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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종료후 맥주3병 그리고 국수 그리고 뚝개를 찾아서....ㅎㅎ
쇼핑몰 업무 마치고...
방센 해변에 맥주한잔 하러 나갔다.
맥주 큰병 3개에 안주 2개 먹고 600바트정도...ㅎㅎ




국수도 ? 라면도? 해장?하듯이 ... 좀 출출해서 먹고..


뚝개가 이 수풀로 들어갔는데....
찡쪽보다 큰 뚝개...

1. 찡쪽 (Jing Jok - จิ้งจก)
- 생김새:
- 몸집이 작고 날씬하며, 일반적으로 10~15cm 정도의 크기입니다.
- 피부는 부드럽고 매끄러우며, 몸 색깔은 주변 환경에 따라 옅은 회색, 갈색, 또는 반점 무늬를 띱니다.
- 꼬리는 몸길이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길며, 잘린 경우 재생이 가능합니다.
- 발가락에는 빨판 역할을 하는 라멜라(lamellae)라는 구조가 있어 벽이나 천장에 잘 붙어 다닙니다.
- 눈은 작고 동그란 검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 울음소리:
- "쪽, 쪽" 또는 "찡, 찡" 하는 작고 높은 소리를 냅니다.
- 주로 밤에 활동하며, 영역 표시나 의사소통을 위해 울음소리를 냅니다.
- 습성:
- 주로 야행성으로, 낮에는 숨어 있다가 밤에 나와 곤충이나 작은 벌레를 잡아먹습니다.
- 집 안팎의 벽, 천장, 창문 등 다양한 곳에서 발견됩니다.
-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지만, 배설물로 인해 다소 지저분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번식력이 좋으며, 벽 틈새나 가구 밑 등에 알을 낳습니다.
- 태국 사람들은 찡쪽이 집안에 있는 것을 흔하게 여기며, 특별히 쫓아내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해충을 잡아먹는 익로운 존재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2. 뚝개 (Tuk Kae - ตุ๊กแก)
- 생김새:
- 찡쪽보다 훨씬 크고 튼튼한 몸집을 가지고 있으며, 30cm 이상 자라는 경우도 많습니다.
- 피부는 울퉁불퉁하고 거친 질감을 가지며, 밝은 회색 바탕에 주황색, 파란색, 흰색 등의 화려한 반점 무늬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 꼬리는 짧고 굵으며, 찡쪽과 마찬가지로 잘린 경우 재생이 가능합니다.
- 발가락에도 빨판이 있지만, 찡쪽보다 더 크고 강력하여 유리나 매끄러운 표면에도 잘 붙어 다닙니다.
- 눈은 크고 노란색 또는 금색을 띠며, 세로로 찢어진 동공을 가지고 있습니다.
- 울음소리:
- "뚝-깨!" 또는 "똑-깨!" 하는 크고 독특한 울음소리를 냅니다. 이 울음소리 때문에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 울음소리의 횟수는 길흉을 점치는 미신과 관련되기도 합니다.
- 주로 밤에 울며, 영역 표시나 구애 행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습성:
- 주로 야행성으로, 곤충, 작은 도마뱀, 쥐 등을 잡아먹는 육식성입니다.
- 나무, 바위 틈, 오래된 건물 등 비교적 어둡고 습한 곳을 선호합니다.
- 찡쪽처럼 집 안에서도 발견되지만, 덩치가 크고 울음소리가 커서 사람들에게 더 강한 인상을 줍니다.
- 성격이 다소 공격적일 수 있으며, 위협을 느끼면 물 수도 있습니다. 물리면 꽤 아프니 주의해야 합니다.
- 태국에서는 뚝개를 행운을 가져다주는 동물로 여기는 믿음이 있으며, 특히 울음소리가 좋게 들리면 더욱 길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전통 약재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요약:
특징찡쪽 (Jing Jok)뚝개 (Tuk Kae)
| 크기 | 작고 날씬함 (10-15cm) | 크고 튼튼함 (30cm 이상) |
| 피부 | 부드럽고 매끄러움, 단색 또는 옅은 반점 | 거칠고 울퉁불퉁함, 화려한 반점 무늬 |
| 울음소리 | "쪽, 쪽", "찡, 찡" (작고 높음) | "뚝-깨!", "똑-깨!" (크고 독특함) |
| 먹이 | 곤충, 작은 벌레 | 곤충, 작은 도마뱀, 쥐 등 |
| 습성 | 주로 집 안에서 발견,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음 | 집 안팎 어두운 곳 선호, 공격적일 수 있음 |
| 문화적 의미 | 흔하게 여김, 해충 방제 역할 | 행운의 상징, 약재로 사용되기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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