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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military. warfare.

한국군이 K1을 기관단총이라 우기는 숨겨진 뒷이야기!

by 리치캣 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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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총이라고 생각해요.

유효사거리가 좀 짧긴 한데... 그래도 K-2도 개머리판 접으면 비슷해서...들고 다닐때 편한건 둘다 동일했다는 기억이...

 

두레텍 고성능탄 사용하면... K2, M16시리즈보다 각광받을 총이라고 봅니다.

 

한국군이 K1을 기관단총이라 우기는 숨겨진 뒷이야기!



📌 한국군이 K1을 기관단총이라 부르는 숨겨진 뒷이야기는 무엇인가?
K1이 미군 M3 기관단총의 대체용으로 개발되었고, 당시 5.56mm 나토탄이 신종 소형 탄환으로 인식되었으며, 미군조차 CAR-15와 같은 단축형 소총을 기관단총으로 분류하던 영향으로 한국군도 K1을 기관단총으로 분류하게 된 것이 핵심입니다.



💡 K1은 기관단총의 정의에 부합하는가?
K1은 권총탄이 아닌 소총탄(5.56mm 나토탄)을 사용하므로, 권총탄을 사용하는 소형 자동화기라는 기관단총의 일반적인 정의에는 부합하지 않습니다.




K1 기관단총이 왜 기관단총으로 불리는지에 대한 숨겨진 뒷이야기를 파헤치는 흥미로운 콘텐츠입니다. 5.56mm 나토탄을 사용하는 K1이 기관단총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분류된 역사적 배경과 미군의 영향을 명확히 설명합니다. 총기 분류에 대한 혼란을 겪는 분들이라면, K1의 정체성 논란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이해하고 실제 군수 행정의 복잡성까지 엿볼 수 있는 통찰을 얻게 될 것입니다.



1. K1 기관단총의 정체성 논란과 역사적 배경


1.1. K1 기관단총의 현황 및 정체성 혼란
K1 기관단총의 사용 현황: 한 미국 지인이 9대우정밀이 미국에 수출한 K1 기관단총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군이 현재 사용하는 기관단총이다. 



K1의 정체성 논란: K1은 약 40년 동안 기관단총인지 카빈인지 제대로 된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있는 총기이다. 



기관단총의 일반적 정의: 기관단총은 권총탄을 사용하는 소형 자동화기를 의미한다. 



K1의 제원:

K1은 개머리판을 접으면 길이가 64.5cm로 소형에 해당한다. 

K1은 자동 사격이 가능하다. 

결정적 차이점: K1은 소총탄인 5.56mm 나토탄을 사용하며, 권총탄을 사용하지 않는다. 



카빈 주장: K1이 권총탄이 아닌 소총탄을 사용하므로, 총신이 짧은 소총인 카빈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위키피디아 분류: 위키피디아에서 K1을 검색했을 때, 총기 종류가 카빈과 돌격소총으로 구분되어 있었다. 



1.2. 기관단총 용어의 기원과 미군의 영향
'서브머신건(Submachine Gun)' 용어의 유래:

이 용어는 톰슨 기관단총이 등장하면서 흔히 사용되기 시작했다. 

톰슨 기관단총의 설계자인 존 T. 톰슨이 잡다한 섭(Sub) 기관총인 머신건(Machine Gun)을 합쳐 '서브머신건'이라는 단어를 만들었다. 

톰슨 기관단총은 길이가 약 81cm였고, 권총탄인 .45 ACP를 사용했으며 자동화기였다. 

이 총기가 제2차 세계대전에서 활약하면서 전 세계 사람들은 기관단총의 정의를 톰슨 기관단총에 맞추어 생각하게 되었다. 



K1 기관단총 개발 배경 (1970년대):

K1 개발은 대한민국 특전사의 요청으로 시작되었다. 

당시 특전사는 미군이 사용하던 M3 기관단총(그리스건)을 사용하고 있었다. 

M3 그리스건은 총길이가 개머리판을 접으면 55.9cm였으며, 권총탄인 .45 ACP를 사용하는 기관단총이었다. 

특전사는 그리스건을 대체할 근접용 기관단총을 필요로 했다. 

특전사는 구대우정밀에게 "그리스건보다 작고 빠른 기관단총"을 요청했다. 

추가 요구 사항: 탄약은 새로 나온 5.56mm 나토탄을 사용할 것을 요구했다. 



K1 개발 과정:

개발을 담당한 구대우정밀은 당시 M16 라이선스 생산 노하우가 많았기 때문에 M16을 기반으로 한 소형 자동화를 수월하게 개발했다. 



K1이 기관단총으로 분류된 숨겨진 이유:

K1이 기관단총으로 불리게 된 주된 이유는 5.56mm 나토탄 사용과 미군의 영향 때문이다. 

5.56mm 나토탄은 1960년대 M16 소총 사용 이후 나토의 표준 재직 탄원이 되었으며, 한국군은 1970년대 중반에야 주력 소총을 M16A1으로 교체했다. 

K1 개발 당시 한국군에게 5.56mm 나토탄은 여전히 신종 탄원이었다. 

미군 역시 5.56mm 나토탄을 경량 소총탄(Cage)으로 구분했다. 

미군은 대표적인 특수부대용 단축형 돌격소총인 CAR-15(콜트 코만도)의 일부 버전을 기관단총으로 공식 분류하기도 했다. 

콜트사의 CAR-15 광고에는 "서브머신건과 비슷한 사이즈의 총기"라는 문구가 마케팅용으로 적혀 있어 혼란을 가중시켰다. 

즉, 미군 역시 5.56mm 나토탄을 사용하는 단축형 소총이 카빈인지 기관단총인지에 대한 개념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었다. 



한국군의 최종 결정:

한국군과 구대우정밀은 K1이 M3 기관단총의 후계자이며, 5.56mm 나토탄을 사용하는 소형 탄원이며, 미군도 CAR-15를 기관단총이라고 부르니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K1도 기관단총으로 분류하자고 결정했으며, 여기에 미군의 영향이 작용했다. 



1.3. 현재의 분류와 논란의 지속
다른 국가의 분류: 과도기를 지나 미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은 K1과 같은 총기들을 카빈(Carbine)이나 CQB 라이플(Close Quarters Battle Rifle)로 구분하게 되었다. 



한국군의 분류 고수: 한국군은 한 번 정한 것은 잘 바꾸지 않거나 군수 행정 절차가 복잡한 이유로 K1을 아직도 기관단총으로 분류하고 있다. 



해결 방안: 개발하고 사용하는 한국군이 기관단총이라고 부르는 것을 누가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정체성 고민을 해결하려면 눈을 감고 분류를 바꾸는 것이 즉시 해결책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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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richcat.tistory.com/20005 [리치캣의 현재 그리고 미래: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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