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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트라이 묵 차라얌 in 방센 2
제일 부러운 신...ㅎㅎ
호랑이 타고 다니면서....피리불면서 노는 파란 신.

이 조각상은 인도 신화, 특히 힌두교(Hinduism)에서 온 장면을 형상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구체적으로:
🔵 파란 피부를 가진 신
- 파란 피부에 피리를 들고 있는 이 신은 **크리슈나(Krishna)**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아요.
- 크리슈나는 힌두교 3대 신 가운데 하나인 비슈누(Vishnu)의 8번째 화신(아바타)으로, 보통 파란 피부를 가지고 있고 **피리(플루트)**를 연주하는 모습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 피리를 부는 모습은 세상 만물에 조화와 사랑을 퍼뜨리는 의미를 가집니다.
- 또, 크리슈나는 젊고 사랑스러운 이미지(특히 농부 소녀들과 함께한 사랑 이야기)로도 유명하죠.
🐯 그가 타고 있는 '호랑이'
- 이 부분은 약간 특이해요. 전통적으로 크리슈나는 소나 송아지들과 함께 묘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하지만 여기에서는 호랑이 같은 동물을 타고 있는데, 이는 지역적 변형이나 동남아 지역, 특히 태국-인도 문화를 섞은 조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호랑이는 힘과 용맹을 상징하며, 때로는 신의 권능을 나타내는 동물로 사용되기도 해요.
- 특히 불교와 힌두교가 섞인 지역에서는 신들이 다양한 동물을 탄 모습(심지어 사자나 호랑이 포함)으로 재해석되기도 합니다.
🔵 요약
- 파란 신 = 크리슈나(Krishna) (비슈누의 화신)
- 피리를 들고 있음 = 사랑, 조화, 생명력을 부르는 상징
- 호랑이 = 힘과 용맹의 상징, 아마 지역적으로 재해석된 조형
이 조각상은 힌두교 전통 + 동남아 지역적 해석이 결합된 형태라고 보면 돼요.

눈이 3개인 신.
부럽다. 나도 눈이 3개이면 좋겠다.

배가...식스팩이면 더 좋지 않았을까///??? 아닌가?


태국엔 실제로 하얀 소들이 여러 사찰들에 있다.

이 호랑이는 암놈이었어...

하얀소인데...지식의 신인듯...
석판에 검은 분필로 무엇인가를 쓰고 있는데...쓰여진 글씨는 하얀색...ㅋㅋㅋ 디테일이..

신보다 센 원숭이?




악어가 악어 입처럼 생긴 동굴안에 있기도 하고...

사찰의 전경...파노라마 촬영

원숭이의 다양한 모습


이 분은 인도분이신듯...ㅎㅎ





이 사찰에서 만난 조형물중에...가장 친근한 느낌...
딱 봐도...원숭이....라기 보다는.....손오공...


종을 보면서 캐틀벨이 생각나고...
캐틀벨을 생각하면서 세월호와 천안함이 생각난다.

wat trai mik chaya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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