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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한테 한국어 알려주고 월 1500만원 버는 37살 육아맘

by 리치캣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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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한테 한국어 알려주고 월 1500만원 버는 37살 육아맘

https://www.youtube.com/watch?v=fjum0L2CkW0



📌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월 1,500만원을 버는 37세 육아맘의 비결은?
단순 한국어 티칭을 넘어 VOD 강의, 교재 판매, 공간 대여 등 다양한 수익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하고, 한국어를 좋아하는 외국인 고객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사업을 확장한 것이 핵심입니다.









한국어를 좋아하고 외국인 친구를 사귀면서 월 1,500만원의 지속 가능한 수익을 만들고 싶은 분들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여기 있습니다. 16년차 육아맘 튜터가 AI 활용법, VOD 및 교재 판매, 에어비앤비 연계 등 다각화된 수익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단순히 문법을 넘어 "다른 사람의 마음에 불꽃을 심어주는" 교육 사업을 키워나가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상세히 공개합니다.



1. 한국어 교육으로 월 1,500만원 수익을 달성한 37세 육아맘의 비즈니스 전략
본 타임라인 노트는 한국어를 가르치며 에어비앤비 사업과 연계하고, VOD 및 교재 판매 등 다각화된 수익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16년차 한국어 튜터 '팅쌤'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1.1. 팅쌤의 다각화된 수익 구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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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적인 비즈니스 연결: 한국어를 좋아하는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사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숙박(에어비앤비)과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다각화된 수익 파이프라인:

직접 만든 교재를 판매합니다. 

교재를 바탕으로 수업한 내용을 영상으로 만들어 VOD(주문형 비디오)로도 판매합니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자고 있을 때도 수익이 쌓이는 형태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월수익 규모: 이러한 한국어 기반의 확장된 수익 파이프라인을 모두 합쳐 한 달에 1,500만 원 정도를 벌고 있습니다. 



자동화 및 투자 시간: 현재는 모든 것이 자동화되어 있어 시간 투자는 별로 하지 않지만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수익 구조의 핵심: 타겟(한국어를 좋아하는 외국인)이 동일하여 한국어 교육 학생들이 숙박하고, 숙박했던 사람들이 학생이 되는 유기적인 연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확장: 팅쌤은 단순히 1:1 티칭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로 연결하여 확장을 시도했습니다. 

시간당 만원, 이만원, 삼만원을 벌려면 1:1 티칭만으로도 가능하지만, 수업을 쉬는 달에는 수익이 없게 됩니다. 

미리 수익 구조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야 합니다. 

팅쌤의 경우, 영상 VOD 판매, 교재 PDF 판매, 그리고 공간 대여 사업(임대업)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브랜딩의 중요성: 단순한 1:1 티칭보다는 나만의 브랜딩과 전략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1.2. 팅쌤의 개인 정보 및 한국어 교육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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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팅쌤입니다. 



나이 및 직업: 만 37세이며, 학교 선생님은 아니고 온라인에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육 대상: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외국인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육 경력: 한국어 선생님을 한 지는 2026년이 되면 16년차가 되며, 현재까지 7년째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10년, 20년 더 오래 할 계획입니다. 



교육 환경: 보통 아이를 돌보면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이유는 시간적 여유와 장소 제약이 없기 때문입니다. 



교육 도구: 아이패드 하나만 가지고 줌(Zoom)을 통해 외국인 친구들과 전화하듯이 이야기하며 수업합니다. 



작업 공간: 인터뷰 장소는 팅쌤의 작업 공간이며,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자격증 필요 여부: 온라인 티칭의 경우, 친구에게 대화하듯이 수업하는 것이므로 한국어 선생님 자격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어학당이나 어학원 선생님을 하려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 단기 아르바이트가 아닌 1년, 2년, 10년처럼 오래 할 알바를 찾으려면 구조와 전략을 가지고 시작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1년도 못 가고 그만두는 경우가 태반이라고 분석합니다. 



1.3. 에어비앤비 사업과의 연계 및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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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대여 사업: 팅쌤은 작업 공간으로 활용하는 공간을 에어비앤비(Airbnb) 공간 대여 사업으로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슈퍼호스트 선정: 이번에 에어비앤비에서 2025년 가장 인기 있는 슈퍼호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타겟의 일치: 한국어 교육 사업과 에어비앤비 사업의 타겟이 한국어를 좋아하고 한국어를 좋아하는 외국인으로 동일합니다. 



실질적인 연계:

한국어 교육을 듣는 학생들이 팅쌤의 공간에 와서 숙박하고 갑니다. 

에어비앤비 게스트들에게 예약 시 팅쌤을 한국어 선생님이라고 소개하며, 이로 인해 관심을 받고 문의 및 예약이 발생합니다. 

에어비앤비 페이지에 한국어 선생님이라고 명시된 것을 보고 수업 문의도 꽤 많이 옵니다. 



학생 혜택: 수업을 들은 학생들에게 에어비앤비 숙소를 공짜는 아니지만 학생 할인(10% 이상)을 제공합니다. 



만족도 및 안전: 숙소 이용 자체가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며, 학생들은 선생님이 있는 곳에 묵는 것을 편하고 안전하게 느낍니다. 



영업의 자동화: 팅쌤이 영업을 하지 않아도 학생들이 먼저 숙소 이용 및 수업 문의를 해오는 경우가 많아 자연스럽게 유입됩니다. 



예약 현황: 현재 숙소는 내년 7월, 8월까지 만실 상태입니다. 



1.4. 수업 방식 시연 및 연령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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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환경 설정: 수업은 주로 줌(Zoom)으로 진행하는데, 뒷배경(Background)은 AI로 만든 사무실 배경을 사용합니다. 

실제 배경(술장)이 노출되면 프로페셔널해 보이지 않을 수 있어 간단하게 배경만 바꿔서 진행합니다. 



수업 형태: 한국어 가르치기보다는 외국인 친구와 떠들고 노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으나, 이 대화 속에서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학생 연령대: 7세, 8세부터 60대, 70대까지 매우 다양하며, 20~30대가 가장 많습니다. 



한국어 실력 기준: 한국어를 네이티브 스피커라면 누구나 가르칠 수 있으며, 한국어를 못 하는 사람만 아니면 괜찮습니다. 

사투리 사용도 괜찮습니다. 요즘 학생들은 부산 사투리 등도 배우고 싶어 하며, 오히려 사투리 사용자가 더 잘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수강생 수: 매주 꾸준히 듣는 학생은 30~40명 정도이며, 그룹 수업도 병행하여 총 학생 수는 100명이 넘습니다. 



시간당 수익: 50분에 30달러를 받고 있으며, 이는 한화로 4만 원 이상에 해당합니다. 



일일 수업량: 하루에 2~3명 정도만 수업을 진행합니다. 



수업 시연 (홍콩 학생 줄리):

수업 직전 학생이 버스에 있어 통화로 도착 여부를 확인하고, 도착 후 10분 뒤 다시 만나기로 약속합니다. 

수업은 친구와 전화하듯이 진행됩니다. 

줄리 학생과는 친구가 되어 5번 넘게 숙소에 방문했으며, 여행 시 함께 밥을 먹고 부모님끼리도 식사하는 등 친구 이상의 관계입니다. 

수업의 본질은 프로페셔널한 문법 교육이라기보다는 친구와 대화하듯이 하면서 학생이 대화 속에서 한국어를 쓰도록 유도하는 것이 교육이 됩니다. 



1.5. 한국어 교육 시장 현황과 교육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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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학습 경험: 한국어를 가르치는 입장이지만, 학생들의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해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예시로, 포르투갈 학생과의 대화 중 '베란다(Varanda)'라는 단어의 어원이 포르투갈어임을 수업을 통해 배웠습니다. 



학생 국적 변화: 원래는 대만이나 홍콩 등 아시아 학생들이 많았으나, 요즘은 미국 학생들과 프랑스인 등 유럽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어 수요 증가: K-POP, 오징어 게임 등으로 인해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어를 배우려 하며, 2025년 통계에 따르면 한국어 수요가 중국어 시장을 넘어서 전 세계에서 언어 학습 수요 6위를 기록했습니다. 



자녀 교육: 130일 된 아이에게도 한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했으며, 새로운 경험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교육 철학 및 목표:

팅쌤에게 선생님이란 문법 하나 잘 가르쳐 주는 사람이 아니고, 다른 사람의 마음에 불꽃을 심어주는 사람입니다. 

가장 큰 목표: 한국어의 세계와 외국인들의 마음에 한국어에 대한 불꽃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2026년 목표: 현재 육성 중인 한국어 강사들을 모아 한국어 VOD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며, 강사들이 마음껏 VOD를 판매하고 학생들은 원하는 스타일의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속 가능한 수익의 중요성: 한두 달 만에 번 돈보다 오래 가져갈 수 있는지, 지속 가능한 수익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1.6. 학생 모집 경로 및 SNS 활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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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모집 경로: 플랫폼을 통해서도 가능하지만, 현재 가장 주력하는 것은 SNS를 통한 모집입니다. 



인스타그램 활용: 44,200명 정도의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그램에서 한국어 가르치는 활동을 합니다. 



틱톡 앰버서더 활동: 틱톡 앰버서더로서 팔로워가 10만 명이 넘으며, 케이팝 스타(우주소녀 다영 등)와 만나 한국어 가르치는 영상을 찍고 서로 홍보하는 방식으로 활동합니다. 



유튜브 활동: 구독자 1만 6천 명 정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구독자들이 유료 멤버십으로 전환되어 또 다른 수익 파이프라인으로 들어옵니다. 



글로벌화 노력: 선생님이지만 채널들이 영문으로 되어 있는 이유는 글로벌화를 위해서이며, 학생들의 마음을 공감하기 위해 영어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기존 사업과의 연계: 만약 원래 하는 비즈니스가 외국인 대상이라면, 거기에 한국어 선생님 활동을 추가하면 영업까지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시장 규모 확대 목적: 팅쌤은 한국어 시장의 규모가 작다고 느껴, VOD 판매 가격 상승 및 시너지 효과를 위해 다른 강사들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예시: 음식점 비즈니스를 하는 강사가 한국어 선생님을 병행하면 외국인들의 성지처럼 바이럴 효과가 발생합니다. 



1.7. 초기 시작 방법 및 수익 증대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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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준비물: 한국어 선생님을 시작하는 데는 교재만 있으면 되며, 초기에는 아이패드 하나만 가지고 시작했기에 자금은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교재는 나중에 판매가 가능하며, 팅쌤은 AI를 활용하여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비즈니스 시연 (홈페이지): 팅쌤은 자체 사이트(홈페이지)를 운영하며, 여기서 코스 소개, VOD 판매, 숙소 7개 등을 관리합니다. 



VOD 및 강의 판매:

VOD는 가만히 두어도 사람들이 자동으로 구매합니다. 

강의실에서는 데이 1부터 데이 20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교재를 가지고 수업한 것을 영상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패시브 인컴의 중요성: 처음에는 시간당 30달러만 생각했지만, 7년간 깨달은 것은 1:1 수업만 하는 것이 아니라 '패시브 인컴' 구조로 사업을 해야 규모가 커진다는 것입니다. 



수익의 본질: 외국인을 고객으로 모은 것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본질입니다. 



선생님 브랜딩의 장점: 선생님이라는 직업은 신뢰를 주므로, 선생님이 하는 다른 사업(패션 등)도 신뢰감을 가지고 구매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익 확장 전파: 팅쌤은 자신의 구조대로 수익 파이프라인을 늘리는 것을 사촌 동생에게도 알려주어 성공시켰습니다 (동생은 K패션 사업 확장). 



초기 수익 변화:

2020년 7월에 시작하여 첫 달은 108달러를 벌었습니다. 

다음 달에 2,400달러(약 20배)로 급증했습니다. 

1년 차에는 6,000달러(약 1천만 원)까지 도달했으며, 이때는 순수 티칭 수익이었습니다. 

현재는 티칭 수익 비중을 줄이고 VOD, 교재 판매, 다른 비즈니스 확장을 통해 수익 규모가 더 커졌습니다. 



잘되는 사람 vs 안 되는 사람:

잘되는 사람: 오래 하는 것(5년 이상)과 수익 다각화(VOD, 교재, 브랜딩)를 실현하는 사람들입니다. 

잘 안 되는 사람: 단기적인 수익만 급하게 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플랫폼에서 가격을 낮게 시작했다가, 가격을 높이면 학생이 줄어 조급해져 다시 가격을 낮추는 행태를 반복합니다. 

중요한 것은 수업료를 높여도 학생을 계속 불러 모을 수 있어야 하며, 수업료 상승으로 학생이 줄면 다른 수익 확장을 해야 합니다. 



재능 기부 및 무료 특강: K팝 플러팅 멘트 자료는 원하면 제공할 수 있으나, 정말 한국어 가르쳐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만 드리고 싶다고 밝힙니다. 또한, 신청 요청에 따라 무료 특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1.8. 육아와 병행하는 교육 및 감동적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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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Work-Life Balance):

보통 티칭 2~3시간, 다른 수익 구조 확장 2~3시간을 합쳐 총 하루에 5시간 정도 일합니다. 

이는 사업 욕심이 있어 이렇게 하는 것이며, 보통의 경우 하루에 2시간만 투자해도 충분하다고 조언합니다. 

현재 월화수목금(월라벨)을 완전 이루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출산 직후 복귀: 출산 후 130일이 되었으나, 팅쌤은 출산하고 3일 만에 조리원에서부터 티칭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조리원이 심심해서 수업을 열었고, 학생들이 와서 조리원을 보여주고 한국 조리원에 대해 이야기하며 바로 티칭을 재개했습니다. 

학생 만나는 것이 즐거워 부담이 없었고, 이제는 친구보다 더 자주 만나 더 친한 느낌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학생 (초이):

5년 전 처음 만났을 때 우울증이 있던 대만 학생이었습니다. 

수업은 주로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에 그쳤으나, 나중에 한국에 왔을 때 카페에서 만나고 학생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팅쌤 때문에 우울증 극복할 수 있었다. 마음을 진심으로 알아주는 사람이다"라고 올려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한국어 선생님 일이 다른 사람을 살리는 일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밸런스 게임: 학생들과 밸런스 게임을 자주 하는데, '친구 vs 돈' 게임에서 학생들은 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팅쌤은 당연히 친구를 선택했습니다. 



1.9. 마무리 조언 및 향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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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에게 하고 싶은 말:

한국어를 할 수 있으면 한국어를 가르치라고 적극 추천합니다. 

오랫동안 일하고 싶거나, 집에서 일하고 싶은 분들, 육아하는 분들에게 한국어 가르치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한국어 선생님 한 명이 늘어나는 것은 자신의 경력자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파이가 커지는 일이므로 많이 가르쳐 달라고 요청합니다. 



AI 시대에 대한 관점: AI 때문에 한국어 시장이 죽을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AI를 이용해서 한국어를 가르치면 된다고 응답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AI를 배우다가도 결국에는 사람에게 돌아온다고 말하며, AI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지적합니다. 



무료 특강 공지: 무료 특강을 하겠다고 약속했으니, 고정 댓글을 확인해 달라고 안내하며 영상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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