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는 철부지
https://www.youtube.com/watch?v=ED6ZBgRWBss
타입캐스트.로 소리 제작
일본쇼츠 대본 소리제작은 - 일본 TTS 보이스북스
캡컷으로 제작
“그냥 전부 풀게요” 쇼츠 1개로 전세계 수출해서 2년동안 10억 번 남자
https://www.youtube.com/watch?v=dt_VNQTgJEA
📌 쇼츠 1개로 2년 만에 10억을 벌 수 있었던 핵심 비결은 무엇인가?
직접 촬영이나 얼굴 노출 없이 해외 영상을 활용하여 국내뿐 아니라 일본, 대만 등 해외 여러 국가에 쇼츠를 수출하고, 이를 통해 높은 조회수와 수익을 창출한 것이 핵심 비결입니다.
💡 해외 쇼츠 채널 운영의 장점은?
국내보다 시장 규모가 크고 공급자가 적어 조회수가 훨씬 잘 나오며, 유튜브 쇼핑 태그를 활용한 추가 수익화도 용이합니다.
얼굴 노출 없이 해외 쇼츠를 활용해 2년 만에 10억을 번 27세 사업가의 수익화 비밀을 공개합니다. 이 콘텐츠는 '양산형 쇼츠' 제작의 핵심 노하우를 담고 있으며, AI 툴(ChatGPT, TTS)과 효율적인 편집 기술을 활용하여 국내뿐 아니라 일본, 대만 등 해외 시장으로 영상을 수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지금 바로 실행 가능한 해외 쇼츠 제작 및 수익화 전략을 배우고 싶다면, 이 영상을 통해 수익 창출의 문턱을 낮추는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1. 해외 쇼츠 활용 수익화 전략 공개
1.1. 해외 쇼츠의 성공 사례 및 시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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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영상 사례: 입에 사탕을 넣으면 볼을 통해서 귀에 들리는 사탕 영상을 일본에 수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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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효과나 음향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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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편집 다섯 번만 적용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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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만 조회수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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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16초짜리 영상으로 7,552,553원의 수익과 2,800명의 구독자를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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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만 등 해외 시장은 국내에 비해 공급자가 많이 없다는 특징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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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비교했을 때 시장 규모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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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일본 채널 운영: 화자(박준휘)의 어머니도 일본 채널을 운영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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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는 일본어를 못 했지만, 어머니도 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라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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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주기적으로 수익을 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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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6, 7년생으로, 제일 많이 벌었던 달에 약 200만 원 정도를 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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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처음에 영상 하나 만드는 데 오래 걸렸으나, 크릭(클릭) 기능 등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피드백을 받으며 개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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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화자 소개 및 사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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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 소개: 27세 박준휘이며, 부업으로 시작한 쇼츠 수익이 커져 현재는 쇼츠 회사를 운영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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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사무실을 리모델링하여 숙소로 만들고 업무량이 많아 그곳에서 많이 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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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방을 사무실처럼 사용했으나, 일이 잘 되어 단체로 사무실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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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콘텐츠: 양산형 쇼츠를 제작하며, 직접 촬영이나 얼굴 노출 없이 해외 영상을 활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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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뿐 아니라 일본, 대만 등 여러 국가에 영상을 수출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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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화 사례 (해외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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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전도 사탕 영상: 입에 넣으면 소리가 밖으로 나오지 않고 본인만 들을 수 있는 사탕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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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일본에 수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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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초짜리 영상으로 560만 원의 수익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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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짧은 영상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 국가 상관없이 뿌리는 방식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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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화 사례 (커편집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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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합 밴드(스티치) 관련 영상 사례를 소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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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16초 길이이며 641만 조회수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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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편집 다섯 번만 들어갔고, 효과나 음향 없이 화자의 목소리만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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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으로 75,525원의 수익과 2,800명의 구독자를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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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화 방식: 한국 영상을 제작한 후 번역만 해서 각 국가에 배포하는 방식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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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수익: 유튜브 시작 후 총 합산 약 10억 원을 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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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벌었을 때는 월 5천만 원 정도였으며, 저번 달(12월) 수익은 1,800만 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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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노력의 이유: 화자는 고학력자도 아니고 뒷배경이 화려하지 않아 언제 사업이 꺾일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동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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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은 없다는 생각에 고정비를 아끼며 검소하게 살려고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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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쇼츠 시장 분석 및 해외 진출의 중요성
2.1. 쇼츠 시장의 확장성과 해외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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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시장의 변화: 쇼츠의 파급력이 세지면서 플랫폼이 늘어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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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립, 카카오 쇼폼 등이 있으며, 곧 모두에게 영상을 올릴 기회가 생길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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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성이 있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도 쇼츠 제작자를 원하고 있어 기술적으로는 반드시 배워야 하는 기술이라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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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 극복 전략: 국내 시장이 레드오션이라고 느껴질지라도 해외 시장이라는 무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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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만 등은 공급자가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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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이 어렵다면 새로 생긴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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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채널의 조회수: 해외 채널들은 평균적으로 국내보다 조회수가 훨씬 잘 나오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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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활동 중인 다른 채널의 경우, 4,700만, 3천만, 2,800만, 1천만 조회수 영상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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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일본 인구수가 한국보다 두 배 이상 많고, 공급자가 적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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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현상은 일본뿐 아니라 스페인, 프랑스, 대만 등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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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유튜브 쇼핑 태그를 활용한 수익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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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태그 기능: 최근 유행하며 좋아진 기능으로, 쇼츠 시청 중 왼쪽에 '제품 보기'가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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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시 상품이 뜨고, 쿠팡으로 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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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주인이 해당 상품 구매액의 6.7%를 가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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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후 24시간 동안 구매한 모든 상품에 대해 6.7%를 가져가는 것이 특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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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어컨, 애플워치 등 다양한 상품에 대해 수익을 얻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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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태그 조건: 유튜브 쇼핑 태그를 달기 위해서는 구독자 5,000명과 수익 창출 조건 충족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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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창출 조건 충족(조회수)은 초보자에게 큰 산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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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해외 쇼츠를 병행하여 채널을 성장시킨 후, 한국 채널로 바꿔 쇼핑 태그를 다는 전략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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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쇼츠 제작 과정 시연 및 노하우 공유
3.1. 쇼츠 제작 시작 및 소재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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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장소 이동: 화자의 사무실로 이동하여 풀 제작 과정을 보여주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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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시작 계기: 배우 지망생 시절 알바를 하다가 몸에 한계가 와서 극복 방법을 고민하던 중 부업으로 유튜브를 검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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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했었기에 영상 쪽에 관심이 있었고, 크리에이티브한 영역이 있는 유튜브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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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잘 되어 첫 채널이 한 달 반 만에 수익이 나기 시작했으며, 첫 달 300만 원, 둘째 달 500만 원을 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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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수익 사용: 개인적인 플렉스보다는 가족에게 플렉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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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금 선물, 300만 원짜리 소파, 휴대폰 등을 바꿔드렸으며, 약 2,000만 원 정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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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키우면서 쓴 돈과 시간을 생각하면 오자(오자마자)라고 생각하며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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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환경: 현재 사무실은 옛날 옥탑방을 통째로 들고 온 공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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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방이 있으며, 열면 샤워부스, 세탁기, 건조기, 침실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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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 침실에서 많이 자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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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쇼츠를 보며 "오, 사람 잘하네"라고 생각하고 좋아요를 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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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이해: 알고리즘을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시청자라고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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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영상을 기반으로 뜨기 때문에, 돈을 벌고 싶다면 평소 보지 않더라도 그 영상을 보는 계정을 만들어 좋아요만 눌러 놓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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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로 임영웅 팬튜브를 하고 싶다면, 임영웅 영상을 좋아하는 계정을 만들어 영상을 수집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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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은 시청자가 뭘 좋아하는지 알아서 제공하는 시스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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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계정과 사생활용 계정을 분리하면 휴식도 취할 수 있고 관리가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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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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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플랫폼(예: 더우인, 중국판 틱톡)에서 영상을 가져오거나 유튜브 내 영상을 재활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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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방법은 하트 표시(좋아요 수)가 높은 영상을 고르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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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터진 영상은 좋아요가 많다는 논리 하에 또 재미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선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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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는 현재 좋아요, 댓글 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사용 중이며 링크를 제공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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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를 잘 모아둔 채널 레퍼런스 목록을 계속 업데이트하여 주제를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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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대본 제작 및 TTS 음성 입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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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업그레이드 팁: 다운로드한 영상의 터진 영상 댓글을 가져와서 활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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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사람들이 재밌다고 느끼는 포인트이므로, 이를 기반으로 대본을 쓰면 공감을 더 이끌어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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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본을 기반으로 "이 댓글 기반으로 대본 업그레이드 해 줘"라고 요청하면 더 좋은 대본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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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Text-to-Speech)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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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대신 TTS를 사용하며, 화자는 타이캐스트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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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에디터로 시작하는 것이 좋음 (새로 생긴 기능이며 가장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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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선택 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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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목소리는 인기가 없고 거부감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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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 캐릭터는 너무 많이 쓰여서 사람들이 바로 넘기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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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창수를 피해야 한다는 팁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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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가 주로 사용하는 캐릭터는 경수, 김반장, 대길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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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 품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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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을 복사 붙여넣기 한 후, 앞에 구간 나눈 것은 모두 지워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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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이모션 기능을 켜야 하며, 이는 알아서 구간별로 감정을 집어넣어 퀄리티를 높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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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성 기능: 문장별로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해당 문장만 선택하여 재생성하면 감정이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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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추가는 0으로 만드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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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음성 파일과 SRT 파일을 모두 다운로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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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캡컷(CapCut)을 이용한 편집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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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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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컷에서 다운로드한 영상을 불러온 후, 텍스트 자동 캡처를 눌러 한국어 생성을 선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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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적용 항목이 클릭되어 있으면 한 번에 움직이므로, 위치만 살짝 올려주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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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자막은 센터에서 살짝 내려간 위치가 예쁜데, 너무 위에 있으면 '좋아요/구독' 창에 막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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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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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 사이트에서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글씨체를 다운로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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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는 배달의 민족체를 사용하며, 사전 설정 스타일에서 특정 스타일만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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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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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영상을 넣고, 자막이 움직이는 것을 확인하며 파트별로 편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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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효과: 필터 검색기에서 마스크 효과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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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를 눌러 위만 가리거나, 미러링을 눌러 영역을 지정하여 글자만 지워 깔끔하게 만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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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영상 추가: 다운받은 다른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넣는데, 대사와 결이 맞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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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공간 처리 (가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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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영상을 사용할 때 빈 공간에 검은색이 생기는 것이 싫다면, 똑같은 영상을 위에 복사하여 흐리게 효과를 넣고 확대하면 자연스러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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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다국어 채널 확장 및 공장식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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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자막 및 TTS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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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본 상태에서 '일본 쇼츠 대본으로 변경' 기능을 사용하면 위에는 일본어, 아래는 한국어, 발음 순으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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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편집 시 어느 구간인지 알 수 있도록 만든 기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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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대본을 복사하여 보이스복스라는 무료 일본 TTS 프로그램에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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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를 선택한 후, 일본어 외의 모든 텍스트를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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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재생을 눌러 내가 원하는 대로 읽는지 확인하고, 문제가 없으면 저장함 (첫 번째, 세 번째 파일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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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복제 및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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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작업한 파일을 복제하여 복사본을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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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본에서 자막과 음성을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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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만들어 둔 일본어 음성을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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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자동 캡션(일본어)을 누른 후, 띄어쓰기를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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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가 알려준 슬래시 구간을 보고 띄어쓰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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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회피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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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똑같이 만들면 알고리즘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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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나 배치를 조금만 섞거나, 안 쓴 장면 중 괜찮은 장면을 앞으로 넣는 등 가공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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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을 통해 두 가지 타겟 채널(한국, 일본)을 한 시간도 안 걸려 만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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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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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에 더 확장하고 싶다면, 타이캐스트에서 스페인 대본을 만들고 파일을 복사하여 반복하면 공장처럼 돌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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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변인 성공 사례 및 향후 계획
4.1. 주변인들의 성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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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성과: 어머니는 6, 7년생이시며, 처음에는 오래 걸렸으나 피드백을 받으며 잘 운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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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의 성공: 회사 생활 15년차에 출산 및 육아 휴직을 했던 수강생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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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강생은 강의를 듣고 채널 세 개를 운영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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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달에 686만 원의 수익을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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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강생은 아이를 재우고 새벽까지 매일 3시간씩 공부하여 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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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수 확장 용이성: 화자의 방법에 따르면 채널 수를 늘리는 것이 어렵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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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나 타겟을 바꾸는 것은 한 번만 만들면 계속 돌릴 수 있어 양산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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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롱폼(Long-form) 콘텐츠 및 사업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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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폼 콘텐츠에 대한 생각: 화자는 뇌가 절여져 8분짜리 영상을 만들면 쇼츠 여덟 개로 보게 되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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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런을 위해서는 롱폼 콘텐츠가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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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롱폼은 브랜딩 채널에서만 진행 중이며, 구독자 200명에 영상 두 개를 올린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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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운영의 어려움: 잘 되던 채널에 경쟁자가 생겨 수익이 오르내리는 시기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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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창고(무기)를 발견하기 전, 첫 채널은 창작에 많은 공이 들어갔는데 경쟁자가 생겨 슬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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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영상을 많이 뽑아낼 수 있게 되어 이 부분은 극복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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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초보자 진입 시점 및 새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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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 진입 시점: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은 것이 아니라 빨리 해야 한다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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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은 컴퓨터를 잘하고 인터넷 속도가 빠르므로, 경기가 안 좋을 때 다른 나라 시청자를 통해 달러 환율 이점을 활용하여 돈을 벌어야 한다고 조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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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내년 목표: 아빠 차를 바꿔 드리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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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현재 그랜저를 30만 km 탔기 때문에, 더 나이 드시기 전에 새 차를 선물하는 것이 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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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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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할 수 있을까?', '안 되면 어떡하지?' 생각하는 사이에 누군가는 이미 실행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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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도 해 본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이므로, 새해가 밝았으니 꿈과 희망이 있다면 실패하더라도 일단 실행해야 변화가 생긴다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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