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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나락가는 세상...
앱스타인도 문제지만...길레인이 더 문제라는 느낌아닌 느낌...ㅋㅋㅋ
희대의 악마 앱스틴의 모든 것! (구역질 주의)
📌 희대의 악마 앱스틴은 어떤 인물이며, 그의 범죄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제프 앱스틴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수학적 재능으로 월가에 진출했으나, 횡령 후 길레인 맥스웰과 손잡고 미성년자 성매매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악마적인 범죄를 시작했습니다.
💡 앱스틴의 범죄에 연루된 주요 인물들은 누구인가?
빌 클린턴, 빌 게이츠, 앤드류 왕자, 노암 촘스키 등 정치, 경제, 학계의 유명 인사들이 그의 고객 명단에 포함되어 있으며, 공범인 길레인 맥스웰은 현재 복역 중입니다.
희대의 금융 범죄자 제프리 앱스타인의 추악한 실체와 권력층의 추악한 커넥션을 파헤칩니다. 그가 어떻게 평범한 배경에서 시작해 세계적인 권력자들을 쥐락펴락하는 괴물로 성장했는지 그 충격적인 과정을 구체적인 증언과 파일 내용을 통해 확인하고, 이 어둠의 그림자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경고를 놓치지 마세요.
1. 제프리 앱스타인 사건 개요 및 발단
희대의 금융 범죄자 제프리 앱스타인의 추악한 실체와 권력층 커넥션을 파헤치며 그의 성장 과정과 범죄의 시작을 추적한다.
1.1. 앱스타인 이름 표기 논란 및 인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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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앱스타인(Jeffrey Epstein)의 이름 표기에 대한 논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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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언론은 주로 '앱스타인'으로 보도하지만, 외신을 직접 들어보면 정확한 발음은 '앱스틴(Epstei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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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물은 단순한 범죄자가 아닌 '개 쓰레기'로 묘사되며, 그가 어떻게 괴물이 되었는지 그 과정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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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은 교도소에서 의문의 자살을 당했으며, 이 사건이 그가 혼자 저지른 범죄인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파헤친다.
1.2. 앱스타인의 평범한 초기 배경과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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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앱스타인은 1953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났으며, 집안은 평범한 유대인 가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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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공원 관리인이었고, 금수저가 아닌 가정에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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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렸을 때부터 수학을 매우 좋아하고 말이 없는 내성적인 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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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여 고등학교를 2년 월반했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대학을 졸업하지 못하고 중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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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이 문제가 아니라고 언급되지만, 이는 나중에 큰 문제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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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앱스타인의 초기 경력과 부정직한 성공 과정
대학 중퇴 후 명문 사립학교 교사로 취직하고 투자 은행에 입사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그의 기만적인 행보를 설명한다.
2.1. 달튼 스쿨 수학 교사 재직 및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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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중퇴 후, 앱스타인은 뉴욕의 고급 명문 사립학교인 달튼 스쿨(Dalton School)에 수학 교사로 취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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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경로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졸업장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높게 추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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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재직 중 여학생들을 찝적거리는 문제를 일으켰고, 교사 복장과 동떨어진 모습(셔츠를 풀어 헤치고 가슴털을 보이는 등)으로 문제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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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여학생들과의 추문 때문에 달튼 스쿨에서 해고되었다.
2.2. 베어스턴스 취직과 횡령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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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튼 스쿨에서 잘린 후, 앱스타인은 망한 뉴욕의 큰 투자 은행인 베어스턴스(Bear Stearns)에 투자 컨설턴트로 취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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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은 베어스턴스 회장인 앨런 그린버그의 아들에게 몰래 과외를 해준 덕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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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가 수학 천재로서 업적을 쌓았으나, 부회장이 입사 서류에 졸업장이 누락된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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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이 졸업 여부를 추궁하자, 앱스타인은 "속였다"고 쿨하게 인정하며 "잠재력이 큰 사람이니 한 번만 넘어가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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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은 그의 솔직함에 감동하여 그를 해고하지 않았으나, 나중에 넷플릭스 다큐멘터리에서 부회장은 이를 후회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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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의 선처에도 불구하고, 앱스타인은 이후 횡령, 주가 조작, 내부 거래 등을 저질러 결국 베어스턴스에서 잘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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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횡령을 저지른 것을 '거미 불로 화이불치(거미줄로 흰색을 칠하다)'라는 고급 표현으로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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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란-콘트라 스캔들 연루와 길레인 맥스웰과의 만남
베어스턴스 퇴사 후 돈을 번 경로가 불분명했으나, 이란-콘트라 스캔들에 연루되어 큰돈을 벌었고, 이후 사교계 인맥을 가진 길레인 맥스웰을 만나 공범이 되었다.
3.1. 이란-콘트라 스캔들을 통한 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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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턴스 퇴사 후 앱스타인이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알 수 없으나, 유일하게 밝혀진 경로는 이란-콘트라 스캔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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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캔들은 레이건 대통령이 의회의 승인 없이 적성국인 이란에게 무기를 판매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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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은 당시 이란에 무기를 팔았던 중계상이었으며, 사우디 무기 중계상과 레이건 행정부를 연결하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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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래로 약 1천억 원 정도를 벌었으나, 월가 부자들의 조 단위 재산에 비하면 부족하여 조 단위 클럽에 들어가기 위해 파트너를 찾았다.
3.2. 공범 길레인 맥스웰과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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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은 길레인 맥스웰이라는 파트너를 만났는데, 그녀는 앱스타인 파일 관련 인물 중 유일한 생존자로 현재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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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레인 맥스웰의 아버지는 이스라엘의 이중 스파이였던 언론 재벌 로버트 맥스웰이었으며, 아버지의 죽음 후 집안이 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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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따르던 길레인은 뉴욕으로 건너와 앱스타인을 만났고, 둘은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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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레인은 자신이 가진 영국 왕족(앤드루 왕세자, 찰스 왕세자 등)과의 커넥션을 앱스타인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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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레인은 앱스타인에게 돈을 벌게 해주겠다고 제안했고, 앱스타인은 그녀의 커넥션과 연결시켜 주면 돈을 벌게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3.3. 범죄 아이디어와 초기 피해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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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결혼하지 않고 돈을 벌 방법을 논의했고, 길레인 맥스웰이 어린 여자애들을 납치하여 성매매시키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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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은 고객으로 영국 앤드루 왕자, 마이클 잭슨 등 VIP 명단을 길레인이 갖고 있다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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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레인은 취직이나 아이비리그 진학 등을 미끼로 미성년자 여고생들에게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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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 후, "마사지만 해주면 아이비리그에 보내주겠다"며 특정 장소의 특정 아저씨(VIP 고객)에게 보내 성접대를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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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피해자 중 한 명인 버지니아 주프레는 이후 앱스타인과 VIP 고객들의 성추문을 고발하는 베스트셀러 『노바디스 걸(Nobody's Girl)』을 출간했다.
4. 피해자 버지니아 주프레의 충격적인 경험과 폭로 계기
버지니아 주프레가 겪은 비참한 노숙 생활과 성폭행, 그리고 길레인 맥스웰과 앱스타인에게 포섭되어 겪은 끔찍한 경험을 상세히 다룬다.
4.1. 노숙과 첫 성폭행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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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프레는 아버지가 돈 때문에 어린 딸을 버려 길거리에서 노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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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이 없어 히치하이킹을 시도했고, 첫 번째 운전자는 다행히 성폭행 없이 그냥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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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히치하이킹에서 15세였던 그녀는 모텔로 끌려가 성폭행을 당했고, 정신을 차렸을 때 범인이 전화를 하고 있어 맨발로 도망쳤다.
4.2. 앱스타인 일당에게 포섭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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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던 주프레는 리무진을 얻어 탔는데, 그 차에 있던 할아버지가 "나도 너만한 딸이 있었는데 죽었다"며 태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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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집에서 며칠간 노리개처럼 취급당하며 친구들에게도 돌려지는 생활을 오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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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워하던 주프레는 자신을 버린 아버지에게 연락했고, 아버지는 트럼프 리조트에서 일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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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그녀에게 라커 정리 일을 시켰고, 주프레는 정규직을 위해 마사지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책을 보며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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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본 길레인 맥스웰이 접근하여 "마사지사로 키워주겠다"며 3km 떨어진 집으로 유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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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에는 마사지 침대와 털복숭이 할아버지가 엎드려 있었고, 주프레는 이것이 마사지 교육 과정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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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중 엉덩이를 만지는 것을 스킵하자 길레인이 뺨을 치며 "엉덩이도 몸의 일부분"이라며 강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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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하며 서러움을 토로하던 주프레가 뒤집자 그 할아버지가 제프 앱스타인이었고, 앱스타인과 길레인 맥스웰 두 사람에게 동시에 성적 학대를 당했으며 200불을 받았다.
4.3. 폭로와 관련자들의 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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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프레는 이 일을 숨기고 살다가 가정을 꾸리고 딸을 낳은 후, 딸에게 이런 세상을 남길 수 없다는 생각에 경험을 폭로하기로 결심하고 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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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출간 직전, 앱스타인 추종 세력들로부터 협박(칼, 쥐 발송)을 받았으며, SNS에 "내가 죽으면 타살이다"라고 공개적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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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호주에서 남편과 함께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살아남았고, 몇 주 뒤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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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명백히 타살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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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 본인 역시 2019년 8월 미성년 성폭행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된 후 의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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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은 자살 시도 루머에 대해 "나 혼자 당하기 싫으니 리스트에 있던 인물들을 다 폭로하겠다"고 변호사에게 말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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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순간, 방 안의 CCTV 두 대가 동시에 고장 났고, 간수 세 명 중 세 명 모두 잠들어 있었다.
5. 권력층의 연루 의혹과 정치적 해석
앱스타인과 관련된 인물들이 의문사하는 가운데, 이 사건이 미국 정치 세력 간의 갈등과 딥스테이트 음모론과 연결되어 해석되는 과정을 설명한다.
5.1. 앱스타인 관련자들의 연쇄적 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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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 파일과 관련된 사람들은 이상하게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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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프레뿐만 아니라, 파리 모델 에이전시 대표 역시 구치소에 갇힌 다음 날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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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 정권은 트럼프 정권이었다.
5.2. MAGA(트럼프 지지 세력)의 주장과 딥스테이트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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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 세력은 앱스타인의 고객들이 민주당 좌파들이라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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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오바마, 특히 빌 클린턴 등이 섬에서 성매매를 했다고 주장하며, 앱스타인의 리스트가 폭로되면 민주당이 망할 것이라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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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 세력은 딥스테이트(그림자 정부)가 민주당이라고 믿으며, 심지어 오바마를 파충류라고 믿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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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대선 캠페인 당시 "대통령이 되면 앱스타인 파일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하여 많은 표를 얻었다.
5.3. 법무장관 윌리엄 바의 태도 변화와 트럼프의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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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 후, 법무장관 윌리엄 바(Barr)는 "앱스타인 파일이 책상에 이만큼 쌓여 있고 다 공개하겠다"고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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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바 장관은 파일을 검토한 후 말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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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앱스타인 파일이 UFO 문건이나 JFK 암살 문건 같은 은유적 표현이었을 뿐, 고객 명단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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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파일에 대해서도 "앱스타인이 포르노 사이트에서 다운받은 포르노일 것"이라고 둘러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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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AGA 세력이 격분했고, 로렌 보버트(Lauren Boebert)와 유사한 머저리 그린(Margee Taylor Greene) 같은 하원 의원이 트럼프에게 공개를 계속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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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그건 내가 결정하는 것"이라고 답하며, 머저리 그린에게 "당신은 진정한 MAGA가 아니었다. 돈밖에 모르는 장사꾼이다"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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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머저리 그린은 의원직을 그만두고 살인 협박을 받게 되었는데, 트럼프는 이에 대해 "머저리 그린이 알아서 해야지 왜 나에게 묻느냐"며 무관심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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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트럼프에게 MAGA 세력이 등을 돌리는 것이 중간 선거 패배의 최악의 시나리오로 여겨지고 있다.
6. 주요 VIP 고객 명단과 빌 게이츠 관련 의혹
클린턴, 노암 촘스키, 앤드루 왕자 등 주요 VIP 고객들의 연루 정황과 빌 게이츠의 이혼 및 관련 의혹을 다룬다.
6.1. 빌 클린턴 및 노암 촘스키 연루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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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은 앱스타인 파일에 언급되었으며, 사진에서 미성년자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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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법무부가 앱스타인 파일을 선별 공개하고 있으며, 이는 민주당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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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양심이자 진보의 상징으로 불리던 노암 촘스키 교수도 앱스타인의 자가용 비행기(롤리타 익스프레스)를 타고 문제의 섬에 갔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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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은 섬에서 미성년자들에게 성접대를 시키고 이를 비디오로 촬영했으며, 자신을 건드리면 이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했다.
6.2. 앤드루 왕자 관련 증거와 길레인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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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앤드루 왕자 역시 주요 고객으로 언급되며, 피해자 버지니아 주프레가 처음 만난 마사지사가 길레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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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앤드루 왕자, 길레인 맥스웰, 그리고 17세였던 버지니아 주프레가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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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왕자는 사진이 공개되자 "조작이다, 만난 적 없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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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레인은 VIP 고객에게 소개한 어린 여성의 나이를 맞혀보게 하는 행위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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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왕자는 17세인 주프레를 보고 "내 15살짜리 딸보다 나이가 많아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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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레인은 이에 대해 "다음에는 더 어린 애를 해주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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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빌 게이츠 관련 의혹 및 진실 규명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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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처럼 현실에서 돈과 권력이 있는 자들이 벌이는 일이 벌어지고 있으며, 빌 게이츠도 연루 의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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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는 이혼 사유가 성격 차이라고 했으나, 실제로는 앱스타인과의 추문 때문에 이혼한 것이라고 부인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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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도 앱스타인의 비행기를 타고 섬에 갔으며, 부인에게는 숨겼지만 성병에 걸려 앱스타인에게 치료제를 요청하는 메일이 있었다는 주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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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는 "친하게 지냈으나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일은 없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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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과 연결된 대부분의 인물들은 의문사했지만, 길레인 맥스웰만이 유일하게 살아남아 20년 형을 복역 중이며, 진실은 길레인만 알고 있다고 결론짓는다.
https://www.youtube.com/watch?v=rD09ugqgQ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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