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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한지....어언 27~28년...
처음으로 이런 짓을 해봤다
운전 첫해에... 지금은 부장판사를 하고 있는 친구와 용산전자랜드 놀러가서 주차하다가...쇠기둥에 후진하다가 엘란트라 범퍼를 찌그러뜨린 적이 있었다.
그 이후로...이런 적이 없었는데....ㅠㅠ
옆집에서 자기 차가 못나간다고 벽에 바짝 붙이라고 성질을 내길래...
그게 기억이 나서 바짝 붙여두려고 두세번 앞뒤로 왔다갔다 하다가...
이런 사고를 ㅠㅠ
물론 태국의 1종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서... 보험사 비용으로 수리는 되겠으나...
기분이 찝찝하다.
그리고 내가 판단을 잘못한 것도 있겠으나...
핸들에 달아놓은 한손으로 잡고 돌리는 핸들이 헐거워져서...
아마도 나의 뇌가 회전수를 잘못 계산한 것일수도 있겠다.
없애던가... 꽉 조여서 제대로 설치하던가 해야겠다.











여기는 자동차 수리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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