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놀면서 일하기/intotheDUBAI

2005년 8월 6일..영상 57도의 두바이. ㅎㅎㅎ

by 리치캣 2025. 1. 22.
반응형

 

2005년 8월 6일..

영상 57도. ㅎㅎㅎ

정말 머리 뚜껑이 타는 줄 알았다.

그늘에 있으면 있을만하다. 

그러나 그늘 밖을 나가면...거의 죽음이었다.

심지어 가져가 카메라가 호텔안의 차가운 온도에서 밖으로 나오자 마자 렌즈사이사이에 김이 서리더니...

40여분이 지나서야 촬영이 가능하게 될 정도였다. 

그리고

이때만해도...고층건물이 버즈알아랍 외엔 별로 없던 시기였다. 

 

트라제...ㅎㅎ 나의 3번째 자동차였는데...두바이에도 있었다.

 

역시 한국과는 다른 건축물...이런걸 보는게 즐거웠다.

 

지금은 고층건물로 덮였을 풍경...

 

호텔로비에서 예약한 70달러짜리 시내투어 하는 중...

 

LG 간판이 두바이부터 파키스탄까지...사방에서 보였다. 국뽕~~~

 

금도 팔고, 기념품도 팔던 길거리...

 

팬텍....ㅎㅎㅎ  기억하는 분...PANTECH

 

버즈알아랍. 7성급 호텔이라고 하는 그....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보니...더 이뻐보였다.

 

이 모래사장에 맨발로...바닷물까지 가려다가...

발이 타는 느낌이 나서 철수했던 기억이...

모래가 강릉 해변의 굵은 모래가 아닌...

밀가루처럼 고운 모래인데...

태양에 달궈져서...엄청 뜨거웠다. 

무모한 도전....ㅎㅎㅎ

 

 

확실히 새로운 건축물들...

 

엄청 비싼 호텔이라 하던데...대충 둘러만 보고 나왔다.

 

호텔안에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공작새들...

 

두바이를 이륙...파키스탄으로...

반응형

댓글

리치캣님의
글이 좋았다면 응원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