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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일하기/intotheTHAILAND

황제이발관 in 파타야. 별로임.

by 리치캣 2022.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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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이발관,황제이발소 in 파타야.
600바트에 팁까지 700바트.
한국돈 28000원을 써봤다.
결론은 대실망.
베트남 호치민의 황제이발관은 14000원에 귀청소. 손톱정리. 블랙헤드까지 청소해주고...
운영프로세스도 잘관리되고...
특히 마사지도 시원한 편이고...
직원들 태도도 좋아서 2번이나 갔었다.

그런데 파타야에 있는 황제이발관은 중국인이 짝퉁으로 베껴서 만든게 아닐까 싶다.
(요즘 대한민국의 브랜드가치가 높아지면서...중국은 아예 짝퉁매장, 브랜드를 만들어냈고, 무궁생활,,,등등, 일본 스시집은 한국형 바베큐라면서 태극기 붙여놓고 새로운 음식패키지를 홍보하고 있다. 이 부분은 다른 블로깅에서 추가 예정)
호치민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황제이발관이 유명하고 장사도 잘되자...태국에다 비슷하게 중국놈이 차린게 아닌가 싶다.
프로세스도 엉망이고, 실력도 엉망이고,,,가장 가관인것은 직원들이 손님이 들어가도 입구에 우르르 앉아서 무표정한 표정으로 스마트폰만 보고 있다는 것이다. 표정이 거의 마카오 카지노의 딜러수준이다. (내가 전세계에서 가장 부정적으로 보는 나라. 마카오. 악의 세계에서 온 노름쟁이 중국놈들의 끝판왕들이 모인 곳이라서...나는 절대로 마카오는 가지 않을 생각이다.)

아뭏든...2배의 가격임에도...서비스 결과물은 50%도 안된다.
그러니..그냥 부아카오 남쪽끝에 저렴한 타이마사지 받거나 북쪽끝에 있는 프레스로 눌러주듯 쎄게 마사지해주는 타이마사지를 추천~!!!
그리고
파타야 황제이발관은 서비스품질 향상에 노력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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