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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작은 재래시장... 망고 1kg 20바트 800원 ㅎㅎㅎ
태국도 시즌따라 과일의 종류와 가격이 달라지니...
시즌과일을 즐기는 것이 현명하다

태국은 열대 기후 덕분에 1년 내내 다양한 과일을 맛볼 수 있는 '과일의 천국'입니다.
하지만 과일마다 제철이 있어 특정 시기에 가장 신선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음은 태국의 월별 주요 과일 시즌을 정리한 내용
1월 ~ 4월 (건기 말 ~ 더운 계절 초):
- 포도: 이 시기에 제철을 맞습니다.
- 잭프룻 (카눈): 쫄깃한 식감의 하얀 과육이 특징입니다.
- 자바 사과 (촘푸): 아삭한 맛이 일품이며, 붉은색과 녹색 두 종류가 있습니다. 차게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 귤: 이 시기에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수박: 연중 생산되지만 이 시기에 특히 신선합니다.
- 석류: 제철 과일 중 하나입니다.
- 드래곤프루츠 (깨우망껀): 1년 내내 먹을 수 있지만 3월~5월 사이가 가장 맛있습니다.
- 리치 (린치): 특히 4월~5월에 치앙마이 등 북부 지방에서 재배되는 리치가 당도가 높기로 유명합니다.
5월 ~ 8월 (우기 시작 ~ 중반):
- 두리안 (투리안): '과일의 왕'으로 불리며 5월~7월이 제철입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독특한 향이 특징입니다.
- 망고스틴 (망쿳):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며 5월~7월이 제철입니다. 5월~9월에 가장 저렴하게 맛볼 수 있습니다.
- 망고 (마무앙): 태국 여행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 중 하나로, 3월부터 10월 말까지 시장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3월~5월이 제철입니다. '남똑마이' 품종이 단맛과 식감이 좋습니다.
- 람부탄 (응어): 5월~6월이 제철이며, 노란색 또는 붉은색 털이 있는 과일입니다.
- 로즈애플 (촘푸): 5월~6월에 가장 맛있습니다.
- 커스터드 애플 (너이나): 부드러우면서 하얀 과육을 먹는 과일로 6월~8월이 제철입니다.
- 롱안 (람야이/용안): 5월~7월이 제철이며, 단맛이 강하고 태국 북부(치앙마이)에서 많이 재배됩니다.
- 용과 (드래곤프루츠): 5월~8월이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 파파야 (말라꼬): 7월~9월 사이가 가장 달게 즐길 수 있는 시기입니다.
9월 ~ 12월 (우기 말 ~ 건기 초):
- 파인애플 (쌉빠롯): 특히 푸켓 파인애플은 당도가 높아 제철에 인기가 많습니다. 5월 말부터 수확되어 9월 말까지 시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포멜로 (쏨오): 8월~10월이 제철입니다. '시아미즈 포멜로'는 당도와 식감으로 세계적인 명성이 있습니다.
- 사포딜라 (라뭇): 1년 내내 볼 수 있지만, 11월~2월 정도가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맛이 감과 비슷하며 잘 익은 것은 단감이 연상됩니다.
거의 1년 내내 맛볼 수 있는 과일:
- 코코넛 (마프라우): 거의 1년 내내 볼 수 있습니다.
- 구아바 (팔랑): 1년 내내 접할 수 있습니다.
- 파파야 (말라꼬): 연중 광범위하게 재배됩니다.
태국은 과일의 종류와 출하 시기가 다양하므로, 방문하는 시기에 맞춰 제철 과일을 맛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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