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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솔져-베트남 묵시록 : 유럽 국가들의 착취를 위한 전쟁

by 리치캣 2025.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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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솔져-베트남묵시록

손자병법에 나오는 기본 내용중. 하나...

전쟁은 대의가 있어야 한다. 명분이 있어야 한다. 

이 영화에서 보듯이...

프랑스의 명분은...착취 뿐이다. 

프랑스뿐 아니라...유럽, 서양의 역사적 행위는 대부분 착취였다. 

영화 소개: 《화이트 솔저: 베트남 묵시록》

이 영화는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벌어진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프랑스 군인들이 겪는 심리적 갈등과 전쟁의 참혹함을 그립니다. 실제 전투와 군사 작전을 재현하여 전쟁의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전쟁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 유럽 국가들의 착취를 위한 전쟁 사례

유럽 열강들은 식민지 확장과 자원 확보를 위해 여러 전쟁을 벌였습니다. 이러한 전쟁은 종종 현지 주민들의 희생과 고통을 초래했습니다.

1. 벨기에: 콩고 자유국의 학살

1885년부터 1908년까지 벨기에의 레오폴드 2세는 콩고를 개인 소유로 통치하며 고무와 상아를 수탈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백만 명의 콩고인이 강제 노동과 학살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 수백만명이 아니다. 인공지능의 거짓말이다.

벨기에인들은 콩고인 3천만명을 죽였다.   

 

미국은 북아메리카에서 1억이 넘는 인디안을 죽였으나...달러의 힘으로 역사서에서 파묻어 버렸다. 

 

2. 독일: 헤레로 전쟁

1904년부터 1908년까지 독일은 현재의 나미비아에서 헤레로족과 나마족을 상대로 전쟁을 벌였습니다. 이 전쟁은 제노사이드로 이어졌으며, 수만 명이 사망했습니다. 위키백과

3. 영국: 말라야 비상사태

1948년부터 1960년까지 영국은 말라야(현재의 말레이시아)에서 공산주의 반군과의 전쟁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민간인 학살과 강제 수용이 이루어졌습니다. 위키백과

4. 프랑스: 알제리 전쟁

1954년부터 1962년까지 프랑스는 알제리 독립운동을 탄압하며 수많은 민간인을 학살하고 고문했습니다. 이 전쟁은 프랑스의 식민지 지배에 대한 저항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 전쟁에 중독된 유럽 국가들의 사례

유럽 열강들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반복적으로 전쟁을 벌이며, 전쟁에 의존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1. 스페인: 아메리카 대륙 정복

스페인은 15세기부터 아메리카 대륙을 정복하며 원주민을 학살하고 금과 은을 수탈했습니다. 이러한 정복 전쟁은 스페인의 부를 축적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2. 포르투갈: 아프리카와 아시아 식민지 전쟁

포르투갈은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식민지를 확장하며 현지 주민을 강제 노동에 동원하고 자원을 수탈했습니다. 이러한 전쟁은 포르투갈의 경제적 이익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3. 영국: 인도와 아프리카 식민지 전쟁

영국은 인도와 아프리카에서 식민지를 확장하며 현지 문화를 억압하고 자원을 수탈했습니다. 이러한 전쟁은 영국의 산업화와 경제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이처럼 유럽 열강들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전쟁을 벌이며 식민지를 확장하고 자원을 수탈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은 오늘날에도 많은 논의와 반성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모르지만 꼭 알아야 하는 2차 세계대전 후 우리나라에게도 있었던 무서운 일

 

https://www.youtube.com/watch?v=bl72_U1uCG4

"화이트 솔져 - 베트남 묵시록"에 대한 소개

유럽 국가들의 착취를 위한 전쟁 사례 및 전쟁에 반복적으로 참여한 유럽 국가들의 역사적 사례


영화 "화이트 솔져 - 베트남 묵시록 (Soldat Blanc, 2014)" 소개

말씀하신 영화 "화이트 솔져 - 베트남 묵시록"은 프랑스 영화 **"솔다 블랑 (Soldat Blanc)"**의 한국어 제목으로 보입니다. 이 영화는 2014년에 제작되었으며, 에릭 존카(Erick Zonca)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 배경: 이 영화는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1946-1954년)을 배경으로 합니다. 프랑스 식민 지배에 저항하는 베트남 독립 세력과 프랑스군 사이의 잔혹한 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 줄거리: 영화는 두 명의 프랑스 젊은이, 앙드레 카르멩과 로베르트 티소뇌가 제1차 세계대전 이후 혼란스러운 프랑스를 떠나 프랑스령 인도차이나(베트남)로 향하면서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삶과 이상을 꿈꿨지만, 그들은 곧 식민지의 현실과 독립을 향한 베트남인들의 저항, 그리고 전쟁의 참혹함에 휘말리게 됩니다. 앙드레는 프랑스군의 잔혹함과 식민 지배의 부당함에 환멸을 느끼고 점차 베트남 독립 세력인 비엣민에 동조하게 되면서 친구였던 로베르트와 대립하게 됩니다. 영화는 이념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개인의 모습, 전쟁의 비인간성, 그리고 식민주의의 모순을 강렬하게 그려냅니다.
  • 실화 배경 여부: "화이트 솔져"는 특정 단일 인물의 실화를 그대로 영화화했다기보다는, 당시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에 참여했던 많은 프랑스 군인들의 경험과 역사적 사실들을 바탕으로 창작된 픽션 드라마입니다. 물론, 영화 속 사건들이나 인물들의 감정선은 당시의 기록과 증언 등 실제 역사적 맥락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어 현실감을 더합니다. 전쟁의 참혹함과 식민지에서의 인간성 상실 등은 당시 많은 이들이 겪었던 실제 상황을 반영합니다.
  • 특징:
    • 프랑스인의 시각에서 자신들의 식민지였던 인도차이나에서의 전쟁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전쟁의 폭력성과 인간의 도덕적 타락을 강도 높게 묘사하여 "묵시록"이라는 부제에 걸맞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아름다운 베트남의 자연 풍광과 대비되는 전쟁의 참상이 인상적으로 그려집니다.

유럽 국가들의 착취를 위한 전쟁 사례

역사적으로 많은 유럽 국가들이 자국의 경제적 이익, 자원 확보, 무역로 장악 등 착취를 목적으로 전쟁을 벌였습니다. 주요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아편 전쟁 (Opium Wars, 19세기 중반):
    • 주도 국가: 영국 (이후 프랑스도 가담)
    • 대상 국가: 청나라 (중국)
    • 목적: 영국은 청나라에 아편을 수출하여 막대한 이익을 얻으려 했으나, 청나라가 아편 수입을 금지하자 이를 빌미로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전쟁 승리 후 영국은 홍콩 할양, 항구 개방, 막대한 배상금 등을 얻어내며 중국에 대한 경제적 침탈을 본격화했습니다.
  2. 아메리카 대륙의 식민지화 전쟁 (16세기 ~ 19세기):
    • 주도 국가: 스페인, 포르투갈,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 대상 지역: 북아메리카 및 남아메리카 원주민 국가 및 영토
    • 목적: 금, 은과 같은 귀금속 약탈, 플랜테이션 농업을 위한 토지 확보, 자원 착취, 노예 무역 등을 목적으로 원주민들을 정복하고 학살하며 광대한 식민지를 건설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전쟁과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3. 아프리카 분할 (Scramble for Africa, 19세기 말 ~ 20세기 초):
    • 주도 국가: 영국, 프랑스, 벨기에, 독일, 이탈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등
    • 대상 지역: 아프리카 대륙 전역
    • 목적: 산업혁명 이후 원료 공급지 및 상품 시장 확보, 고무, 다이아몬드, 금 등 천연자원 착취를 위해 유럽 열강들이 경쟁적으로 아프리카를 침략하고 분할하여 식민지로 삼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현지 부족 및 왕국과의 수많은 무력 충돌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레오폴드 2세의 벨기에령 콩고에서의 잔혹한 고무 착취는 극단적인 사례로 꼽힙니다.
  4. 네덜란드의 인도네시아 식민 지배 (17세기 ~ 20세기 중반):
    • 주도 국가: 네덜란드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포함)
    • 대상 지역: 현재의 인도네시아 군도
    • 목적: 향신료 무역 독점, 커피, 설탕, 고무 등 플랜테이션 작물 재배 및 착취를 목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식민 지배를 유지했습니다. 수많은 현지 봉기와 저항을 무력으로 진압하며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했습니다.

전쟁에 반복적으로 참여한 유럽 국가들의 역사적 사례

"전쟁에 중독되었다"는 표현은 다소 비유적일 수 있으나, 역사적으로 특정 유럽 국가들이 자국의 패권 확장, 국익 추구, 또는 복잡한 국제 관계 속에서 오랜 기간 빈번하게 전쟁에 참여하거나 주도한 사례는 많습니다. 이는 단순한 "중독"이라기보다는 지정학적 위치, 경제적 야심, 정치적 이념, 군사적 경쟁 등 복합적인 요인의 결과였습니다.

  1. 로마 제국 (고대):
    • 수백 년에 걸쳐 지속적인 정복 전쟁을 통해 지중해 세계를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했습니다. 공화정 말기부터 제정 시대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내전과 변경 지역에서의 전쟁을 치렀습니다.
  2. 프랑스:
    • 중세 백년전쟁부터 시작하여 근대에는 루이 14세 시대의 팽창 전쟁, 나폴레옹 전쟁(유럽 대륙을 상대로 한 대규모 전쟁), 식민지 확장을 위한 수많은 전쟁(알제리, 인도차이나 등), 그리고 제1차 및 제2차 세계대전에 이르기까지 유럽의 주요 전쟁에 깊숙이 관여했습니다.
  3. 영국:
    • 프랑스와의 백년전쟁 이후, 특히 17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식민지 전쟁(인도, 아프리카, 북미 등)과 패권 경쟁을 위한 전쟁(스페인 무적함대 격파, 나폴레옹 전쟁, 크림 전쟁 등)을 치렀습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4. 스페인:
    • 레콩키스타(국토회복운동) 이후 16-17세기 해상 제국을 건설하며 아메리카 대륙, 필리핀 등지에서 정복 전쟁을 벌였고, 유럽 내에서도 합스부르크 제국의 일원으로서 이탈리아 전쟁, 30년 전쟁 등 다수의 종교 및 패권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5. 프로이센/독일:
    • 18세기 프리드리히 대왕 시절의 슐레지엔 전쟁,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 전쟁 등을 통해 강국으로 부상했고, 19세기에는 비스마르크의 주도하에 통일 전쟁(프로이센-덴마크, 프로이센-오스트리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을 치렀습니다. 이후 20세기에는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일으키는 중심 국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국가들의 역사는 유럽 대륙 및 전 세계의 정치 지형과 국제 질서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들의 전쟁은 때로는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도 했지만, 동시에 수많은 파괴와 희생을 낳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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