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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촬영하고서 편집에 맞기면 될듯... 세계 최초 8K 360드론

by 리치캣 202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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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띄우는 순간 하늘이 통째로 찍힌다? 세계 최초 8K 360드론 사용기

 

https://www.youtube.com/watch?v=dZx2bgsarSQ



📌 세계 최초 8K 360 드론 '안티 그래비티 A1'의 핵심 특징은 무엇인가?
360도 촬영으로 후편집 시 다양한 앵글 연출이 가능하며, 고글을 통한 몰입감 있는 비행 경험과 딥트랙, 장애물 회피 등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안티 그래비티 A1의 조작 방식과 비행 시간은?
조작 방식: 고글을 쓰고 시야를 움직여 방향을 전환하는 프리모션 모드와 조정기를 기울이는 FPV 모드

비행 시간: 표준 배터리 최대 24분, 대용량 배터리 최대 39분



세계 최초 8K 360 드론인 안티 그래비티 A1 언박싱 및 사용 후기입니다. 이 드론은 촬영 구도에 대한 고민 없이 비행 자체를 즐기며 녹화하고, 후반 편집에서 원하는 앵글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기존 드론보다 조작이 훨씬 직관적이고 쉬워 초보자도 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몰입감을 느끼며 다이나믹한 영상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1. 세계 최초 8K 360 드론, 안티 그래비티 A1 언박싱 및 사용 후기


1.1. 제품 소개 및 기대감
제품 소개: 본 영상은 360 드론인 안티 그래비티 A1의 언박싱 및 사용 후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브랜드 배경: 안티 그래비티는 인스타 360과 협력하여 설립된 브랜드이며, 인스타 360은 액션 캠이나 360 카메라 분야에서 잘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제품 특징: 안티 그래비티 A1은 세계 최초 360 드론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사용자 경험: 리뷰어는 최근 자동차 영상 촬영을 위해 드론을 많이 사용해 보았으며, 360도로 촬영할 수 있는 드론에 큰 관심을 가지고 빠르게 제품을 수령했습니다. 

핵심 기대 이유: 기존 드론은 원하는 각도를 만들기 위해 조작과 운전이 필요했지만, 이 드론은 360도로 촬영하기 때문에 후반 편집 시 원하는 장면을 골라 쓸 수 있어 원테이크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1.2. 안티 그래비티 A1 언박싱 및 구성품 확인
제품명 확인: 제품명은 안티 그래비티입니다. 

케이스 및 가방: 드론 본체와 함께 가방이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됩니다. 

액세서리 확인: 가방 안에는 리더기, 케이블, 충전기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분 부품: 드론은 날개를 자주 파손할 수 있어 여분의 날개가 기본 제공됩니다. 

본체 확인: 도시락통처럼 생긴 구성품이 드론 본체이며, 소형 드론으로 사이즈가 매우 작습니다. 

본체 특징: 배터리 미장착 상태에서도 가볍게 느껴지며, 진벌처럼 잡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및 센서: 360도 촬영을 위해 카메라가 매우 많으며, 추락 방지를 위한 다양한 센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무게: 배터리 포함 상태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매우 가볍습니다. 

고글: 고글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리얼리티한 느낌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FPV 드론 운영과 유사하며, VR을 사용하는 느낌도 줍니다. 

추가 구성품: 렌즈 보호 캡과 앞쪽에 부착하는 부품(앤트맨 느낌)이 있습니다. 

조정기 및 배터리: 조정기(컨트롤러)는 게임기처럼 생겼으며, 배터리도 별도로 제공됩니다. 

미확인 부품: 사용법을 숙지하기 위해 공부가 필요해 보이는 부품이 있습니다. 



1.3. 드론 시연 및 전문가와의 비교
시연 환경: 리뷰어는 현재 나와 있는 드론과 비교하기보다, 실제 드론 사용 환경에서 촬영해 보기 위해 아우디 RS3를 촬영하며 드론을 날려보려고 합니다. 

전문가 동행: 드론 전문 조종사인 안노존 대표(드론 감독)와 함께 시연을 진행합니다. 

전문가의 반응: 안노존 감독은 세계 최초 360 드론이라는 점에 놀라움을 표하며, 날개가 찍히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궁금해합니다. 

드론 크기 및 컨셉: 드론은 매우 작으며, 전문가용이 아닌 일반 개인이 사용 가능한 작은 컨셉입니다. 

무게 비교: 이 드론은 기존에 사용했던 드론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화면 합성: 드론 앞쪽 카메라가 화면 합성을 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센서: 일반 드론에 있는 센서 외에, 착륙 시 다리가 전동으로 올라갔다 내려가는 기능이 있습니다. 

디자인: 전문 장비와 달리 흰색이라 친화적인 느낌을 줍니다. 

고글 사용: 고글은 FPV 드론처럼 사용하며, 디자인이 영화 주인공처럼 생겼다는 평이 있습니다. 

배터리 단점: 고글은 자체 배터리가 없고 무게 때문에 배터리 팩을 별도로 꽂아 사용해야 하는 점이 단점입니다. 

조작 방식: 고글을 통해 드론이 보고 있는 화면이 실시간으로 출력됩니다. 

프리 모드 시연: 현재 프리 모드 상태이며, 리뷰어는 처음으로 드론을 조종합니다. 

360도 시야: 드론이 가만히 있어도 360도 시야가 모두 보입니다. 

직관적 조작: 조종기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드론이 이동하는 방식이 매우 직관적입니다. 

장애물 회피: 장애물 회피 기능이 작동하는지 확인했으며, 장애물이 많은 곳에서는 빨간 불이 뜬다고 언급합니다. 

착륙: 드론을 내리고 착륙을 시도하며, 착륙 시 다리가 펴지는 것을 확인합니다. 



2. 360 드론 A1 사용 소감 및 특징 분석


2.1. 기존 드론과의 차별점 및 몰입감
색다른 느낌: 360도 촬영 방식 덕분에 기존 드론과 색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존 드론의 한계: 기존 드론은 카메라가 고정되어 있어 촬영 기기의 느낌이 강했고, 옆을 보려면 카메라 컨트롤을 별도로 해야 했습니다. 

A1의 장점: A1은 단순히 촬영 기기가 아니라 재미를 위해 만들어진 느낌이며, 머리를 돌리기만 해도 양옆이 다 보여 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몰입감을 주었습니다. 

탐험 느낌: 실제로 그 지역을 탐험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액션 효과: 마치 무엇인가를 타고 있는 듯한 액션을 주기 위해 용 위에서 탄 것 같은 그래픽 효과를 줄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2.2. 촬영 기법 및 편집의 용이성
기존 드론 촬영의 어려움: 기존 드론은 자격증만 있으면 날릴 수 있었지만, 멋있는 촬영 기법을 구사하기는 어려웠고 배우는 과정도 복잡했습니다. 

FPV 드론의 어려움: FPV 드론의 드리프트나 플립 같은 기법은 전문가가 아니면 배우기 어려웠습니다. 

A1의 장점: A1은 360도로 모든 것을 담고 있어 앵글을 나중에 후편집으로 멋있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경험이 색다릅니다. 

편집 난이도 비교: 360 편집이 더 어렵지 않냐는 질문에 대해, 드론을 날리는 것 자체가 더 어렵다고 답변합니다. 360 편집 툴이 괜찮아져서 익숙해지면 금방 다룰 수 있습니다. 

360 카메라 활용 경험: 자동차 영상 촬영 시 360 카메라를 활용하여 후편집으로 다이나믹한 상황을 담았던 경험이 있는데, 드론에 360 기능이 추가되어 색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핵심 경험: 즐기면서 비행하고 편집에서 모든 것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2.3. 주요 기능 및 센서 관련 특징
딥트랙 기능: 원하는 대상을 추적하여 따라가는 딥트랙(Deep Track) 기능이 있습니다. 

대상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트래킹할 수 있습니다. 

트래킹 중에도 주변 장애물을 잘 피합니다. 

자동차를 찍을 때 차를 인식하여 앞, 뒤, 양옆 중 어디서 찍을지 선택이 가능했습니다. 

자동 복귀 기능: 자동 복귀 기능도 당연히 탑재되어 있습니다. 

랜딩 기어: 기존 드론에는 없던 랜딩 기어가 있는데, 이는 360도 촬영을 위해 아래쪽과 위쪽에 카메라가 있기 때문에 카메라를 보호하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렌즈 커버 교체: 360 카메라처럼 렌즈 커버를 쉽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후방 센서 부재 이유: 다른 드론과 달리 후방 센서가 없습니다. 기존 드론은 대상을 앞에 두고 뒤로 가면서 찍을 때 후방 센서가 필요했지만, A1은 360도로 다 찍고 앞으로만 보고 가면 되므로 후방 센서가 필요 없습니다. 

자동 브레이크: 장애물에 걸릴 것 같으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걸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2.4. 초보자 사용 및 조작 시스템
초보자 주의사항: 리뷰어는 나무 사이를 재미있게 날리다가 프로펠러가 손상되었습니다. 초보자는 프로펠러 가드 액세서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날개 교체: 날개 교체는 직접 해보았으며, 두 쌍씩 서로 다른 모양으로 되어 있어 헷갈리지 않게 구분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처음 만든 드론 치고는 잘 만든 느낌입니다. 

조정 시스템: A1은 조정기로 컨트롤하는 것이 아니라 고글을 쓰고 화면을 보며 조정하는 시스템입니다. 360도이므로 VR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글 배터리 연결: 자체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지 않아 배터리 팩을 목에 걸고 케이블로 연결해야 합니다. 

장점: 고글을 오래 써도 무게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단점: 케이블을 주렁주렁 연결해야 하는 점이 번거롭습니다. 

고글 조절 기능: 눈 사이 간격 조절 기능과 디옵터 조절 기능이 있어 안경 없이도 사용 가능했습니다. 

초기 화면: 고글을 쓰고 메뉴를 띄우면 메타스트(Meta Quest)처럼 초기 화면이 나옵니다. 

시야각 체감: VR처럼 넓은 화면을 예상했으나, 약간 답답한 느낌이 들었고 일반 VR보다 작지만, 비행 고글 중에서는 가장 큰 사이즈라고 합니다. 

패스스루 기능: 고글을 벗지 않고 주변 사물을 볼 수 있는 패스스루(Passthrough) 기능이 있습니다. 컨트롤러를 찾거나 주변 환경을 볼 때 유용합니다. 



3. 고글 디스플레이 및 비행 거리, 조작 모드 분석


3.1. 고글 디스플레이 품질 및 외부 화면 공유
패스스루 품질: 패스스루 퀄리티는 아쉬운 점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컬러가 아닌 흑백으로 나옵니다. 

거리감: 실제 눈보다 약간 광각으로 나와 실제보다 더 멀게 느껴집니다. 

외부 화면 공유: 스크린 중 하나는 검은색이고 다른 하나는 외부 화면으로, 다른 사람이 나를 봤을 때 드론이 어떤 화면을 보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 반응: 비행 시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재미있었는데, 조종자가 드론을 어떻게 날리는지 바깥 사람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방 시야: 비행 시 고글의 FPV(First Person View)로 앞부분을 볼 수 있었습니다. 

김서림 방지: 자체 김서림 방지 기능이 있습니다. 

화질 저하: 화질은 팬케이크 렌즈 마이크로 OLED를 사용하여 나쁘지 않으나, 드론과 거리가 멀어질수록 송수신 거리에 따라 화질이 떨어지는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3.2. 비행 거리 및 조작 모드
비행 거리: 비행 거리는 360 옴니 링크를 사용합니다. 탁 트인 곳에서는 문제가 없으나, 산이나 건물이 많은 곳에서는 전송 거리가 짧게 느껴졌습니다. 

자동 복귀: 전송 거리가 짧아지면 영상 시도가 끊겼다는 메시지와 함께 자동으로 홈으로 돌아오는 기능이 켜졌습니다. 

스펙상 거리: 스펙상으로는 해외에서 10km, 국내에서 6km 정도 비행 가능하다고 합니다. 

조작 방식: 조작 방식은 크게 프리 모션 모드와 FPV 모드 두 가지가 있습니다. 

프리 모션 모드: 조정기에서 가고 싶은 방향을 보고 레버를 당기면 드론이 자동으로 움직여 직관적이고 편합니다. 고개를 돌려 구경해도 조정기 방향으로 계속 이동합니다. 

FPV 모드: 조정기를 기울여서 방향을 바꾸는 방식입니다 (예: 조정기를 왼쪽으로 기울이면 드론이 왼쪽으로 이동). 

적응: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약 5분 정도 사용하니 익숙해져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모드 선호도: 프리 모션 모드는 조정기 방향에 맞춰 몸까지 움직여지는 경향이 있어 불편했고, FPV 모드가 적응할수록 더 편했습니다. 



3.3. 속도 모드 및 배터리 성능
스피드 모드: 대상을 따라가는 트래킹 시 자동차 속도가 20~30km/h 이상으로 올라가면 느리다고 느껴졌는데, 스피드 모드가 있습니다. 

S 스피드 모드: 조정기에서 S 스피드 모드로 하면 나름 빠르게 움직입니다. 

일반 스피드 모드: 스피드 모드로 하면 조금 빠르므로 초보자는 조심해야 합니다. 

위험성: 스피드 모드에서는 장애물 회피 기능이 많이 꺼져 위험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성능: 배터리 성능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비행 시간: 표준 배터리는 최대 24분, 대용량 배터리는 최대 39분 비행이 가능합니다. 

실사용: 리뷰어가 사용한 대용량 배터리는 일반 드론보다 넉넉하게 사용되었습니다. 

고글 배터리: 고글에 있는 배터리도 오래 갔으며, 배터리 세 개를 모두 사용해도 넉넉한 느낌이었고, 고글 배터리가 먼저 닳은 적은 없었습니다. 



4. 비행 중 발생한 상황 및 배터리 관리 기능


4.1. 비행 중 문제 해결 기능
드론 찾기 기능: 비행 중 나무에 걸렸을 때, 자동으로 드론 위치를 소리로 알려주는 기능이 실행되었습니다. 

불빛과 함께 한두 시간 동안 삐빅삐빅 소리가 났으며, 소리도 꽤 컸습니다. 

배터리 독: 배터리 독에는 배터리 두 개가 들어가고, 뒤쪽에 반대로 꽂아 총 세 개까지 연결 가능합니다. 



4.2. 배터리 관리 및 실용적 기능
배터리 복귀 시점: 보통 배터리가 간당간당할 때 다 쓰기 전에 복귀시키면 20~30% 정도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배터리 몰아주기 기능: 이 드론에는 배터리를 하나로 몰아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배터리가 세 개 모두 차 있을 때는 괜찮지만, 옆에 있는 배터리를 꾹 누르면 세 개의 배터리를 하나의 배터리로 몰아주는 기능이 작동합니다. 

실용성: 이 기능 덕분에 밖에 나갔을 때 비행을 한 번 더 할 수 있게 되어 실용적입니다. 



5. 360도 영상 편집 방법 및 화질 개선


5.1. 360도 영상 편집 기초 및 딥트랙 활용
편집의 진입 장벽: 인스타 360 X5 리뷰 시 360 카메라의 장점은 알지만 편집이 진입 장벽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기초 편집 방법 (키프레임): 기초적인 편집 방법만 알아도 웬만큼 괜찮게 찍을 수 있습니다. 

영상을 재생하다가 우클릭을 누르면 키프레임이 생성됩니다. 

원하는 시점에서 멈추고 다시 우클릭한 후 원하는 방향으로 돌리면 자동으로 부드럽게 돌아가는 화면 연출이 가능합니다. 

심층 트랙 기능: 편집이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들을 위해 심층 트랙(Deep Track)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드론 비행 시 물체를 따라가는 딥트랙 모드뿐만 아니라, 편집에서도 물체를 설정하여 따라가게 만드는 기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선 필요성: 현재 소프트웨어는 초창기라 완벽하지 않습니다. 심층 트랙 기능에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드래그하여 추적하는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여러 방향으로 쉽게 추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결론: 영상 편집자라면 기본적인 것만 익히면 어렵지 않으며, 360도로 모두 찍고 있기 때문에 다양하고 재미있는 영상 제작에 더 좋을 것입니다. 



5.2. 화질 및 주변부 보정 기능
화질 아쉬움: 8K로 촬영되더라도 360도 카메라 특성상 화질이 엄청 좋지는 않습니다. 

화질 개선 팁: 화질이 아쉬울 때는 시야각보다 조금 더 광각으로 만들면 원래보다 화질이 더 좋아 보였습니다. 

주변부 보정: 주변부 화질이 흐릿할 경우, 모션 엔드(Motion End) 기능을 켜면 주변부에 모션 블러가 들어가서 약간 더 쌈뽕한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최종 활용: 날리는 사람은 그냥 즐기면서 녹화하고, 편집으로 드리프트나 회전 같은 기법을 360 드론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6. 총평 및 가격 정보
전반적인 느낌: 세계 최초 360 드론으로 출시된 안티 그래비티 A1은 매우 재미있는 드론이었습니다. 

포지셔닝: 기존 드론이 영상 촬영용이라는 인식이 강했다면, A1은 촬영용과 일반 소비자용 중간 정도의 느낌입니다. 

가격 정보: 리뷰 당시에는 가격을 몰랐으나, 출시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풀 콤보: 200만 원 

대용량 배터리 패키지: 250만 원 (다소 비싸다고 평가됨) 

편의성 재확인: 360 카메라처럼 촬영 구도나 상관없이 찍기만 하면 나중에 편집에서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드론에서도 촬영 시 구도를 신경 쓰지 않고 찍어 놓고 편집단에서 해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상업적 가능성: 만약 화질이 조금 더 좋아진다면 자동차나 다른 드론 샷을 상업용으로 찍기에도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접근성 향상: 기존에는 드론 기사를 불러 촬영해야 했고, 드론 비행 기술과 촬영 기술을 동시에 써야 했지만, 360 드론은 초보자도 날리기 쉽고 나중에 편집하면 되므로 드론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진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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