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유튜브 : 권위의 법칙+시청자가 좋아하는 미끼+시청자의 조력자
수백만원 비싼 강의 들어도 이걸 알려주는 사람 없습니다
📌 99% 유튜버가 조회수가 안 나오는 핵심 원인과 해결책은 무엇인가?
유튜브 조회수 부진의 근본 원인은 알고리즘이 아닌 시청자 심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며, 설득의 심리학, 인간 관계론, 무기가 되는 스토리에서 얻은 심리 원칙을 적용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성장을 위한 세 가지 심리 원칙은?
설득의 심리학 (권위의 법칙): 내가 아닌 권위 있는 데이터/전문가 인용
인간 관계론 (물고기가 좋아하는 지렁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닌 시청자가 듣고 싶어 하는 말
무기가 되는 스토리 (가이드 역할): 내가 아닌 시청자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가이드 포지션
"99% 유튜버가 놓치고 있는 조회수 상승의 비밀은 알고리즘이 아닌 시청자 심리에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세계 1등 유튜버 미스터비스트의 통찰을 바탕으로, 초보 유튜버들이 "네가 뭔데?"라는 의심의 벽을 넘고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설득의 심리학에서 배운 '권위의 법칙' 활용법부터, '내가 아닌 시청자를 주인공으로 하는 가이드 역할'에 이르기까지, 이제 숫자와 근거로 신뢰를 구축하고 시청자가 원하는 미끼를 던져 채널 성장을 현실적으로 이끌어내는 핵심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조회수가 나오지 않는 초보 유튜버의 현실과 미스터 비스트의 통찰
1.1. 초보 유튜버의 현실과 저자의 경험
captureSource
초보 유튜버의 현실: 일주일 내내 시간을 쪼개서 영상을 제작하고 업로드해도 조회수가 50회에서 100회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포기율: 영상 다섯 개도 올리지 못하고 포기하는 사람이 사실상 90% 이상이다.
저자의 초기 실패 경험: 저자 역시 유튜브를 처음 시작할 때 1년 동안 세 개의 채널을 망쳤다.
성공 전환점: 저자는 특정 방법을 깨달은 후, 서로 다른 주제의 유튜브 채널 세 개(24만, 22만, 8만 구독자)를 성공시켰다.
1.2. 성공 비결의 출처: 미스터 비스트의 조언
captureSource
아이디어의 출처: 저자의 성공 방법은 세계 1등 유튜버인 미스터 비스트(MrBeast)의 통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다.
미스터 비스트의 원본 조언 (영어):
"Your videos just suck. They just do." (당신의 영상은 형편없다. 그냥 그렇다.)
"And you need to make hundreds of videos or a thousand videos, I don't know, depends on difficulty videos." (그리고 수백 개 또는 수천 개의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 영상의 난이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Improve something every time and just like get to the point where they don't. When you make good content, you'll blow up." (매번 무언가를 개선하고, 좋은 콘텐츠를 만들면 대박이 날 것이다.)
"It's not the algorithm. It's not anything. It's just like most me and most people who are in my position, you just make terrible videos." (알고리즘 때문이 아니다. 당신은 그저 형편없는 영상을 만들 뿐이다.)
미스터 비스트 조언의 요약: 형편없는 영상을 만들더라도 괜찮으며, 많은 영상을 만들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하면 위대해질 수 있다.
시간과 노력의 필요성: 마치 야구공을 잡고 1년 안에 MLB 수준의 선수가 될 수 없는 것처럼, 유튜브 성공에도 수많은 시간이 걸린다.
2.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현실과 100개 영상의 중요성
2.1. '분석 마비' 경계 및 초기 영상의 현실
captureSource
분석 마비 경계: 많은 사람이 분석 마비에 걸려 첫 영상을 3개월 동안 계획만 세운다.
초기 영상의 조회수: 채널에 영상이 전혀 없는 경우, 첫 번째 영상과 심지어 첫 10개 영상도 조회수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저자는 매우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즉시 시작의 중요성: 몇 달 동안 앉아서 생각하는 것을 멈추고 바로 시작하여 업로드해야 한다.
초보자를 위한 미스터 비스트의 조언: 유튜브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100개의 영상을 만들고 매번 무언가를 개선해야 하며, 101번째 영상부터 조회수를 기대할 수 있다.
예외적인 경우: 7피트 5인치 선수가 NBA에 가는 것처럼, 성격이 매우 좋거나 특별한 배경을 가진 극소수의 예외적인 케이스도 존재하지만, 평균적인 사람에게는 100개의 영상 제작과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2.2. 매번 무언가를 개선하는 방법
captureSource
개선 방법의 다양성: 매번 개선해야 할 요소는 무한히 많다.
두 번째 영상: 스크립트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본다.
세 번째 영상: 새로운 편집 기술을 배워본다.
네 번째 영상: 목소리 톤(inflections)을 개선할 방법을 찾아본다.
다섯 번째 영상: 새로운 썸네일 팁을 공부하고 적용해 본다.
여섯 번째 영상: 새로운 제목을 시도해 본다.
개선의 무한성: 색감, 프레임 속도, 편집, 촬영, 제작, 농담, 속도 등 모든 작은 요소가 개선될 수 있으며, 완벽한 영상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3. 알고리즘의 본질: 인간 심리 파악
3.1. 유튜브가 원하는 것과 알고리즘의 실체
captureSource
유튜브의 근본적인 요구: 사람들이 영상을 클릭하고 시청하는 것이다.
심리 연구: 알고리즘을 연구하는 것은 곧 인간 심리를 연구하는 것이다.
알고리즘 = 청중: 알고리즘이라는 단어를 청중(시청자)으로 바꾸면 완벽하게 작동한다.
홍보의 원리: 사람들이 클릭하고 시청하면 더 많이 홍보되는 것이 알고리즘이 하는 전부이다.
시청자의 욕구: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즐길 수 있는 영상과 현실 도피처를 찾는 것이다.
3.2. 알고리즘 탓 대신 시청자에게 집중하기
captureSource
초보 유튜버의 흔한 착각: 영상이 잘 안 나오면 "유튜브 알고리즘이 내 영상을 안 띄어 주는 것 같다"고 말한다.
미스터 비스트의 강한 메시지: "알고리즘 탓하지 말고, 알고리즘은 시청자 그 자체다. 영상이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알고리즘도 널 버릴 것이다."
저자의 변화: 이 조언을 듣고 유튜브 강의 대신 사람들의 심리를 다룬 책들을 보기 시작했다.
4. 유튜브 성장을 위한 3가지 인생 책 적용법
4.1. 첫 번째 책: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 - 권위의 법칙
captureSource
책 소개: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은 설득에 관한 바이블이며, 참고문헌과 주석을 제외하면 약 600페이지에 달하는 두꺼운 책이다.
초보 유튜버에게 필요한 핵심: 당장 필요한 기술은 "권위의 법칙"이다.
시청자의 첫 반응: 영상을 올리면 사람들은 "네가 뭔데?"라는 의문을 무의식적으로 품게 되며, 이 의심의 장벽을 넘지 못하면 좋은 정보라도 듣지 않는다.
권위의 핵심과 빌려온 권위: 설득의 심리학에서 말하는 권위의 핵심은 신뢰감이며, 성과가 없더라도 말하는 방식을 바꿔 신뢰감을 만들 수 있는데, 이를 '빌려온 권위'라고 표현한다.
구독자 0명일 때 적용 방법: 객관적인 데이터와 전문가의 이름 뒤에 숨는 것이다.
사례: 썸네일의 노란색 글씨:
내피셜(내 생각): "제 생각에 노란 글씨가 눈에 잘 띈다"라고 말하면 비웃음을 산다.
권위 활용: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논문, 구글 엔지니어 리포트, 미국 안전 색상 표준 전문가 스티븐 솔로몬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의 눈은 구조상 노란색을 가장 빠르게 감지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이 연구 결과들은 사실이다.)
결과: 이로써 화자는 구글과 미국 국가 표준 협회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게 된다.
권위의 법칙 적용 요약: "내 생각에", "내가 경험해 봤는데" 대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통계에 따르면", "전문가가 말하기를"로 바꿔야 한다.
권위를 높이는 팁 (숫자): 구체적인 숫자는 권위를 만든다. "영상을 많이 분석해 봤다" 대신 "지난 한 달간 조회수 100만 회 이상 영상 세 개를 직접 찾아 분석해 엑셀로 정리했다"처럼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하면 노력의 권위를 인정받는다.
진정성의 중요성: 거짓이나 과장은 금지이며, 차라리 다섯 개를 조사했다면 그것을 집중적으로 파봤다고 말하는 것이 신뢰를 얻는다.
스크립트 적용: 권위 있는 사람들의 말을 인용하여 스크립트를 채우면 더 좋은 대본이 된다.
4.2. 두 번째 책: 데일 카네기 "인간 관계론" - 시청자가 원하는 미끼
captureSource
책 소개: 데일 카네기의 "인간 관계론"의 원제는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이며, 유튜브 대본을 쓸 때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방법이 가득 담겨 있다.
핵심 문장: "낚시를 갈 때는 내가 좋아하는 딸기가 아니라, 물고기가 좋아하는 지렁이를 끼워라."
99% 초보 유튜버의 실수: 낚싯바늘에 딸기(내 이야기)를 끼우는 행동을 한다. (예: "제가 오늘 홍대에 갔는데", "제가 요즘 고민이 있는데" 등 '나'로 시작하는 이야기)
시청자의 관심: 시청자는 유튜버가 아닌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관심이 있다. 시청자는 "내 영상이 나한테 무슨 이득인데?"라는 질문에 1초 만에 답을 못 하면 영상을 보지 않는다.
적용 예시 1 (맛집 브이로그):
딸기 끼우기 (일기장): "여자친구랑 갔는데 진짜 맛있고 추천해요." (시청자 반응: "여자친구랑 가는데 어쩌라고?")
지렁이 끼우기 (시청자 이득): "여러분, 여자 친구에게 점수 따고 싶다면 무조건 이 초밥집에 가보세요. 데이트 코스로 딱입니다." (시청자 반응: '나도 데이트 코스에 이득이 있겠구나'라고 인식)
적용 예시 2 (IT 제품 리뷰):
딸기 끼우기 (자랑): "300만 원짜리 맥북 샀습니다. 제 통장 내역 보세요." (시청자 반응: 자랑하는 것으로 치부)
지렁이 끼우기 (시청자 이득): "여러분의 소중한 300만 원 허공에 날리고 싶지 않다면 이 영상 보세요. 맥북 사기 전에 반드시 체크해야 되는 것들을 제가 알려 드리겠습니다." (시청자는 내 돈을 아껴준다는 이득을 얻게 됨)
핵심 조언: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해야 하며, 내가 하고 싶은 말인지,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얘기인지를 집중해야 한다.
팬이 되는 과정: 먼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욕망을 채워주는 영상이 쌓여야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채널"이라는 인식이 누적되고, 그때서야 구독 및 팬이 되어 편안하게 내 이야기를 해도 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생긴다.
4.3. 세 번째 책: 도널드 밀러의 "무기가 되는 스토리" - 가이드 역할 설정
captureSource
핵심 발견: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왜 자신이 유튜브에서 잘 안 되었는지 알게 되었는데, 핵심은 주인공과 가이드 설정이었다.
본능적인 주인공 욕구: 카메라를 켤 때 "나 좀 멋있게 나오고 싶다", "내가 얼마나 똑똑한지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며 본능적으로 자신이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한다.
역설적 결과: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마음 때문에 사람들이 내 영상을 보지 않게 된다.
책의 가르침: "고객이 주인공이다. 당신은 그저 그들이 성공적인 여정을 마칠 수 있게 적절히 등장하고 빠지는 가이드 역할"을 해야 한다.
해리 포터 영화 비유:
관객의 심리: 관객은 자기 자신을 주인공인 해리 포터라고 생각하며 영화를 본다.
잘못된 유튜브 접근: 유튜버가 갑자기 등장하여 "내가 주인공이고 내 마법 실력을 보여줄게"라고 외치면, 사람들은 응원하는 대신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러 온 불편한 사람으로 느낀다.
올바른 가이드 역할: 해리 포터가 길을 잃었을 때 방향을 알려주고 마법을 가르쳐 주는 스승이 되어야 한다 ("이 도구를 사용해 봐.").
취해야 할 포지션: 유튜브에서 취해야 할 유일한 포지션은 가이드이다.
적용 예시 1 (제테크):
주인공 자처 (차가운 반응): "제가 올해 주식으로 1억 원을 벌었습니다. 저 진짜 대단하죠." (운이 좋았네, 자랑하네 등의 반응)
가이드 역할: "월급만으로는 불안한 미래, 저는 1억 원 수익을 낼 때까지 이 세 가지 원칙을 지켰습니다. 오늘 이 방법을 배워가시면 여러분도 자산을 늘리는 주인공이 되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시청자는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로 인식)
적용 예시 2 (일상 브이로그):
주인공 자처 (안 봄): "발리에서 이런 호텔 묵고 맛있는 거 먹었어요. 너무 예쁘죠?" (당연히 안 봄)
가이드 역할: "큰맘 먹고 가는 해외여행 실패하면 속상하잖아요. 제가 절대 후회 없는 여행지 고르는 꿀팁을 직접 알려드리겠습니다." (시청자는 유튜버를 여행을 도와주는 조력자로 인식하고 신뢰를 얻는다.)
결론: 연예인도 아닌 이상, 무명인 우리가 살아남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가이드가 되어 시청자를 주인공으로 성공시키는 것이다.
신뢰 구축: 가이드 역할을 하면 사람들은 경쟁자가 아닌 멘토로 인정하며 신뢰가 쌓이고, 이는 구독과 비즈니스로 이어진다.
5. 최종 정리 및 권유
captureSource
최종 정리: 유튜브는 알고리즘이나 조회수 장벽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 게임이다.
세 가지 책의 핵심 요약:
설득의 심리학: "내가 해 보니까"가 아니라, 연구나 통계 등 이미 권위 있는 사람의 내용을 빌려오는 것을 활용한다.
인간관계론: 내가 좋아하는 음식(딸기)을 미끼로 다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가 좋아하는 미끼(지렁이)를 던진다.
무기가 되는 스토리: 나는 주인공이 아니고, 가이드(조력자)가 되어 시청자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야 한다.
원칙 적용의 결과: 저자는 처음에는 책 내용과 유튜브가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이 원칙들을 대본 한 줄, 썸네일 한 장에 적용하기 시작하자 조회수가 오르고 댓글 분위기가 달라졌으며 채널 성장 및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
마지막 당부: 전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가 심리를 강조한 이유를 뼈저리게 느꼈으며, 알고리즘을 탓하기보다 영상을 보는 사람(사람의 마음)에 집중해야 한다.
성장의 주도권: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면 유튜브는 운이 아닌 스스로 성장을 만들어갈 수 있다.
📌 99% 유튜버가 조회수가 안 나오는 핵심 원인과 해결책은 무엇인가?
유튜브 조회수 부진의 근본 원인은 알고리즘이 아닌 시청자 심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며, 설득의 심리학, 인간 관계론, 무기가 되는 스토리에서 얻은 심리 원칙을 적용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성장을 위한 세 가지 심리 원칙은?
설득의 심리학 (권위의 법칙): 내가 아닌 권위 있는 데이터/전문가 인용
인간 관계론 (물고기가 좋아하는 지렁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닌 시청자가 듣고 싶어 하는 말
무기가 되는 스토리 (가이드 역할): 내가 아닌 시청자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가이드 포지션
"99% 유튜버가 놓치고 있는 조회수 상승의 비밀은 알고리즘이 아닌 시청자 심리에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세계 1등 유튜버 미스터비스트의 통찰을 바탕으로, 초보 유튜버들이 "네가 뭔데?"라는 의심의 벽을 넘고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설득의 심리학에서 배운 '권위의 법칙' 활용법부터, '내가 아닌 시청자를 주인공으로 하는 가이드 역할'에 이르기까지, 이제 숫자와 근거로 신뢰를 구축하고 시청자가 원하는 미끼를 던져 채널 성장을 현실적으로 이끌어내는 핵심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조회수가 나오지 않는 초보 유튜버의 현실과 미스터 비스트의 통찰
1.1. 초보 유튜버의 현실과 저자의 경험
captureSource
초보 유튜버의 현실: 일주일 내내 시간을 쪼개서 영상을 제작하고 업로드해도 조회수가 50회에서 100회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포기율: 영상 다섯 개도 올리지 못하고 포기하는 사람이 사실상 90% 이상이다.
저자의 초기 실패 경험: 저자 역시 유튜브를 처음 시작할 때 1년 동안 세 개의 채널을 망쳤다.
성공 전환점: 저자는 특정 방법을 깨달은 후, 서로 다른 주제의 유튜브 채널 세 개(24만, 22만, 8만 구독자)를 성공시켰다.
1.2. 성공 비결의 출처: 미스터 비스트의 조언
captureSource
아이디어의 출처: 저자의 성공 방법은 세계 1등 유튜버인 미스터 비스트(MrBeast)의 통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다.
미스터 비스트의 원본 조언 (영어):
"Your videos just suck. They just do." (당신의 영상은 형편없다. 그냥 그렇다.)
"And you need to make hundreds of videos or a thousand videos, I don't know, depends on difficulty videos." (그리고 수백 개 또는 수천 개의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 영상의 난이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Improve something every time and just like get to the point where they don't. When you make good content, you'll blow up." (매번 무언가를 개선하고, 좋은 콘텐츠를 만들면 대박이 날 것이다.)
"It's not the algorithm. It's not anything. It's just like most me and most people who are in my position, you just make terrible videos." (알고리즘 때문이 아니다. 당신은 그저 형편없는 영상을 만들 뿐이다.)
미스터 비스트 조언의 요약: 형편없는 영상을 만들더라도 괜찮으며, 많은 영상을 만들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하면 위대해질 수 있다.
시간과 노력의 필요성: 마치 야구공을 잡고 1년 안에 MLB 수준의 선수가 될 수 없는 것처럼, 유튜브 성공에도 수많은 시간이 걸린다.
2.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현실과 100개 영상의 중요성
2.1. '분석 마비' 경계 및 초기 영상의 현실
captureSource
분석 마비 경계: 많은 사람이 분석 마비에 걸려 첫 영상을 3개월 동안 계획만 세운다.
초기 영상의 조회수: 채널에 영상이 전혀 없는 경우, 첫 번째 영상과 심지어 첫 10개 영상도 조회수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저자는 매우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즉시 시작의 중요성: 몇 달 동안 앉아서 생각하는 것을 멈추고 바로 시작하여 업로드해야 한다.
초보자를 위한 미스터 비스트의 조언: 유튜브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100개의 영상을 만들고 매번 무언가를 개선해야 하며, 101번째 영상부터 조회수를 기대할 수 있다.
예외적인 경우: 7피트 5인치 선수가 NBA에 가는 것처럼, 성격이 매우 좋거나 특별한 배경을 가진 극소수의 예외적인 케이스도 존재하지만, 평균적인 사람에게는 100개의 영상 제작과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2.2. 매번 무언가를 개선하는 방법
captureSource
개선 방법의 다양성: 매번 개선해야 할 요소는 무한히 많다.
두 번째 영상: 스크립트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본다.
세 번째 영상: 새로운 편집 기술을 배워본다.
네 번째 영상: 목소리 톤(inflections)을 개선할 방법을 찾아본다.
다섯 번째 영상: 새로운 썸네일 팁을 공부하고 적용해 본다.
여섯 번째 영상: 새로운 제목을 시도해 본다.
개선의 무한성: 색감, 프레임 속도, 편집, 촬영, 제작, 농담, 속도 등 모든 작은 요소가 개선될 수 있으며, 완벽한 영상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3. 알고리즘의 본질: 인간 심리 파악
3.1. 유튜브가 원하는 것과 알고리즘의 실체
captureSource
유튜브의 근본적인 요구: 사람들이 영상을 클릭하고 시청하는 것이다.
심리 연구: 알고리즘을 연구하는 것은 곧 인간 심리를 연구하는 것이다.
알고리즘 = 청중: 알고리즘이라는 단어를 청중(시청자)으로 바꾸면 완벽하게 작동한다.
홍보의 원리: 사람들이 클릭하고 시청하면 더 많이 홍보되는 것이 알고리즘이 하는 전부이다.
시청자의 욕구: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즐길 수 있는 영상과 현실 도피처를 찾는 것이다.
3.2. 알고리즘 탓 대신 시청자에게 집중하기
captureSource
초보 유튜버의 흔한 착각: 영상이 잘 안 나오면 "유튜브 알고리즘이 내 영상을 안 띄어 주는 것 같다"고 말한다.
미스터 비스트의 강한 메시지: "알고리즘 탓하지 말고, 알고리즘은 시청자 그 자체다. 영상이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알고리즘도 널 버릴 것이다."
저자의 변화: 이 조언을 듣고 유튜브 강의 대신 사람들의 심리를 다룬 책들을 보기 시작했다.
4. 유튜브 성장을 위한 3가지 인생 책 적용법
4.1. 첫 번째 책: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 - 권위의 법칙
captureSource
책 소개: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은 설득에 관한 바이블이며, 참고문헌과 주석을 제외하면 약 600페이지에 달하는 두꺼운 책이다.
초보 유튜버에게 필요한 핵심: 당장 필요한 기술은 "권위의 법칙"이다.
시청자의 첫 반응: 영상을 올리면 사람들은 "네가 뭔데?"라는 의문을 무의식적으로 품게 되며, 이 의심의 장벽을 넘지 못하면 좋은 정보라도 듣지 않는다.
권위의 핵심과 빌려온 권위: 설득의 심리학에서 말하는 권위의 핵심은 신뢰감이며, 성과가 없더라도 말하는 방식을 바꿔 신뢰감을 만들 수 있는데, 이를 '빌려온 권위'라고 표현한다.
구독자 0명일 때 적용 방법: 객관적인 데이터와 전문가의 이름 뒤에 숨는 것이다.
사례: 썸네일의 노란색 글씨:
내피셜(내 생각): "제 생각에 노란 글씨가 눈에 잘 띈다"라고 말하면 비웃음을 산다.
권위 활용: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논문, 구글 엔지니어 리포트, 미국 안전 색상 표준 전문가 스티븐 솔로몬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의 눈은 구조상 노란색을 가장 빠르게 감지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이 연구 결과들은 사실이다.)
결과: 이로써 화자는 구글과 미국 국가 표준 협회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게 된다.
권위의 법칙 적용 요약: "내 생각에", "내가 경험해 봤는데" 대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통계에 따르면", "전문가가 말하기를"로 바꿔야 한다.
권위를 높이는 팁 (숫자): 구체적인 숫자는 권위를 만든다. "영상을 많이 분석해 봤다" 대신 "지난 한 달간 조회수 100만 회 이상 영상 세 개를 직접 찾아 분석해 엑셀로 정리했다"처럼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하면 노력의 권위를 인정받는다.
진정성의 중요성: 거짓이나 과장은 금지이며, 차라리 다섯 개를 조사했다면 그것을 집중적으로 파봤다고 말하는 것이 신뢰를 얻는다.
스크립트 적용: 권위 있는 사람들의 말을 인용하여 스크립트를 채우면 더 좋은 대본이 된다.
4.2. 두 번째 책: 데일 카네기 "인간 관계론" - 시청자가 원하는 미끼
captureSource
책 소개: 데일 카네기의 "인간 관계론"의 원제는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이며, 유튜브 대본을 쓸 때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방법이 가득 담겨 있다.
핵심 문장: "낚시를 갈 때는 내가 좋아하는 딸기가 아니라, 물고기가 좋아하는 지렁이를 끼워라."
99% 초보 유튜버의 실수: 낚싯바늘에 딸기(내 이야기)를 끼우는 행동을 한다. (예: "제가 오늘 홍대에 갔는데", "제가 요즘 고민이 있는데" 등 '나'로 시작하는 이야기)
시청자의 관심: 시청자는 유튜버가 아닌 오직 자기 자신에게만 관심이 있다. 시청자는 "내 영상이 나한테 무슨 이득인데?"라는 질문에 1초 만에 답을 못 하면 영상을 보지 않는다.
적용 예시 1 (맛집 브이로그):
딸기 끼우기 (일기장): "여자친구랑 갔는데 진짜 맛있고 추천해요." (시청자 반응: "여자친구랑 가는데 어쩌라고?")
지렁이 끼우기 (시청자 이득): "여러분, 여자 친구에게 점수 따고 싶다면 무조건 이 초밥집에 가보세요. 데이트 코스로 딱입니다." (시청자 반응: '나도 데이트 코스에 이득이 있겠구나'라고 인식)
적용 예시 2 (IT 제품 리뷰):
딸기 끼우기 (자랑): "300만 원짜리 맥북 샀습니다. 제 통장 내역 보세요." (시청자 반응: 자랑하는 것으로 치부)
지렁이 끼우기 (시청자 이득): "여러분의 소중한 300만 원 허공에 날리고 싶지 않다면 이 영상 보세요. 맥북 사기 전에 반드시 체크해야 되는 것들을 제가 알려 드리겠습니다." (시청자는 내 돈을 아껴준다는 이득을 얻게 됨)
핵심 조언: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해야 하며, 내가 하고 싶은 말인지,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얘기인지를 집중해야 한다.
팬이 되는 과정: 먼저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욕망을 채워주는 영상이 쌓여야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채널"이라는 인식이 누적되고, 그때서야 구독 및 팬이 되어 편안하게 내 이야기를 해도 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생긴다.
4.3. 세 번째 책: 도널드 밀러의 "무기가 되는 스토리" - 가이드 역할 설정
captureSource
핵심 발견: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왜 자신이 유튜브에서 잘 안 되었는지 알게 되었는데, 핵심은 주인공과 가이드 설정이었다.
본능적인 주인공 욕구: 카메라를 켤 때 "나 좀 멋있게 나오고 싶다", "내가 얼마나 똑똑한지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며 본능적으로 자신이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한다.
역설적 결과: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마음 때문에 사람들이 내 영상을 보지 않게 된다.
책의 가르침: "고객이 주인공이다. 당신은 그저 그들이 성공적인 여정을 마칠 수 있게 적절히 등장하고 빠지는 가이드 역할"을 해야 한다.
해리 포터 영화 비유:
관객의 심리: 관객은 자기 자신을 주인공인 해리 포터라고 생각하며 영화를 본다.
잘못된 유튜브 접근: 유튜버가 갑자기 등장하여 "내가 주인공이고 내 마법 실력을 보여줄게"라고 외치면, 사람들은 응원하는 대신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러 온 불편한 사람으로 느낀다.
올바른 가이드 역할: 해리 포터가 길을 잃었을 때 방향을 알려주고 마법을 가르쳐 주는 스승이 되어야 한다 ("이 도구를 사용해 봐.").
취해야 할 포지션: 유튜브에서 취해야 할 유일한 포지션은 가이드이다.
적용 예시 1 (제테크):
주인공 자처 (차가운 반응): "제가 올해 주식으로 1억 원을 벌었습니다. 저 진짜 대단하죠." (운이 좋았네, 자랑하네 등의 반응)
가이드 역할: "월급만으로는 불안한 미래, 저는 1억 원 수익을 낼 때까지 이 세 가지 원칙을 지켰습니다. 오늘 이 방법을 배워가시면 여러분도 자산을 늘리는 주인공이 되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시청자는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로 인식)
적용 예시 2 (일상 브이로그):
주인공 자처 (안 봄): "발리에서 이런 호텔 묵고 맛있는 거 먹었어요. 너무 예쁘죠?" (당연히 안 봄)
가이드 역할: "큰맘 먹고 가는 해외여행 실패하면 속상하잖아요. 제가 절대 후회 없는 여행지 고르는 꿀팁을 직접 알려드리겠습니다." (시청자는 유튜버를 여행을 도와주는 조력자로 인식하고 신뢰를 얻는다.)
결론: 연예인도 아닌 이상, 무명인 우리가 살아남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가이드가 되어 시청자를 주인공으로 성공시키는 것이다.
신뢰 구축: 가이드 역할을 하면 사람들은 경쟁자가 아닌 멘토로 인정하며 신뢰가 쌓이고, 이는 구독과 비즈니스로 이어진다.
5. 최종 정리 및 권유
captureSource
최종 정리: 유튜브는 알고리즘이나 조회수 장벽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 게임이다.
세 가지 책의 핵심 요약:
설득의 심리학: "내가 해 보니까"가 아니라, 연구나 통계 등 이미 권위 있는 사람의 내용을 빌려오는 것을 활용한다.
인간관계론: 내가 좋아하는 음식(딸기)을 미끼로 다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가 좋아하는 미끼(지렁이)를 던진다.
무기가 되는 스토리: 나는 주인공이 아니고, 가이드(조력자)가 되어 시청자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야 한다.
원칙 적용의 결과: 저자는 처음에는 책 내용과 유튜브가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이 원칙들을 대본 한 줄, 썸네일 한 장에 적용하기 시작하자 조회수가 오르고 댓글 분위기가 달라졌으며 채널 성장 및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
마지막 당부: 전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가 심리를 강조한 이유를 뼈저리게 느꼈으며, 알고리즘을 탓하기보다 영상을 보는 사람(사람의 마음)에 집중해야 한다.
성장의 주도권: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면 유튜브는 운이 아닌 스스로 성장을 만들어갈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xeALTajorc
반응형
'미래준비 > 2.자산(n잡러.디지털노마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자책 만들기 방법 총정리! 📚 일주일만에 100만원 패시브인컴 (0) | 2026.01.08 |
|---|---|
| 아무 주제나 잡탕으로 하란 뜻은 아니겠지? (0) | 2026.01.08 |
| 진정성 있는 컨텐츠...라~~~ 흠. 브이로그인가? (0) | 2026.01.07 |
| 브랜드 커넥터 (0) | 2026.01.07 |
| 수직형 태양광과 경사형 태양광의 실적 비교 (0) | 2026.01.0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