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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일하기/♣ goBLUEgoGREEN

언제 보고 다시 봐도... 더러운 방센의 해변 ㅠㅠ

by 리치캣 2025.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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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보고 다시 봐도... 더러운 방센의 해변 ㅠㅠ

지난 3년여 동안 파타야 해변과 좀티엔 해변을 더럽다고 매일 지적했는데 ...
파타야와 좀티엔은 방센에 비하면 정말 양반이다.

방산 해변의 모래는 거짓말 안보태고 모래 반 플라스틱 반이다.

그 모래 속에서 플라스틱이 파도에 갈려서 만들어진 미세플라스틱까지 포함하면 더 심각할 것이다.

  그 더러운 물속에서 수영을 하고 노는 태국 아이들을 보면서 말릴 수도 없고 ....ㅠㅠ

해결책이 무엇인지 고민 중인데 ....

태국 사회에 들어와 있는 일개 외국인으로서 솔루션을 제안하기도 어렵고 ...
해결책을 실행하기도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이크를 타고

아침 산책을 하면서 바다를 볼 때마다 답답하다

어떤 곳은 역한 시궁창 냄새도 난다.  특히 카오삼묵 북쪽의 음식점 밀집지역과 어촌 지역에서...

이런 상황은 인근에 사는 주민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을 것이 자명하다. 

플라스틱과 비닐로 오염된 해변을 청소하는 사회공동체의 단합된 노력의 사례는?

 그리고 태국 방센에서 해변의 쓰레기를 함께 청소하자는 사회적운동을 일으키기에 좋은 방법은?

 플라스틱과 비닐로 오염된 해변을 청소하는 것은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자부심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중요한 행동입니다. 다음은 실제 사례와 태국 방센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전략입니다.


✅ 1. 실제 사례: 세계 각국의 해변 청소 사회운동

🇮🇳 인도 뭄바이, Versova 해변 복원 캠페인

  • 주도자: 변호사 아피드 칸 (Afroz Shah)
  • 방식: SNS를 통해 자발적 참여자 모집, 매주 주말 해변 청소 실시
  • 성과:
    • 3년 동안 5,000톤의 쓰레기 수거
    • 80주 연속 봉사, UN에서 “세계 최대 규모 해변 청소”로 인정
  • 특징: 지역 주민뿐 아니라 유명인, 학생, 공무원까지 참여

🇵🇭 필리핀 마닐라만 정화 운동

  • 주도자: 정부기관 + 시민단체 연합
  • 방식: 해양 쓰레기 인식 캠페인과 정기 청소 병행
  • 성과: 관광객이 꺼려하던 마닐라만에 다시 시민 발길 유도
  • 특징: 환경교육과 봉사를 연계한 ‘그린커뮤니티 워크샵’ 운영

🇺🇸 국제 해양 보존단체 Ocean Conservancy의 ‘International Coastal Cleanup’

  • 방식: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 전 세계 수십만 명 동시 참여
  • 도구: 앱을 활용해 수거한 쓰레기 종류, 양, 위치 기록 → 데이터 분석
  • 성과: 글로벌 인식 제고 + 데이터 기반 정책 제안

🌍 2. 태국 방센 해변에서 해양 쓰레기 청소 운동 시작하기

🔸 전략 1: "방센 해변 데이(Bangsaen Beach Day)" 캠페인

  • 매월 1회, 지역 주민과 상인, 학생, 관광객이 함께 해변 정화
  • 티셔츠, 간식, SNS 인증샷 등 인센티브 제공

🔸 전략 2: SNS 릴레이 챌린지 (예: #BangsaenCleanUp #BeachHero)

  • 쓰레기 줍는 영상 업로드 → 친구 태그 → 다음 사람 참여 유도
  • 현지 인플루언서와 연계하면 도달력 급증

🔸 전략 3: 학교와 협력한 "에코리더" 프로그램

  • 방센 지역 중고등학교 및 대학과 협약 → 학생 자원봉사 시간 인정
  • 주기적인 환경 세미나 + 쓰레기 분류 훈련 병행

🔸 전략 4: 로컬 기업 스폰서 연계

  • 참여기업 로고가 새겨진 친환경 장비 제공
  • 행사 참가자에게 협찬 쿠폰 제공 → 기업 이미지 상승

🔸 전략 5: 정기성과 공유

  • 청소 전/후 사진, 수거량, 참여자 수 등을 SNS/현수막으로 시각화
  • “우리의 행동이 지역을 바꿨다”는 성취감 제공

🧼 핵심 슬로건 아이디어

🌊 "깨끗한 방센, 우리가 만든다!"
🐚 "한 줌의 쓰레기도 바다를 지킬 수 있다"
🌴 "청소는 노동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 “방센의 미래를 찍다 – 지금의 우리의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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