 편을 든 승전국이었음) 

그린란드의 편입:

1814년 조약의 규정에는 노르웨이 본토만 스웨덴에 넘기고, 노르웨이에 소속되었던 각 섬들은 덴마크가 그대로 갖는다는 조항이 포함되었다. 

이로 인해 노르웨이 소속이었던 그린란드가 덴마크 땅이 되어버렸다. 

덴마크는 적극적으로 그린란드를 원한 것이 아니라, 조약에 의해 얼떨결에 갖게 된 것이다. 

덴마크령 고착: 이러한 여러 과정을 거쳐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으로 고착되었다. 



4. 미국의 그린란드 매입 시도와 핵폐기물 은폐


4.1. 트루먼 대통령의 매입 시도와 군사 기지 건설
미국의 집착: 트럼프 대통령 이전에도 미국은 그린란드에 집착했으며, 트루먼 대통령이 매입을 시도한 적이 있다. 

매입 시도 시점: 1946년 냉전 시대에 트루먼 대통령은 덴마크에 1억 달러를 제시하며 그린란드를 넘기라고 요구했다. 

전략적 중요성:

냉전 시대에 소련이 미국에 핵무기를 발사할 경우, 북극 항로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른 경로였다. 

미국이 그린란드를 소유하면 모스크바가 코앞이 되어 핵 공격에 유리해진다. 

덴마크의 거절과 양해: 덴마크는 매입을 거절했지만, 대신 미군이 그린란드에 군사 기지를 설치하는 것은 허가했다. 

미국의 무리수: 미국은 덴마크 정부의 허가를 받아 1959년에 지하 빙하 속을 뚫고 군사 핵기지를 건설하기 시작했다. 



4.2. 프로젝트 아이스웜과 핵폐기물 은폐
프로젝트 아이스웜: 미국은 캠프 센츄리라는 이름으로 빙하 밑에 핵기지를 만들었다. 

핵 교란 작전:

이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아이스웜(얼음 지렁이)이라고 불렸다. 

4,000km 길이의 루프(고리)를 빙하 밑에 만들어 철도를 깔았다. 

이 철도 위를 핵탄도 600개를 실은 열차가 계속 돌게 하여, 소련이 핵 열차의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도록 교란 작전을 펼치려 했다. 

계획의 실패:

빙하가 녹으면서 철로가 뒤틀리고 물이 새는 문제가 발생했다. 

미국은 이를 막는 것을 포기하고 핵탄 600개만 빼낸 후, 내부의 핵폐기물 및 방사성 물질을 그대로 얼음 속에 묻어버렸다. 

미국은 이것이 영원히 묻혀 있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지구가 온난화로 녹으면서 2080년경에는 이 핵폐기물이 모두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4.3. 브로큰 에로 사건과 미국의 치부
미국의 집착 이유: 미국이 그린란드에 집착하는 이유 중 하나는 숨겨둔 핵폐기물 치부가 드러날까 봐라는 주장이 있다. 

브로큰 에로 사건 (1968년):

브로큰 에로(Broken Arrow)는 핵무기가 통제 불능 상태에 빠졌을 때 사용하는 코드명이다 (핵무기 분실 또는 실수). 

1968년, B-52 폭격기가 수소 폭탄 4발을 싣고 가다가 그린란드 얼음판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추락 원인은 승무원이 히터 옆에 앉아 있다가 불을 낸 것이었다. 

수습 과정:

다행히 폭탄은 터지지 않았으나, 수소 폭탄이 깨지면서 얼음에 덮였다. 

미국은 수습에 나섰으나, 4발 중 3발만 수습하고 1발은 아직까지 얼음 속에 남아있다고 한다. 

결론: 그린란드에 숨겨진 방사능 물질이 히토류보다 더 매장되어 있다는 주장이 있으며, 이는 단순한 야사가 아닌 팩트라고 언급된다. 



5. 덴마크의 그린란드 원주민 강제 동화 및 불임 시술 만행


5.1. 강제 동화 정책 (1951년~)
배경: 그린란드의 원주민인 이누이트족을 덴마크인보다 열등한 2등 시민으로 간주했다. 

선진화 프로젝트: 덴마크는 1951년부터 이누이트족을 '선진 덴마크인으로 개종(개조)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강제 이주 및 언어 통제:

원주민 아이들을 선발하여 덴마크로 데려가 교육시켰다. 

이들에게 그린란드어 사용을 금지하고 덴마크어만 사용하도록 강요했다. 

이는 덴마크인에게 '딸랑딸랑할 이등 시민'을 만들기 위한 것이었으며, 일제강점기 창씨개명과 유사하다. 

사회 부적응과 비극:

덴마크에서 교육받은 아이들은 그린란드어로 부모와 대화가 불가능해져 그린란드 사회에서 왕따가 되었다. 

이 개조 작업에 참여했던 어린이 출신들은 대부분 자살하거나 약물 중독으로 사망했다. 

이 피해자들은 현재까지도 덴마크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5.2. 인종 말살 시도: 강제 불임 시술
멸종 시도: 덴마크는 이누이트족 자체를 멸종시키려는 시도를 했다. 

가임기 여성 대상 시술: 약 4,500명의 가임기 여성들을 강제로 끌고 가서 불임 시술을 시행했다. 

어린 소녀 대상 시술:

12세에서 14세 사이의 어린 소녀들을 병원이 아닌 양호실로 끌고 갔다. 

이들에게 여성용 피임 기구인 루프(IUD)를 강제로 삽입했다. 

이는 이누이트족의 씨를 말리기 위한 행위였다. 

현재 상황: 이 시술의 피해자들 역시 현재 덴마크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고 있다. 



5.3. 결론 및 그린란드 운명 결정권
미국과 덴마크에 대한 요구:

미국은 그린란드에서 손을 떼야 하며, 덴마크 역시 그린란드에 갑질해서는 안 된다. 

그린란드 운명의 주체: 그린란드의 운명은 그린란드인들 스스로가 결정해야 한다. 

트럼프의 메시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좋아하는 F4(Fuck 4)라는 표현을 인용하며, 미국과 덴마크 양국 모두에게 "까불면 죽는다(F4)"는 메시지를 날리라고 제안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r3xCeAojqxc&sttic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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