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스프가 프랑스인의 영혼을 달래주던, 앙리 4세 시절
한국도 쌀 외엔 고기가 귀했던 시절...
그리고 일제시대 일본의 쌀수탈로 한국인의 영양부족에 따른 체구 역전현상
그리고 1990년에 이르러...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작은 중국인, 왜소한 일본인과 다른 한국인의 제 모습이 나오기 시작.
"K-팝 때문에 뜬 게 아닙니다" 유럽인들도 감탄한 한국인의 잘생긴 외모, 그 슬픈 사연 / 홍대선 작가 (1부)
https://www.youtube.com/watch?v=xZk3Q7tdla8
- K팝: K팝은 한국 대중음악을 의미해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 🌟 한국인의 뛰어난 외모에 대한 인식과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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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서는 일본인은 외소하고 중국인은 작지만 조선인은 건장하며, 유럽 여성들보다 더 예쁘다는 평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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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열풍 덕분에 외국, 특히 유럽 여성들이 한국 남자와 사귀고 싶다는 소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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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잘생겼다는 인식이 K-팝 스타들, 특히 BTS 덕분이라고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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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미국인들은 모두 근육질이다'라는 환상이 있었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는 경험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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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내에서는 한국인의 외모가 뛰어나다고 인식되지만, 이를 스스로 말하기는 민망하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2. 🌟 조선 시대 외국인들의 한국인 외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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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 조선 시대에 찾아온 서양인들은 중국인과 일본인보다 키가 크고 피부가 좋고 잘 생겼다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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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의 인종주의적 시각에 따라, 특정 민족의 외모를 비교하며 아시아에서 가장 잘생긴 민족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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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 샤를르 르탱은 조선인을 건장하다고 평가하며, 조선 여성의 아름다움을 칭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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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일본인의 유전적 차이는 작아서 한 민족으로 볼 수 있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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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서양인들은 아시아인들을 키 등으로 구분하며, 한국인은 대체로 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 여겨진다.
3. 😕 서양인들의 외모 칭찬과 그 이면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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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들이 한국인을 잘생겼다고 칭찬하는 것은 인종주의적 맥락이 반영되어 있어 기분이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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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백인이 아니면 잘생길 수 없다"라는 사고방식이 유행했으며, 한국인이 잘생겼다는 것은 혼혈 가능성에 대한 편견으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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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의 외모가 하락한 주요 시기는 일제 강점기로, 일본에 의해 신장이 추월당하고 영양 상태가 나빠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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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한국은 경제력을 회복하여 영양 개선과 함께 상대적 외모 우위를 다시 확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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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조선인들이 일본인들보다 영양 상태가 더 좋았음을 의미하는 과거의 외모 차이가 있었다.
4. 🍚 조선 시대의 식생활과 영양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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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150kg에서 200kg로 현재의 약 75kg보다 현저히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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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농업 국가로서 곡물을 많이 섭취하여 단백질을 충당해야 했으나, 쌀은 밀가루보다 단백질 함량이 적고 대부분 탄수화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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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 몸에 남는 단백질 양은 쌀이 가장 높아, 과거 사람들에게 풍부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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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육식 금지령으로 인해 조선인과 일본인의 신장 차이가 생겼으나, 서양인들은 조선인이 일본인이나 중국인보다 크다고 평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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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와 같은 육류는 그 당시 매우 귀한 식재료였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비슷한 분위기였다.
5. 📜 조선 시대 경제 구조와 노비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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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조는 경제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신진 사대부의 주도로 새로운 체제를 출범시켰으며, 고려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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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의 대토지 소유는 권문세가에게 집중되어 있었고, 일반 농민들은 거의 노예와 같은 상태에 처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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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푼디움과 같은 집단 대농장 시스템이 존재했으며, 이는 고대 로마시대의 농업 구조와 유사하게 농민의 생계를 위협하는 구조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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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의 노비 제도는 서양의 노예제와는 다르게, 노비도 법적 보호를 받으며 재산권과 상속권이 있었고, 일정 조건 하에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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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는 외거 노비가 경제적 자립을 이루며 부자가 되었고, 왕에게 기부를 통해 면천과 명예를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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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사회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는 한계에 다다랐으며, 그로 인해 조선 왕조가 출범해야 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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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권문세가들은 산맥과 강을 경계로 대토지를 소유하였고, 이는 극소수에게 쏠려 있었음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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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농민들은 노예 상태나 다름없이 굶주림에 시달렸으며, 이러한 조건에서 문명이 지속 가능한지가 의문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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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라티푼디움은 대농장의 경제 구조를 가리키며, 이를 통해 부자들은 농민들을 노예처럼 다루고 대량 생산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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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는 사계절이 뚜렷한 한반도에서 겨우一年에 한 번의 쌀 생산을 하는 데, 라티푼디움 구조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경제적 모순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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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가 왕위에 오른 후, 고려의 모든 토지 문서를 보관했던 권문세가들이 이를 삭제하고, 초기 농민에게 땅 소유권을 부여하는 경자유전 제도를 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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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으로의 국명 변경은 급진적인 부의 재분배와 관련하여 정권 교체가 필요했던 사회적 변화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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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은 공산주의적인 혁명으로 볼 수 있으며, 소비에트 연방과 유사한 이념 국가로 이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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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이념적 배경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지향하며, 안전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체제를 규명하려는 노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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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러한 체제를 이끌어낸 배경에는 한계에 다다른 경제 구조가 존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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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노비 제도는 부의 상징으로 인식되었으며, 일부 집안에서 많은 수의 노비를 소유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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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인구의 60%가 노비였다는 주장은 특정 시기에 전쟁이나 기근 이후 스스로 노비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생긴 통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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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기록 양식은 정확성을 중시하였으며, 조사 시 개인의 판단을 배제하고 단순히 주장된 내용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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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노비 비율은 대부분의 기간 동안 인구의 10~20%였으며, 노비 비율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것은 실제 노비의 수가 아니라 노비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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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조선은 노비 제도가 강하게 자리잡고 있었던 사회였으나, 대규모 노예제 사회였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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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노비는 서양의 노예와 완전히 다르며, 노예는 인권이 없는 매매의 대상인 반면, 조선의 노비는 법적 보호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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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노비는 소송의 주체가 될 수 있고,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재산의 상속이 가능하고 공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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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가 활성화된 일본 및 중국과 달리, 조선에는 매 시장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조선의 노비는 계약 관계로 이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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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노비는 법적 보호 안에 있지만, 일본의 개인 하인은 보호를 받지 못하며 주인에 의해 목숨이 끊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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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노비에게도 법적 보호가 있었으나, 학대나 억울 처형을 당한 사례는 존재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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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노비 제도는 인권을 무시하거나 매매하는 제도가 아니었으며, 노비 또한 법적 보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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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번 사건에서 노비는 정당방위로 무죄 판결을 받았고, 이를 통해 조선은 노비에 대한 법적 인식을 갖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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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와는 다르게 조선시대 사람들은 노비도 국민으로 대해야 한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었고, 노비의 인권도 일정 부분 보장되었다고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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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노비의 모습과 달리 외거 노비는 주인과 드물게 만나며, 계약 조건에 따라 주인에게 세금 대신 일정 비율의 이득을 바치는 구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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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거 노비는 사유재산을 가질 수 있었으며, 부를 축적해 기부 활동을 하는 사례도 있었고, 이로 인해 왕으로부터 면천이나 명예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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