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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틸트프롭무인기 시스템이다.

우리가 통상 미해병이 사용하는 오스프리 라는 비행기가 이 개념이다.

터보프롭 엔진을 90도 회전함으로써 수직이착륙과 전진기동이 되는 구조이다.

한국은 이런 기술을 상당부분 보유하고 있고, 이제 곧 군사무기로 나타날 것이다.

일반적인 구조의 드론은 최대의 약점이 

하중과 운영시간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소엔진을 사용한 드론도 나오기는 했지만...아직 완벽한 지배적 디자인은 눈에 띄지 않는다.

그래서 미공군이 운영하는 프레데터 형태의 무인기를 한국이 라이센스개발하고, 중국이 짝퉁 생산을 하는 것이다.

어쨌든 무인장비의 소요는 계속 증대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유랩터는 단순하지만 개념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런 기능을 추진하기 위해... 뱀 모양의 드론, 소형 장갑차 모양의 드론, 큰 바퀴두개를 합쳐놓은 형태의 드론등이 있으나...아직도 개발할 방향이 무궁무진하다고 본다.

 

탑재하중이 2kg이면... 카메라는 장착가능하니...정찰용으로는 적합. 그러나 구조적으로 애매하다는 느낌. 날개와 프로펠러가 서로 상반되는 역할을 하는게 아닌가? 내가 기술적 지식이나 수용성이 부족해서인가? 도 동시에 생각중.

이런 회사 다니면 재밌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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