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게 너무 당연한 훈련인데...
안전이라는 이유로 소초에서 못하게하던...복지부동 대대장...이 또 생각난다. 트라우마 급이다.
연말에 탄피를 연대에 제출해야 해서...
갑자기 12월에 16400발을 하루동안 쏴야했던게 기억난다.
1994년 12월 ....30소초에서...
그때, 내가 병장들에게 조종간 연발이라고 명령하자...
갑자기 방아쇠에서 손 풀더니...머리를 돌려서 나를 보던 병장들...ㅎㅎㅎ
저 소위가 돌았나? 하는 표정...
병장이 연발사격도 못해? 이건 집결된 적병력이나 경장갑 차량에 대한 효력사의 기초야. 라면서 뭐라 했더니...
군대와서 한번도 연발사격 해본 적 없는데 어쩌냐는 불평을....ㅎㅎㅎㅎㅎ
그래서 다시 조종간 연발 이라고 했더니...
어쨌든 명령이라...조종간 연발을 놓더니...
사격을 개시...그러나...드르륵 하는 순간 놀래서 2-3발 발사된 후에...방아쇠를 놓던 기억이...
그래서...내가 시범목적으로 예광탄만 30발 넣어서...한개의 탄창을 일시에 집중하는 연발사격을 잘보이게 쐈더니...
그제서야 감잡고 한탄창을 다 비워내는 병장들...
이어서 상병들....나중에 이등병까지 다 연발사격 마치니...
그제서야 또 해보고 싶다고.... ㅋㅋㅋ
솔직히 그때... 이 영상처럼 해보고 싶었는데... 연병장 앞에 철조망이 높게 있어서 사격시 철조망 파손이 분명했고, 철조망 넘어서 모래사장에서 하자니 탄피 분실이 100% 였기에...
그냥 좁은 사격장에서만 했었던 아쉬움이...
그때 사진도 어디 있을텐데... 찾으면 붙여야겠다.
37사단 주관 야전부대 사격교관 전투사격 [강군365 215회] @kfnplus
https://www.youtube.com/watch?v=AfxCJxrM3b8
📌 37사단 주관 야전부대 사격교관 전투사격 훈련은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었나요?
37사단 주관으로 다양한 부대 사격 교관들이 참여하여 근접 전투 사격술, 야간 사격, 방독면 사격, 차량 조우전 등 실전적인 전투 사격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 이 훈련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각 부대 사격 교관들이 동일한 훈련 체계와 전투 기술을 습득하고 이를 현장에 전파하여 국군의 전투력을 상승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전장에서 승패를 가르는 단 몇 초의 판단과 한 발의 정확한 사격을 위한 실전 훈련입니다. 다양한 부대의 사격 교관들이 모여 근접 전투 사격술의 기본부터 야간, 차량 탑승 상황에서의 사격까지, 실제 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웁니다. 이들의 훈련은 곧 우리 군의 전투력 상승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1. 37사단 주관 야전부대 사격교관 전투사격 훈련
전장에서 승패를 가르는 단 몇 초의 판단과 한 발의 정확한 사격을 위한 실전 훈련을 통해 우리 군의 전투력 상승을 도모한다.
1.1. 근접 전투 사격술 기본 훈련

다양한 부대의 사격 교관들이 모여 근접 전투 사격술의 기본부터 다양한 상황에서의 사격까지 대응 능력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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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사격술 훈련: 개인의 사격 자세, 파지, 조준 방법을 숙달하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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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사 훈련: 사격의 기본 원칙을 충분히 숙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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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 훈련: 고연 표적을 식별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표적을 제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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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조준 사격: 거리별 기계적 차이에 적응하고 일정한 격발 간격에 집중하여 정확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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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 상황 기본기 연마: 탄집 교체, 기능 고장 처치 등 전술 상황에서 생존과 직결되는 기본기를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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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조작 원칙: 소총 손잡이를 잡은 손은 절대 떼지 않으며, 모든 처치는 총열을 하지 않은 손으로 해야 한다.
1.2. 다양한 부대 사격 교관 집체 훈련

전방 부대의 사격 교관들이 참여하여 근접 전투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각 부대의 장점과 특성을 공유하며 전투 기술을 교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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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부대: 25사단, 36사단, 21사단, 공군 8 전투 비행단, 7사단 등 다양한 부대에서 사격 교관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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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목적: 한반도에서 작전 수행 시 도움이 될 수 있는 전투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37사단에서 훈련을 준비했다.
1.3. 실전적 사격술 교육 및 숙달

반동 제어, 양안 사격 등 실전 상황에 필요한 사격술을 교육하고, 다양한 환경에서의 사격 능력을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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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 제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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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을 의식하면 몸이 경직되어 판단과 행동이 느려지므로, 반동을 의식하지 않고 유연하게 사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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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은 어깨로 흡수하며, 한 손으로도 반동 제어에 문제가 없도록 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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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 사격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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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장비가 고장 나거나 기능을 상실할 경우 당황하지 않고 사격하기 위해 양안 사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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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실수를 줄이기 위해 항상 양안 사격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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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안으로도 사격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양안 사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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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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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전에서 잘 하지 않는 훈련이라 새롭고 익힘의 재미를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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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스템을 적용하여 사격 시스템을 만든다면 좋은 사격 환경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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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특수 상황 대비 사격 훈련

화생방 공격 상황 등 특수 환경에서의 사격 훈련을 통해 다양한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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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독면 착용 사격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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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화생방 공격 상황에 대비하여 방독면을 쓰고 사격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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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독면 착용 시 정화통 때문에 개머리판과 조준점이 맞지 않아 익숙하지 않지만, 인덱스 포인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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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독면 착용 시 명중률이 월등히 올라가는 현상을 통해 사격 수준 향상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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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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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화생방 상황을 견디는 것을 넘어, 이 상황에서도 전투할 수 있는 능력을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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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을 통해 사격 수준이 계속 올라가고 있으며, 안전 조치도 잘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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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야간 전투 사격 훈련
야간 상황에서의 전투 능력 향상을 위해 손전등, 레이저, 야시 장비, 드론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한 사격 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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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사격 장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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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라이트가 없는 장비 상황에서는 손전등을 활용하며, 전술적 라이트는 후면에 버튼이 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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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의 파지 위치는 항상 왼쪽에 두어 왼손에서 바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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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와 야시 장비 등 다양한 장비를 숙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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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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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사격 훈련에서 드론을 적을 비추는 조명 장비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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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활용하여 표적 식별 후 신속하게 사격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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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 사격 훈련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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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사격과 동일하게 야간 사격도 훈련 비중을 높여 진행하며, 야간 전투는 아군의 생존성을 보장하고 임무 달성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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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사격 훈련을 통해 불편함을 극복하고 정상적으로 전투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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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로 복귀 후 부대원들과 야간 훈련을 많이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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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실전적 근접 전투 사격 훈련
조우전, 기동사격, 소부대 전투 등 실제 야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사격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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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이탈 훈련:
-
큰 규모의 적과 마주했을 때 화력을 쏟아부으며 위험 지역을 이탈하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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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폐물이 없을 경우 자세를 낮추는 방법을 택하며, 신속하게 낮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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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대응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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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360도 어디에서든 나올 수 있으므로, 시선, 몸, 총구 순으로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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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열리는 쪽으로 돌아 사격하며, 다친 쪽으로 돌면 아군 대원과 걸릴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
다양한 자세 및 발 위치에서의 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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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사격, 무릎 쏴, 엎드려 쏴 등 다양한 자세 변환 훈련을 통해 실전적인 사격 능력을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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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뿐만 아니라 오른발 앞에서도 사격할 줄 알아야 하며, 들숨과 날숨에도 사격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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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의 현실성:
-
자동화 사격장에서의 훈련과 달리, 자세 변환에 여유가 없어 다급하고 실전적인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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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엄중한 실탄 사격 훈련 통제
실탄 사격 훈련의 특성상 엄격한 절차와 통제가 요구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
훈련 절차 및 통제:
-
실탄 훈련에서는 지켜야 할 절차와 통제를 명확히 지키지 않으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
안전상의 요소가 발생하면 과감하게 훈련을 중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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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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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계속된 훈련에 긴장감이 떨어지거나 분위기가 어수선할 경우, 엄중하게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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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교관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하므로 분위기는 더욱 엄중하게 관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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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차량 탑승 및 이탈 사격 훈련
차량 이동 중 적과 조우했을 때 안전하게 이탈하여 작전을 준비하는 훈련을 통해 생존 및 임무 완수 능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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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탑승 및 이탈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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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서 안전하게 이탈하여 작전을 준비하기 위한 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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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연료와 배터리에서 나오는 오염 물질을 제거한 후 훈련을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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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를 핸들 위로 빼서 안전하게 이탈하며, 문을 열 때는 발로 살짝 잡아 충격을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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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에서는 발로 밟고 필러 사이를 통해 총구만 빼서 사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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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의 현실성 및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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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이동 중 적과 조우한 상황에서 생존 및 임무 완수 능력을 강화하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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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도하는 훈련이라 떨리지만, 열심히 훈련했기에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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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 장비가 다루기 때문에 현실에서 일어날 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며 충분한 훈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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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 지원을 희망하는 인원도 참여하여 배우고 연습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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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훈련 성과 및 전파 계획
일주일간의 훈련을 통해 습득한 실전적인 전술과 전투력을 바탕으로, 야전 부대에 전파하여 국군의 전투력 상승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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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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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보는 사격과 새로운 경험을 통해 군에서 활용하지 못했던 부분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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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스트레스를 직간접적으로 느끼며, 교관으로서 소대원들을 지휘하고 통솔하는 데 현실성 있는 교육을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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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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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배우고 익힌 사격술을 더 많은 장병들에게 전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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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적인 전술과 전투력을 갈고닦아 전부대에 전파하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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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훈련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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