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부하기/경영학과 군사학

국가별 1인당 총소득

by 리치캣 2022. 8. 9.
728x90
반응형

국가의 총소득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총소득 그리고 개인의 가처분소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종종 이런 지표를 보면서... 데이터의 오류를 극복해야 한다.

================================================================

 

국가별 1인당 총소득

순위
국가
미국 달러($)
인구(만 명)[2]
1
135,045
63
2
101,509
498
3
99,481
546
4
96,390
871
5
84,514
293
6
79,816
44
7
79,576
590
8
76,027
33,291
9
74,417
34
10
68,094
581
11
67,464
2,578
12
57,978
1,016
13
57,836
1,717
14
56,740
3,806
15
54,688
934
16
53,745
554
17
53,371
904
18
52,485
1,150
19
51,104
8,390
-
50,578
66
20
50,349
991
21
49,901
3
-
49,850
757
22
49,847
486
23
49,761
6,820
24
44,747
6,542
25
41,930
9
26
39,243
12,536
27
38,755
488
-
37,823
282
28
36,051
2,345
29
34,994[3]
5,166
30
34,777
6,036
31
33,094
49
32
32,077
38
33
30,663
88
34
30,159
209
35
30,157
4,674
36
29,103
151
-
28,863
11
37
28,759
3,476
38
27,971
132
39
27,609
1,072
40
25,015
279
41
24,495
1,016
42
23,416
444
43
21,665
545
44
21,311
190
45
20,940
1,037
46
20,336
977
47
20,261
8,414
48
19,117
5
49
19,110
28
50
18,506
3,779
51
18,083
348
52
17,921
139
53
17,693
9
54
17,338
408
55
17,108
78
56
16,085
9
57
16,038
427
58
15,941
1,921
59
14,825
1,912
60
14,096
144,421
61
14,078
37
-
13,971
793,463
62
13,706
1
63
13,268
3,293
64
13,101
691
65
12,575
14,591
66
12,483
512
67
12,274
594
68
12,187
4,560
69
11,364
18
70
10,902
140
71
10,472
11
72
10,390
210
73
10,259
1,045
74
10,166
13,026
75
10,005
1
76
10,003
1,887
77
9,673
62
78
9,503
693
79
8,892
126
80
8,595
11
81
8,575
7
82
8,570
21,399
83
8,081
8,417
84
7,519
234
85
7,449
7,000
86
7,197
687
87
7,165
1,010
88
7,038
4,013
89
7,034
3,349
90
6,979
5,962
91
6,863
207
92
6,807
5,126
93
6,726
327
94
6,412
1,751
95
6,384
940
96
6,260
286
97
6,047
1
98
5,730
273
99
5,685
9
100
5,626
725
101
5,618
397
102
5,435
261
103
5,283
1
104
5,206
327
105
5,016
255
106
4,864
1,710
107
4,843
59
108
4,756
5
109
4,741
298
110
4,691
27,636
111
4,689
682
112
4,635
1,099
113
4,520
41
114
4,294
4,470
115
4,162
10,425
116
4,122
9,816
117
4,066
10
118
4,059
20
119
4,036
117
120
3,793
3,209
121
3,775
97
122
3,763
1,174
123
3,699
2,191
124
3,687
11,104
125
3,682
522
126
3,629
3,631
127
3,503
56
128
3,491
75
129
3,431
1,179
130
3,269
912
131
3,243
565
132
3,145
30
133
2,925
945
134
2,574
2,708
135
2,384
670
136
2,362
16,630
137
2,356
21,140
138
2,342
137,961
139
2,334
72
140
2,319
733
141
2,315
21
142
2,303
3,095
143
2,301
1,579
144
2,252
5,498
145
2,141
427
146
2,071
3,499
147
1,824
2,870
148
1,752
1,694
149
1,745
12
150
1,672
1,174
151
1,638
2,434
152
1,609
1,722
153
1,432
1,250
154
1,428
1,290
155
1,402
131
156
1,371
88
157
1,330
1,840
158
1,327
666
159
1,285
5,480
160
1,260
6,149
161
1,213
215
162
1,203
3,037
163
1,060
4,288
164
1,040
11,787
165
1,000
788
166
910
1,295
167
897
2,085
168
891
3,049
169
886
2,151
170
873
164
171
844
248
172
795
950
173
776
466
174
743
1,681
175
701
360
176
674
4,365
177
669
9,237
178
599
2,411
179
547
3,082
180
545
1,889
181
544
1,636
182
527
491
183
513
829
184
504
2,692
185
393
1,324
186
272
1,257
일부 국가들은 통계에서 제외됨.

 

1인당 국민총소득과 증가율
[단위 : 만 원, %] 201120122013201420152016201720182019202020211인당 실질 국민총소득(만 원)전년 대비 증가율(%)1인당 명목 국민총소득(만 원)전년 대비 증가율(%)
2,832 2,900 2,998 3,083 3,260 3,391 3,493 3,532 3,532 3,530 3,656
0.8 2.4 3.4 2.8 5.8 4.0 3.0 1.1 0.0 -0.1 3.6
2,799 2,899 2,995 3,095 3,260 3,411 3,589 3,693 3,754 3,777 4,048
4.7 3.6 3.3 3.3 5.3 4.6 5.2 2.9 1.6 0.6 7.2

 

출처: 한국은행,「국민계정」, 통계청,「장래인구추계」 * 자료 : 한국은행, 「국민계정」 각 연도, 통계청, 「장래인구추계(2020년 기준)」
주석: 1) 1인당 실질(명목) 국민총소득= 실질(명목) 국민총소득 ÷ 총인구. 2) 명목 국민총소득은 명목 GDP에 명목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을 더하여 산출함. 3) 2015년 기준년 개편 국민계정 자료임. 4) 2021년은 잠정치임.
 
 
 
 
 
 
1인당 실질 개인처분가능소득
[단위 : 만 원] 201120122013201420152016201720182019202020211인당 실질 개인처분가능소득(만 원)
1,700 1,722 1,772 1,810 1,913 1,934 1,959 2,006 2,058 2,119 2,177

출처: 한국은행, 「국민계정」,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 * 자료 : 한국은행, 「국민계정」,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 각 연도
주석: 1) 1인당 개인처분가능소득 = (개인본원소득 + 수취경상이전 - 경상이전지급)÷ 총인구. 2) 실질 개인총처분가능소득은 물가지수(2020년=100)를 이용하여 산출함. 3) 2015년 기준년 개편 국민계정 자료 이용.

 

 

*** 그런데...이 통계로도 우리가 아직 심각하게 미흡한 것이 있다.

한국은 심각한 출산율 저하상황이고, 심각한 고령화사회이다. 심지어는 일본보다 빠르다는 것도 사실이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그런데...한국은 3만불 소득국가지만...동시에 노후자산 준비율이 전체 OECD국가 20개국중 19위이다.

그리고 자주 언급했지만...

70-80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길에서 리어카나 손수레를 끌고서 폐지를 줍는 "노동"을 하는 것이 3만불 국가의 모습일까???

한국정부,정당들은 노후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으니까 대부분의 자산이 몰려있는 부동산의 가격을 떨어뜨리지 않을 것 같은 허위신호를 보낸 정당에게 투표했던 것 아닐까? 

그리고 개인들도 마찬가지다.

70-80에도 열심히 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나는 비상식적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일하려고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노동은 수단이지...목적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뭔가 잘못된 사상을 당연하게 수용하고 있는 한계가 있다.

그 한계를 깨야만 .. 새로운 산업을, 새로운 사업을, 새로운 사회를 창조하고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