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대에도...
소대 연병장(소대가 주둔한 소초가 워낙 커서.. 축구가 가능한 크기)에서
축구를 하다가...공격지역에 있던 내 귀에도 들렸던 뼈부러지는 소리..
최대성 상병(상병이었던 것으로 기억...) 이 수비지역에서 다리가 부러졌다.
6개월 후송갔다가 왔었는데...
말투가 가끔 능글능글하지만...키크고 잘생기고 똑똑한 친구였다.(이 영상에 나오는 병사처럼...)
병장 제대할때는 무사히 전역했지만... 영상촬영에 관심이 많아서...내가 가지고 있던 캠코더로 촬영을 하곤 했었는데...
지금은 그 분야 일을 하고 있으려나...^^
군대는 소모되기 위한 조직이 아니다.
그런데...일부 몰지각한 군인,정치인들이...그리고 부모들이...그런 문화를 만든게 아닌가 싶고...
특히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지도 않은 양아치 정치인들과 엄마들이...더 많은 폐해를 양산하는 것 같아 마음이 씁쓸하다.
그리고 정신병자에 가까운 페미들까지...
남자들의 2년, 옛날에 3년, 5년 씩 청춘을 바친 것을 당연한 것이라고 평가절하하는 쓰레기들이 아직도 우리사회에 존재한다.
그런 쓰레기를 천안지방법원 공무원 아줌마에게서 본 기억도 있고...
아뭏든 나의 국민이고 우리들의 백성이지만...
곤장을 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내가 권력이 없지만...
권력이 있다면...
사회적 책임을 다한 병사들에게 ... 반드시 사회가 충분한 보상을 하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할 것이다.
내가 군대에 분노한 이유/육군 상위 1% 의무병
https://www.youtube.com/watch?v=mNSH0T4Qu8M
- 군대: 군대는 국가의 방어를 위해 조직된 군사 집단이다. 사람들은 일정 기간 동안 군대에 복무하며, 훈련과 임무를 수행한다. 이는 마치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것처럼, 특정한 책임과...
1. 🎖️ 의무병 허준호의 복무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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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호 아저씨는 전방 보병 대대에서 의무병으로 복무하였으며, 보직 상 불규칙한 인원 배치와 자율성이 주어진 환경에서 생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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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인해 의무병들은 작업 및 경계 근무에 투입되었던 사례가 있으며, 이는 의무대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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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호 아저씨는 자주 휴가를 가지며 TV를 보거나 낮잠을 자는 등 유희적인 생활을 즐겼고, 식사 시간 중 결식도 문제없이 처리할 수 있었다.
2. 🩺 의무병의 중요성 및 전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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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병사가 인플루엔자 증상이 사라졌다가 다시 미열이 발생했으나, 군의관이 퇴근한 상황이라 당직 간부는 내일 아침 외진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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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준우 아저씨는 미열이 다시 나타나는 것이 다른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강력히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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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병사는 야간에 사단 의무대로 이송되었고, 다음날 엑스레이 검사에서 폐렴이 발견되어 입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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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 아저씨의 말이 맞았으며, 폐렴은 하루라도 빨리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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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 아저씨의 치료 방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보면서 의무병의 역할이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3. 🏥 준우 아저씨의 뛰어난 의무병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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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 아저씨는 사단 의무대 점검에서 항상 상위권에 랭크될 만큼 평가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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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전에 작업을 통해 각종 점검에서 간부들이 싫어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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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급 의무대에서 여러 약들을 구비하고, 계획적으로 청구하여 불필요한 외진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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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사용하는 약의 종류가 100가지가 넘으며, 이를 통해 필요한 약들을 즉시 처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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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 아저씨는 신속하고 탁월한 솜씨로 부상 치료를 하며, 병사들과 간부들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다.
4. 🤔 군대에서의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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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각자의 역할이 중요하며, 이를 잘 수행해야 부대가 제대로 운영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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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준노 아저씨는 많은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이었으며, 병장이 되어 연대로 복귀할 때 연락처를 받아놓지 않은 것이 아쉽다고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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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 아저씨는 현재 멋진 간호사로 일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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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어디서든 잘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5. 😔 군대에서의 경험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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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혁은 2010년 군번으로 수도권 공병 직할 대대에서 의무병으로 복무했으며, 이등병 시절 후배들을 보며 친절하게 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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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긴급 호출을 받아 농구 중 부상당한 병사에게 출동했으나, 상황이 심각해 민간 구급차가 필요했음에도 군대의 절차 때문에 곤란한 상황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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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병사는 육군 구급차로 수송 중 강한 진통을 겪었고, 수도 병원까지 가는 데 여섯 시간이 걸리는 등 많은 고통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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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같은 병사를 다시 만나게 되었고, 그는 과거 부상으로 인한 후유증에 대한 두려움을 보였으며, 군대 생활에 대한 분노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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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혁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군대의 안전 문제와 시스템에 대한 불만이 커졌고, 군대 생활의 어려움이 있다면 소중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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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혁은 2010년 군번으로 수도권의 공병 직할 대대에서 의무병으로 복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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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실에서 이등병들의 곤란한 상황을 이해하고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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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주말에 긴급 호출을 받았고, 농구 중 쓰러진 병사를 구급 출동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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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도착해 보니 다친 병사의 허벅지가 휘어진 상태였으며, 섣불리 옮기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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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구급차의 요청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지만, 군대 내의 처절한 절차로 인해 상황이 복잡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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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관이 진통제를 주어도 고통을 호소하는 일병 아저씨와 함께 구급차에 태우며 괴로운 순간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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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두 시간이 걸리는 거리지만, 덜컹거리는 차로 인해 여섯 시간이나 걸렸고, 긴 이동 시간 동안 마음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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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통해 동양인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최대한 대화로 상대방을 위로하려고 했으나 상황은 여전히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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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안타까워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던 점이 더욱 고통스러운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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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아저씨는 후에 뼈를 맞추고 수술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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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의 부모님이 중대장에게 화를 내며 항의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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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상처 후유증이 남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군대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였으며, 군대에서 다치는 것은 결국 본인만 손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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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파편에 손을 다친 병사 중 한 명은 과거에 다치던 아저씨였고, 그는 면회 때 술을 몰래 반입해 만취 상태에서 난동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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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중 아저씨가 군의관에게 반말하며 불만을 쏟아내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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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이는 구독자들에게 그들의 군생활 이야기를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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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야기를 모집하는데, 재미있는 사건부터 무서운 경험, 억울한 일까지 모든 이야기를 환영한다고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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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된 사연은 각색하여 열심히 제작할 것이라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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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들에게 이메일 주소를 통해 편안하게 사연을 보내주기를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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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이는 구독자들의 소중한 사연을 기다린다고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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