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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준비/1.인생

대한민국 공군 으뜸병사를 응원합니다. ^&^

by 리치캣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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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군 으뜸병사를 응원합니다. ^&^

나 홀로 예비군 훈련

 

https://www.youtube.com/watch?v=qQd5udX6_BA



📌 '나 홀로 예비군 훈련'을 포함하여 다양한 예비군 훈련 경험담이 소개하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예비군 훈련 중 겪을 수 있는 희귀하고 특별한 경험(나 홀로 훈련, 막나가는 예비군, 삶의 전환점이 된 훈련)에 대한 실제 사연들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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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richcat.tistory.com/20005 [리치캣의 현재 그리고 미래: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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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홀로 예비군 훈련은 어떤 특별한 경험이었나요?
예비역 간부의 경우 인원이 적어 혼자 훈련받는 경우가 있으며, 이로 인해 대대장과의 일대일 차담, 개인 사격, 안보 교육 등 특별하고 여유로운 개인 맞춤형 훈련을 경험했습니다.



세 편의 '나 홀로 예비군 훈련'부터 '막나가는 예비군'까지 구독자 사연 기반 실제 경험담을 통해 예비군 훈련의 극과 극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특히, '나를 일으켜 세운 예비군 훈련' 편에서는 무기력했던 삶에 회의를 느끼던 이가 열정적인 교관들의 모습을 통해 과거의 찬란했던 군 생활을 떠올리며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는 감동적인 여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훈련장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과 그 속에서 발견하는 인간적인 연결의 가치를 통해, 훈련을 새로운 동기 부여의 기회로 삼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예비군 훈련 사연 소개 및 '나 홀로 예비군 훈련' 이야기
이번 영상은 구독자들의 실제 경험담을 기반으로 예비군 훈련의 극과 극을 다루며, 특히 무기력한 삶에 회의를 느끼던 이가 훈련을 통해 새로운 동기 부여를 얻는 감동적인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1.1. 구독자 사연 및 '나 홀로 예비군 훈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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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작 배경: 구독자 사연 중 차량 정비관님이 보내주신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시청률 99%와 구라 1%를 섞어 제작하였습니다. 

사연 제공자에 대한 감사 및 요청: 사연을 보내주신 차량 정비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례한 댓글은 삼가 달라는 당부가 있습니다. 



1.2. 나 홀로 훈련을 받게 된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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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 소개: 이름은 강대우이며, 2010년 번으로 차량 정비병 복무 후 전문하사로 임관하여 전역하였습니다. 

동원 훈련 대상: 병으로 입대한 친구들은 훈련이 끝났으나, 예비역 간부이므로 계속 동원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훈련 장소 고정: 기행병과 예비역이라 5년째 같은 사단의 정비 중대로 훈련지가 고정되었습니다. 

훈련 일정 변경 및 통지: 원래 7월 초였던 훈련 일정이 사정으로 인해 10월로 미뤄졌고, 통지서를 받고 부대에 입소했습니다. 

나 홀로 훈련 시작: 도착하니 입소한 예비군이 본인 혼자뿐이었으며, 원래 세 명이었으나 두 명이 미루어 혼자 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생활 환경: 배정받은 생활관에는 본인과 조교 한 명만 있었고, 입소식은 대대장과의 일대일 차담으로 대체되어 생략되었습니다. 



1.3. 나 홀로 훈련 중 경험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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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훈련: 심심하기도 하고 오랜만에 화약 냄새를 맡고 싶어 예비군 담당관과 탄약 관리 사격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사격 참여: 마침 다른 대대에서 사격 훈련 중이어서 껴서 열 발을 쏘고 왔습니다. 

차량 정비 견학: 차량 정비 공장으로 내려가 견학을 진행했습니다. 

현역 간부와의 만남: 사무실에서 현역 간부들과 대화 중, 제도 차량 정비관이 자신의 고등학교 후배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날 마무리: 저녁 식사 후 씻고, 점호 등 모든 절차를 생략하고 취침했습니다. 

둘째 날 일정: 다음날 다른 부대로 이동하여 정비 나가는 것을 따라갔고, 거기서도 차담 후 차량 정비하는 것을 구경하다가 복귀했습니다. 

둘째 날 오후: 달리 할 일이 없어 다시 사무실에 머물며 현역들과 노가리를 까다가 일과를 마쳤습니다. 



1.4. 훈련 마지막 날과 훈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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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오전 교육: 대대장님과의 일대일 안보 교육과 화생방 담당관과의 일대일 화생방 보호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 집중: 일대일로 과외 받듯이 교육을 받아 딴짓할 수 없어 집중해서 들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점심 및 오후: 점심 식사 후 별도 일정이 없어 PX 쇼핑을 다녀왔고, 남은 시간은 생활관에서 계속 잠만 잤습니다. 

수면의 긍정적 효과: 현재 직업이 화물 운송이라 항상 잠이 부족했는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푹 잘 수 있어 개운하고 건강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교에 대한 감사: 자신을 성심성의껏 보필해 준 조교 박일병에게 대대장님께 휴가를 많이 챙겨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박일병과의 작별: 짐을 차에 옮길 때 박일병이 짐을 들어주며 연신 감사를 표했습니다. 

특이 경험 공유: 예비역 간부는 인원이 적어 희귀한 확률로 혼자 훈련을 받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는 신기한 경험이라 제보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조교와의 작별 인사: 내년 10월경 저녁하는 박일병에게 "내년에 또 만나요"라고 인사했지만, 영상 나가는 시점 기준으로는 이미 전역한 시기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2. 막나가는 예비군 훈련 (중국 요리 반입 사건)
이 이야기는 구독자 동원킴 님의 사연을 바탕으로 하며, 훈련 중 발생한 황당한 사건을 다룹니다. 



2.1. 훈련 환경과 사건 발생 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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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 소개: 이름은 김동원이며, 2땡땡년 군번으로 동원 사단에서 복무했습니다. 

동원 사단 훈련: 동원 사단의 주요 임무 중 하나는 1년에 한 번 예비군을 받아 3박 4일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병력 규모와 업무: 동원 사단 한 개 중대 인원은 많아야 6~70명 정도이며, 약 400명의 예비군 때문에 일반 병들이 할 일이 많았습니다. 

내부 불침번 근무: 평소보다 내외부 근무에 자주 투입되었고, 당시 화자는 하루에 두 시간씩 내부 불침번 근무를 섰습니다. 

훈련 막바지 상황: 비교적 순조롭게 훈련이 진행되었고, 퇴소를 하루 앞둔 날 새벽 2시부터 4시 사이에 불침번 근무에 편성된 것을 확인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상 징후 포착: 근무 시간이 되어 앞 근무자인 장병장과 박일병이 깨웠는데, 박일병의 얼굴이 평소와 달리 사색이 되어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2. 내부에서 벌어진 술판 적발 및 현장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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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확인 요청: 박일병의 요청에 따라 삼내무실에 들어갔더니 술판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술판의 규모: 단순한 소주를 홀짝이는 수준이 아니라, 중국집 탕수육, 양장피, 짜장면, 군만두까지 차려져 있었습니다. 

함께 마시던 병사: 황당하게도 12시~2시 근무자 중 한 명인 장병장님도 예비군 선배들에게 포섭되어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당직 사관 보고: 엮여서 군 생활이 꼬일 것을 우려하여 당직 사관에게 보고했습니다. 

당직 사관의 조치: 당직 사관은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화자에게 "여기서 자리 지키고 있어. 내가 가 볼게"라고 말하며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후속 조치 부재: 4시 근무 교대 시간까지 당직 사관이 돌아오지 않아, 화자는 알아서 잘 처리하겠지 생각하고 다음 근무자와 교대 후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2.3. 사건의 결과 및 중국 요리 반입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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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상황: 예상대로 다음 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예비군 처리: 술판을 벌였던 예비군들은 무사히 기가했고, 함께 술을 마셨던 장병장님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중인님 설명: 중인님에게 들은 바에 따르면, 훈련 마지막 날이라 당직 사관이 조용히 눈감아 주었다고 합니다. 

장병장님의 역할: 장병장님은 혹시라도 술을 마시고 사고 칠까 염려하여 계속 감시하며 조속히 정리시키는 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요리 반입 경로 확인: 집에 가는 예비군 선배를 붙잡고 중국 요리를 반입한 방법을 물어봤습니다. 

반입 방법: 예비군 집결지에서 명함을 주는 중국집이 있었고, 선배들은 걸리면 모른 척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배달 과정: 중국집 배달원이 부대로 들어오는 개구멍을 통해 침투하여, 비밀 작전처럼 2층 창문 쪽으로 밧줄을 던져 음식을 매달아 배달을 완료하고 유유히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결론: 이번이 처음이 아닌 듯 보였으며, 간이 큰 것인지 시시했던 것인지는 알 수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3. 나를 일으켜 세운 예비군 훈련 (감동적인 변화)
이 이야기는 구독자 으뜸 병사님의 실화 각색 없는 사연으로, 무기력했던 삶을 되돌아보게 한 감동적인 훈련 경험을 다룹니다. 



3.1. 훈련 전의 무기력했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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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 소개 및 복무: 이름은 구독자이며, 2002년 번으로 공군 헌병으로 복무했습니다. 

훈련에 대한 심정: 공군은 동미참도 2박 3일 훈련장으로 가야 하므로, 훈련장으로 가는 내내 속으로 '최악이다', '진짜 가기 싫다'를 수십 번 되뇌었습니다. 

훈련장 분위기: 훈련장에 도착하니 분위기부터 축 쳐져 있었고, 모두 무기력하고 심드렁한 표정이었으며 이미 잠든 사람도 있었습니다. 

무기력의 이유: 군복만 입으면 자도 자도 피곤하고 먹어도 배고픈 현상 때문에 예비군 훈련에서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2.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교관들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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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강의 내용이 의외로 괜찮았다고 평가했습니다. 

교관의 태도와 말투: 교관들이 예비군을 대하는 태도와 말투가 정말 생기 넘치고 친절했으며, 강요 없이 최대한 배려하는 것이 느껴졌다고 합니다. 

이유 설명의 중요성: 교관들은 전쟁이 났을 때 예비군이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배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과거와의 대비: 현역 시절에는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 없이 '일단 까라면 까' 식으로 가르치기만 하고 못하면 혼냈던 것과 대비되었습니다. 

동기 부여의 발생: 이유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니 협조할 수밖에 없었고, 교육을 더 잘하기 위해 고민했을 교관들의 모습이 그려지자 마음 한 편이 뜨거워지며 해보자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3.3. 군 생활 회상 및 좌절, 그리고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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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퇴소: 나름 열심히 한 결과 두 시간 일찍 집에 오는 조기 퇴소를 할 수 있었습니다. 

군 생활 회상: 집에 도착해 샤워 중 생활관의 천장, 모포 냄새, 금속 관물대 소리 등 찬란했던 군 생활이 떠올랐습니다. 

으뜸 병사 시절: 나이가 있는 편이라 뒤처지지 않기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중대 으뜸 병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찬란했던 기억: 간부들의 신임, 후임들의 존중, 상말 시절 후임들이 고맙다며 사줬던 케이크 등 따뜻한 공기와 박수, 웃음 소리가 선명한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시절이었습니다. 

전역 후의 실패: 전역 후 여러 시도를 했으나 모두 실패하고 빚까지 지게 되었습니다. 

신체적 변화: 좌절감과 두려움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해소하여 전역 당시보다 20kg이나 찌게 되었고, 거울 속의 자신이 부끄러워 세상과 멀어졌습니다. 

훈련 중 감정 폭발: 반짝이는 눈으로 교육하는 열정적인 교관들을 보며, '너도 으뜸 병사였잖아', '너도 저들처럼 빛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는 생각이 떠올라 홀로 주저앉아 한참 울었습니다. 

훈련 종료 후 변화: 2박 3일 훈련이 끝난 날, 헬스장을 등록하고 물류센터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3.4. 새로운 시작과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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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심리 상태: 신경질 내는 아주머니의 소리에도 이상하게도 전혀 상처받지 않았습니다. 

선임에게 연락: 전역 후 공장에서 돈을 모아 사업 중이던 선임에게 연락하여 일자리를 조심스럽게 문의했습니다. 

선임의 반응: 선임은 "형, 형이라면 모든 믿고 맡길 수 있지. 진지하게 연락하지 그랬어"라며 즉시 긍정적인 답변을 주었습니다. 

현재 상황: 현재는 그 선임 밑에서 물류 관련 일을 배우며 열심히 생활하고 있으며, 빚도 거의 정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교관들에게 전하는 감사: 찬란했던 군 생활을 다시 꺼내 볼 수 있게 해준 예비군 교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습니다. 

다짐: 2박 3일 동안 고생한 교관들에게 감사하며, "저도 다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라고 다짐했습니다. 

마무리: "저는 대한민국 공군 으뜸 병사니까요"라는 말과 함께 출근한다고 마무리했습니다. 



4. 영상 마무리 및 다음 이야기 예고


4.1. 구독자 사연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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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및 공지: 하사 최송이가 구독자 여러분께 드릴 말씀이 있다고 알립니다. 

사연 요청: 구독자들의 소중한 군 생활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요청합니다. 

환영하는 이야기 유형: 재미있는, 무서운, 황당한, 억울한, 엿 같은, 또라이 병사 등 어떤 이야기든 대환영입니다. 

제작 방식: 구라를 적절히 잘 버무려 각색하여 열심히 제작할 것이라고 안내합니다. 

제출 방법: 설명란과 댓글에 있는 이메일 주소로 용기를 내어 편안하게 보내 달라고 부탁합니다. 

종료 인사: 구독자들의 소중한 사연을 기다리며 감사합니다, 충성으로 마무리합니다. 



4.2. 기존 콘텐츠 완결 및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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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지 완결: 드디어 18년 반 만에 신년지가 완결되었음을 알립니다. 

미공개 떡밥 공개 예고: 다음 콘텐츠에서는 다음의 궁금증들이 풀릴 예정입니다. 

정지역 병장의 고등학교 시절

정지역 이병의 모습

최원일과 정지역이 원수가 된 이유

짱고가 김창우를 좋아하게 된 이유

정지역이 김창우를 그토록 갈구는 이유

김창우가 했던 고문관 짓

말년들이 제대할 수 있을지 여부

6669 부대의 탄생 과정

홍보 채널 안내: 해당 이야기들은 카카오 페이지에서 '5인용' 또는 '666'을 검색하면 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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