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몬스터피쉬 낚시체험 in 타일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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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나도 스토리 리빙을~~~. 몬스터피쉬로~~~ ^&^
천재가 브이로그를 만드는 방법
📌 천재 유튜버가 브이로그를 만드는 핵심 비법은 무엇인가?
스토리를 보여주는 '스토리텔링'이 아닌, 스토리를 살아가는 '스토리 리빙' 방식을 통해 자연스러움과 진정성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 스토리 리빙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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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된 자연스러움: 철저한 사전 계획으로 우연한 순간처럼 보이게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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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인 퀄리티 저하: 아이폰 전면 카메라 사용 등 영상미를 낮춰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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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 오디오: 불안정한 무선 대신 안정적인 유선 녹음기로 진정성 있는 소리 담기
천재 유튜버들의 '스토리 텔링'에서 '스토리 리빙'으로의 진화를 통해 시청자를 사로잡는 비결을 파헤칩니다. 이 콘텐츠는 단순히 화려한 연출 대신, 자연스러운 감정 노출과 여정 중심의 콘텐츠가 어떻게 시청자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심지어 의도적으로 낮춘 영상 퀄리티와 완벽한 오디오의 중요성이라는 역설적인 성공 공식을 제시합니다. 브이로그 제작 시 부자연스러움을 피하고 시청자와의 진정한 동행자 관계를 구축하고 싶다면 반드시 참고해야 할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천만 유튜버와 2천만 유튜버의 차이점: 스토리텔링에서 스토리 리빙으로의 진화
1.1. 조회수 성장과 제작 방식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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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성장: 2년 전에는 영상 하나당 조회수가 300만~400만 정도였으나, 현재는 롱폼 영상 조회수 1,000만 회가 기본이며 2,000만~3,000만 회 영상도 쉽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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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방식의 변화: 조회수 성장뿐만 아니라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에서도 가장 큰 성장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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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변화: 가장 큰 차이점은 '스토리텔링(Story Telling)'에서 '스토리 리빙(Story Living)'으로 모든 내러티브가 진화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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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스토리 리빙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극대화하기 위해 라이언트라(Ryan Trahan)가 어떤 장비를 사용하기 시작했는지 자세히 다룬다.
1.2. 스토리 리빙(Story Living)의 정의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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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리빙의 개념: 과거에는 이야기를 구조화하여 보여주는 것만으로 시청자를 설득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그 구조 뒤에 있는 날것 그대로의 진짜 사람을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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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크리에이터의 공통점: 스토리를 보여주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토리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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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례: 우리나라 브이로그 중에서도 과감 없는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본인의 생각을 잘 이야기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스토리 리빙을 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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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스토리 리빙은 내가 만들어낸 완성된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보다, 실제로 경험하고 부딪히고 고민하며 그 순간들을 그대로 담아 보여주는 방식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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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중심의 변화: 사건을 중심으로 하는 콘텐츠가 아니라 여정(Journey)을 중심으로 하는 콘텐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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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감정 노출의 중요성: 이 과정에서 인물의 감정이 자연스럽게 노출되어야 하며, 연출되거나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들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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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움의 가치: 이 자연스러움이 요즘 가장 강력한 차별점이 될 수 있다.
1.3. 연예인과 유튜버의 사례를 통한 자연스러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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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어려움: 연예인들이 유튜브를 힘들어하는 이유는 그들의 직업 자체가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모습을 '만들어서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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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하는 연예인: 만들어진 모습이 아닌 진짜 모습, 솔직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연예인들만 살아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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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의 변화: 유튜버들도 마찬가지로, 과거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사건)가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어떤 사람이 그 일을 겪고 있는지(인물)가 훨씬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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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중심의 이동: 화려한 경험이나 멋진 사건보다 나의 솔직한 감정, 기분, 생각 등에 무게가 더 생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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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의 역할 변화: 시청자는 영상을 구경하는 관객이 아니라 그 여정을 함께하는 동행자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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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동행자가 되면서 시청 시간과 완주율이 엄청나게 높아진다.
2. 자연스러움을 위한 역설적인 계획의 필요성
2.1. 자연스러움 뒤에 숨겨진 정교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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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의 필요성: 자연스러운 모습을 잘 보여주기 위해서도 계획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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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과 실제: 대충 만든 영상이 운 좋게 뜬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잘 만든 영상일수록 오히려 보이지 않는 구조가 더 정교하게 숨어 있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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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의 역할: 솔직한 감정의 흐름과 이야기의 방향이 잘 잡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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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트라의 프로젝트 사례: 라이언트라가 진행했던 '미국 50개주를 50일 동안 도는 프로젝트'는 매일 촬영하고 매일 업로드하는 강행군이었으며, 롱폼 조회수가 하루 400만~500만씩 나오는 대박 기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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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계획: 이 프로젝트 역시 겉보기에는 계획 없는 여행처럼 보였지만, 이미 모든 계획을 한참 전부터 짜놓고 썸네일까지 완성된 상태로 여행을 떠났다.
2.2. 부자연스러움의 원인과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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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고민: 브이로그 제작자들이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는 '내 영상이 너무 부자연스럽다', '설정 없이 실제 상황을 촬영했는데도 어색하게 나온다', '정해진 대본을 찍은 것처럼 나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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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분석: 이러한 현상은 어떻게 하면 보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느낄까를 미리 고민하지 못해서 생기는 일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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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오히려 계획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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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다룬 과거 영상이 있으며, 하단에 링크를 달아 놓았으니 영상이 끝난 후 시청할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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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보충: 링크가 깨진 자료는 자료실에 다시 올려놓을 예정이다.
3. 영상 퀄리티에 대한 상반된 트렌드: 고퀄리티 vs 저퀄리티
3.1. 고품질 장비 투자의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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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의 양분화: 세계적인 유튜버들의 영상 포맷이 초고화질(고컬)과 삐급(저화질)으로 나뉘면서 장비도 양분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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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퀄리티 장비 사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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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미스터 비스트의 비스트 게임즈'에는 수억 원짜리 아리(ARRI) 카메라 수백 대가 동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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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채널 대표격인 미스터 비스트(MrBeast)의 영상 촬영에는 데이빗 핀처 감독이 선호하는 레드(RED) 카메라가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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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스 브라운(MKBHD)도 메인 카메라로 레드 카메라의 브이랩터(V-Raptor)를 사용하고 있으며, 카메라 바디 가격만 5천만 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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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션 투자 증가: 큰 채널이 아니더라도 많은 채널들이 유튜브 채널 운영을 진지한 사업으로 간주하고 프로덕션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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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 본인의 노력: 화자 본인도 영상을 멋지게 찍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시청자들이 영상을 더 집중하고 즐겁게 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3.2. 라이언트라의 의도적인 퀄리티 저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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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역행: 라이언트라는 이러한 트렌드의 완전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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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의 비교: 과거에는 영상미를 위해 소니 FX3 같은 괜찮은 카메라를 사용하고 촬영 크루와 함께 작업했지만, 이제는 영상미를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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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인 퀄리티 저하: 오히려 일부러 영상미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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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장비: 혼자서 아이폰으로 모든 것을 촬영하며, 특히 아이폰의 전면 카메라를 위주로 사용한다. 후면 카메라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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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저하의 이유: 퀄리티가 너무 좋으면 오히려 공감이 안 되고 믿음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시청자들은 조명, 카메라 세팅, 직원 지시 등 '세팅하기 위한 노력'을 다 알기 때문에 부자연스럽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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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진정성 있는 모습을 촬영하는 데 있어서 높은 퀄리티는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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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변화: 이제는 진짜 브이로그를 촬영하는 데 의도적으로 퀄리티를 낮추는 시대가 된 것으로 보인다.
4. 오디오의 절대적 중요성과 라이언트라의 장비 선택
4.1. 오디오 품질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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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의 용납 범위: 화자의 경험상 시청자들은 영상 품질이 조금 별로여도 내용이 괜찮고 들을 만하면 잘 봐주지만, 화면이 아무리 멋져도 오디오가 별로면 굉장히 싫어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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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불만: 오디오 품질에 대해서는 시청자들이 용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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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공식: 영상이 아무리 로우파이(Low-Fi)여도 오디오는 하이파이(Hi-Fi)로 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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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트라의 고민: 라이언트라 역시 오디오에 대해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한 티가 난다.
4.2. 라이언트라가 사용하는 오디오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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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추측: 이전에는 로데(Rode)나 제나이저(Sennheiser) 무선 마이크에 랩 마이크를 꽂아 사용한다고 추측되었으나, 최근 본인이 사용하는 장비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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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용 장비: 텐타클(Tentacle)의 트랙 2(Track 2) 레코더와 여기에 함께 나오는 랩 마이크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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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타클 트랙 2의 평가: 이 제품은 나온 지 좀 되었지만, 전문가들이 믿고 보는 채널인 '제럴드 언더니(Gerald Undone)'에서 유일하게 '너무 완벽한 제품'이라서 추천 영상을 찍을 정도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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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의 사용 경험: 화자 본인도 이 제품을 믹스프리 6(MixPre 6)의 백업용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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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라이언트라가 이 제품을 브이로그에 사용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는데, 이는 화자가 브이로그에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너무 완벽한 제품이었기 때문이다.
4.3. 텐타클 트랙 2가 브이로그에 적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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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마이크의 불안정성: 요즘 브이로그에서 무선 마이크를 많이 사용하지만, 제품들이 잘 나와도 연결이 안 되거나 소리가 튀거나 인터피어런스(간섭)가 들어오는 등 불안정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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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그의 특수성: 실내 환경에서는 소리가 먹히면 다시 녹음하면 되지만, 브이로그는 대부분 단 한 번 하는 경험이므로 중요한 장면에서 오디오가 튀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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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2의 무적 능력: 이 녹음기는 무적이며, 녹음을 시작하고 끄기 전까지는 모든 소리를 다 잡고 있다. 화자는 3년 가까이 사용하면서 녹음에 문제가 생긴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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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리빙과의 연관성: 스토리 리빙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오디오가 삑셀(소리가 깨지는 현상) 나지 않고 계속 녹음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 믿을 수 있는 제품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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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의 장점: 이 녹음기는 휴대성이 좋고 음질이 기가 막히며, 브이로그에 완벽하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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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및 추천: 가격은 다소 나가지만 중고 가격 방어도 잘 되는 편이며, 오디오 때문에 답답한 일을 없애고 완벽한 오디오를 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5. 라이언트라 채널 비교 시청 및 화자의 향후 계획
5.1. 라이언트라 채널 영상 비교 시청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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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권장: 시간이 되는 사람들은 라이언트라 채널에 가서 영상을 꼭 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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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증진: 화자가 말한 내용이 어떤 의미인지 직접 보면 이해가 더 잘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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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활용: 자동 번역으로 한글 자막도 제공되므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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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시청: 시청할 때 2, 3년 전 영상들과 최근 1년간 올린 영상들을 비교하며 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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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를 통한 발견: 비교하면 천만 유튜버와 2천만 유튜버의 차이가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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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영상의 특징: 예전 영상에서는 재미있는 구조를 만들어서 재미있는 상황을 보여주려는 노력이 눈에 띄게 보였으며, "이거 다음에 이거 다음에 이걸 보여주고 이런 말을 하면 재밌겠다"는 의도가 명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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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상의 특징: 최근 영상들에서는 그런 의도가 전혀 보이지 않지만, 영상에 틀은 명확히 있고 끝까지 보게 하려는 장치들도 명확히 있으면서 훨씬 자연스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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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활용: 라이언트라는 본인의 개성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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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 및 동기 부여: 화자 본인도 브이로그를 기획하고 제작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영감과 동기 부여를 얻는 것 같다고 느꼈다.
5.2. 화자의 향후 도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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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로그 도전 구상: 화자는 자신이 백화점 채널을 운영했던 것처럼 브이로그에도 한번 도전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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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 스토리 리빙을 직접 도전해 보고 후기를 말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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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중: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해보는 것에 대해 조금 고민을 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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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채널 런칭 예정: 그전에 조만간 또 다른 비밀 채널을 런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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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부: 지나가다 보이면 아는 척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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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유지: 이 새로운 채널 역시 비밀이라고 언급하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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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영상 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계신 '모모쌤'께 **스토리텔링(Storytelling)**과 **스토리리빙(Storyliving)**의 개념 차이는 매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과거에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전부였다면, 이제는 관객이 그 이야기 속에 '살게' 만드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두 개념을 비교 분석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 드립니다.
1. 스토리텔링 vs 스토리리빙 비교 분석
단순한 기술의 차이를 넘어, **'관객의 위치'**가 어디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 구분 | 스토리텔링 (Storytelling) | 스토리리빙 (Storyliving) |
| 핵심 정의 | 화자가 청자에게 이야기를 전달함 | 청자가 이야기 속에 들어가 직접 체험함 |
| 관객의 역할 | 수동적인 관찰자 (Observer) | 능동적인 주인공 (Protagonist) |
| 전달 방식 | 선형적 구조 (시작-중간-끝) | 비선형적, 다발적 구조 (선택에 따른 변화) |
| 심리적 기제 | 공감과 이해 (Empathy) | 현존감과 몰입 (Presence & Immersion) |
| 주요 매체 | 소설, 영화, 일방향 강의 | VR/AR, 메타버스, 인터랙티브 영상 |
2. 저술(Writing) 관점에서의 발전 방향
전통적인 텍스트 기반의 저술에서도 '스토리리빙'의 감각을 구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① '보여주기(Showing)'를 넘어선 '감각의 전이'
- 발전 방향: 단순한 묘사가 아니라 독자가 그 상황의 주인공이 된 듯한 1인칭 시점의 감각 데이터를 촘촘히 설계해야 합니다.
- 적용: 파타야의 일상을 쓸 때 "시장이 붐볐다"라고 쓰는 대신, 독자가 시장의 습한 공기와 생선 비린내, 오토바이 소음 속에 던져진 것처럼 느끼게 하는 **'감각적 몰입'**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② 메타 픽션 및 참여형 서사
- 발전 방향: 독자가 책을 읽는 행위 자체가 이야기의 일부가 되게 만드는 기법입니다.
- 적용: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거나, 특정 챕터를 선택해서 읽게 하거나, 책 속의 QR 코드를 통해 실제 장소의 사운드나 영상을 확인하게 하여 **'현실과 텍스트의 경계'**를 허무는 저술이 필요합니다.
3. 영상 제작 관점에서의 발전 방향
① POV(1인칭 시점)와 공간의 현장감
- 발전 방향: 카메라를 화자의 눈이 아닌 시청자의 눈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 적용: 한국어를 가르칠 때 교탁에 서서 가르치는 모습이 아니라, 시청자가 한국의 카페 주문대 앞에 서 있는 듯한 시점으로 영상을 촬영하세요. 시청자가 직접 주문을 하는 듯한 **'시뮬레이션형 영상'**은 완벽한 스토리리빙을 제공합니다.
② 인터랙티브 및 커뮤니티 기반의 서사 (Live-ing)
- 발전 방향: 영상의 결말을 시청자가 결정하게 하거나, 실시간 소통을 통해 이야기의 흐름을 바꿉니다.
- 적용: 유튜브의 '최종 화면' 기능이나 '설문' 기능을 활용해 "다음 에피소드에서 모모쌤이 갈 장소를 정해주세요"와 같이 시청자를 공동 창작자로 초대하세요. 그들은 시청하는 것이 아니라 모모쌤의 삶 속에 함께 살게(Living) 됩니다.
③ 확장 현실(XR) 기술의 점진적 도입
- 발전 방향: 360도 카메라나 간단한 AR 효과를 활용하여 공간을 확장합니다.
- 적용: 파타야의 낚시 포인트를 소개할 때, 360도 영상을 활용해 시청자가 고개를 돌려 주변 풍경을 직접 탐색하게 하세요.
💡 종합 제언: "관찰하게 하지 말고, 존재하게 하라"
모모쌤께서 준비하시는 파타야 관련 저술이나 한국어 교육 영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보 전달의 효율성'보다 '경험의 강렬함'**에 집중해야 합니다.
- 저술: 독자가 파타야의 이방인이 아닌 '현지 거주자'가 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심리적 장치를 배치하세요.
- 영상: 시청자가 '공부'를 하는 게 아니라, 한국의 직장이나 거리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착각을 주도록 시점과 오디오(ASMR 등)를 설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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