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영화 같은 5배속 슬로비디오의 원리

by 리치캣 2026. 5. 20.
반응형

 

★★★★★★★
아이디어링 : 원격근무시대. First Mover의 시대. 아이디어 회의 방법론 1편 
https://kmong.com/gig/317273

 

원격근무시대. 아이디어 회의 방법론 1 드립니다. - 크몽

기타 | 신규 서비스 | 20,000원부터 | 1일 이내 완료 | 10분 내 응답

kmong.com

 

네, 정확합니다! 아주 완벽하게 이해하셨습니다. 그 원리를 조금 더 직관적으로 풀어드리면, 왜 그것이 '부드러운 슬로비디오'가 되는지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영화 같은 5배속 슬로비디오의 원리

  • 120프레임(FPS) 촬영의 의미: 카메라가 1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 무려 120장의 사진을 눈다다닥 찍어서 저장했다는 뜻입니다.
  • 24프레임(FPS) 출력의 의미: 극장 영화나 고품질 스톡 영상에서 표준으로 쓰는 재생 속도로, 1초에 24장의 사진을 순서대로 보여주겠다는 뜻입니다.

💡 수학적인 계산:

$$120 \div 24 = 5$$

즉, 카메라가 1초 동안 부지런히 모아둔 120장의 사진을 24장씩 나누어서 천천히 보여주기 때문에, 원래 1초짜리였던 움직임이 실제 재생할 때는 5초 동안 느리게 늘어나며 아주 부드러운 슬로비디오가 되는 것입니다. (속도로 따지면 20%의 속도로 재생되는 셈입니다.)

⚠️ 스톡 비디오 편집 시 꼭 기억해야 할 주의점

앞선 영상 가이드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스톡 사이트에 판매할 목적으로 120프레임 영상을 가공하실 때는 반드시 편집 프로그램(프리미어, 파이널 컷 등)의 타임라인 자체를 '24프레임'으로 만드신 후, 그 위에 120프레임 영상을 올려서 5배(20% 속도)로 늘려 출력을 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120프레임 원본 파일 그대로 내보내면 구매자가 다운받아 슬로모션으로 바꿨을 때 화면이 뚝뚝 끊기는 불량 영상이 되어 반품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120프레임으로 찍어둔 역동적인 파타야의 파도나 액션 장면이 있다면, 편집기에서 5배 느린 24프레임 최종본 파일로 완성해서 업로드해 보세요. 스톡 시장에서 단가가 높은 고품질 클립으로 인정받을 것입니다!

혹시 사용하시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 이 프레임 속도를 정확하게 늘리거나 맞추는 설정(예: 속도/지속 시간 조절) 메뉴 위치가 궁금하신가요?

 

 

영상 편집 분야의 강력한 표준이자, 특히 컬러 그레이딩에서 전 세계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다빈치 리졸브(DaVinci Resolve)를 기준으로 설정법을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20fps로 촬영한 고속 영상을 다빈치 리졸브에서 가장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24fps 슬로모션(5배 감속) 스톡 비디오로 가공하여 최종 마스터 파일로 뽑아내는 전체 워크플로우입니다.

🎬 1단계: 타임라인(Project) 기준 설정 (최초 세팅)

다빈치 리졸브를 켜고 영상을 불러오기 전에 프로젝트의 기본 프레임 레이트를 24fps로 고정해야 합니다. 영상을 먼저 불러오면 이 설정이 꼬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순서를 지켜주세요.

  1. 다빈치 리졸브 우측 하단의 톱니바퀴 아이콘(Project Settings)을 클릭합니다.
  2. Master Settings 탭으로 이동합니다.
  3. Timeline format 섹션을 확인합니다.
    • Timeline frame rate: 24 선택
    • Playback frame rate: 24 선택 (자동 매칭됨)
  4. 하단의 [Save]를 눌러 설정을 저장합니다.

🎞️ 2단계: 120fps 영상을 24fps로 정밀 감속하기 (Edit 페이지)

이제 프로젝트 세팅이 끝났으니 영상을 불러와 타임라인에 얹고 속도를 조절할 차례입니다.

방법 A: 소스 자체를 24fps로 강제 재해석하기 (가장 추천 🌟)

타임라인에 올리기 전에 영상 파일 자체의 속성을 바꾸는 방법으로, 오차 없이 가장 깔끔하게 슬로모션이 적용됩니다.

  1. Media Pool에 120fps로 찍은 원본 영상을 불러옵니다.
  2. 불러온 영상 위에서 마우스 우클릭 ➡️ [Attributes...] (클립 속성) 클릭.
  3. Video 탭의 Video Frame Rate 항목을 보면 기성값인 120으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를 24로 강제 변경합니다.
  4. [OK]를 누르면 타임라인에 올리지 않아도 소스 자체가 이미 완벽한 5배속 슬로모션 비디오로 변환됩니다. 이제 이 클립을 타임라인(Timeline)에 드래그해서 얹기만 하면 끝입니다.

방법 B: 타임라인 위에서 속도 조절하기

이미 타임라인에 영상을 얹어둔 상태라면 이 방법을 씁니다.

  1. 120fps 영상을 24fps 타임라인에 얹습니다. (이때 "프레임 레이트를 변경하겠냐"는 팝업이 뜨면 반드시 [Don't Change]를 눌러야 24fps 프로젝트가 유지됩니다.)
  2. 타임라인의 클립을 선택하고 단축키 Ctrl + R (Mac은 Cmd + R)을 누릅니다. (Speed Change 활성화)
  3. 클립 위에 생긴 작은 역삼각형(▼) 메뉴를 누르고 Change Speed에서 20%를 선택하거나, 우측 Inspector(인스펙터) 창 ➡️ Speed Change ➡️ Speed % 값에 20을 입력합니다.

🔇 3단계: 오디오(Audio) 제거 가이드

앞선 스톡 규격 가이드대로 잡음이 섞인 오디오는 완벽히 도려내야 승인 거절을 막을 수 있습니다.

  1. 타임라인에서 비디오와 오디오가 묶여 있다면, 클립 우클릭 후 [Link Clips]를 체크 해제하여 링크를 풉니다. (또는 단축키 Ctrl + Alt + L / Mac은 Cmd + Option + L)
  2. 아래 오디오 트랙만 따로 선택한 뒤 Delete 키를 눌러 지워버립니다.

🚀 4단계: 스톡 판매용 최적 마스터 출력 설정 (Deliver 페이지)

이제 상단의 탭 중 가장 우측에 있는 로켓 모양 아이콘인 Deliver(딜리버) 페이지로 이동하여 셔터스톡/폰드5 규격에 맞춰 렌즈 왜곡이나 화질 손실 없이 뽑아낼 차례입니다.

  • Render: Single Clip 선택
  • Video 탭 설정:
    • Export Video: 체크 활성화
    • Format: QuickTime (스톡 시장 표준인 .MOV로 출력됨)
    • Codec: * Windows 유저: H.264 선택
      • Mac 유저: Apple ProRes 선택 후 아래 Type을 Apple ProRes 422로 설정
    • Resolution: 촬영한 원본 규격(예: 3840 x 2160 Ultra HD 등 레터박스가 생기지 않는 원본 해상도) 지정
    • Frame Rate: 자동으로 24가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
    • Quality (H.264 코덱 기준 중요): Restrict to 항목에 체크하고 최소 70000 ~ 100000 Kbps (70~100Mbps) 사이를 입력해 줍니다. 그래야 디테일이 뭉개지지 않는 고화질 스톡 영상이 됩니다.
  • Audio 탭 설정:
    • Export Audio: 체크 해제 ❌ (소리 데이터가 파일 내부에 아예 포함되지 않도록 원천 차단합니다.)

모든 세팅이 끝났다면 하단의 [Add to Render Queue]를 누르고 우측 창에서 [Render All]을 실행하면, 4K 화질을 온전히 유지한 채 미세한 떨림까지 부드럽게 잡힌 완벽한 24프레임 슬로모션 스톡 비디오가 완성됩니다.

다빈치 리졸브를 활용해 태국의 역동적인 풍경이나 일상을 고부가가치 자산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자막 대량 작업이나 컬러 그레이딩(LUT 적용) 등 자동화 효율을 더 높이고 싶은 공정이 있으신가요?

반응형

댓글